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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gatha Y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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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ijonghw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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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업경영 컨설턴트. 자금&amp;middot;재무&amp;middot;기술&amp;middot;인증의 실전 사례를 통해, 기업의 현재를 진단하고 다음 성장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인사이트를 전합니다. www.seignior.kr</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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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09T07:21: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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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부설연구소, 직원이 몇 명이어야 만들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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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3T00:00:18Z</updated>
    <published>2026-10-13T00: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원 여섯 명이 일하는 제조기업에서 기업부설연구소를 검토한다고 해보자. 생산과 납품을 맡는 직원이 있고, 제품 설계와 시험을 담당하는 직원도 있다. 대표는 전체 직원이 여섯 명이니 연구소를 만드는 데 인원은 충분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연구소의 인원 기준은 회사 전체 직원 수가 아니다. 자격을 갖추고 연구개발 업무를 전담할 사람이 몇 명인지 확인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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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출이 늘었는데, 이제 법인으로 바꿔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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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04:32:07Z</updated>
    <published>2026-10-12T04:3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매출이 이 정도면 이제 법인으로 바꾸는 게 낫지 않을까요?&amp;rdquo;  개인사업자로 회사를 운영하다 보면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하게 된다.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는 개인사업자가 편하다. 설립절차가 비교적 간단하고, 사업에서 발생한 돈을 관리하는 방식도 법인보다 단순한 편이다. 그런데 매출이 늘고 직원이 많아지면 확인할 일이 늘어난다. 세금 부담이 커지고, 새로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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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회사도 벤처기업 인증을 받을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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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01:34:52Z</updated>
    <published>2026-10-12T01:3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저희 같은 제조업체도 벤처기업이 될 수 있나요?&amp;rdquo;  벤처기업이라고 하면 흔히 IT 스타트업이나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는 회사를 떠올린다. 그런데 오래된 제조기업이나 일반 중소기업 중에도 벤처기업 확인을 검토해볼 만한 회사들이 있다. 자체적으로 개발한 기술이 있거나, 기존 제품의 성능을 개선해왔거나, 연구개발에 꾸준히 투자하고 있는 기업이라면 한번쯤 확인해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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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원이 4명에서 5명이 되면, 무엇이 달라질까 - 한 명 더 채용하기 전에 확인할 급여&amp;middot;근무시간&amp;middot;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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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00:31:33Z</updated>
    <published>2026-10-08T00:3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원 네 명이 일하는 회사에서 생산직 한 명을 더 채용한다고 해보자. 대표는 새 직원의 월급과 회사가 부담할 보험료를 계산한다. 사람이 늘면 납기를 맞추기 수월해지고, 기존 직원의 야근도 줄일 수 있다. 여기에 한 가지 더 확인할 것이 있다. 채용 후 회사가 &amp;lsquo;상시근로자 5명 이상 사업장&amp;rsquo;에 해당하는지다. 이 기준에 해당하면 연장근로 가산수당, 연차유급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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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든 회사인데, 회사 돈을 그냥 쓰면 안 될까 - 법인 대표가 알아야 할 가지급금과 가수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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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00:23:18Z</updated>
    <published>2026-10-08T00:2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법인 통장에서 대표 개인 통장으로 생활비를 이체했다. 회사 카드로 가족 식사비를 결제하고, 개인적으로 필요한 물건도 샀다. 대표가 직접 회사를 세웠고 지분도 대부분 가지고 있다면, 회사 돈을 사용하는 데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법인은 대표 개인과 별개의 주체다. 대표가 회사의 주인이라고 해도 법인 통장에 있는 돈이 곧 대표 개인의 돈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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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출의 절반이 한 회사에서 나온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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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09:55:33Z</updated>
    <published>2026-10-07T09:5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거래처는 안정적입니다. 몇 년째 계속 거래하고 있어요.&amp;rdquo;  한 거래처와 오랫동안 거래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 좋은 점이 있다. 매달 일정한 주문이 들어오고, 서로 업무방식을 잘 알고 있어 거래도 편하다. 특히 제조기업은 특정 거래처의 제품이나 부품을 오랫동안 생산하면서 함께 성장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회사의 매출을 한번 나눠보면 생각보다 한두 곳의 거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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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년 대출 준비는 지금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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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09:41:25Z</updated>
    <published>2026-10-07T09:4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내년 초에 자금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amp;rdquo;  사업을 하다 보면 자금이 필요한 시점은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다. 내년에 기계를 새로 들여야 할 수도 있고, 공장을 이전하거나 매입할 계획이 있을 수도 있다. 큰 계약을 앞두고 원재료 매입을 위한 운전자금이 필요할 수도 있다. 그런데 실제 자금 준비는 돈이 필요한 시점에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은행에 한도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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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자등록증에 제조업이라고 적혀 있으면 제조기업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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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09:25:39Z</updated>
    <published>2026-10-07T09:2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자등록증에 제조업이라고 적혀 있으면 당연히 우리 회사는 제조기업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공장을 운영하고 기계를 돌려 제품을 만드는 회사라면 더 그렇다. 그런데 같은 제조업이라도 회사가 제품을 만드는 방식은 상당히 다르다. 원재료를 매입해 대부분의 공정을 직접 수행하는 회사가 있는 반면, 일부 공정은 외주업체에 맡기는 회사도 있다.  직접 생산한 제품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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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출도 나는데 왜 이자 내기가 버거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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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00:05:03Z</updated>
    <published>2026-10-06T00:0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매출은 계속 나오는데 이상하게 돈이 남지 않습니다.&amp;rdquo;  이런 회사의 손익계산서를 볼 때 확인하는 항목 중 하나가 이자비용이다. 사업을 하다 보면 대출이 필요하다. 공장을 매입하면서 시설자금을 받을 수도 있고, 설비를 도입하거나 원재료를 구입하기 위해 운전자금을 사용할 수도 있다.  처음에는 대출 한 건의 이자가 크게 느껴지지 않을 수 있다. 그런데 몇 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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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채비율이 높으면 대출이 안나올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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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23:38:41Z</updated>
    <published>2026-10-05T23:3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부채비율이 좀 높은데 괜찮을까요?&amp;rdquo;  기업의 재무자료를 보다 보면 빠지지 않고 확인하게 되는 숫자가 있다. 부채비율이다. 대출을 알아보거나 정책자금, 보증기관을 검토해본 대표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숫자이기도 하다. 부채비율이 높으면 좋지 않다는 정도는 알고 있지만, 정작 몇 퍼센트부터 높은 것인지, 대출이 많으면 무조건 올라가는 것인지, 어떻게 낮출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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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산 전에 꼭 확인해야 할 숫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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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01:15:25Z</updated>
    <published>2026-10-02T01:1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이 시작됐다. 아직 올해가 석 달이나 남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슬슬 결산을 준비해야 할 시기다. 특히 내년에 추가 자금조달이나 공장 매입, 설비투자, 각종 인증 등을 계획하고 있다면 올해 결산이 어떻게 마무리되는지 미리 확인해둘 필요가 있다.  결산이 끝난 뒤 재무제표를 받아보고 나서야 올해 숫자를 처음 확인하는 것은 늦다. 지금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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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님, 회사 대출이 정확히 얼마인지 아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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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00:54:28Z</updated>
    <published>2026-10-02T00:5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대출은 한 5억원 정도 있을 겁니다.&amp;rdquo;  기업의 자금현황을 확인할 때 대표에게 기존 대출이 얼마나 있는지 물으면 바로 정확한 숫자가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상한 일은 아니다. 대출을 한 번에 받은 것이 아니라 몇 년에 걸쳐 여러 금융기관에서 받았다면 기억하기 쉽지 않다. 은행에서 직접 받은 신용대출도 있고, 부동산을 담보로 받은 대출도 있다. 신용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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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억짜리 공장, 대출은 얼마나 나올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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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00:38:40Z</updated>
    <published>2026-10-02T00:3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지금 임대로 쓰고 있는 공장을 사고 싶습니다.&amp;rdquo; 제조기업의 자금계획을 검토하다 보면 자가공장 매입은 꽤 큰 의사결정에 해당한다. 매달 임대료를 내느니 공장을 사는 편이 낫다고 판단하기도 하고, 생산량이 늘면서 더 큰 공장이 필요해지기도 한다. 임차공장에서는 설비를 마음대로 설치하거나 증축하기 어려워 매입을 검토하는 기업도 있다. 마음에 드는 공장이 생기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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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출은 있는데 왜 통장에는 돈이 없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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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01:55:40Z</updated>
    <published>2026-10-01T01:5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매출은 계속 나오는데 이상하게 돈이 없어요.&amp;rdquo; 기업을 만나면 종종 듣는 말이다. 장사가 안 되는 것도 아니다. 세금계산서도 계속 발행하고 있고, 손익계산서를 보면 이익도 나고 있다. 그런데 급여일이 다가오면 통장 잔액을 확인하게 되고, 부가세 납부일이 되면 자금이 빠듯하다.  큰 주문이라도 하나 들어오면 오히려 원재료를 살 돈부터 걱정한다. 대표 입장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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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출이 많은 회사는 정말 나쁜 회사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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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01:40:04Z</updated>
    <published>2026-10-01T01:4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의 재무제표를 볼 때 빠지지 않고 확인하는 숫자가 있다. 차입금이다. 단기차입금과 장기차입금이 얼마나 있는지 보고, 금융기관별 대출잔액과 담보&amp;middot;보증 현황도 같이 확인한다. 차입금이 많으면 아무래도 눈길이 간다. 그렇다고 대출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그 회사를 좋지 않게 보지는 않는다. 오히려 먼저 궁금한 것이 있다. &amp;ldquo;이 돈은 어디에 쓰셨나요?&amp;rdquo;  빚이 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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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보와 기보, 뭐가 다른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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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01:29:32Z</updated>
    <published>2026-10-01T01:2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저희는 신보로 가야 하나요, 기보로 가야 하나요?&amp;rdquo; 기업 자금 이야기를 하다 보면 자주 나오는 질문이다.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  이름도 비슷하고, 둘 다 기업이 금융기관에서 자금을 조달할 때 보증을 제공하는 기관이다 보니 처음 접하는 대표 입장에서는 차이를 알기 쉽지 않다. 은행에서 &amp;ldquo;보증서를 받아오시면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amp;rdquo;라는 이야기를 듣고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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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허가 있으면 정말 자금 받기가 쉬워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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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01:23:24Z</updated>
    <published>2026-10-01T01:2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특허도 있는데 자금 받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amp;rdquo; 기업을 만나면 꽤 자주 듣는 질문이다. 특히 제조기업 대표들은 오랫동안 제품을 만들면서 쌓아온 기술이 있기 때문에 특허에 대한 관심이 높다. 실제로 특허는 기업의 기술력을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자료다. 다만 특허가 있다는 사실과 자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조금 다른 이야기다. 특허 하나가 있다고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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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제조기업에도 연구소가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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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00:02:08Z</updated>
    <published>2026-10-01T00:0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우리 같은 회사가 무슨 연구소예요.&amp;rdquo; 기업부설연구소나 연구개발전담부서 이야기를 꺼내면 종종 듣는 말이다. 연구소라고 하면 흰 가운을 입은 연구원들이 실험실에서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는 모습을 먼저 떠올리는 것 같다. 하지만 제조기업의 연구개발은 생각보다 훨씬 가까운 곳에서 일어난다. 불량률을 줄이기 위해 공정을 바꾸는 일, 거래처가 요구한 새로운 규격에 맞</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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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류만으로는 알 수 없는 회사의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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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23:13:59Z</updated>
    <published>2026-09-30T23:1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을 만나기 전에는 먼저 서류를 본다. 재무제표를 보고, 기존 차입금을 확인하고, 회사가 보유한 인증이나 특허도 살펴본다. 기업종합보고서에 나와 있는 업종과 주요 제품, 사업장 정보도 미리 확인한다. 여기까지 보면 어느 정도 회사의 모습이 그려진다. 그런데 막상 현장에 가보면 예상과 다른 경우가 꽤 있다. 서류에서는 매출이 계속 줄고 있어 걱정했던 회사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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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의 흐름은 숫자로 남는다, 재무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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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04:34:20Z</updated>
    <published>2026-09-30T04:3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 자료를 처음 받으면 재무제표의 모든 숫자를 하나씩 자세히 보지는 않는다. 먼저 몇 가지 숫자를 빠르게 훑어본다. 매출이 어느 정도인지, 이익은 남고 있는지, 빚은 얼마나 있는지. 최근 3개년 자료가 있다면 한 해의 숫자보다 그 숫자가 어떻게 변해왔는지를 먼저 본다. 몇 년치 숫자를 나란히 놓고 보면 그동안 회사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대략적인 흐름이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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