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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 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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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xperienci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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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교육, 세상, 사람, 심리 그 모든 경험을 듣고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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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8T07:07: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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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는 익숙해져야 하고, 다시 낯설어져야 한다 - 자녀 학습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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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07:22:23Z</updated>
    <published>2026-10-06T07:2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에게 새로운 것을 가르치다 보면참 재미있는 순간이 있다. 처음 배울 때는 그렇게 어려워하던 것을어느 순간 너무나 당연하게 사용한다.  한글이 그렇다. 처음에는 글자 하나를 읽는 것도 어려웠다. &amp;lsquo;ㄱ&amp;rsquo;과 &amp;lsquo;ㅏ&amp;rsquo;를 합쳐 &amp;lsquo;가&amp;rsquo;를 만들고,글자를 하나씩 이어 읽으며겨우 한 문장을 완성했다.  덧셈과 뺄셈도 마찬가지다. 손가락을 하나씩 접어가며 계산하고,받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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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부갈등, 장서갈등의 원인분석 - 독립된 개체로 존중, 그것이 해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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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07:25:50Z</updated>
    <published>2026-09-28T07:2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절이 되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이야기가 있다. 고부갈등. 그리고 새롭게 떠오르는 장서갈등.  명절을 누구의 집에서 보내는지,어느 집에 먼저 가는지,얼마나 오래 머무는지. 음식은 누가 준비하는지,용돈은 얼마를 드리는지,연락은 얼마나 자주 하는지.  어찌 보면 아주 사소한 문제들이지만 실제 겪어보면 사소하지 않다. 그런데 이런 사소해 보이는 문제가오랫동안 쌓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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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보와 배려는 기브&amp;amp;테이크 - 인내심 게이지가 영원히 100이기를 바라는 것은 이기적인 마음 아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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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02:20:28Z</updated>
    <published>2026-09-23T02:2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를 좋아하면 배려하고 양보하게 된다.  사랑하는 사람이니까.소중한 사람이니까.가족이니까.친구니까.  내가 조금 불편해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이번에는 내가 맞춰주지 뭐. 먹고 싶은 것도 양보하고,가고 싶은 곳도 양보하고,하고 싶은 것도 양보한다. 상대가 불편하지 않도록 한 번 더 생각하고,내가 조금 손해를 보는 쪽을 선택하기도 한다. 그게 배려라고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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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기 전에, 생각부터 말하게 해 주세요 - 문해력 시작은 독서가 아니라 생각 말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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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06:31:19Z</updated>
    <published>2026-09-22T06:3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아이들의 문해력에 관심이 많다. 아이들의 문해력이 떨어졌다고 하니부모들도 걱정이 많다. 그러다 보니 &amp;lsquo;문해력&amp;rsquo;이라는 단어 앞뒤로참 많은 것들이 붙는다.  문해력에 좋은 책,문해력 독서,문해력 논술,문해력 교육. 심지어 한자 교육까지.  마치 이것들을 하나씩 시키다 보면아이의 문해력이 자연스럽게 좋아질 것처럼 말한다.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최근 들어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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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편이 되어주되 잘못까지 편들지는 말아요 - 양쪽 말을 듣기 전까지는 판단하지 말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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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07:33:59Z</updated>
    <published>2026-09-21T07:3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사람이 싸웠다. 한 사람에게 물어본다. &amp;ldquo;왜 싸웠어?&amp;rdquo; 아마 그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나면, 상대방이 잘못한 것처럼 느껴질 가능성이 크다.  이번에는 상대방에게 똑같이 물어본다. &amp;ldquo;왜 싸웠어?&amp;rdquo; 신기하게도 이번에는 처음 이야기했던 사람이 잘못한 것처럼 느껴진다.  둘 중 한 명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걸까? 꼭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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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와 책임은 한 세트입니다 - 제발 같이 알려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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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8T11:19:57Z</updated>
    <published>2026-09-18T11:1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당, 도서관, 대중교통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는 아이들도 많이 보인다.  그리고 그중 몇몇 아이들은 떠들고, 달리고, 장난을 친다.  누군가에게는 그저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일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불편한 일이 되기도 한다.  그러다 참다못한 어른 한 명이 아이에게 주의를 준다.  그러면 가끔 이런 말을 하는 부모가 있다.  &amp;ldquo;당신이 뭐길래 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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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해력을 위해 한자 교육을? - 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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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07:19:26Z</updated>
    <published>2026-09-16T07:1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해력과 한자를 엮어 한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려는 일부 교육계의 움직임이 보인다.  요즘 아이들의 문해력 부족이 마치 한자를 모르기 때문이고, 아이들이 한자를 배우면 문해력이 좋아질 것이라는 이야기.  마치 달리기를 못하는 아이에게 호&amp;times;, 나&amp;times;키 같은 좋은 러닝화를 신겨주면 잘 달릴 수 있을 거라는 말처럼 들린다.  애당초 달리기를 못하는 데에는 다양한 이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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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al 배려 - 간단하지만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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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9T07:27:17Z</updated>
    <published>2026-09-09T07:2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배려란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상대에게 해주는 게 아니다.  상대의 입장이 되어 상대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해주는 것도 아니다.  상대가 원하는 것을 해주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상대가 하지 말라는 것을 하지 않는 것  그것이 진짜 배려다  말은 쉽지만 매우 어렵다  그래서 우리는...  싸우게 된다... 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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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지와 거짓말의 공통점 - 처음에는 보이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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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7T07:30:25Z</updated>
    <published>2026-09-07T07:3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지는 처음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청소를 안 하고 하루가 지나도 이틀이 지나도 있는지 없는지 잘 알 수 없다.  삼일, 사일 정도 지나면 먼지가 쌓여 층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니&amp;nbsp; 조금씩 거슬리기 시작한다.  일주일, 이주일, 그렇게 한 달이 지나가면 엄청난 먼지의 층이 보인다.  이때까지 기다리고 청소를 하면 청소시간이 더욱 오래 걸린다.  닦고 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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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체적으로 칭찬하라 -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만든다. 그런데 칭찬만 하면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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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4T01:33:11Z</updated>
    <published>2026-09-04T01:3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이나 의견이 있으면 구체적으로! 이유도 구체적으로!  하라고 아이들에게 말한다.  이해와 납득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과정이라고 말하면서 Why? How?를 묻는다.  그런데 왜 칭찬은 대충대충 하는 걸까?  왜 칭찬받는지에 대한 설명이 없이 '잘했어!'라는 무미건조한 칭찬은  과연 아이들이 이해하고 납득할 수 있을까?  교육적 효과는... 과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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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인테리어 사장님 덕목 - 최고입니다 사장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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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1T07:20:02Z</updated>
    <published>2026-09-01T07:1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전문성 : 자기 잘난 맛으로 보이는 전문성 x 2. 고객의 니즈를 잘 들어줌 -&amp;gt; 그러나 더 좋은 방향에 대해 '조언'을 함. 강요 x 3. 어느 정도 서비스를 해줌 -&amp;gt; 해줄 때마다 하나하나 추가금 다 받는 사장님 미워요 ㅜㅜ, 그렇다고 다 바라지는 맙시다. 사장님들도 먹고살아야죠... 4. 연락이 잘됨 -&amp;gt; 아무리 바쁘셔도 다음날이 공사날인데 연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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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러블 없는 인간관계 꿀팁, 이것만 지키자! - 듣기에는 쉽지만 참기는 매우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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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9T09:39:12Z</updated>
    <published>2026-08-29T09:3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넌 이게 문제야&amp;rsquo; &amp;lsquo;이것을 고치는 게 어때? 남들이 보기에 안 좋아&amp;rsquo;  바로 이런 &amp;lsquo;지적&amp;lsquo;이 트러블 메이커이다  지적을 하면 내가 이겼다는 우월감이 들겠지만  주변에 트러블이 늘어난다  본능을 억제해서 지적을 참는다면  주변에 평화가 늘어난다  우월감이냐 평화냐  선택은 나의 몫</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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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우리&amp;lsquo;를 강조하는 사람과는 멀리하라 - 다시 말하지만 멀리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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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7T01:48:28Z</updated>
    <published>2026-08-27T01:4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생각하기에 우리의 의견은 우리가 좋아하는 것은 우리가 싫어하는 것은 등등  &amp;lsquo;우리&amp;lsquo;를 강조하는 사람이 있다면 멀리하자  우리라는 선을 긋고 선 밖의 사람들은 배척한다  선 안에서는 우리 의견이라면서 선동하고 뒤로 빠진다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피해가 올 거 같으면  &amp;ldquo;제가 언제요?&amp;rdquo; &amp;ldquo;저만 그런 게 아니라 우리가 선택한 거잖아요 &amp;ldquo;  본인이 필요한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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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 없는 친근함은 주의 - 아쉽지만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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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4T14:10:47Z</updated>
    <published>2026-08-24T14:1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 이유 없이 친근함을 갖고 다가오는 사람이 있다면 조심하자  대부분의 사람은 목적이 있기에 다가온다  목적을 웃는 얼굴과 친절함의 뒤편에 숨긴다  기회를 엿보며 말이다  목적 없이 친근하게 다가오는 건 애완동물뿐이다  아&amp;hellip; 아니다  애완동물도 먹이 달라 놀아달라고 다가온다  지금도 애착담요 들고 다가온다&amp;hellip; 꼬리 흔들며  투명한 네가 그래도 사람보다 낫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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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경받는 꼰대가 되는 법 - 한 끗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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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10:07:05Z</updated>
    <published>2026-08-21T10:0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귀를 열고 2. 입을 닫고 3. 지갑을 열고 4. 적당할 때 빠지자  +먼저 조언하지 않기 +조언을 부탁한 부분까지만 +과하면 안 하는 것만 못함 +오지랖의 답변은 뒷담  쉽지만 매우 어렵다 그러니 존경받지 않는 꼰대가 되는 걸 지도&amp;helli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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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애들은 오냐오냐 커서 쉽게 포기해 - 요즘 애들이 문제인가? 부모가 문제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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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9T03:59:42Z</updated>
    <published>2026-08-19T03:5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애들은 오냐오냐 커서 쉽게 포기해'라는 말을 심심치 않게 듣는다. ​ 취업 포기, 결혼 포기, 연애 포기, 출산 포기 등등 ​ 포기가 많은 것이 힘든 거 없이 쉽게 살아왔기 때문이라고 핀잔을 준다.​  맞는 말이다.  조금만 힘들어도 포기하는 모습은 정말 실망스럽고 화가 난다.  그런데...  과연 저런 모습을 만든 게 누구일까?  자...! 이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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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었다고 느낄 때는 진짜 늦었다 - 포기하면 진짜 늦은 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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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8T07:29:17Z</updated>
    <published>2026-08-18T07:2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었다고 느낄 때는 진짜 늦었다.  그러니까 포기한다...!  가 아니라 늦었으니 지금이라도 시작해야 한다.  늦었다는 건 상대적인 거다.  나보다 먼저 시작한 사람보다는 늦지만, 나보다 늦게 시작한 사람보다는 빠르다.  그러니 늦었다고 포기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시작하자  미루지 말고 당장 시작하자  지금 당장  Right Now  아! 나도 지금 당장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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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하기 싫은 건 남도 하기 싫다 - 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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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7T10:05:43Z</updated>
    <published>2026-08-17T10:0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학원 가기 싫으면 상대도 학원 가기 싫다 내가 운동하기 싫으면 상대도 운동하시 싫다 내가 시금치가 싫으면 상대도 시금치가 싫다 내가 독서가 싫으면 상대도 독서가 싫다  이것은 세상의 진리다  그러니 내가 싫은걸 아이에게 강요하지 말자  나도 스트레스 아이도 스트레스 우리 모두 스트레스  물론, 내가 좋아하는 걸 상대가 싫어할 수도 있다  그러니 좋아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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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벌 4세에게 필요하나 내 자녀에게는 안돼! - 고난과 역경 그리고 실패 내 자녀에게는 안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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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6T07:44:08Z</updated>
    <published>2026-08-16T07:4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뉴스나 주변에서 부잣집 자녀, 재벌 4세들이 사업을 망쳤니 폭행을 했니 마약을 했니 등 실패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대부분 사람들의 반응은  &amp;lsquo;어려움 없이 커서 세상이 쉽게 생각해서 저렇게 됐다.&amp;rsquo; &amp;lsquo;자신이 노력해보지 않았으니&amp;hellip;&amp;lsquo; &amp;lsquo;얼마나 오냐오냐 하며 자랐으니 &amp;lsquo; &amp;lsquo;혼나 본 적이 없고 마음대로 살았으니&amp;hellip;&amp;lsquo;  맞는 말이다.  병아리가 부화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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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말은 아이가 듣고 밤말도 아이가 듣는다 - 콩콩팥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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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05:33:49Z</updated>
    <published>2026-08-10T05:3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아지를 보고   어떤 아이는 &amp;lsquo;귀여운 강아지다 &amp;lsquo; 어떤 아이는 &amp;lsquo;사랑스러운 강아지다 &amp;lsquo; 어떤 아이는 &amp;lsquo;무서운 강아지다&amp;rsquo; 어떤 아이는 &amp;lsquo;커다란 개다&amp;rsquo; 어떤 아이는 &amp;lsquo;개xx다&amp;rsquo; 어떤 아이는 &amp;lsquo;고양이다 &amp;lsquo;  같은 것을 보고 서로 다른 표현을 한다.  부모와 이야기해 보면 아이가 왜 그렇게 표현을 했는지 납득이 간다.  콩콩팥팥이 괜히 나온 말이 아니다.  낮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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