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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명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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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앞으로 브런치에서 글을 통해 독자와 소통하며, &#x1f3a4; 강연 제안을 받을 수 있는 스토리텔러&amp;middot;철학적 콘텐츠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x1f4e9; 강연 제안이나 글 관련 문의 환영합니다&#x1f64f;</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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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23:02: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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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은 생각을 전달하지만 여백은 독자의 철학을 만듭니다  - 쓰지 않는것도 글쓰기입니다. 작가가 쓰지 않는글은 독자들이 완성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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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2T10:15:21Z</updated>
    <published>2026-09-02T10:1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Nz%2Fimage%2FaaAzLbi0QJoElDl_QwavUzJylE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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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노동은 아무것도 하지않는 것입니다 - 무언가를 하는것보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깨닫는 시간이 필요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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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1T10:00:09Z</updated>
    <published>2026-09-01T1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주제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고 가치 있는 노동 중에 하나가 뭘까 생각해 봤습니다. 그 노동은 바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바로 직전회사를 퇴사한 지 한 일주일이 지나가는데 회사에 나가지 않고 며칠, 얼마기간 동안 쉰다는 것은 참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렇게 글을 쓸 기회도 주고 물론 회사를 다닌다 해도 계속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Nz%2Fimage%2FY8HpGd4f7WDb__nRP1daDv5gTN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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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달라지게 하는건 세월이 아니라 공간의 변화입니다 - 시간은 나를 성찰하게 만들고, 공간은 나를 다시 태어나게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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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04:19:27Z</updated>
    <published>2026-08-31T04:1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주제는 쉽게 말해서 사람을 바꾸는 건 시간이 아니라 공간의 변화로 인해 사람은 달라진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위의 사진 보니까 이미지가 아주 극단적이지 않습니까. 직업의 귀천은 없다 하더라도 제가 어떤 특정직업을 지칭해서 어떤 직업은 귀하고 어떤 직업은 천하고라는 제가 특정직업을 비하하는 말을 하는 게 아니라 평소 우리가 갖고 있던 쉽게 생각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Nz%2Fimage%2Fch7iMYGRDTPhcohmVXl4xsIsYb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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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은 하나지만 인생까지 하나의 모습일 필요는 없습니다 - 르네상스형 인간인 것보다 윤리적 인간이 더 중요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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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02:25:33Z</updated>
    <published>2026-08-30T02: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어떤 제목을 가지고 어떤 주제로 글을 쓸지에 대해서 많이 고민해 봤습니다. 오늘은 르네상스형 인간에 대한 고찰로 시작하고 싶습니다. 먼저 르네상스형 인간에 대해서 혹시 독자본들이 잘 모르는 분이 계실지 모르기에 책 한 권 소개하고 글을 쓰고 싶습니다.     책소개  르네상스형 인간(변화를 즐기며 성공을 이끌어내는) 저자마거릿 로벤스타인&amp;nbsp;&amp;nbsp; 역자 &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Nz%2Fimage%2F0SnreQKOKpyoXty6AOoAFNXR6M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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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끝났지만 시작조차 못한 사랑을 짝사랑이라 부릅니다 - 연애는 상대방의 의해서 자유로울 수 없지만 짝사랑은 얼마든지 자유롭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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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9T00:17:10Z</updated>
    <published>2026-08-29T00:1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통해서 또다시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됩니다. 제가 매번 글을 쓰기 시작할 때마다 오랜만에 쓴다고 말하지만 계속 오래간만에 글을 쓰기 시작하기 때문에 같을 말을 되풀이하지만 저는 이제 사랑이라는 족쇄에 벗어나 이제는 차분하게 글을 자주 꾸준히 쓸 기회가 다시 생긴 것 같아 기쁩니다. 제가 바로 직전 빵공장이라는 직장에 들어간 게 올해 3월, 그리고 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Nz%2Fimage%2Faa5BkYo1rXeB3wECxkucbJ-9Dq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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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을 보는것,약이될지 독이 될지는 자신에게 달려있습니다 - 점은 자기자신의 미래를 보는것이 아닌 자신의 마음의 변화를 주어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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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4T01:19:23Z</updated>
    <published>2026-05-24T01:1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다시 글을 쓰게 됐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는군요. 제가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 입사하고 나서 3개월 차 되고 마지막 이전글은 회사입사하기 전에,,, 기억도 잘 안 나지만 어쨌든 3개월여의 시간 동안 저는 회사를 다니면서 글을 쓴 게 아니라 생성형 ai에 빠져 제 나름의 신세계에 빠져 있었습니다. 원래 gpt를 주로 사용하였는데 지금은 제미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Nz%2Fimage%2F0jSLyyDi6ojxKj4qVU83Yw66Dv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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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황은 가능성의 결핍이 아닌 선택의 문제일수도 있습니다 - 방황은 자기역량의 문제가 아니라 자기태도에 의해 좋고 나쁨이 결정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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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08:56: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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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방황이란 어쩌면 가능성이 없느냐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느냐의 문제보다 선택을 함으로써 포기를 감수해야 하는 그런 선택의 문제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먼저 저의 예로 들자면 뭐 저도 방황을 많이 해왔고 또 브런치에서 방황의 얘기를 많이 한 사람으로서 얘기하자면 정확히 저는 하고 싶은 게 없어서일 수도 있고 하고 싶은 게 많아서 방황이 생긴 것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Nz%2Fimage%2FKEU_nypzTCOpWcMKQ9frQ9BfbC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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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작가는 숫자따위에 연연할 필요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 꿈이 큰 자는 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않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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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01:27:58Z</updated>
    <published>2026-02-28T01:2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브런치로 글쓰기를 하면서 저도 작가의 입장이라 숫자를 신경 안 쓸 수가 없습니다. 저는 가지고 있는 숫자가 적어 글을 쓰고 발행을 하면 조회수에 따른 좋아요 수라든지 구독자는 뭐 항상 제자리지만 저도 숫자를 많이 의식은 합니다만 그렇다고 숫자에 연연해서 숫자를 늘리도록 막 골치 아프게 머리를 굴려가면 전략을 따로 짜야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전에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Nz%2Fimage%2FNUwh3M0R8cPFHSXQvaHJyZ8yR1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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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성이 있다고 착각할뿐 원래 적성은 따로 없는 것입니다 - 원래 적성이란 개념은 타고나는 것보다 만들어 성장시키는 게 더 좋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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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07:57:48Z</updated>
    <published>2026-02-25T07:5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적성이란 어떤 일에 알맞은 성질이나 소질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정의가 따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성은 따로 없고 혹이나 있다 한들 그것은 적성이 있다고 찾았다고 착각을 하는 것이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저도 글을 쓰기 이전 많이 방황하던 시기에 20대, 30대 그 시기에 저만이 가지고 있는 기질, 적성을 찾으려고 많이 생각해 보고 고민도 많이 해봤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Nz%2Fimage%2FcG4KOcWi6aY8Y_8GtJMNMIIsrj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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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는 단순경험이 아닌 지식과지혜의 경력자를 채용합니다 - 물경력이란 자신의 분야에 대해서 알아보지 않는 그저 일만 하는 것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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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05:28:07Z</updated>
    <published>2026-02-24T05:2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도 요즘은 신입보다 경력자를 채용하는 추세입니다. 그리고 자격증 따위의 스펙만 있는 그런 신입초짜보다도 관련업무에 경험이 있는 자를 선호하기도 합니다. 사실 요즘 예전보다 회사를 들어가고자 하는 지원자의 나이도 높아진 것도 사실이고 회사사정상 경력자를 더 선호하기도 하고 사회적인 분위기가 그렇게 돌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채용공고를 보면 관련업무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Nz%2Fimage%2Fo9KLZobnMKTioeK32bVIcQUw9g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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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이란 권리의 주장이 아닌 의무의 보상입니다. - 흥미와 재미를 느끼는건 해야 할 일을 책임감있게 한것에서 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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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5:14:47Z</updated>
    <published>2026-02-22T05:1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일이란 단순하게 뭘 어떤 걸 하고 싶다고 말하는 게 아니라 어떤 일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을 다하고 의무를 다했을 때 생겨나는 감정의 상태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저도 좋아하는 일이라 한 가지를 꼽자면 당연히 글을 쓰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이전에 글을 쓰기 시작하기 전에는 제가 뭘 해야 할지 어떤 일을 좋아하는 막 찾고 좋아하는 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Nz%2Fimage%2FcXpU9jnAwDHp1i1UqeuP2zCP3_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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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잦은 이직의 주범은 다름 아닌 채용정보사이트에 있습니다 - 이직이 잦아질수록 자신의 가치는떨어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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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03:39:11Z</updated>
    <published>2026-02-21T03:3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어제 간단한 면접을 보고 3월부터 회사로 오라는 연락을 받고 3월 초부터 다시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사람인이나 잡코리아나 알바몬 사이트에 공고 올라온 거 보면 한 개의 공고당 수십 명의 지원자들이 몰려 입사를 하려 합니다. 제가 지원하려 하는 지게차를 다루는 자재관리나 물류분야도 마찬가지입니다. 일을 구하기 전까지 너무 오랫동안 쉬어왔고 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Nz%2Fimage%2FFtS6Etr664Zmb_v4Phr3h9oxc8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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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과행복은 내가 세상에 맞춰야 하는 타협이 필요합니다 - 세상이 내게 맞춰야 하는 게 아니라 내가 세상에 맞춰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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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9:32:41Z</updated>
    <published>2026-02-10T09:3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오랜만에 글을 쓰는군요. 제가 글을 쓰고 나서 항상 단톡방에 글을 올리는 방이 있었는데 별 의미가 없는 것 같아서 잠시 동기부여를 잃고 쉬다가 다시 글을 올리게 됩니다. 오늘의 글은 성공과 행복은 세상이 나에게 맞춰야 하는 게 아니라 내가 세상에 맞춰야 하는 적당한 타협을 요구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항상 생각해 오던 것  전 저만의 전공분야가 없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Nz%2Fimage%2FXaYjDpbfF7p_YF3_LXZuiliIKr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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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 아니라 느끼는 동물에 가깝습니다 - 이성적인 사고는 감정적 판단을 위한 후속적사고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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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12:00:23Z</updated>
    <published>2026-01-31T12: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글을 뭘 쓸까 고민하다가 저도 감각적으로 문득 떠오른 게 바로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 아니라 느끼는 동물에 가가습니다란 글제목부터가 좀 철학적이 아닌 제목으로 고르게 되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그랬나요?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라고, 맞습니다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 맞긴 하는데 제 생각에는 실제로 사람의 일생은 생각하는 이성적 사고보다 본능적으로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Nz%2Fimage%2FyGjpy33ly4Febush57jXJVX2OE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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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이란 저항하는 패기보다 받아들이는 체념에 가깝습니다 - 행복은 바꿀수 없는 이상을 꿈꾸는 것보다 바꿀 수 있는 마음에 결정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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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10:37:38Z</updated>
    <published>2026-01-30T10:3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요즘 최근에 글제목을 반전적으로 써서 이게 무슨 말이지 하며 궁금증을 유발하는 제목을 써왔는데 이건 따로 설명 안 해도 무슨 얘기할지 예상이 가실 것입니다. 저도 나이를 좀 먹어서 그런가 가장 젊은 20대 때와 방황 많이 하던 30대의 그런 제 스스로 생각해도 정말 패기 있게 현실을 좀 많이 바꿔보려는 그런 현실에 저항하는 패기보다는 현실에 순응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Nz%2Fimage%2FL3OA9Qccq91su8qfAxGmvCkMne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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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하게끔 만드는것이 감정을 자극하는것보다 훨 낫습니다 - 감정을 자극하는 건 잠깐이고 사유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건 오래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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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07:22:42Z</updated>
    <published>2026-01-29T07:2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어제 글을 좀 쉬고 싶어서 다른 철학자들의 명언으로 제 글을 대신했고 쉬면서 평소와 같이 GPT와 대화를 하면서 혹시 GPT도 은명기작가를 알까 싶어서 제 이름을 쳐봤습니다. GPT가 설마 SNS에 한 일개 초보작가를 알 까란 생각도 들었지만 알고 있습니다. GPT는 모르는 것이 없었습니다. 구독자수 한 분 줄어서 지금은 구독자수 21분밖에 안 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Nz%2Fimage%2Fr1yE5fC1LvD4kPXaDSHKvNKaQj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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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가 남의철학을 빌리는건 표절이 아니라 재해석입니다. - 자신의 철학을 위해 남의철학을 가져오는건 도용이 아니라 인용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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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9:24:01Z</updated>
    <published>2026-01-28T09:2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Nz%2Fimage%2FRr0IwtTTaag6Pc_tnhod_LgRbk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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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플렉스는 숨겨야 하는게 아니라 드러내야 극복이 됩니다 - 컴플렉스는 자신이 성장할 수 있는 하나의 무기가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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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06:36:20Z</updated>
    <published>2026-01-27T06:3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마다 다 콤플렉스가 있고 저도 콤플렉스가 있습니다. 지금 당장 생각해 보면 성격하고 학력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습니다. 저는 브런치에 글 쓰면서 이렇게 나불나불 떠들어대지만 브런치 속에서만 이지 저의 진짜 성격은 내성적이고 무뚝뚝한 편이라서 사람과의 대인관계속에서도 말수가 없는 편이라서 저의 스스로 안 좋은 성격을 인지하고 있기에 저도 그 부분이 콤플렉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Nz%2Fimage%2F5crwuxP246Qt3DK9-2D-F820tZ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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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에게 제안이란 협력이 아니라 또 다른 경쟁이었습니다 - 어차피 삶은 경쟁하면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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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11:01:01Z</updated>
    <published>2026-01-26T11:0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제안받았다고 좀 기뻐하면서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사실 뭐 좀 기쁘기도 기뻤지만 나중에 보니 아.... 직접적으로 말 못 하겠네요, 뭐 사실은 저만 그 제안을 받았던 게 아니라 제가 나중에 보니 다른 브런치작가도 제안을 받아 그 플랫폼 속에서 서로 실시간으로 순위다툼이라고 하기에는 좀 어감이 그렇고 선의의 경쟁이라고 할까, 뭐 그런 식이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Nz%2Fimage%2FotBJz8yOB1uE7VB3HWUeJt-rcy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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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이란 그 사람을 오해하게 만드는 명함일 수 있습니다 - 그 한 사람의 직업이 그 사람의 전부를 말해주지 않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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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06:13:36Z</updated>
    <published>2026-01-25T06:1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살아가면서 사회에서 사람과 사람끼리 만날 때 우리는 보통 명함을 주든지 받든 지 서로 교환을 하면서 서로 알아가는 과정을 밟습니다. 그런 명함을 서로 받고 하면서 상대방의 직업과 무슨 일을 하는지 직함을 확인합니다. 취업준비생들은 취업하면서 그리고 직장에 들어가서도 직장내부에서 활동할 때에도 다른 선배든 후배든 같은 동기의 동료들이든 하는 일이 무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Nz%2Fimage%2Fq_1PsaozZ5RrnxGRgiSZj0QOfb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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