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봄아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hu0" />
  <author>
    <name>spring-daddy</name>
  </author>
  <subtitle>초등학생 때부터 아나운서를 꿈꿨던 소년. 2012년부터 종교방송국에서 프로그램을 진행, 제작하는 남자. 2023년부터 가족과의 기록을 남기는 크리에이터.</subtitle>
  <id>https://brunch.co.kr/@@fhu0</id>
  <updated>2023-03-30T21:59:42Z</updated>
  <entry>
    <title>그것을 알려면 그것을 살아내봐야 한다 - 10월의 문장들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hu0/149" />
    <id>https://brunch.co.kr/@@fhu0/149</id>
    <updated>2026-10-09T12:48:40Z</updated>
    <published>2026-10-09T12:4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래의 글은 2026년 1월 2일부터 시작한 [브런치 스토리 독서클럽]에 참여하며 고른 문장과 저자의 독서노트입니다. 사각형 안의 문구는 책 제목과 작가입니다. 줄 처리된 책 속의 문장과 봄아범의 문장을 아래 첨언했습니다. 꾸준히 수집하고 기록한 문장과 사유가 여러분에게도 영감을 불러일으키길 바라며 공유합니다.   팔레스타인 번역가의 이중생활, 알라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u0%2Fimage%2F8jW3aVJyu7Mqm3m0_y94_z2QBQ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설명하지 않는 말 : 그냥 자기 일해요 - 2강. 말을 다시 배우는 중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hu0/148" />
    <id>https://brunch.co.kr/@@fhu0/148</id>
    <updated>2026-10-08T14:53:15Z</updated>
    <published>2026-10-06T22: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인사를 잘하는 편이십니까. 저는 봄(태명)에게 인사성이 밝아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주고 싶었습니다. 마을버스를 타면 아이가 들을 수 있을 정도로 &amp;lsquo;안녕하세요!&amp;rsquo;라고 인사를 했습니다. 식당에서 돈가스가 나오면 &amp;lsquo;잘 먹겠습니다!&amp;rsquo;라고 외치고 포크와 칼질을 했습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쌓이니까 인사는 습관이 되었습니다. 친구들과의 저녁 모임에서도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u0%2Fimage%2F0VaAqVivrO2AKLTIiWZAesK1B1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그 사실을 잊지 않으려고 애썼다 - 9월의 문장들 (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hu0/147" />
    <id>https://brunch.co.kr/@@fhu0/147</id>
    <updated>2026-10-03T04:36:44Z</updated>
    <published>2026-10-01T22:4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래의 글은 2026년 1월 2일부터 시작한 [브런치 스토리 독서클럽]에 참여하며 고른 문장과 저자의 독서노트입니다. 사각형 안의 문구는 책 제목과 작가입니다. 줄 처리된 책 속의 문장과 봄아범의 문장을 아래 첨언했습니다. 꾸준히 수집하고 기록한 문장과 사유가 여러분에게도 영감을 불러일으키길 바라며 공유합니다.   팔레스타인 번역가의 이중생활, 알라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u0%2Fimage%2F9bfO4bksiyTC85SbVaCVvxEjB0w.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받아들이는 말 : 자신을 제일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 2강. 말을 다시 배웠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hu0/146" />
    <id>https://brunch.co.kr/@@fhu0/146</id>
    <updated>2026-09-29T22:58:41Z</updated>
    <published>2026-09-29T22: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어떻게 지내?   저는 이 질문이 무서웠던 적이 있었습니다. 특히 결혼식이나 동창들과의 모임에서 근황을 묻는 가벼운 말에 얼굴과 몸이 굳었습니다. 전형적으로 흘러가는 대화의 양상을 버티기가 힘들었으니까요. 상대방은 타인의 &amp;lsquo;신랑, 신부 입장!&amp;rsquo;을 지켜보며 &amp;lsquo;만나는 사람은 있냐&amp;rsquo;는 뜻으로 말을 시작하여 &amp;lsquo;너는 언제 장가가냐&amp;rsquo;며 &amp;lsquo;결혼과 죽음은 최대한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u0%2Fimage%2FrM-Z1bVXdPUd4SzJUQ4qErbM_uI.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시 도전하는 말 : 누구나 실수할 수가 있어! - 2강. 말을 다시 배웠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hu0/145" />
    <id>https://brunch.co.kr/@@fhu0/145</id>
    <updated>2026-09-22T22:00:32Z</updated>
    <published>2026-09-22T22: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대방의 언어가 나의 말로 들리신 적이 있으십니까. 저는 종종 아이에게서 저의 말을 듣습니다. 아직은 꽃샘추위가 남은 3월의 주말. 곰돌이 귀가 달린 헬멧을 쓴 봄(태명)은 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amp;ldquo;누구나 실수가 할 수가 이떠. 다띠 방향을 잡꼬 움찌기면 잘 가!&amp;rdquo;   귀엽죠. 이 말을 뱉은 봄은 꽤 진지했습니다. 그날 아이는 생애 처음으로 킥보드로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u0%2Fimage%2F7QG2pwDK6r1XcNDl-dwzLnVcfqM.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덫에서 구해내는 것은 평범한 것에 대한 충실함이다 - 9월의 문장들 (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hu0/143" />
    <id>https://brunch.co.kr/@@fhu0/143</id>
    <updated>2026-09-17T22:00:28Z</updated>
    <published>2026-09-17T22: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래의 글은 2026년 1월 2일부터 시작한 [브런치 스토리 독서클럽]에 참여하며 고른 문장과 저자의 독서노트입니다. 사각형 안의 문구는 책 제목과 작가입니다. 줄 처리된 책 속의 문장과 봄아범의 문장을 아래 첨언했습니다. 꾸준히 수집하고 기록한 문장과 사유가 여러분에게도 영감을 불러일으키길 바라며 공유합니다.   가능하면 낯선 방향으로, 김이설, 이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u0%2Fimage%2FCYodOrbLpygbB_OOQpkrHkUw6x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족으로 만드는 말 : 아들이 왔어요 - 2강. 말을 다시 배웠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hu0/144" />
    <id>https://brunch.co.kr/@@fhu0/144</id>
    <updated>2026-09-15T22:00:24Z</updated>
    <published>2026-09-15T22: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강연록은 브런치북 [사십, 나는 가족이 필요해졌다 1] 발행글 중 [아들이 왔어요]를 재구성한 기록임을 밝힙니다.    우리는 살면서 여러 가지 형태로 불립니다. 어머니의 뱃속에 있을 때의 태명. 때때로 작명소, 대부분 조부모와 부모가 건강하게 자랐으면 하는 마음으로 지은 이름. 다니는 학교와 학년에 더해지는 학급에서의 번호. 외국으로 여행이나 유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u0%2Fimage%2F--niBKQH9Mi6KcKWYBWPUiUVME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 기묘한 경계인의 감각 말입니다 - 9월의 문장들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hu0/141" />
    <id>https://brunch.co.kr/@@fhu0/141</id>
    <updated>2026-09-11T04:41:23Z</updated>
    <published>2026-09-10T22: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래의 글은 2026년 1월 2일부터 시작한 [브런치 스토리 독서클럽]에 참여하며 고른 문장과 저자의 독서노트입니다. 사각형 안의 문구는 책 제목과 작가입니다. 줄 처리된 책 속의 문장과 봄아범의 문장을 아래 첨언했습니다. 꾸준히 수집하고 기록한 문장과 사유가 여러분에게도 영감을 불러일으키길 바라며 공유합니다.   소유냐, 존재냐, 에리히 프롬  지옥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u0%2Fimage%2Fwa2SXwl70akgl9bWeN0C9sdzm4I.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화로운 말 : 꽃에 물을 주는 중이야! - 2강. 말을 다시 배웠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hu0/142" />
    <id>https://brunch.co.kr/@@fhu0/142</id>
    <updated>2026-09-12T13:05:44Z</updated>
    <published>2026-09-08T22: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보다 생각이 많아지는 때가 있죠. 그 생각조차 없어지는 때도 있습니다.&amp;nbsp;저에게는 아침, 저녁으로 하는 샤워가 그랬습니다. 샤워기 헤드가 뿜는 물이 데워지는 동안 저는 고요해졌습니다. 거치대로 고정된 물줄기를 머리에 대면 피어오르는 생각이 물에 잠겼습니다. 오늘의 평안을 빌며 신에게 바치는 기도. 하루치의 독서와 글. 주말에 진행하는 강의와 직장에서의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u0%2Fimage%2FvyWEcqDEd7P2lx1wSBLK1sYend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두려움을 극복하는 길은 단 하나밖에 없다 - 9월의 문장들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hu0/140" />
    <id>https://brunch.co.kr/@@fhu0/140</id>
    <updated>2026-09-06T23:00:40Z</updated>
    <published>2026-09-03T22: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래의 글은 2026년 1월 2일부터 시작한 [브런치 스토리 독서클럽]에 참여하며 고른 문장과 저자의 독서노트입니다. 사각형 안의 문구는 책 제목과 작가입니다. 줄 처리된 책 속의 문장과 봄아범의 문장을 아래 첨언했습니다. 꾸준히 수집하고 기록한 문장과 사유가 여러분에게도 영감을 불러일으키길 바라며 공유합니다.   소유냐 존재냐, 에리히 프롬  죽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u0%2Fimage%2F_-kNzhB1K9Owi4WiIyo8A_DhBgM.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칭찬하는 말 : 너의 눈 안에 우주가 있어! - 2강. 말을 다시 배웠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hu0/139" />
    <id>https://brunch.co.kr/@@fhu0/139</id>
    <updated>2026-09-07T07:51:34Z</updated>
    <published>2026-09-01T22: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말을 하면서 어느 곳을 보십니까.&amp;nbsp;라디오 생방송을 진행하면서 저는 입만큼 눈이 바빴습니다. 연출을 하는 프로듀서의 표정과 입을 놓치지 않고, 실시간으로 들어오는 문자창에서 소개할 사연을 고르고, 프로그램의 마지막 곡이 나가야 할 시각을 시계로 확인했습니다. 인터뷰를 할 때도 저의 시선은 여러 곳으로 향했습니다. 질문이 출력되어 있는 원고를 파악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u0%2Fimage%2FpafupKVLd5ZrFAHmgZAvC3adbdg.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로운 기운이 생겨났다 - 2026년 8월의 문장들 (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hu0/138" />
    <id>https://brunch.co.kr/@@fhu0/138</id>
    <updated>2026-08-27T22:44:43Z</updated>
    <published>2026-08-27T22:4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래의 글은 2026년 1월 2일부터 시작한 [브런치 스토리 독서클럽]에 참여하며 고른 문장과 저자의 독서노트입니다. 사각형 안의 문구는 책 제목과 작가입니다. 줄 처리된 책 속의 문장과 봄아범의 문장을 아래 첨언했습니다. 꾸준히 수집하고 기록한 문장과 사유가 여러분에게도 영감을 불러일으키길 바라며 공유합니다.   먼 곳으로부터, 김현아  아버지, 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u0%2Fimage%2FIBXXMjii-U4mpXKmguEbK1qrgq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들어주는 말 : 그동안 고생 많았네. - 2강. 말을 다시 배웠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hu0/137" />
    <id>https://brunch.co.kr/@@fhu0/137</id>
    <updated>2026-08-25T22:00:25Z</updated>
    <published>2026-08-25T22: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사는 하셨나요. 누구와 어떤 음식을 드셨나요. 요즘은 혼자 밥을 먹는 경우가 꽤 많죠. 방송을 진행하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오 라디오 뉴스를 담당하면 식당의 문을 여는 11시에 달려가 음식을 욱여넣는 일이 잦습니다. 오후 1시에 TV 녹화가 있다면, 일이 끝나는 2시가 넘은 시각에 &amp;lsquo;배고프다.&amp;rsquo;를 연발하며 식당으로 발을 끌며 갑니다. 가게로 걷고, 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u0%2Fimage%2FAe-zjND7gItdvuG2y_Y1l3DeXwI.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든 것이 새롭게 보였다 - 2026년 8월의 문장들 (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hu0/136" />
    <id>https://brunch.co.kr/@@fhu0/136</id>
    <updated>2026-08-20T22:55:25Z</updated>
    <published>2026-08-20T22:5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래의 글은 2026년 1월 2일부터 시작한 [브런치 스토리 독서클럽]에 참여하며 고른 문장과 저자의 독서노트입니다. 사각형 안의 문구는 책 제목과 작가입니다. 줄 처리된 책 속의 문장과 봄아범의 문장을 아래 첨언했습니다. 꾸준히 수집하고 기록한 문장과 사유가 여러분에게도 영감을 불러일으키길 바라며 공유합니다.   나를 균열내기, 신유진  당신이 적어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u0%2Fimage%2FQxkOOKLmkT8U2-l6R8WWkbr7UJ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람을 일하게 하는 말 : 주세요! 주세요! - 2강. 말을 다시 배웠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hu0/135" />
    <id>https://brunch.co.kr/@@fhu0/135</id>
    <updated>2026-08-18T22:00:20Z</updated>
    <published>2026-08-18T22: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세요! 또 주세요!'   이 말은 제 아이가 하원길 지하철역 출구에서 매일 하는 말입니다. 간식을 들고 있는 저를 향한 요구도 아니고, 종종 선물을 들고 현관문을 열어젖히는 아내에게 부리는 애교도 아닙니다. 집으로 향하는 역사(驛舍)의 1번 출구 앞에서 전단지를 나눠주는 할머니에게 전하는 다정함입니다. 어르신은 아마도 퇴근하는 직장인이나 집밥이 간절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u0%2Fimage%2FPsN7F0VXdz3NzsSypF1w_pRGTM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상한 힘이 났다 - 2026년 8월의 문장들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hu0/133" />
    <id>https://brunch.co.kr/@@fhu0/133</id>
    <updated>2026-08-13T22:00:22Z</updated>
    <published>2026-08-13T22: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래의 글은 2026년 1월 2일부터 시작한 [브런치 스토리 독서클럽]에 참여하며 고른 문장과 저자의 독서노트입니다. 사각형 안의 문구는 책 제목과 작가입니다. 줄 처리된 책 속의 문장과 봄아범의 문장을 아래 첨언했습니다. 꾸준히 수집하고 기록한 문장과 사유가 여러분에게도 영감을 불러일으키길 바라며 공유합니다.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정호승  상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u0%2Fimage%2Fl2m5bmIT8xi3vni-pewdUndfxMM.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응원하는 말 : 아내가 나와 결혼한 이유 - 2강. 말을 다시 배웠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hu0/134" />
    <id>https://brunch.co.kr/@@fhu0/134</id>
    <updated>2026-08-11T22:00:21Z</updated>
    <published>2026-08-11T22: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저는 열심히 살았습니다. 1강을 마무리하고, 2강을 준비하면서 여러분에게 드린 과제도 잊지 않았습니다. &amp;lsquo;내가 한 말실수&amp;rsquo;. 여러분은 어떤 말, 어떤 장소, 어떤 사람, 어떤 기분이 떠오르셨습니까. 저는 친구와의 통화가 떠올랐다가, 자다 일어난 아버지에게 궁금해지다가, 울고 있는 어머니께 죄송해지다가, 저의 화에 당황하는 아내의 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u0%2Fimage%2F-sbgZ4sZm-dfR8lSMnJ9EQt70ow.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목소리를 낮추고 귀를 기울여야 한다 - 2026년 8월의 문장들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hu0/132" />
    <id>https://brunch.co.kr/@@fhu0/132</id>
    <updated>2026-08-06T22:00:24Z</updated>
    <published>2026-08-06T22: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래의 글은 2026년 1월 2일부터 시작한 [브런치 스토리 독서클럽]에 참여하며 고른 문장과 저자의 독서노트입니다. 사각형 안의 문구는 책 제목과 작가입니다. 줄 처리된 책 속의 문장과 봄아범의 문장을 아래 첨언했습니다. 꾸준히 수집하고 기록한 문장과 사유가 여러분에게도 영감을 불러일으키길 바라며 공유합니다.   다정함의 배신, 조너선 R. 굿먼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u0%2Fimage%2F-nZ_Ttb3w_i2q0moXlhJQ-F3V1M.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장소를 가리지 못한 말 : 여기가 끝이 아닙니다 - 강의노트. 말로 무너졌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hu0/131" />
    <id>https://brunch.co.kr/@@fhu0/131</id>
    <updated>2026-08-04T22:00:26Z</updated>
    <published>2026-08-04T22: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의는 긴장이 필요한 일이다. 정해진 시간보다 5분 정도 일찍 들어가서 자리를 잡아야 한다. 주제와 안건을 미리 확인하고 의견을 준비해야 한다. 발표자가 된다면 자료를 준비해서 미리 공유하고, 당일에 참석자들 앞에서 내용을 전해야 한다. 이쪽도 저쪽도 아니라면, 회의를 주재하는 부장이나 임원진의 질문에 대답할 수 있도록 귀를 열어야 한다. 회의 자료에 의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u0%2Fimage%2FbxPIJbbtsmf6-5BNsf6jHh4pDHI.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장 다정한 개체의 생존 - 2026년 7월의 문장들 (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hu0/130" />
    <id>https://brunch.co.kr/@@fhu0/130</id>
    <updated>2026-07-31T08:00:42Z</updated>
    <published>2026-07-31T08:0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래의 글은 2026년 1월 2일부터 시작한 [브런치 스토리 독서클럽]에 참여하며 고른 문장과 저자의 독서노트입니다. 사각형 안의 문구는 책 제목과 작가입니다. 줄 처리된 책 속의 문장과 봄아범의 문장을 아래 첨언했습니다. 꾸준히 수집하고 기록한 문장과 사유가 여러분에게도 영감을 불러일으키길 바라며 공유합니다.   다정함의 배신, 조너선 R. 굿먼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u0%2Fimage%2Fw5hoQWG91cGxLidri0jnsb4MtJ8.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