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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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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동영상 교육 플랫폼에 입점할 클래스를 기획하던 중, 수업을 준비하기 위해 참고서적으로 어르신 디지털 교육 서적을 보고 결국 브런치에 글을 쓰기로 하였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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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5T08:00: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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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의 여정 전시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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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0T11:22:43Z</updated>
    <published>2025-10-30T11:2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마트폰의 갤러리를 좀 비워야 할 일이 있어서 보니 갤러리 안에서 자고 있던 사진들이 쭉 나오네요   브런치에서 개최했던 '작가의 여정' 전시회가 다시 생각나네요    올려두려고 찍어만 놨지 오랜동안 메모리에 잠만 자고있던 사진들이다보니... 뭐라고 써야할지 좀 까먹었네요   어쨌든... 여러 훌륭하신 작가분들    - 90년생이 온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rE%2Fimage%2FHubuwxz7B_8PrBMn8N-FWEYYFE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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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포에서 키오스크가 늘어나는 진짜 이유 - 단순히 '인건비' 하나 때문인 것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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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12:33:35Z</updated>
    <published>2025-01-08T09:0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생각하기로는 점포에 키오스크를 도입하는 이유에 &amp;lsquo;인건비를 줄이기 위해서&amp;rsquo;라고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키오스크를 도입하는 이유는 단순히 인건비 하나보다는 훨씬 다양한 요소들이 고려되고요. 그 다양한 요소들을 다 고려해보니 키오스크를 도입하는 것이 효용성이 더 높아서라고 볼수 있지요  키오스크야말로 임대료든 구입이든 도입에 드는 비용이 있답니다. 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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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나 손자손녀의 조력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 4 - 도와줄 사람의 입장은 생각도 안하고&amp;nbsp;부르고 보는 버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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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0:11:26Z</updated>
    <published>2024-10-22T0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 기기나 서비스를 사용하다보면,&amp;nbsp;자녀나 손자손녀 등 주변에 디지털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있는 사람이 있다면 도움을 청하는 경우가 생기지요.  하지만 도와줄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해서,&amp;nbsp;도와주는 사람의 입장은 생각도 안하고&amp;nbsp;아무렇게나 편한대로 도움을 요청하다보면&amp;nbsp;다른 문제로 생기는&amp;nbsp;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답니다.   아무때나 불러다가 &amp;lsquo;이것좀 해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rE%2Fimage%2FaLe9TPkF5vqOiqZC3cQL6535XD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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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나 손자손녀의 조력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 3 - 알고보니 자녀도 문제 해결능력이 떨어지는 경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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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7:37:22Z</updated>
    <published>2024-10-19T13:2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부모님이나 조부모님들은 자녀나 손자손녀들이스마트폰과 컴퓨터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모습을 보며 당연히 어려운 문제도 척척 해결할 것이라고 기대할 수도 있지요.  하지만 그 자녀나 손자손녀조차 의외로 문제 해결 능력에서는 부족할 수 있답니다. 즉, 메신저 보내기와 같은 비교적 단순한 것들에서는 능숙해도, 정작 설정 등 판단이 필요한 사항이거나 예상과 다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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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나 손자손녀의 조력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 2 - '종이에 크게 써달라&amp;rsquo;는 이제 그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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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7:37:22Z</updated>
    <published>2024-10-13T05: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님들이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면서 자녀들에게 &amp;ldquo;어떻게 하는지 종이에 적어서 알려달라&amp;rdquo;는 요청을 하곤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amp;lsquo;종이&amp;rsquo; 등에 의존하는 방식은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화면 구조 등을 제대로 반영할 수 없어서입니다.  디지털을 &amp;lsquo;종이&amp;rsquo;로 익히려고 하면 금방 &amp;lsquo;휴지조각&amp;rsquo;행  디지털 기기나 서비스들은 상황에 따라 화면 구조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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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나 손자손녀의 조력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 1 - &amp;lsquo;바쁘다&amp;rsquo;, &amp;lsquo;엄마아빠는 몰라도 돼&amp;l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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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7:37:22Z</updated>
    <published>2024-10-12T11:1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나이드신 분들은 디지털 기기나 서비스를 이용하다 모르는 것이 나오면 대개는 자녀나 손자손녀에게 물어보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의외로 자녀나 혹은 손자손녀에게 물어보는 방법을 이용할 수 없는 경우도 많지요. 자녀나 손자손녀가 디지털 도구를 능숙하게 사용하는 것과, 사용 방법을 다른 사람에게 가르치는 능력은 별개의 것인 경우가 많답니다.  &amp;ls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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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퓨터와 스마트기기 자판은 2벌식으로 통일해야 - 화면의 글자를 읽고 자판으로 입력하는 것이 빠르고 편리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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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7:37:24Z</updated>
    <published>2024-10-03T0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의 포스팅에서 한글 자판 입력속도를 높이려면 스마트폰의 자판을 2벌식/QWERTY로 바꿔야한다고 언급하였지요  https://brunch.co.kr/@09dc449e70f4484/41​  컴퓨터는 2벌식인데 스마트폰에서는 천지인이나 음성인식 등 다양한 입력 방식을 사용하게 되면 어느쪽도 익숙치않아 헤매게 된답니다  즉,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번갈아 가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rE%2Fimage%2FgfFopAW1LlDqvFGxZifbVPFFhq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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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은 알고보면 따라잡을만한 속도로 변해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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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7:37:21Z</updated>
    <published>2024-09-09T03:4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이 너무 빠르게 변한다고 느끼는 것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한 생각일 것입니다.   그러나 기술의 발전 속도는 알고보면 우리가 따라잡을 수 있을 정도에 불과했던 경우도 많답니다.    지금은 스마트폰의 등장도, 단 한 번의 혁신이 아니라 점진적인 발전의 결과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것을 제때 익히고 따라가지 못한 것이 쌓이다보면, 어느샌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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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본에 충실하자 - 한글자판 입력속도부터 높여야 - 자판 입력속도는 검색 능력과 직결되고, 활용 능력을 좌우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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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7:37:23Z</updated>
    <published>2024-09-05T10:2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989년에 출시되어 2000년대 초반까지 있던 컴퓨터 한글 타자 연습 프로그램인 &amp;lsquo;한메타자교사&amp;rsquo;의 인사말입니다.  우리가 현대 생활을 영위함에 있어서 컴퓨터를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는 숙제를 하기 위하여 워드프로세서를 사용하게 되고, 직장에서는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 컴퓨터 자판을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rE%2Fimage%2F_vT1WkjXGB-l-7ER8-fLQkHdiBo.pn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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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쏟아지는 '디지털 문맹' 관련 법안과사업들, 실효성은? - 법안과 조례만 남발하고 예산만 낭비되지 실효성은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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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7:37:24Z</updated>
    <published>2024-09-04T0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 문맹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명목으로 정부, 국회, 그리고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에서는&amp;nbsp;&amp;nbsp;각종 법안이나 조례들을 여러가지로&amp;nbsp;내놓고, 예산을 투입한&amp;nbsp;사업들도 앞다투어 내놓고&amp;nbsp;있습니다.  하지만 &amp;nbsp;디지털 문맹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amp;nbsp;&amp;nbsp;디지털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채로&amp;nbsp;동시다발적으로 쏟아져나오는 각종 법안,조례나 정책들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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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탓이 아니다? 2. 무의미한 반복학습 - 몇 번째 &amp;rsquo;또 까먹었어, 또 알려줘&amp;lsquo;... 결국은 좌절로 이어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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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01:00:02Z</updated>
    <published>2024-09-03T0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지' 전문가라는 분들은 어르신들께는 반복적으로 가르쳐야 한다고 하지만요.&amp;nbsp;반복해서 알려드려도 돌아서면 잊어버리다보면 대개 나이들어 기억력이 떨어져서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세요.  어르신들도 나름 답답해서 복지관에서 하는 디지털 활용 수업도 계속 들어보고 하시지만요.&amp;nbsp;교육장 안에서는 정말천지개벽하는 것 같은데, 왜 교육장 문밖만 나서면 다 잊어버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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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의 디지털 활용 능력이 부모의 활용 능력을 좌우한다 - 자녀가 '반(半) 문맹'이면, 부모는 '문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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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7:37:22Z</updated>
    <published>2024-09-02T0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히 노년기에 들어서신 부모님의 디지털 활용능력은 대체로 성인인 자녀가 활용하는 범위 내에서 좌우되는 경우가 많답니다.  그러니까 자녀분의 디지털 활용 범위가 넓고, 디지털 활용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해결 능력이 높으면 부모님도 그에 따라서 디지털을 잘 활용하시게 되고요. 반대로 자녀분이 기본적인 스마트폰 활용 자체는 가능하더라도, 동년배에 비해서는 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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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싼 게 비지떡' - 사용 편의성이 슬금슬금 떨어져있는 저가형 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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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7:37:21Z</updated>
    <published>2024-08-31T0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르신 스마트폰은 무작정 화면 크고 저렴하면 된다?   어르신들에게 원하는 스마트폰의 조건을 여쭤보면 대체로 '화면 크게','싸고 단순한것' 이라고 말씀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amp;nbsp;대부분 스마트폰을 가전제품과 똑같이 생각해서 이렇게 생각하시는 면이 크다고 보입니다.  그래서 나이드신 분들이 혼자 휴대전화 대리점에 가서 기기를 구입하시면 무작정 공짜, 화면 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rE%2Fimage%2FNCubeerEtATyt6nk8mlEF9XNb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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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용 능력의 편차가 너무 큰 60대~70대 - &amp;lsquo;하늘과 땅&amp;rsquo; 차이의 60대/70대 디지털 활용 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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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7:37:22Z</updated>
    <published>2024-08-29T11:3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극과 극 60대 내지 70대야말로 각자의 경험과 노력에 따라  차이가 크게 날 수 있지요.  특히 60대나 70대 중에서는 심지어 연구실 등에서 까만 바탕에 하얀 글씨의 &amp;rsquo;도스&amp;lsquo;명령어를 넣던 컴퓨터를 접해보신 경우도 간혹 있답니다. 거의 개인용 컴퓨터가 처음 등장했을 때부터 이를 익히고 활용해온 분들은 젊은 세대와 비교해도 크게 차이가 나지 않기도 하지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rE%2Fimage%2FNeMq4Ay88jIV8_VZTroKfB2Q0zU.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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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은 20~30여년에 걸쳐져 서서히 들어오고 있었다 - 서서히 스며든 디지털의 물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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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7:37:21Z</updated>
    <published>2024-08-09T05:1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디지털'이 모든 것을 다 집어삼켜 앗아가버리기 전에, 사실은 20~30 여년에 걸쳐 디지털에 서서히 빨려들어가고 있었지요.  1990년대 : 인터넷 도입기  PC 인터넷의 도입기는 1990년대 중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 시기에는 가정과 학교, 직장에서 PC를 통해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환경이 서서히 조성되었고, 이메일과 웹 서핑이 점차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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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문맹의 조짐 - 3.고착화 - 더 나은 선택을 위한 탐색을 해본 경험이 부족하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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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7:37:23Z</updated>
    <published>2024-08-09T03:1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은 분들 중에서도 동년배에 비해 문제 해결능력이 턱없이 떨어져, 직장 동료나 친구 등에 &amp;lsquo;물어물어&amp;rsquo;로 의존하는 경우를 관찰해 보면요.  이런 분들을 잘 관찰해 보면 몇 가지 특징이 발견되는 것들이 있네요  그중 하나가 휴대폰을 쓰기 처음 시작했을 때부터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무작정 대형 통신사 &amp;amp; 특정 제조사 고정된 경우가 많다는 점이랍니다. 요금이나 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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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문맹의 조짐 - 2.'묻지마'콜 - 길을 찾아보지도 않고 무조건 택시콜 또는 '태워줘' 문제 해결능력에 방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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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7:37:23Z</updated>
    <published>2024-03-11T00:1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은 분들 중에서도 정말로 스마트폰으로 길을 찾을 줄 몰라서 '습관성'으로 비용을 더 내시는 분들 있답니다.  크거나 무거운 물건을 들고 있다든지 등으로 걸어가는데 불편한 상태가 아닌데, 정말 길을 찾아볼 생각조차 안해서 걸어가도 될 가까운 거리인데도 &amp;nbsp;택시를 부르는 것이 '습관'인 분들이 있네요.   강남역 '다른 출구'를 못찾아서 택시를 불렀다고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rE%2Fimage%2FciI6BQW75E950NIjReHzjnbrc7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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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문맹의 조짐 - 1.알고보니 '반(半)'컴맹 - 기본적인 사용만 가능하지 문제가 생기면 스스로 해결을 못하는 경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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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7:37:23Z</updated>
    <published>2024-03-01T05:4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드신 분들에게 디지털 기기 활용이 어려운 이유를 여쭤보면 대부분 이렇게 답하시는 경우가 많아요  &amp;lsquo;나이가 드니까 기억력이 떨어져서&amp;rsquo; &amp;lsquo;나이가 들어가니까 손 동작이 느려져서&amp;rsquo;  겉으로 드러나는 현상만 놓고 보면 &amp;lsquo;나이 탓인가&amp;hellip; &amp;lsquo; 하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 경우가 많지요.   왜그럴까? 하고 원인을 따져보니 '나이탓'이 아닌 다른 이유였던 경우도 많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rE%2Fimage%2FcH6xSi7iz0t_Xh-n0qLR3ss93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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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나이에 뭘','필요읍다'고 고집부리시는 부모님 - 편리함이 아닌 '살기 위해서' 디지털을 익혀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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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7:37:21Z</updated>
    <published>2024-02-20T05:0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더이상 &amp;lsquo;디지털을 이용하여 안방에서 모든 것을 다 해결하면 편리하다&amp;rsquo; 와 같은 뻔한 이야기는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될 일이지요. &amp;nbsp;디지털을 익혀서 활용하는 것이 편리하다는 것을 아실 분들이면 이미 어느정도 활용법을 익히고 있는 경우가 많고요.  이제는 특히 식당이나 커피집 등에 들어가보면 점원 대신 키오스크라는 것이 무슨 장승마냥 턱하니 서있는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rE%2Fimage%2FhiI9vXtJKsjFzKTNQAvowBrxE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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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변 도움'? 또다른 '디지털 문맹세' - 그 '주변 사람'이 대신 비용을 들이고 있는 경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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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7:37:21Z</updated>
    <published>2024-02-12T05:2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의 글에서 추가비용이나 혹은 서비스 자체를 이용할 수 없게되는 직접의 '디지털 문맹세'를 짚어봤지만,  여기서는 간접으로 비용이 발생하는 또다른 형태의 '디지털 문맹세'도 짚어볼게요   주변의 도움도 결국은 &amp;lsquo;디지털 문맹세&amp;rsquo;?  서비스 자체를 이용하지 못해서 결국 주변의 가족 등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이 또한 다른 형태의 '디지털 문맹세'가 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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