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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dwa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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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설형 독서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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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1T23:46: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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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화. 표의 장례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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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00:00:01Z</updated>
    <published>2026-09-10T0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의원님.&amp;quot; 잠결에 눈을 뜨자 비서가 옆에 서 있다. 손에는 태블릿, 눈빛은 조심스러움. &amp;quot;왜. 아직 아침이잖아.&amp;quot; &amp;quot;곧 총선입니다. 공약을 정하셔야 해서요.&amp;quot; &amp;quot;기본소득, 지금 얼마지?&amp;quot; &amp;quot;200만 원입니다.&amp;quot; &amp;quot;상대는?&amp;quot; &amp;quot;기본소득 단계적 축소, 대신 법인세 인하와 기업 투자 활성화를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amp;quot; &amp;quot;좋아. 그럼 우린 250만 원으로 가자.&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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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화. 장부 위의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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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7T00:00:00Z</updated>
    <published>2026-09-07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띠링.&amp;quot; [WEB발신] 우리 12/01 08:59 *223114 입금 2,000,000원 기본소득(현금) 잔액 982,330원 나도 이 문자를 받는다. 나 역시 국민이니까. 다만 나는, 이 돈이 어디서 나와서 누구에게로 흘러가는지를 만드는 사람이다. 기획재정부 예산실. 내가 만든 숫자로 누군가는 한 끼를 해결하고, 누군가는 표를 얻는다. 올해 기본소득 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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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화. 안 먹고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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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00:00:03Z</updated>
    <published>2026-09-03T0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띠링.&amp;quot; [WEB발신] 우리 12/01 09:00 *558214 입금 2,000,000원 기본소득(현금) 잔액 2,447,220원 알람보다 먼저 도착하는 건 이 문자다. 이제는 이게 내 하루의 시작이다. 출근은 없다. 퇴근도 없다. 가끔은 오늘이 며칠인지도 헷갈린다. 일하지 않는다. 굳이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식비는 배달 할인 쿠폰으로, 교통비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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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화. 벌칙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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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00:00:02Z</updated>
    <published>2026-08-31T0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띠링.&amp;quot; [WEB발신] 우리 11/25 09:00 *102938 출금 6,220,000원 급여, 세금, 보험료 잔액 114,934원 또 월급날이다. 직원들 통장으로 돈이 빠져나가는 소리에, 내 마음도 함께 빠져나간다. 이번 달은 어떻게든 메꿨다. 다음 달은 모르겠다. 기본소득이 처음 시행됐을 때, 나는 솔직히 반가웠다. 직원들 생활이 조금이라도 나아지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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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 시급 15,000원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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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7T00:00:04Z</updated>
    <published>2026-08-27T0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띠링.&amp;quot; [WEB발신] 우리 11/01 09:00 *829104 입금 2,000,000원 기본소득(현금) 잔액 214,330원 헬멧을 쓰다 말고 핸드폰을 확인한다. 200만 원이 들어왔다. 잔액은 여전히 20만 원대다. 옆에서 같이 대기 중이던 형이 픽 웃는다. &amp;quot;오늘도 순삭이네.&amp;quot; &amp;quot;형은요?&amp;quot; &amp;quot;난 이미 마이너스야. 지난달 오토바이 수리비가 커서.&amp;quot; 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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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2만 원짜리 삼겹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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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4T00:00:04Z</updated>
    <published>2026-08-24T0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띠링.&amp;quot; [WEB발신] 우리 10/01 09:00 *447821 입금 1,500,000원 기본소득(현금) 잔액 2,847,660원 KTX 좌석에 앉아 창밖을 보고 있을 때, 알림이 울렸다. 매달 1일마다 어김없이 오는 그 문자. 오늘은 유독 다르게 느껴졌다. 기차는 서울을 벗어나고 있었다. 창밖 풍경이 빌딩숲에서 논밭으로 서서히 바뀌어 갔다. 잔액을 다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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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떠난 자의 연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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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00:00:07Z</updated>
    <published>2026-08-20T0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걸려온 전화였다. &amp;quot;오랜만이다. 잘 지내?&amp;quot;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목소리는 태호였다. 2년 전, 회사를 그만두고 고향인 전남 어딘가로 내려간 옛 동료. &amp;quot;어, 잘 지내지. 너는 요즘 어때?&amp;quot; &amp;quot;나야 뭐, 여기서 그냥저냥 살아.&amp;quot; 시답잖은 안부 몇 마디가 오갔다. 그러다 문득 그가 물었다. &amp;quot;거기 요즘 삼겹살 얼마야?&amp;quot; &amp;quot;5만 원대. 왜?&amp;quot; 전화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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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모두가 더 받는데, 왜 나만 가난해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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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7T00:00:05Z</updated>
    <published>2026-08-17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주인에게서 전화가 온 건, 월요일 아침이었다. &amp;quot;계약 만료가 다음 달이잖아요. 재계약하실 거죠?&amp;quot; &amp;quot;네, 그럴 생각인데요.&amp;quot; &amp;quot;아, 그런데 요즘 물가도 오르고, 재산세도 많이 올라서요. 이번엔 좀 올려야 할 것 같아요.&amp;quot; 목소리는 미안한 듯했지만, 이미 결정된 통보였다. &amp;quot;얼마나요?&amp;quot; &amp;quot;월세 20만 원 올려야 할 것 같아요. 90만 원에서 110만 원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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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5,000원의 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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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3T00:00:13Z</updated>
    <published>2026-08-13T0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요일 저녁, 민재의 집. &amp;quot;여기가 그 상가야?&amp;quot; 핸드폰 화면 속 사진을 들여다본다. 판교 신축 상가 1층, 반짝이는 유리문에 커피 프랜차이즈 간판이 걸려 있다. &amp;quot;어, 지난달에 계약했어. 월세만 1000 나와.&amp;quot; 민재가 대수롭지 않다는 듯 맥주를 딴다. 나는 그 표정이 신기해서 한참을 바라본다. 4년 전만 해도 같이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하던 사이였다. &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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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52,000원의 삼겹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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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02:26:50Z</updated>
    <published>2026-08-10T02:2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띠링.&amp;quot; [WEB발신] 우리 08/01 09:00 *447821 입금 1,000,000원 기본소득(현금) 잔액 1,284,110원 알람보다 이 문자가 먼저 울린다. 벌써 4년째다. 4년 전, 이 문자가 처음 왔을 때를 기억한다. 그날은 정말 설렜다. 백만 원이라니. 회사에 다니면서 받는 월급 말고, 국가가 그냥 준다는 돈. 친구들과 단체 채팅방에서 &amp;quot;이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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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정답을 말했는데, 아내는 상처를 받았다. - 왜 남편의 해결책은 항상 문제가 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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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07:31:46Z</updated>
    <published>2026-02-12T07:3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내용은 픽션입니다.)  아내가 갑자기 쪼르르 옆에 와서 내 손을 잡는다. 놀란 나는 아내의 얼굴을 무슨 일이냐는 듯 바라본다. 아내는 조심스러운 말투로 말을 한다. &amp;quot;여보, 두쫀쿠가 너무 먹고 싶어. 나 하나만 사다 주면 안 돼?&amp;quot; 나는 가슴속에서 올라오는 울화를 터뜨리며 아내에게 외쳤다. &amp;quot;뭐? 그 쥐똥만 한 거 하나에 뭐 7천 원인가 한다던데 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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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가지 사랑의 언어 - 게리 채프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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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02:16:39Z</updated>
    <published>2025-11-24T02:1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내용은 픽션입니다. 집에 오니 아내가 소파에 앉아 TV를 보며 대답한다. &amp;quot;왔어?&amp;quot; &amp;quot;응 밥은?&amp;quot; &amp;quot;나는 먹었어. 냉장고에 반찬 있으니까 먹어&amp;quot; &amp;quot;응&amp;quot; 나는 냉장고를 뒤적거리며 김치, 어묵볶음, 오징어 젓갈을 빼서 식탁 위에 차려 놓는다. 밥솥에서 밥을 떠서 밥그릇에 담고 냄비에 있는 미역국을 떠서 국그릇에 담고 식탁에 앉는다. 스마트폰에서 넷플릭스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DG%2Fimage%2FjMdiqP0t-nFLQva8j11GYphdeF4.png" width="3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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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 불평등 기원론 - 장 자크 루소의 '인간 불평등 기원론'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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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02:17:11Z</updated>
    <published>2025-10-16T05:4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내용은 픽션입니다. 평등한 나라가 되겠다며 매달 100만 원씩 들어오는 기본소득을 받은 지 4년째, 치솟은 물가와 빈부격차는 더욱 &amp;nbsp;심각해졌다. 주변에 몇몇은 코인투자, 주식투자 등으로 벌써 부자가 되었다고들 하는데 나는 투자에 대해 몰라서 친구에게 종목을 알려달라며 몇 번 해보았지만 정확한 매도와 매수 시간을 몰라 많은 돈을 손해 보았다. 그 뒤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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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라는 단어가 나를 감성적이게 만든다 - 아이는 내 삶의 원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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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22:58:32Z</updated>
    <published>2025-09-17T22:5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어릴 적 감성적인 편이었지만 커가면서 여러 상처도 많이 받고 나 자신을 점점 이성적인 인간으로 만들어 왔던 것 같습니다.  아마 타인에게 상처받는 게 싫어서 더욱 '이성적인 인간'이 되도록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태어나면서 이성적으로 살아야 한다는 틀이 점점&amp;nbsp;깨지는 듯합니다.  아이가 태어나면서 술을 줄이고, 책을 읽고, 이렇게 작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DG%2Fimage%2FL7UQkaYxZNNfHe3xb1IT7igNy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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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전 8기 나의 브런치 작가 도전 - 브런치 스토리와 함께할 미래를 꿈꾸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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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13:40:00Z</updated>
    <published>2025-09-01T04:5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5월 16일 브런치 스토리 작가가 된 지 약 4개월 밖에 되지 않은 새내기(?) 작가입니다.  제 첫 브런치 작가 시도는 2023년 5월이었고, 2년간 총 8번의 시도, 7번의 실패 끝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정말 '7전 8기'의 사자성어를 실천으로 이루어낸 쾌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2021년부터 블로그를 해왔으며, 글을 쓰면서 '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DG%2Fimage%2FPQsgEf6bg0X9Pm7T9MqUppeDTK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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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는 내 전부, 하지만 가끔은 그립습니다 - 아이 낳기 전 꼭 해야 하는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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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23:00:23Z</updated>
    <published>2025-08-28T23: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의 웃음소리는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행복입니다. 내 세상의 중심이 송두리째 바뀌는 경이로운 경험이죠. 하지만 동시에, 아주 사소하고 평범했던 '우리 둘'만의 시간이 문득 그리워지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알람 없이 늦잠 자던 주말 오전, 즉흥 여행, 조용한 밤에 나누던 깊은 대화들... 육아라는 행복한 전쟁 속에서, 저희 부부는 가끔 그 시절을 추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DG%2Fimage%2FzgsrnQ3pmjKndDV5_cxYKS-zyu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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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투자 불변의 법칙 - 저자: 마크 더글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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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02:17:39Z</updated>
    <published>2025-08-27T22: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내용은 픽션입니다. 오늘도 주식창을 켜본다. 코스피 지수는 빨간색이지만 내 수익률은 왜 파란색일까? 남들은 잘만 한다는 투자를 왜 나만 못하는 걸까? 친구도 얼마 전에 주식이 잘 됐다며 새 차를 뽑았는데 너무 배가 아팠다. 내 수익창에 빨간불은 도대체 언제 들어오는 걸까? 유튜브, 인스타 등 SNS에는 모두 수익률이 넘쳐나는 사람들뿐이다. 인터넷 카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DG%2Fimage%2FJ_2o1YsZWmsTqXpSLbtw9VRqcf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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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 미래의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자 - 꾸준함과 끈기만이 성공의 지름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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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6:50:56Z</updated>
    <published>2025-08-27T07:5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사회는 의학의 발달 등으로 인해 인간의 평균 수명이 약 80세까지 늘어난 반면, 은퇴 시점은 여전히 50세 전후에 머물러 있습니다.&amp;nbsp;은퇴 후 약 30년이라는 긴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amp;nbsp;물론 사업을 하거나 평생 할 수 있는 직업을 이미 가지신 분에게는 해당되지 않습니다.&amp;nbsp;대부분 직장에 다니면 언젠가는 은퇴의 시점이 찾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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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 언제 사고팔아야 하나? - 자신만의 원칙을 고수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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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6:50:56Z</updated>
    <published>2025-08-27T07:5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선 자신만의 명확한 매수/매도 원칙이 있어야 합니다.   ●처음 매수 하려는 주식: 최근 1년 주가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즉, 최근 1년 중 최고가에 위치한다면 절대 구매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분명 거품이 잔뜩 끼어있는 종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1년 중 최고가에 구매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상품의 가격은 인기가 줄어들면 다시 제자리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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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 주변의 소음을 떨쳐내자 - 남들보다 더 멀리 보는 생각을 갖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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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6:50:56Z</updated>
    <published>2025-08-27T07:5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자들을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시장 그 자체가 아니라, '세상의 소음'입니다. 온갖 뉴스, 전문가들의 엇갈리는 예측, 주식 커뮤니티의 자극적인 글들은 우리의 마음을 끊임없이 흔들어 놓습니다. 이러한 소음에 휘둘려 잦은 매매를 하게 되면 결국 손실을 보기 마련입니다. 내 계좌를 지키는 최고의 방법은 '소음을 차단하고, 나의 원칙을 지키는 것'입니다.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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