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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컨설턴트 정광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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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tozi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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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5년 브랜드 마케팅 &amp;amp; 컨설팅 / 50+ 기업 브랜드 컨설팅 진행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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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7T04:47: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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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덮기 전에 -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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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08:55:16Z</updated>
    <published>2026-09-21T08:4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까지 함께 와 주셨다.  처음 이 책을 펼쳤을 때와 지금, 무언가 달라진 것이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브랜딩은 완벽한 준비가 된 후에 시작하는 것이 아니다. 무언가 달라졌다는 느낌이 드는 바로 이 순간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이 책을 쓰면서 내내 한 가지를 생각했다.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는 분들이 얼마나 치열한 현실 속에 있는지를. 매달 고정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EI%2Fimage%2F0RqHxOMpFPwwmPsaY3gVVe-g7Y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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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장. 앞으로도 영원히 중요한 단 한 가지 - 이 모든 것을 관통하는 단 한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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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08:55:15Z</updated>
    <published>2026-09-21T08:3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 챕터다. 여기까지 읽어 오셨다면 정말 감사하다.쉽지 않은 내용들이었다. 불편한 이야기들도 있었고 지금 당장 실행하기 어렵게 느껴지는 것들도 있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읽어 오셨다는 것은 브랜드를 제대로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그만큼 크다는 것이다.  그 마음이 이 책을 읽는 것에서 끝나지 않기를 바란다.  지금까지 많은 것들을 이야기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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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장. AI 시대, 브랜드는 무엇으로 살아남는가 -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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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08:55:15Z</updated>
    <published>2026-09-21T08:2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이야기를 피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매일 새로운 AI 도구가 나온다. 어제는 없었던 기능이 오늘 생긴다. 이 속도가 앞으로 더 빨라질 것이라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다. 브랜드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이것이 위협인지 기회인지를 먼저 판단해야 한다. 솔직하게 말씀드리겠다.  둘 다다. 그리고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고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같은 시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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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장. 반드시 찾아오는 유혹들 앞에서 - 방향이 잘못된 것인가, 아니면 방법이 잘못된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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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08:55:15Z</updated>
    <published>2026-09-21T08:0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딩의 방향을 잡았다.  Why도 정했고 타깃도 명확해졌고 고객과 소통하는 방법도 알게 되었다. 10년의 그림도 그렸고 오늘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보인다. 방향이 잡혔다는 느낌이 든다.  그런데 현실은 그 방향을 흔드는 것들이 끊임없이 찾아온다. 브랜딩을 오래 하면 할수록 이 유혹들이 얼마나 강력한지를 알게 된다. 처음에는 흔들리지 않을 것 같았는데 막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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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장. 10년을 그려야 오늘이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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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08:55:15Z</updated>
    <published>2026-09-21T07:5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이라는 시간이 너무 멀게 느껴지는가?  지금 당장 이번 달 매출도 걱정인데 10년을 이야기하는 것이 사치처럼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10년의 그림이 없기 때문에 오늘 내리는 결정들이 방향을 잃는다.  오늘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하는지 막막한 순간이 있는가? 이 협업을 해야 하는가 말아야 하는가? 이 플랫폼에 입점해야 하는가 말아야 하는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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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장. 품질의 시대가 아닌 의미의 시대 - 제품은 같은데 의미가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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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08:55:15Z</updated>
    <published>2026-09-21T07:4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 제품은 정말 좋아요.&amp;quot; 컨설팅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이다. 그리고 대부분 사실이다. 정말 좋은 제품을 만들어 오셨다. 성분을 따지고 원재료를 고르고 제조 과정을 꼼꼼하게 관리하셨다. 그 노력이 느껴진다.  그런데 팔리지 않는다. 왜일까.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만으로는 더 이상 충분하지 않은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품질이 경쟁력이었던 시대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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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장. 멀쩡해 보이지만&amp;nbsp;썩어가는 브랜드 - 지금의 불편함이 나중의 더 큰 고통을 막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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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08:55:15Z</updated>
    <published>2026-09-21T07:3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겉으로 보면 괜찮아 보이는 브랜드들이 있다. SNS 팔로워도 어느 정도 있고 매출도 나오고 있고 광고도 하고 있다. 주변에서 보면 잘 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심지어 대표님 본인도 그렇게 느끼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안을 들여다보면 다르다. 컨설팅을 시작하면 가장 먼저 브랜드의 내부를 들여다본다. 매출 그래프, 재구매율, 광고비 대비 매출 비율, 고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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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장. 빠른 성장이 아닌 오래 사랑받는 성장 - 빠른 성장은 목표가 될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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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08:55:15Z</updated>
    <published>2026-09-21T07:2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빠르게 성장한 브랜드들의 공통적인 결말이 있다. 더 빠르게 사라진다는 것이다.  물론 모든 경우가 그렇지는 않다. 빠르게 성장하면서도 단단하게 자리를 잡는 브랜드들이 있다. 하지만 그 브랜드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빠른 성장 뒤에 반드시 단단하게 쌓아온 무언가가 있다. 운이 만들어준 성장을 실력으로 전환하는 작업을 해 온 것이다.  반면 빠른 성장만을 쫓다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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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장. 고객과 소통한다는 것의 진짜 의미 - 소통은 전략이기 전에 태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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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08:55:15Z</updated>
    <published>2026-09-21T07:2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통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는가?  매일 SNS에 콘텐츠를 올리고 있다. 댓글에 답변도 하고 있다. 스토리도 올리고 있다. 광고도 집행하고 있다. 이 정도면 소통을 열심히 하고 있는 것 아닌가?  잠깐 멈추고 확인해 보자. 우리 브랜드의 SNS 계정을 처음 보는 고객의 입장에서 들여다보자. 어떤 느낌이 드는가. 제품 사진, 할인 안내, 신제품 소개, 이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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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장. 재구매율을 높이는 가장 강력한 방법 &amp;mdash; 문화  - 고객이 다시 올 수밖에 없는 구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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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08:55:15Z</updated>
    <published>2026-09-21T07:1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구매율을 높이는 방법을 묻는 질문을 가장 많이 받는다.  할인 쿠폰을 보내는 것, 리마인드 광고를 집행하는 것, 포인트 적립 시스템을 만드는 것. 이런 방법들이 떠오를 것이다. 효과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것들은 미봉책이다.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다. 재구매율을 근본적으로 높이는 방법은 하나다.  고객이 다시 올 수밖에 없는 문화를 만드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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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장. 신규 고객보다 기존 고객이 먼저다 - 기존 고객은 더 높은 가격을 기꺼이 지불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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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08:55:15Z</updated>
    <published>2026-09-21T07:0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우리 브랜드의 마케팅 예산이 어떻게 배분되어 있는가?  신규 고객 유치를 위한 광고비가 얼마이고 기존 고객을 위한 투자가 얼마인지를 확인해보자. 대부분의 경우 신규 고객 유치에 80~90%가 집중되어 있고 기존 고객을 위한 투자는 거의 없는 경우가 많다. 이것이 문제의 시작이다.  신규 고객을 유치하는 데 드는 비용이 기존 고객을 유지하는 데 드는 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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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장. 매출을 위해서가 아니라 브랜드를 위해서 - 느리지만 단단하게 올라가는 그래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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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08:55:14Z</updated>
    <published>2026-09-21T07: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내리는 결정들이 매출을 위한 것인가, 브랜드를 위한 것인가. 이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본 적이 있는가? 대부분의 경우 두 가지가 같은 방향을 향한다고 생각한다. 매출이 오르면 브랜드도 성장하는 것 아닌가. 하지만 현실에서는 이 두 가지가 충돌하는 순간들이 반드시 찾아온다. 그 순간 어느 쪽을 선택하느냐가 브랜드의 미래를 결정한다.  매출을 위한 선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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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장. 고객과 함께 가려는 곳은 어디입니까 - 비전은 선언이 아니라 실천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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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08:55:14Z</updated>
    <published>2026-09-21T06:5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전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느낌이 드는가?  많은 분들이 거창하게 느끼신다. 대기업들이 홈페이지에 올려두는 미션 선언문, 그럴듯하게 포장된 슬로건들. 그런 것들을 떠올리면서 우리 같은 작은 브랜드에 비전이 무슨 소용이냐고 생각하신다. 때로는 멋진 슬로건을 만들면 회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비전은 그것이 아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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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장. 판매할 것인가, 관계를 만들 것인가 - 팬은 광고로 만들어지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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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08:55:14Z</updated>
    <published>2026-09-21T06:4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객이 결제를 완료했다. 많은 브랜드에게 이 순간은 끝이다. 제품을 발송하고, 후기 요청 메시지를 보내고, 그것으로 마무리된다. 다음에 또 오면 좋고, 오지 않아도 어쩔 수 없는 것으로 받아들인다. 아니, 어쩌면 한 번 방문한 고객은 당연히 다시 올 것이라는 생각이 무의식에 깔려 있는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관계를 만드는 브랜드에게 이 순간은 시작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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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장. 브랜드가 고객에게 말하는 방식 - 진심으로 고객을 생각하고 있다면 그 진심이 언어에 담기게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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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08:55:14Z</updated>
    <published>2026-09-21T03:4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Why가 잡혔다. 타깃 고객이 정의되었다. 그 고객의 본질적인 문제도 찾았다.  이제 그것을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  이것이 브랜드의 언어를 만드는 작업이다. 많은 브랜드들이 이 작업을 소홀히 한다. 좋은 제품이 있으면 그것을 잘 보여 주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떻게 말하느냐가 무엇을 말하느냐만큼 중요하다. 아니, 어떤 경우에는 더 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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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장. 고객의 진짜 문제를 찾아야 한다 - 고객은 정확하게 우리가 말한 그대로 제품을 비교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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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08:55:14Z</updated>
    <published>2026-09-21T03:3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깃 고객이 정의되었다면 이제 그 고객을 깊이 들여다봐야 한다.  그 고객이 어떤 문제를 가지고 있는가. 그리고 우리 브랜드가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가. 이 질문이 단순해 보이지만 여기서 많은 브랜드들이 실수를 한다.  고객이 말하는 문제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고객이 말하는 문제와 고객의 진짜 문제는 다른 경우가 많다. 표면에 드러나는 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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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장. 누구를 위한 브랜드입니까 -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이 누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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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08:55:14Z</updated>
    <published>2026-09-21T03:2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Why가 잡혔다면 다음 질문이 기다리고 있다.  그 Why를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이 누구인가?  이것이 타깃 고객을 정의하는 작업이다. 브랜딩에서 가장 중요한 작업 중 하나이면서 동시에 가장 많은 분들이 어렵게 느끼는 작업이기도 하다.  컨설팅을 시작하면 반드시 이 질문을 드린다. &amp;quot;이 브랜드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요?&amp;quot;  돌아오는 대답들은 비슷하다. &amp;quot;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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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장. 지금 그 사업, 왜 하세요 - 더 깊이 들어가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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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08:55:14Z</updated>
    <published>2026-09-21T03:1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컨설팅을 시작하면 가장 먼저 이 질문을 드린다. &amp;quot;지금 이 사업, 왜 하세요?&amp;quot;  단순한 질문처럼 들린다. 그런데 이 질문 앞에서 막히는 분들이 생각보다 훨씬 많다. 잠시 침묵이 흐르다가 이런 대답들이 돌아온다.  &amp;quot;이 분야를 좋아해서요.&amp;quot;&amp;quot;잘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amp;quot;&amp;quot;시장이 크다고 생각했어요.&amp;quot;&amp;quot;이전 직장에서 이 일을 했었어요.&amp;quot;  틀린 대답이 아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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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장.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 조금 불편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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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08:55:14Z</updated>
    <published>2026-09-21T02:5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까지 읽어 오셨다면 한 가지를 느끼고 계실 것이다.  브랜딩이 쉽지 않겠다는 것을. 시간도 걸리고 방향을 잡는 것도 어렵고 일관되게 유지하는 것은 더 어렵다. 그 감각이 맞다.  그래서 이 챕터에서는 조금 불편한 이야기를 하려 한다. 지금부터 이야기할 내용이 자신에게 해당된다고 느끼시더라도 끝까지 읽어 주시길 바란다. 이것은 독자를 걸러내기 위한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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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장. 현장에서 만난 브랜드들 - 이론은 현장에서 검증되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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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08:55:14Z</updated>
    <published>2026-09-21T02:4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시장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고객이 어떻게 변했는지, 브랜드를 만든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이야기했다. 하지만 이것들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보지 않으면 와닿지 않을 수 있다.  5년 동안 50여 개의 브랜드를 컨설팅하면서 만났던 사례들을 공유하려 한다. 대표님들의 상황을 보호하기 위해 일부 정보는 수정했지만 핵심적인 문제와 과정은 그대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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