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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종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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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유년의 꿈대로 지금까지 화가의 길을 가고 있는 안성맞춤화가 강종찬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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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3T01:36: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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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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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3:08:41Z</updated>
    <published>2025-10-07T02:5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이란?  그 어떤 개념과 정의 또한 감성도 아닌 無, 空, 카오스, 불확실성에서 출발하지만 또한, 그림은 화가의 감각과 직관력으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그것들을 나타내는 것이기도 하다.  그러할 때, 작품은 자연과 예술가의 감각과 개념을 초월하여 미 넘어 미를 표현하게 된다.  화가에게 권면한다. 첫째, 자신의 개성이 잘 드러낸 작품을 제작하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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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空과 無 - 공과 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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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3:08:41Z</updated>
    <published>2025-10-07T02:4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교의 空과 도교의 無의 차이점  空은 모든 현상이 고유한 존재, 또는 고정되고 독립적인 자성이 없다는 개념이다. 모든 것은 연기로 생겨나고 서로 연결돼 있어서 궁극적으로 내재적 존재나 독립된 자아가 없다. 비움의 개념은 불교 철학의 핵심 측면이며 수행자가 고통을 일으키는 이원론적 사고를 초월하도록 돕는 데 자주 사용된다.  無는 우주가 출현하기 전의 궁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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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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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3:08:41Z</updated>
    <published>2025-10-07T02:4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가는 그 어떤 것을 규정해 놓고 추구해서는 안 된다. 예를 들면, 자연을 닮는 것을 목표로 한다든지 또는 추상성만을 추구한다든지 자신만의 도상학을 구축하여 그 방법이 마치 전부인 양해서도 안 된다. 기능에만 연연하여서는 더더욱 금물이다. 그 어떤 개념과 정의 또는 감성도 없는 無와 空, 서양식 표현으로는 카오스에서 출발해야 한다. 美 또한, 道와 같은 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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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물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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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3:08:41Z</updated>
    <published>2025-10-07T02:4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시 세계의 원자를 연구하는 학문이 &amp;lsquo;양자물리학&amp;rsquo;이요, &amp;lsquo;양자역학&amp;rsquo;이다. 코펜하겐 해석 중 하나인 &amp;lsquo;관찰자 효과&amp;rsquo;를 보면 이중슬릿을 통과한 원자가 파동으로 나타났다가 관찰자가 관찰하려고 하면 입자로 변하는 것을 실험으로 밝혀냈다. 원자를 에너지라고 명명한다면 즉, 어떤 에너지가 나의 원대로 입자로 나타났다면 나의 소원이 현실에서 성취된 것이나 마찬가지일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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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국과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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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3:08:41Z</updated>
    <published>2025-10-07T02:3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자가 주장한 &amp;lsquo;소국과민&amp;rsquo;의 뜻  노자는 여러 사회적 제약을 줄이고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살아가는 세상을 추구하며 서로를 더 잘 알게 되고 사회가 통합되어 평화롭게 잘 살 수 있을 것이라 믿었다. 그렇기 위해서는 나라는 작아야 하며 백성은 적어야 했다.  그러나, 여기서 작은 나라와 적은 백성은 이상 국가, 이상사회를 논하고 있음을 알아차려야 한다. 하상 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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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자물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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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3:08:41Z</updated>
    <published>2025-10-07T02:3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자가 파장으로 있다가 관찰자가 자세히 보려고 하면 입자로 변신하는 것을 &amp;lsquo;양자물리학&amp;rsquo;에서 과학자들이 &amp;lsquo;이중슬릿 실험&amp;rsquo;을 통하여 증명한 바 있다. 그렇다! 원자의 &amp;lsquo;파장과 입자&amp;rsquo;의 관계를 이해하여 기도에 적용하여 기적을 체험하는 사람들을 주변에 많이 보았다. 이것이 요즘, SNS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amp;lsquo;끌어당김의 법칙&amp;rsquo;이 아닌가! 시인 김춘수의 &amp;lsquo;꽃&amp;rsquo;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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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달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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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3:08:41Z</updated>
    <published>2025-10-07T02:3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도가도비상도, 명가명비상명&amp;rdquo; 상기, 노자의 도덕경 첫 문장에 매료되어 20대 중반부터 도(道)를 궁구하기 시작한 지 40년이 지난 지금 이제는 도가 무언지 어렴풋이 알 것 같다. 그와 유사한 말로는, 색즉시공 공즉시색, 색불이공 공불이색(불교/부처) 오도일이관지(유교/공자) 천명지위성(유교/자사)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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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통 전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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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3:08:41Z</updated>
    <published>2025-10-07T02:3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의 모든 구조물을 해체하고 분해했을 때, 남는 것은 그 모든 것이 같은 원자로 되어 있다는 사실을 과학에서 밝혀냈다. 그러고 보면, 자연과 인간, 인간과 인공물 모두가 하나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냥, 통으로써 하나이다. 그야말로 &amp;lsquo;온통 전부&amp;rsquo;이다. 텅 빈 하나이다. 다석 류 영모 선생은 &amp;lsquo;빈탕 한 데&amp;rsquo;라고 표현하였다. 그렇다! 광대무변한 텅 빈 우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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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비전&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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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3:08:41Z</updated>
    <published>2025-10-07T02:3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불확실성의 세계로의 천착으로 비로소 가능해지는 확실한 세계로의 접근이 그러한 역설로 인하여 예술은 다양성을 추구해 나가며 신성하며 거룩한 세계로 들어서도록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 준다.&amp;rdquo;  화가는 스스로 재능을 초월하여 자기를 넘어섰을 때만 포에지를 획득한다. 자연보다 더욱더 자연스럽게 표현할 때, 자연이 표현하지 못한 것을 창조해 낼 수 있는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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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력과 돈 - 힘과 자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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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3:08:41Z</updated>
    <published>2025-10-07T02:2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 문명에서 나온 미술 형식이 고대 그리스와 로마로 연결이 되고 그로부터 중세 1000년(AD5C~15C)을 지나 프랑스, 네덜란드, 덴마크, 독일, 러시아, 스페인, 영국 등으로 계승이 되고 근. 현대에 이르러 미국이 미술 시장을 장학하게 된다. 결국은 권력과 돈의 흐름임을 알 수 있다. 이렇게 미술사의 흐름을 보면 힘과 자본이 지대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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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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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3:08:41Z</updated>
    <published>2025-10-07T02:2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죄, 죽음, 질병, 근심, 걱정, 환란, 불안, 초조, 우울, 공포 등을 빌미로 유혹하고 겁박하여 종교를 상품화하거나, 사람들을 미혹케 하는 짓거리들은 사이비 구도자들이나 종교인들이 하는 권모술수이지만 또한, 양아치 같은 정치인들이나 돌팔이 의사들이 하는 수법이기도 하다. 전화금융사기나 스팸 문자 등만 조심할 게 아니다. 세상을 어두운 면으로 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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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畵家는! - 화가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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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3:08:42Z</updated>
    <published>2025-10-07T02:2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가는 그 어떤 것을 포착하면 거기서 아름다움을 찾아내려 무진 애를 쓴다. 그러나, 거기에 매몰되는 순간, 자신의 모순에 빠져들기 십상이다. 자연을 닮는 것을 목표로 한다든지, 추상성만을 추구한다든지 또는, 자신만의 도상학을 구축하여 그 방법이 마치 전부인 양해서도 안 된다. 기능에만 연연해서는 더더욱 금물이다. 그 어떤 개념과 정의 또는 감성도 없는 무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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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見小曰明 - 견소왈명: 노자 도덕경 52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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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3:08:41Z</updated>
    <published>2025-10-07T02:2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5 연암 박지원은 &amp;lsquo;열하일기&amp;rsquo;에서 평범하고 보잘것없는 것에서 주목할 만한 가치를 찾아낸다. 사람들이 버리는 &amp;lsquo;기와 조각&amp;rsquo;과 냄새나는 &amp;lsquo;똥거름&amp;rsquo;이 문명의 진수임을 발견하고 사람들이 가장 갖고 싶은 황금에 대해서는 하찮게 바라본다.  노자는 도덕경 52장에서 말한다. &amp;ldquo;작음을 보는 것이 밝음이다.&amp;rdquo;(見小曰明) 여기서 작음은 단순히 물리적인 크기만을 뜻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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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AO &amp;amp; MONEY - 도냐 돈이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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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3:08:41Z</updated>
    <published>2025-10-07T02:1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질적으로 보면 도냐, 돈이냐 와 달과 6펜스가 문학형식만 다를뿐이지 의미하는 바는 유사하다. 전자는 수필 형식으로 쓴 자서전의 형식이고 후자는 서머셋모옴이 쓴 소설의 형식이다. 이 책을 쓰기로 결심한 동기가 있다. 경계인이기를 자처하면서 20대 중반부터 노.장사상에 매료되어 도를 궁구하면서 진리에 대한 목마름으로 늘 철학적사유를 하면서 이순의 나이인 지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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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LU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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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3:08:41Z</updated>
    <published>2025-10-07T02:1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SOLUTION 모든 문제의 해답은 당신에게 있다. 당신이 비물리적 근원의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당신이 존재하지 않는 현실을 상상해 보라. 당신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동안에는 당신이 이 우주의 유일무이한 비물리적 근원의 주인공이다. 그러하니, 삶의 여정이 끝나는 그날까지 창조적인 삶을 살아라. 정신과 영혼의 고양으로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살아라. 당신이 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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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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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3:08:41Z</updated>
    <published>2025-10-07T02:1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다. 회사후소가 제일 먼저다. 우리는 페어플레이해야 할 스포츠 선수들이 간혹 비신사적이고, 비인륜적인 행동을 하는 경우를 볼 때 불유쾌했던 경험이 있다. 예술은 더더욱 인성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아름다움을 전하는 예술이 천박한 무늬만을 남기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만 한다. 더하여 거기에 화가라면, 미학과 미술사를 섭렵하고, 개성과 기술, 그리고, &amp;lsquo;열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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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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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07T02:1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움 화가는 아무도 모르는 자신만의 그리움을 안고 산다. 다른 말로 하면, 외로움이라 해도 좋고, 고독이라 해도 좋다. 그것이 화가의 숙명이다. 그 어떤 것으로도 그의 그리움을 달래 줄 수는 없다. 돈과 명예도, 사랑하는 사람도, 반려동물도........! 다만, 유일하게 신과 자연만이 그에게 위안을 줄 수가 있다. 화가가 그리움을 해소하고 그 어떤 그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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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상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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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3:08:40Z</updated>
    <published>2025-10-07T02:0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상학 자신만의 도상학으로 평생을 거의 변함없이 정착해 버린 화가의 삶이 옳은가? 예를 들면, 우리나라 화가 중 김창열 하면, &amp;ldquo;물방울&amp;rdquo; 작가라고 바로 연상이 된다. 나는 지금 그런 도상학을 논하고자 한다. 전술한 김창렬 선생님을 나는 개인적으로 존경하고 있다. 그렇지만 선생님과같이 젊은 시절에 자신만의 도상학을 굳힌 화가는 그 나름대로 고난의 길을 감내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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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AO(道)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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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07T02:0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15 道에 대하여 태풍의 눈에는 바람이 일지 않듯이 도의 작용, 도의 실체 또한, 태풍의 눈과 같아서 말이나 글로써 정의하기 어렵다. 현상을 만들어 내는 근본이요, 본질이지만, 그의 실체는 그 어디에도 없다. 도의 세계는 일체 만물이 한 순간도 멈춤이 없이 변해가는 자생자화, 생성화육의 흐름이다 불변의 도를 체득한 도인이나 지인, 진인은 세속의 잗다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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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확실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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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07T02:0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확실성 자신만의 도상학적 해석을 정해 놓는다는 자체가 미의 본질에서 어긋난다. 미의 본질에도 본래무일물이다. 한 물건, 한 대상이 없다. 애당초 무였다. 불확실성의 천착으로 비로소 가능해지는 현실 세계로의 접근이 신성한 세계로 들어서도록 비전을 제시해 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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