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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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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생각나는 것들을 가끔 쓰러 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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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8T08:40: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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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효과 측정(Measurement) 101_후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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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13:25:11Z</updated>
    <published>2026-09-16T12:3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는 Attribution, Incrementality, MMM으로 &amp;lt;광고가 효과가 있었는지&amp;gt;를 측정하는 방법론을 정리했다. 그런데 이 질문들은 전부 하나를 전제로 한다. 광고가 일단 누군가에게 제대로 닿았다는 것. 이 전제 자체가 생각보다 잘 지켜지지 않는다. 효과를 묻기 전에 먼저 확인해야 할 것들이 몇 겹 더 있다.  1. 추적이 시작되는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5G%2Fimage%2FUFJE_stl1FaZPOgm8HCVakmiq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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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효과 측정(Measurement) 101_전편 - 디지털 마케팅/광고시장에서 효과 측정을 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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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13:24:57Z</updated>
    <published>2026-09-11T12:3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0. 같은 캠페인, 다른 ROAS  광고 마케팅 시장에서 &amp;lt;효과를 측정한다&amp;gt;는 말은 생각보다 애매할 때가 있다. 같은 캠페인을 두고 Attribution 리포트, Lift test, MMM이 서로 다른 ROAS를 내놓는 일이 실제로 흔하기 때문이다. 셋 다 틀린 숫자는 아니다. 그냥 서로 다른 질문에, 다른 방식으로 답하고 있는 것이다. 이 셋이 각각 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5G%2Fimage%2F46inAMX1UqUMRQSFMB0rOAYd55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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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생산성에 대해 - 커뮤니케이션 비용의 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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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5T20:30:42Z</updated>
    <published>2026-06-15T14:3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LLM의 등장 때도 그랬지만, 최근 AI agent가 각광을 받으면서 너도 나도 일터에서 활용을 하고 있다. 나의 링크드인 피드만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유난히 &amp;quot;PPT 자동생성&amp;quot;, &amp;quot;슬라이드 제작 딸깍&amp;quot; 등의 키워드가 많이 보였다. 사람들이 AI agent에게 시키고 싶은 가장 귀찮은 일이 덱 작업이었던 것이다.   2. 처음 든 생각은, 한국이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5G%2Fimage%2FzIpQ2R9UUuhYZ0-yzlgug7Bvj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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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블리셔 구조가 만드는 광고 프로덕트의 차이 - 4개의 퍼블리셔 유형으로 살펴본 차이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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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8T07:53:11Z</updated>
    <published>2026-05-08T02:4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동영상 플랫폼에서 광고 사업과 제품을 기획하는 일을 하고 있다. 그런데 이 시장에서 다양한 업계 출신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내가 당연하게 여기는 관점과 시야가 생각보다 제한적으로만 쓰인다는 걸 깨닫게 된다. 사실 당연하게도 동영상 플랫폼만 광고 사업을 하는 것이 아니다. 포털, 버티컬 앱, 심지어 게임사들도 광고를 주요 수익원으로 운영하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5G%2Fimage%2FsrtVWJb119_lzZ3t-ZrbvLN4v0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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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광고시장 수수료 구조의 모순 - 전통적 커미션 구조에 머물러 있는 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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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18:23:50Z</updated>
    <published>2026-04-30T13:0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광고 시장에는 오래되고 단단한 관행이 있다. 광고주가 매체에 돈을 쓰면, 매체는 그 금액의 일정 비율을 대행사에게 돌려준다. 이걸 커미션이라고 부른다. 겉으로 보면 단순한 정산 방식이다. 그런데 이 구조가 시장 전체의 인센티브를 조용히, 그리고 체계적으로 왜곡하고 있다.  구조적 모순 : 대행사는 누구를 대행하는가  대행사(Agency)는 말 그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5G%2Fimage%2FIvF9VMRlNn0_785N7QrtrPtos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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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크 파트너십의 본질은 비즈니스 파트너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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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15:46:37Z</updated>
    <published>2026-04-26T15:4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로벌 애드테크 파트너사와 일을 하던 초기의 일이다(사실 지금도 하고 있다).  &amp;quot;과제별로 비즈니스 임팩트를 숫자로 정리해 주실 수 있나요?&amp;quot;   이런 요청을 받았을 때 솔직히 당황스러웠다. 기술 연동이 가장 어려울 거라고 예상하고 들어간 파트너십에서 막상 가장 시간을 많이 쓴 건 API 스펙 문서가 아니고 이런 류의 요구사항 대응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5G%2Fimage%2F-9kmDw3k0J_mp0KL_d2hMRRby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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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테일 미디어 알아보기 - 커머스 플랫폼이 광고 회사가 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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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8:43:14Z</updated>
    <published>2026-04-12T1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머스 플랫폼의 본업은 물건을 파는 것이다. 음식을 배달하고, 옷을 중개하고, 생필품을 배송한다. 그런데 본업보다 수익성이 높은 사업이 플랫폼 안에서 조용히 커지고 있다. 광고다.  마진의 구조적 문제  커머스는 태생적으로 가격 경쟁을 한다. 같은 상품을 더 싸게, 더 빠르게. 그 결과 핵심 사업의 마진은 구조적으로 낮다. 리테일 마진 1~5%가 업계 현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5G%2Fimage%2FQ0tjI0tUzLypdK-Ie7C9Vdy_F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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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TV 광고, 한국에서는 왜 안 될까? - 너무 많은 플레이어, 표준화되지 못한 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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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1:01:50Z</updated>
    <published>2026-04-11T10:5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는 CTV가 퍼포먼스 채널로 진화하고 있다. QR코드를 찍으면 바로 구매가 되는 Shoppable Ad, 어텐션 기반 과금 모델까지 나왔다. 중국에서는 모바일과 TV가 하나의 생태계로 움직인다. 한국은? 플레이어는 누구보다 많은데, 시장은 좀처럼 안 움직인다.  Cord-cutting이 안 일어나는 나라  한국 CTV 시장을 이해하려면 먼저 이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5G%2Fimage%2FCfBLdTPUDXlF6pFX_C_sEZ1V9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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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팔기 전에 설계부터 - 플랫폼 광고 수익화의 3가지 빌딩블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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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0:16:50Z</updated>
    <published>2026-04-11T09:5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랫폼에서 광고사업을 운영하다 보면 자주 듣는 질문이 있다. &amp;quot;이 지면은 왜 안 팔려요?&amp;quot; &amp;quot;이거 만들었는데 왜 못 팔아요?&amp;quot; 경영진에게 이런 질문을 받을 때도 난감하지만, 제품팀이나 개발팀에서 이 질문이 나오면 더 난감하다. 그럴 때 나는 반문한다. &amp;quot;왜 만들었나요?&amp;quot; 대부분 명확한 답이 없다. &amp;quot;지면이 있으니까&amp;quot;, &amp;quot;트래픽이 나오니까&amp;quot;라는 정도다. 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5G%2Fimage%2FPRbkfajiaRrhpQEN60iEMMuuP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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