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Mulberrin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g12" />
  <author>
    <name>mulberrina</name>
  </author>
  <subtitle>의사가 된 발레리나.발레 전공생에서 취미생으로 변신!그 사이 다양한 생각을 풀어봅니다 :)</subtitle>
  <id>https://brunch.co.kr/@@fg12</id>
  <updated>2023-03-23T15:03:34Z</updated>
  <entry>
    <title>턴아웃할 때 허벅지 안쪽 힘, 아직도 헷갈린다면? - 대내전근을 쓰셔야 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g12/27" />
    <id>https://brunch.co.kr/@@fg12/27</id>
    <updated>2026-10-02T13:33:46Z</updated>
    <published>2026-10-02T13:3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턴아웃을 할 때, &amp;quot;허벅지 안쪽을 돌리세요&amp;quot; &amp;quot;허벅지 안쪽을 끄집어 내세요&amp;quot; 라는 설명 많이 들으시죠?  발레를 잘하려면, 턴아웃을 잘 하려면, 발레리나와 같이 가늘고 탄탄한 다리 라인을 가지려면 반드시 허벅지 안쪽을 잘 써야 합니다. 그냥 내전근의 힘만 키워서 되는 것이 아니라 그 힘을 턴아웃으로 연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도무지 허벅지 안쪽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12%2Fimage%2FoL6thAkD6HDntrDyGfpacvg7lh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턴아웃 운동, 효과 보고 계신가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g12/26" />
    <id>https://brunch.co.kr/@@fg12/26</id>
    <updated>2026-09-19T14:35:56Z</updated>
    <published>2026-09-19T14:3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이 하고 있는 턴아웃 운동은 고관절을 굽힌 상태에서 하나요, 편 상태에서 하나요? 어떻게 하든 큰 상관이 있나 싶을 수 있지만, 실제로 턴아웃을 함에 있어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턴아웃 운동으로 가장 유명하고 대표적인 클램셸은 고관절을 굽힌 채로 진행합니다. 여기서는 고관절에서 허벅지뼈가 진짜로 도르르 굴러가는 느낌도 어느 정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12%2Fimage%2FfBq5_MhbwRFjHI1rkb2KZDNbn6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턴아웃에 엉덩이 근육, 제대로 쓰고 있나요? - 심부외회전근 제대로 쓰기 &amp;amp; 턴아웃에 도움이 되는 골반 중립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g12/25" />
    <id>https://brunch.co.kr/@@fg12/25</id>
    <updated>2026-09-18T03:15:36Z</updated>
    <published>2026-09-18T03:1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턴아웃으로 1번 발을 만들 때 무릎이나 발목을 비트는 것이 아니라 엉덩이 힘으로 해야 합니다. 여기까지는 다들 많이 들어보시고 잘 알고 계시죠.   그런데 엉덩이 힘을 열심히 줄 때, ▶턴아웃을 만드는 느낌이 아리송하거나 ▶턴아웃이 더 잘 되는, 허벅지뼈가 실제로 돌아가는 느낌이 나기보다 ▶오히려 골반 앞쪽이 꽉 막힌 느낌이 나거나 ▶후방 경사가 돼버리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12%2Fimage%2FhSV2YH01wX1r6rswDvXKweY3hV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3. 허벅지 안쪽근육은 내회전 근육? - 턴아웃에 중요한 허벅지 안쪽 근육, 사실은 내회전을 만드는 근육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g12/24" />
    <id>https://brunch.co.kr/@@fg12/24</id>
    <updated>2026-09-13T11:47:38Z</updated>
    <published>2026-08-18T13:2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허벅지 안쪽 근육, 내전근은 고관절 외회전을 일으킬까, 내회전을 일으킬까?   이전에 턴아웃과 허벅지 안쪽 근육(1), (2)라는 제목으로 글을 써뒀는데, 당시에 찾아본 책과 연구들에서는 각각 말이 다 다르고 여전히 논란인 것 같아서 찝찝함을 뒤로한 채 글을 마무리했었다. 당시 기능 해부학의 대표 교재인 [뉴만 키네지올로지]에서 내전근의 회전 기능에 대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12%2Fimage%2F30VZdMQgsvlnRxUrY37E9cjXvK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2. 턴아웃이 잘되면 자연분만에 유리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g12/23" />
    <id>https://brunch.co.kr/@@fg12/23</id>
    <updated>2026-07-29T07:25:40Z</updated>
    <published>2026-07-25T16:3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턴아웃이 잘 되면 자연분만에 더 유리할까? 발레를 통해 턴아웃을 단련하면 자연분만을 하는 데 도움이 될까?  2024년과 2026년, 두 번의 임신과 출산을 경험하면서 문득 턴아웃과 자연분만, 발레와 자연분만의 관계가 궁금해졌다. 그래서 이전 글에서는 골반 내 움직임(intrapelvic movement)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이번에는 턴아웃과 출산 자체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12%2Fimage%2FI_CPR1YeCaeWrDemX5SwxS-YrE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1. 움직이는 마법의 골반과 턴아웃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g12/22" />
    <id>https://brunch.co.kr/@@fg12/22</id>
    <updated>2026-09-13T11:44:42Z</updated>
    <published>2026-06-29T12:2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 골반 내 움직임은 어떻게 일어나는 걸까? ★ 골반 내 움직임은 발레 턴아웃과 어떤 연관이 있을까? 이에 대해 이전 글에 이어서 살펴보려고 한다.   골반은 마치 대야와 같은 모양의 한 덩어리처럼 느껴지지만 사실 사이사이에 작은 틈이 있다. 바로 천장관절과 치골결합 부위이다. 평소엔 전혀 의식하지 못하던 부위인데 임신과 출산을 겪으며 이 틈 사이가 약해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12%2Fimage%2FFOsWuJmjbqgMdjPiOLHMT-eRDW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 움직이는 마법의 골반과 턴아웃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g12/21" />
    <id>https://brunch.co.kr/@@fg12/21</id>
    <updated>2026-05-09T16:22:35Z</updated>
    <published>2026-05-09T16:2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까지 두 번의 임신과 출산을 겪으면서 컨디션 난조로 인해 그동안 발레를 비롯한 운동은 거의 하지 못했다. 하지만 여전히 발레와 턴아웃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갖고 혼자 사부작사부작 이런저런 공부들을 이어오고 있었다. ㅎㅎ   그러다가 문득 턴아웃과 출산의 관련성이 궁금해졌다. 턴아웃이 잘 되면 출산에 유리할까? 이때까지 턴아웃에 대해 탐구해 온 바에 의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12%2Fimage%2Fb4mS4ifSp5I6c8X-Y0bXFpwugP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9. 드방(Devant)과 턴아웃: 시적 허용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g12/20" />
    <id>https://brunch.co.kr/@@fg12/20</id>
    <updated>2025-06-06T09:53:33Z</updated>
    <published>2025-06-05T15:4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서 있을 때 턴아웃에 사용되던 근육들이 다리를 앞으로 들면서 더 이상 턴아웃 근육으로 작용하지 못하는 것을 살펴보았다. 그나마 턴아웃 근육으로 작용할 수 있는 근육은 대퇴방형근이나, 이 또한 '근육 작용의 역전' 현상으로 턴아웃에 동원하기가 쉽지 않음을 보았다.   https://brunch.co.kr/@mulberrina/19   이어서 드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12%2Fimage%2FY44FeiwwtkTxNr7HXWBTyBDUNj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8. 드방(Devant)과 턴아웃:&amp;nbsp;시적 허용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g12/19" />
    <id>https://brunch.co.kr/@@fg12/19</id>
    <updated>2025-06-05T15:39:15Z</updated>
    <published>2025-05-22T15:3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레 동작은 발바닥이 바닥에 붙어 있는 서 있는 다리(standing leg)와 지면에서 떨어진 일 하는 다리(working leg)의 움직임으로 구성된다. 발바닥이 지면에서 떨어지는 순간부터는 마찰력을 이용할 수 없기 때문에 눈속임 없이 오롯이 내가 가진 턴아웃의 각도를 보여주게 된다. 물론 골반을 살짝 틀거나 몸 방향을 바꿔서 조금 더 턴아웃이 잘 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12%2Fimage%2FDs0UymcrZHiFck5b1Bdq-3YuWd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7. 턴아웃의 숨은 공신, 봉공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g12/18" />
    <id>https://brunch.co.kr/@@fg12/18</id>
    <updated>2025-04-05T13:11:49Z</updated>
    <published>2025-04-05T12:5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턴아웃을 위한 근육으로 흔히 &amp;lsquo;엉덩이 근육&amp;rsquo;, &amp;lsquo;허벅지 안쪽 근육&amp;rsquo;을 많이 생각하지만 그 외에 또 중요한 것이 바로 봉공근(넙다리빗근, Sartorius)이다. 봉공근은 우리 몸의 근육들 중 가장 긴 근육으로, 허벅지 앞쪽을 가로질러 위치하고 있다. 가장 바깥쪽에 위치하고 있어 비교적 쉽게 만져볼 수 있다.    백과사전에서 봉공근의 기능을 찾아보면 '고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12%2Fimage%2FLWkRVANfL-U4-z9U4pXACXhpGB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6. 턴아웃과 허벅지 안쪽 근육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g12/17" />
    <id>https://brunch.co.kr/@@fg12/17</id>
    <updated>2026-09-13T11:43:01Z</updated>
    <published>2025-01-26T01:0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이어집니다.  https://brunch.co.kr/@mulberrina/16   [15. 턴아웃과 허벅지 안쪽 근육(1)] 요약 턴아웃을 하기 위해서는 엉덩이 근육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허벅지 안쪽 근육도 매우 중요하다. 발레 수업 내내 허벅지 안쪽에 힘을 주라는 얘기를 듣는다. 하지만 허벅지 안쪽에 힘을 주는 행위가 실제로 다리를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12%2Fimage%2Fs8VstTnIMsfv5eCbfMDqMXUEG3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5. 턴아웃과 허벅지 안쪽 근육(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g12/16" />
    <id>https://brunch.co.kr/@@fg12/16</id>
    <updated>2026-09-13T11:42:45Z</updated>
    <published>2025-01-07T15:1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턴아웃에서 허벅지 안쪽 근육은 매우 중요하다. 비단 턴아웃에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발레 동작을 하는 내내 허벅지 안쪽 근육을 써야 한다고 귀에 못이 박히게 듣지만, 그 느낌은 다소 아리송하다. 왜냐하면 발레 동작의 겉보기 모양을 만드는 데는 허벅지 안쪽 근육이 &amp;quot;필연적&amp;quot;으로 사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2L짜리 생수통을 팔로 번쩍 드는 동작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12%2Fimage%2FAEo_R2FCniRF-Eb4B36N2syQuN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4. 턴아웃과 발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g12/15" />
    <id>https://brunch.co.kr/@@fg12/15</id>
    <updated>2026-09-13T11:41:32Z</updated>
    <published>2024-06-27T11:1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턴아웃과 발목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 턴아웃과 관련하여 골반에서부터 시작해서 고관절, 넙다리뼈, 무릎관절, 정강이뼈까지 살펴보았고, 드디어 발목에 도달했다. 턴아웃은 궁극적으로 발끝의 각도로서 보여지기 때문에 발목이 턴아웃에 많은 영향을 줄 것 같은 느낌이다. 하지만 동시에 과도하게 발목만 턴아웃하는 것을 지양해야 하므로 발목에서 턴아웃을 하는 것은 좋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12%2Fimage%2FckHbrIH3pSwPMgZ-upFVaa0KmQ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3. 턴아웃과 무릎(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g12/14" />
    <id>https://brunch.co.kr/@@fg12/14</id>
    <updated>2026-09-13T11:39:00Z</updated>
    <published>2024-05-03T07:5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레를 할 때 무릎은 어떻게 움직일까? 우선 무릎을 굽혔다 펼 수 있다. 무릎을 굽히는 동작 중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플리에(plie)로, 다양한 스텝을 연결해 주고 점프를 위한 도움 닿기가 된다. 발을 지면에 붙인 채로 무릎을 굽히는 것이 플리에라면, 발을 지면에서 떨어뜨린 상태에서는 쿠드피에(cou-de-pied), 파세(passe), 에티튜드(a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12%2Fimage%2FPq-xYU2HiUl2rpWM7Y2F6QiYhh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2. 턴아웃과 무릎(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g12/13" />
    <id>https://brunch.co.kr/@@fg12/13</id>
    <updated>2026-09-13T11:38:09Z</updated>
    <published>2024-04-23T13:3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양한 연구와 문헌들에 따르면, 발끝의 180도 턴아웃은 60~70%는 고관절에서 비롯되고, 20~30%는 발목에서 비롯되며 나머지 조금만 무릎에서 이뤄진다고 한다. 즉, 고관절에서부터 무릎, 발목으로 차곡차곡 외회전이 더해져서 발끝의 180도 각도가 나오게 되는 것이다.   위 그림에서처럼 턴아웃은 고관절+무릎관절+발목관절에서 각각 외회전이 되고 그 합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12%2Fimage%2FITnurR0WpTjM-ayr7-ZMdwtmm9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1. 턴아웃과 근육 - 턴아웃에 왕도는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g12/12" />
    <id>https://brunch.co.kr/@@fg12/12</id>
    <updated>2026-09-13T11:36:57Z</updated>
    <published>2023-07-09T11:5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때까지 턴아웃과 관련된 뼈와 인대를 살펴보았고, 이번에는&amp;nbsp;관련된 근육들을 살펴보자.&amp;nbsp;고관절의 외회전은 엉덩이 깊은 안쪽에 위치한 6개의 근육들에서 시작된다.&amp;nbsp;이 근육들을 한꺼번에 심부외회전근, Deep six rotators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궁둥구멍근 (이상근, Piriformis)&amp;nbsp;-위쌍둥이근 (상쌍자근, Gemellus superior)&amp;nbsp;-속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12%2Fimage%2FYyNwL5gyYewBeHHnaXujvE5sef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0. 턴아웃과 인대 - 안정성과 가동성 사이의 균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g12/11" />
    <id>https://brunch.co.kr/@@fg12/11</id>
    <updated>2023-07-13T14:56:12Z</updated>
    <published>2023-07-02T12:5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관절은 볼기뼈의 움푹 파인 절구에 넙다리뼈의 동그란 머리가 쏙 들어가 있는 절구관절(ball-socket joint)로, 우리 몸에서 어깨관절 다음으로 가장 운동 범위가 넓다. 나의 턴아웃 각도는 좁디좁은 것만 같은데 정말 고관절의 운동 범위가 넓은 것이 맞는지 의문스럽기도 하지만, 다른 관절들은 대부분 운동 방향축이 1~2개인데 비해서 고관절은 3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12%2Fimage%2FO7pOAgTghljycbfbpyYP9tFHhr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9. 턴아웃과 뼈 - 금수저, 은수저도 아닌 뼈를 타고난 턴수저가 부럽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g12/10" />
    <id>https://brunch.co.kr/@@fg12/10</id>
    <updated>2026-09-13T11:35:38Z</updated>
    <published>2023-06-11T13:0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턴아웃은 궁극적으로 온몸을 모두 써서 만들어내야 한다. 단순히 다리만 바깥으로 돌린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온몸의 풀업(pull-up)과 긴장을 통해 비로소 완성되는 것이다. 그럼에도 다리를 바깥으로 돌리는 것과 직접적으로 관련 있는 부위인 골반과 넙다리뼈에 대해 면밀히 아는 것은 중요하다. 우선, &amp;quot;골반&amp;quot;은 무엇일까? &amp;quot;양쪽 볼기뼈(보라색)와 엉치뼈(초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12%2Fimage%2F1fq61rmYREKkx6N0VWgqTaL_sy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8. 발레를 위한 장기(organ) - 턴아웃의 이해를 위한 가벼운 해부학(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g12/9" />
    <id>https://brunch.co.kr/@@fg12/9</id>
    <updated>2024-04-06T14:21:48Z</updated>
    <published>2023-05-26T14:3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몸의 다양한 장기들은 모두 합력하여 멋진 발레동작을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앞서 살펴본 뼈대와 근육이 튼튼한 공간을 만들어 그 안에 장기들을 품고, 그 위를 지방층과 피부가 덮어서 보호한다. 튼튼한 두개골과 갈비뼈, 골반뼈 안쪽으로 뇌와 심장, 폐, 위장과 소장 및 대장, 간과 쓸개, 콩팥 등의 주요 장기들이 오밀조밀하게 들어있다.   발레 동작을 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12%2Fimage%2Fkc53l2ERo8ieHzLSOrSEpaqzzD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7. 뼈대에 살을 붙이면? 근육과 힘줄! - 턴아웃의 이해를 위한 가벼운 해부학(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g12/8" />
    <id>https://brunch.co.kr/@@fg12/8</id>
    <updated>2023-07-01T14:45:54Z</updated>
    <published>2023-05-15T12:0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뼈와 뼈 사이의 연결까지 알았다면, 그다음은 뼈 위를 덮는 근육에 대해 배우게 된다. 골학에서 배운 뼈의 복잡한 융기부위에 근육이 단단하게 붙어있다. 근육과 뼈를 이어 붙여주는 강력테이프는 힘줄(tendon)이다. 근육의 끝부분이 하얀색의 힘줄로 되어있고, 이 부분이 뼈에 단단히 붙어있게 된다. 우리에게 익숙한 '아킬레스건'은 몸에서 가장 크고 강력한 힘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12%2Fimage%2F_4K03euJQDtvK1Qa5r3J5W3sdO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