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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문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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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imrijenmpham3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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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23년 단편소설집 &amp;lt;백서&amp;gt;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amp;lt;부적&amp;gt;당선 &amp;lt;소설- 소셜&amp;gt;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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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14:37: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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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축 마라톤 10킬로 연습 34일 차 - 희망의 계절. 26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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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03:15:23Z</updated>
    <published>2026-10-11T03:1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여동생의 딸 미아 결혼식이 있어 아침에 달리고 가자니 예식장에 늦을 것 같아 마치고 저녁에 뛰어야지 했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아 쉬었다.   더 큰 문제는 발에 생긴 물집이 나을 만하면 다시 생겨 군대시절 행군 후 실을 바늘에 꿰아 물집을 통과시켜 실을 물집 양끝 1센티씩 나오게 하는 일을 반복한다.   축구사랑 선배들은 청춘시절부터 달렸으면 상관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J7%2Fimage%2F-w1I_Aqyf7q1w7GJ_1JTpGz88t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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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 상층부가 두려워하는 것 - 내로남불. 3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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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01:54:31Z</updated>
    <published>2026-10-10T01:5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북한의 남한 드라마 열풍은 우리의 고도의 심리전 방식이 통했다.  우리나라는 TV송출 방식이 미국식인 NTSC방식이고 북한은 과거 동독이나 구 동유럽 공산국가의 기술지원을 받아 PAL방식이다.  우리나라 드라마 방송을 북한 지도부나 북한주민에게 시청가능하게 서부전선 오두산 전망대와 동부전선 통일전망대 근처의 숨겨진 방송송출 변환 시스템을 설치했다.  우리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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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차화통 같은 목소리 - 유년시절의 추억. 1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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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23:23:54Z</updated>
    <published>2026-10-09T14:0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아버지, 아버지, 저까지 3대 맏이의 특징은 목소리가 크고 노래를 못한다는 것이다.     유년시절 추억은 할아버지 호통에 온 동네 사람들이 집으로 구경 왔다. 할아버지는 여간해서는 화를 안 내셨는데 어쩌다 화가 나면 동네 사람이 다 알 정도로 큰소리로 야단쳤다.    그런 할아버지 목소리를 그대로 물려받은 아버지. 그 목소리를 물려받은 작가 역시 목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J7%2Fimage%2Fc3BAZHq2PWrzW6UCWy9Q-EaLGv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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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축마라톤 10킬로 연습 33일 차 - 희망의 계절. 26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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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01:21:31Z</updated>
    <published>2026-10-09T01:2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 65세지만 마음은 청춘이라 50년 이상 후배가 축구시합이 있으면 나의 근무시간 소설가 합평회와 겹치지 않으면 간다.   오늘 상암 월드컵보조경기장에서 라이벌 중 상 라이벌 경희고과 추계 고교축구 리그전을 한다.   현재 승점은 같은 점수라 중대부고가 이기면 왕중왕전 희망이 있고 지면 인생즐거움 없는 연말이 될 것이다.   마침 한글날 휴일이라 새벽 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J7%2Fimage%2F_-hwTRyQYRyGJxeZI1eVFZWsR2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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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북자 말을 검증없이 방송하는 오류 - 내로남불. 3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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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05:20:07Z</updated>
    <published>2026-10-09T00:2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영화 암살자들 때문에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다. 국회의원 중에도 북한 영화 원본을 보지도 않은 것이 어디 탈북자가 대담프로에서 영화 암살자들이 북한 영화 장편 민족과 운명 박정희 편에 나온다고 한 것을 그대로 앵무새처럼 떠든다.    앵무새는 과거 남과 북이 체제 선전에 돈을 쏟아붓던 시절 대북방송 여군을 은어로 앵무새로 불렀다.    겨울에 눈이 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J7%2Fimage%2FX2djw8ihsVaxXHc8wEe4pDVxMu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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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축마라톤 10킬로 연습 32일 차 - 희망의 계절. 26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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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01:13:09Z</updated>
    <published>2026-10-08T01:1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라톤 연습하는 구간이 주로 목감천 개봉교 하단으로 내려가 철산교와 배수펌프장을 돌아 광명 쪽에서 하천 하류에서 상류롤 올라가다 경륜경기장이 보이는 곳 다리 하단에 3400 3800 4000 숫자 중에 그날 컨디션이 좋으면 끝까지 가고 힘들면 3400에서 돌아온다.  날씨가 선선해지니 달리는 사람이 많이 늘었다. 처음은 지지 않으려고 하다가 숨이 막혔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J7%2Fimage%2FNuRmhiWkijGnYvonIc1N4dGvcT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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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종 해킹수법 - 내로남불. 3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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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17:08:21Z</updated>
    <published>2026-10-07T17:0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종 해킹수법에 당하지 마세요 제가 핸드폰을 네이버밴드에서 해킹당했어요. 해킹당한 거 구로경찰서에 신고하고 분당 네이버 본사까지 방문해 복구하려고 했으나 밴드 왕관이 해킹당한 번호를 강제로 탈퇴시킨 폰번호는 재가입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폰 번호를 바꾸고 재가입해야 된다는 것을 저장번호 지인에게 변경 알리는 것이 귀찮아 그냥 지냅니다.    이번에는 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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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축 마라톤 10킬로 연습 31일 차 - 희망의 계절. 26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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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02:22:01Z</updated>
    <published>2026-10-07T02:2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라톤 연습하는 것을 브런치에 올리고 공유 걸어 친한 몇 명에게 알렸는데 반응이 극과 극이다.     오늘부터는 그것도 중댠하고 브런치에만 올린다.  마라톤 연습이 누구에게 보이고 검증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세월이 흐른 뒤에 내가 어떻과정으로 달리기로 재활을 하였고 소설 쓰기에 어떤 영향이 있을까?   알 수 없는 나의 미래에 대한 준비인데 공유를 하니 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J7%2Fimage%2FX6cepOxs7KWongrz9LzTjRR888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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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암살자들을 다시 보고 - 내로남불. 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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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03:57:21Z</updated>
    <published>2026-10-06T11:5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에 영화를 개봉일에 보고 또 본 것은 서울의 봄과 암살자들 두편이이다.  서울의 봄은 감독 김성수가 고교 동기라 그가 만든 영화는 흥행무관하게 묻지마로 다 봤다. 그중 서울의 봄은 정말 뭉클해서 한번 더 봤다.    김 감독은 고3시절 집이 한남동이라 12.12군사반란 총소리를 집에서 들었다.   그러니 가장 민감한 고3시기 얼마나 충격을 받았겠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J7%2Fimage%2FMtX2ucaVVpbCrcarwClEiOlJ-n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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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사목 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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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04:26:07Z</updated>
    <published>2026-10-06T03:5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대하시라  요즘 암살자들 영화로 극우들이 배우를 겁박하는데 작가가 43년 전에 10.26은 의인 12.12는 반란 5.18은 백서 박정희 창씨개명 다카키마사오 오카모토 미노루 이야기는 고사목으로 썼다가 출판사서 고사목 포함시키면 출판금지되고 출판사 망한다고 해서 출판 못했는데 곧 출판할 것이다.   출판사가 겁나서 출판 안해주면 출판사 차려서 1인 출판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J7%2Fimage%2FIAhksIKQay0hIdSkJVi6TAOeY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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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축 마라톤 10킬로 연습 30일 차 - 희망의 계절. 25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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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05:06:23Z</updated>
    <published>2026-10-06T01:5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라톤 연습하는 것을 브런치에 올리고 공유 걸어 친한 몇 명에게 알렸는데 반응이 극과 극이다.     발에 생긴 물집은 실을 바늘에 꿰어 실을 양쪽으로 조금 나오게 자르면 물집 아문다는 친절한 사람과 달리기 혼자 연습하지 다른 사람에게 알리는 놈은 의지가 약한 놈이다. 정말 의지가 강하면 혼자 잘한다.     그러고 보니 정말로 내가 연습하는 것을 공개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J7%2Fimage%2FyEYSbUS8KtmrP4Z_s7GcLwY1nI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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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사소한 갑질 - 내로남불. 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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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5:14:01Z</updated>
    <published>2026-10-05T05: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신문에 보도되는 갑질은 그렇구나 많은 사람의 공분과 공분을 사지만 작가는 그 정도는 아니고 사소한 갑질을 당한 적이 있다.    건설현장 해체공으로 일하다 대퇴부 골절로 다리를 많이 굽히는 일을 할 수 없어서 모 전자회사 경비실 경비일을 했다.    지금은 법으로 3교대 근무 안 시키면 업주가 처벌받지만 그 시절은 2교대 근무해도 제재가 없던 시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J7%2Fimage%2Fz5LpfatDyOjlAeAjfIEqWO0vY3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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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축 마라톤 10킬로 연습 29일 차 - 희망의 계절. 25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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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0:00:11Z</updated>
    <published>2026-10-05T0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기정 마라톤 대회 장소 지형정찰 마쳤으니 오늘부터 본격 연습하는 셈이다.    청산해야 될 군사문화라는 기고문을 썼다가 정보사령부 군인들에게 테러를 당한 오흥근 부장의 글이 상당한 부분은 맞지만 군사문화라고 다 청산의 대상은 아니다.     그중 하나가 지형정찰이다. 똥개도 지가 사는 동네서는 50% 먹고 들어간다고 마라톤 달릴 곳을 사전에 한번 지형정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J7%2Fimage%2FD3B492iiHbvIh8BH5ib1Yv-7EF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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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살자들 - 내로남불. 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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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11:01:30Z</updated>
    <published>2026-10-04T00:5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암살자들 때문에 온천지 난리다. 영화는 영화 정치는 정치다. 영화가 100% 역사적 사실로만 한다면 누가 돈 내고 영화 보러 가겠어?   영화배우 유해진은 배우다. 배우가 배역 감독이 맡기고 예 하겠습니다. 출연료 받으면 하는 것이다.   암살자들을 가지고 영화감독이나 배우를 윽박지르는 연놈들은 중고등학교 국어를 수우미양가 시절 양을 받았는가? 싶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J7%2Fimage%2FlFXYsP4HQKThGmbZPxa7-q1iqQ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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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축 마라톤 10킬로 연습 28일 차 - 희망의 계절. 25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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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09:14:39Z</updated>
    <published>2026-10-03T23:1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기정 마라톤 재단에 전화를 해서 10킬로 미터 코스가 어떻게 되느냐? 물었더니 아직 파주시청 승인이 안나 코스는 말씀드릴 수 없고 집결하고 출발하는 곳은 파주 평화누리공원이란다.    평양 여자 축구단 수원여자팀과 4강 경기 비를 흠뻑 맞으면서 응원해 친해진 김평기 형이 문산서 서울 나올 때 9710타고 온다는 것을 알기에 반대로 서울서 문산가는 것은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J7%2Fimage%2F_ghFm227nl9AU4sTC2MxIUTp0i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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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축 마라톤 10킬로 연습 27일 차 - 희망의 계절. 25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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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18:56:25Z</updated>
    <published>2026-10-03T04:4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축 마라톤 10킬로 연습 27일 차 작가가 고교 학생 때는 사립학교지만 남녀 칠 세 부동석을 지키는 설립자 임영신 박사가 중고등학교는 별도 학교였다.    세월이 흘러 대학재단이 재정 어려움으로 기업에 인수되었다. 두산그룹에 인수되었다.    확실히 기업은 영리에 밝았다. 우리 학교를 헐어버리고 대학병원을 지었다. 요즘은 병원과 장례식장이 대형으로 지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J7%2Fimage%2Few1pXHAJpv_cHkhygIlepwEROy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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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축 마라톤 10킬로 연습 26일 차 - 희망의 계절. 25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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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01:26:47Z</updated>
    <published>2026-10-02T01:2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4시간 근로 후에 단축마라톤 연습이 잘된 날은 기분이 좋다.  나 스스로  상을 주고 싶었다.   저녁에 목감천을 건너 광명시장에 갔다.  주말에는 단체손님이 많아 혼술 하러 가면 자리가 없는 소문난 두루치기 집이다.   보통 두루치기는 2인 이상인데 이 집은 혼자 가도 작은 전골냄비에 1인분을 해주어 좋다. 두루치기에 플래시 한 병 시켜 먹는데 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J7%2Fimage%2FAwl9FCS7BF45Jq7VgTz07--XY0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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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축마라톤 10킬로 연습 25일 차 - 희망의 계절. 25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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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02:23:01Z</updated>
    <published>2026-10-01T02:2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에 물집으로 운동화 신지 못하고 다이소 구멍 숭숭 난 물놀이용 신발로 달리기 연습한 글과 사진을 페이스북에 공유했더니 온천지 난리가 났다.    기본이 안되었다부터 운동화 살 돈이 없느냐? 별별소리 다해서 10월 1일부터는 일체 공유 없이 여기 브런치만 올린다.    인생 지 인생이나 잘 살지 10년 동안 재활하느라 만보만 걸었는데 정형외과 의사가 이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J7%2Fimage%2FluuLtHckvLPnMbi7cwJXFwvUa1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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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봉박두 - 내로남불. 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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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05:23:00Z</updated>
    <published>2026-09-30T11:2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봉박두 원래 어제 판결해야 될 것을 며칠 연기했는데 윤석열이 건진법사를 당직자가 소개해서 알게 되었지 김건희와는 관련 없다는 말이 거짓말로 증거가 드러났다. 건진 전성배가 특검에 불려 가 다 불었다.   윤대진 윤우진관 관련된 것도 노취록이 재판부에 제출되었다. 99.999999% 유죄판결되면 국민의 힘은 397억 원을 선거관리위원회에 토해놓아야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J7%2Fimage%2F2GPWA7aI4cne-wuRqgXn7TZa8D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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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뢰사고 - 내로남불. 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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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07:28:39Z</updated>
    <published>2026-09-30T05:0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5사단 지로사고에 대해 남한 자작극이라도 찍소리 못하는 국방부가 국방부야? 요즘 이슈가 되는 전방 25사단 전방 수색정찰로에서 터진 지로사고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여정이 남조선 자작극이라고 했다.   그럼에도 국방부와 대통령실청와대 안보실은 찍소리 못한다. 왜?   작가는 정보장교라 사고난 바로 옆사단 비무장지대를 수없이 수색정찰 했다. 그러기에그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J7%2Fimage%2FTR-dxikN9OjTM6rT09-MyV4xVY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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