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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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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40대의 아빠로 아기에게 해주고 싶은 말, 인생의 선배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글로 풀어내고 싶은 미숙한 작가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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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2T00:31: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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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벤트] 와디즈 전자책 알림 신청하고 선물받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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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9T10:51:56Z</updated>
    <published>2023-04-19T06:3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봄이 왔고, 꽃들이 피어나는 계절이  왔습니다. ^^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도 계시고, 또 각자의 상황에 맞게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특히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이 시간이 마냥 날 좋고 따뜻한 시간은 아닐 것 같아요.  이제 상반기 취업 시즌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코로나19를 지나가나 했더니 우크라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D5%2Fimage%2FwbC0iUzvkmh3Dj4rHfXpwxhC41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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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인생의 주인공에서 아기의 '조력자'라는 조연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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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7T02:41:47Z</updated>
    <published>2023-04-17T00:5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야, 어제 아빠랑 엄마는 오랜만에 와인을 마시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단다.  너는 아직 모르겠지만, 아빠는 술이 조금 쌘 편인데 엄청 쌘 것은 아니고 소주 1-2병 정도 정신을 차리고 있고 3병이 넘어가면 언제 기억이 날라갈 지 모르는 정도란다. 엄마는 소위 말하는 '알쓰'인데, 연애할 때부터 술을 못마셔서 아빠가 좀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몸에 안받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D5%2Fimage%2FVtWlTvMLznhukJkgWUNGJCjqxp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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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책-와디즈 오픈예정 알림 신청하고 선물 받아가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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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4T11:04:35Z</updated>
    <published>2023-04-14T07:3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디즈 펀딩을 기다려주신 독자분들을 위해 알림신청 이벤트를 준비했어요 :)  펀딩과 이벤트 참여하고 '저스펙으로 대기업 공기업 취업 성공하는 방법'전자책과 함께 5,000원 상당의 스타벅스 쿠폰도 무료로 받아가세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를 참고해주세요 :)  &amp;lt;와디즈 펀딩 알림신청 이벤트&amp;gt;  참여방법:  1) 지금 알림신청 누르기!  2) 펀딩알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D5%2Fimage%2F83saldD1Ca-Z4iLMMMDvjB9xq0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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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은 바보가 되어도 괜찮아. 적은 만들지 말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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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2T11:04:40Z</updated>
    <published>2023-04-12T06: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야, 지금은 아직 너무 어려서 모를 것이고 사실 계속 모르고 살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그렇지만 삶에는 항상 진리와 법칙이랄까 그런 것이 있는 것 같다. 그것이 사소하든 큰 일이든 예전부터 전해내려오는 말들이 너의 인생에 들어맞는 일들이 꼭 생긴다.  이번에 아빠가 알려주고 싶은 말은 '내 편을 만들고, 최소한 적은 만들지 말자는 것'이란다.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D5%2Fimage%2FjpJ07un1ewfBlEC5zErVlA67PX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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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에게나 시간은 공평하게 흐른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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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07:00:00Z</updated>
    <published>2023-04-11T02:2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야, 아빠 시대에는 참 좋은 드라마들이 많이 나와서 감동과 교훈을 얻게 해주었단다. 그 중에 하나가 '이태원 클라쓰'라는 드라마인데, 너무 명언도 많고 주인공 '박새로이'에게 몰입되어 어느 순간에는 아빠가 꼭 그와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열망도 가졌었다.  '박새로이'라는 케릭터는 허상의 인물이지만 정말 누구나 한번쯤 동경하는 그런 인생을 살았단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D5%2Fimage%2FIYMcNPlAct0qn2gTB7VxZRYYPB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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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준생 필수 아이템)전자책 출간 예정! 무료나눔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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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9T13:52:46Z</updated>
    <published>2023-04-09T12:5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m.blog.naver.com/myjun160514/223069545089</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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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서지고 넘어져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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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14:25:42Z</updated>
    <published>2023-04-07T08:1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야, 어린이집을 얼마 전에 가보니 어떠니? 아마도 힘들고 피곤하고 모든 것이 어려웠을거야. 세상을 살다보면 참 어려운 일들이 많이 생긴단다. 나로 비롯되어 생기는 일도 있지만, 내가 어쩔 수 없이 생기는 나쁜 일들도 많단다. 세상은 참 피곤하고 힘들다고 생각될 지도 모르겠다.  아빠는 결혼을 하기 전에는 행복과 슬픔에 대해서 알려고 하지 않았던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D5%2Fimage%2FBVecbRwG4YZxbGZ6ovgDRzBHW-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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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이력서, 자기소개서 작성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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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3T13:04:28Z</updated>
    <published>2023-04-04T07:2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력서를 작성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중요한 것은 '스펙'일까요? 맞기도 하고 아니기도 합니다.   회사가 성장하고 있고 많은 인력을 한번에 고용하는 시점, 점점 더 새로운 사업으로 다변화를 해가면서 확장해가고 있는 추세라면 높은 '스펙'을 가진 지원자를 우선시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반면에 1년에 1-2명을 뽑거나 정말 오래 함께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D5%2Fimage%2FPn5JOdIZHPKWpjjEqGzMNx7Qz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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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스널 브랜딩 준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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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0T12:37:54Z</updated>
    <published>2023-03-30T05:5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의&amp;nbsp;쇼를&amp;nbsp;준비하는&amp;nbsp;데에&amp;nbsp;있어서&amp;nbsp;나를&amp;nbsp;가장&amp;nbsp;먼저&amp;nbsp;알릴&amp;nbsp;수&amp;nbsp;있는&amp;nbsp;퍼스널&amp;nbsp;브랜딩은&amp;nbsp;매우&amp;nbsp;중요하다.  코카콜라에서 이미지를 바꾸지 않는 것은 &amp;lsquo;코카콜라&amp;rsquo;라는 이미지 자체가 콜라 업계에서 넘버원 브랜드화 되었기 때문이다. 우리도 면접장에서 가장 눈에 띨 수 있는 브랜드를 가져야 하고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퍼스널 브랜딩에 대해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D5%2Fimage%2FfDlghDofQ5Frma0B9bcYN6YRq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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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 스펙 말고 진짜 스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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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0T07:31:24Z</updated>
    <published>2023-03-29T05:4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짜 스펙말고&amp;nbsp;'진짜 스펙'  어떤 기업이든 인재를 채용하는 데에 있어서 최근 들어 학점, 토익 점수 그리고 일반적인 자격증 보다는 실질적인 업무, 직무에 도움이 되는 경험들을 요구하고 있다. 면접관과 인사담당자의 입장에서 인재를 고르는 데 토익 900점? 영어 한마디 못하는 사람이 토익 점수만 높다면 의미가 없다. 학점 4.0? 우리는 모두 알고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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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스펙자라면 블라인드 채용을 노려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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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8T12:19:25Z</updated>
    <published>2023-03-28T06:0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amp;nbsp;공공기관&amp;nbsp;연구소에&amp;nbsp;지원하기&amp;nbsp;시작한&amp;nbsp;이유는&amp;nbsp;무엇일까? 결론부터&amp;nbsp;얘기하자면&amp;nbsp;바로 &amp;lsquo;블라인드&amp;nbsp;채용&amp;rsquo;&amp;nbsp;때문이다.  나 같은 지방대 출신의 저스펙 지원자는 중소기업에서 조차 걸러지기 쉬웠고, 대기업은 어차피 떨어질 것을 알고도 지원할 수 밖에 없는 그런 숙제와도 같았다. 뭐 그리 작성할 것은 많고 기업마다 가이드라인과 포맷은 각각 다른지. 몇 날, 몇 일 정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D5%2Fimage%2FEzwIU1cSEEB8S_UqldxBNWqwm1U.sv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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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amp;lsquo;저스펙자 인간&amp;rsquo;이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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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09:41:26Z</updated>
    <published>2023-03-26T07:5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amp;lsquo;저스펙자 인간&amp;rsquo;이었습니다.  말이 좀 강했다고 생각하실 수 있겠네요.&amp;nbsp;현재 사회의 기준에는 저 말이 확실히 맞습니다. 대학교 졸업 당시 지방 사립대를 간신이 졸업했고, 학점은 3점 초반대이며 토익 점수는 600이 간신이 넘겼었지요. 변변한 자격증도 없었고, 매일 같이 게임만 하며 시간을 보내던 그런 사람이었기에 공공기관 연구소에 최종 합격 통지를 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D5%2Fimage%2FBsPDdhP9xb1C77J642jEX8fgZ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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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생일대의 기회: 면접에서 쇼를 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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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8T12:37:34Z</updated>
    <published>2023-03-24T08:1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꼭 가고 싶은 회사의 면접이라면,&amp;nbsp;일생일대의 기회라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저는 이러한 중요한 면접이라면 성공하기 위해 '쇼'를 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쇼는 인터넷에서 정의하는 바에 의하면 &amp;lsquo;볼거리'를 말합니다.&amp;nbsp;&amp;nbsp;관객에게 뭔가 볼 만한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amp;nbsp;무대에서 시각적 , 청각적 요소를 통해서 관객에게 즐거움과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D5%2Fimage%2FOoCqYo-wtkM2XAoKMaNw_LWwA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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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치와 관심이 있는 사람이 되어라 - 아빠가 아기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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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08:21:29Z</updated>
    <published>2023-03-24T08:1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는 태생이 그런 건지 눈치가 없는 사람이었다. 말을 잘 이해 못 하고, 상황에 맞지 않는 행동을 했다는 얘기겠지. 그런데 그게 뒤돌아보면 모두 어떤 것에 '관심'이 없어서 생겼던 일 같아. 내가 그 사람에게 관심이 있었다면, 내가 그 일에 관심이 있었다면, 분명 그렇게 행동하지 않았겠지.  엄마는 아빠에게 자주 &amp;quot;눈치 없다&amp;quot; &amp;quot;들었어?&amp;quot; 이런 얘기를 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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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움이란 부끄러움이 아니라 한 걸음 성장하는 길이란다. - 아빠가 아기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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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08:22:53Z</updated>
    <published>2023-03-24T08:1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야, 세상을 살다 보면 배워야 할 것들이 참 많단다. 모르는 것이 부끄럽다고 느낄 때도 있을 거야. 그렇지만 그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정말 부끄러운 것은 배울 수 있음에도 부끄러워 안 배우고 모르는 체로 지내는 것이란다. 다시 말하지만 모르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하나 더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온 것에 감사해야 하는 것이란다.  학교나 학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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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야, 너의 시대의 너만의 브랜드를 꼭 만들어라. - 아빠가 아기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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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08:24:35Z</updated>
    <published>2023-03-24T08:1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야, 아빠는 뒤늦게 블로그를 시작했고, 유튜브를 시작했고, 전자책 쓰기 시작했다. 남들보다 매우 늦었고, 뒤처졌지.  15년 차 공기업 연구원이라는 브랜드를 넘어서 새로운 퍼스널 브랜딩을 하고 싶었다. 물론 아빠가 지금 겪고 있는 시련과 걱정의 시간을 다른 무언가의 집중으로 돌리고 싶은 생각도 있었단다.  누군가는 SNS에 빠지지 말라고 하고, 누군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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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라는 건 없다. 단지 하나의 경험일 뿐이란다. - 아빠가 아기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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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08:25:23Z</updated>
    <published>2023-03-24T08:1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야, 어떤 사람들은 실패를 하면 안 된다고 얘기하기도 하고, 실패를 한 번만 하라고 얘기하기도 한단다. 아빠는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는 것을 굉장히 중요시하는 사람이었단다. 그래서 일도 아주 완벽하게 하려고 노력했고, 실수가 없으려고 했다.  그런데 정말 일에 익숙해지고 숙련되기 전까지는 실수가 없을 수 없고, 완벽할 수 없단다. 일에 숙련되고, 완벽해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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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걸음씩 앞으로 가면 '운'이 너에게 온다. - 아빠가 아기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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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08:27:32Z</updated>
    <published>2023-03-24T08:1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야, 세상의 일은 70%의 노력과 30%의 운으로 이루어진다고 한다. 맞는 말이기도 하고 틀린 말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빠는 중, 고등학교 그리고 대학교까지 사실 열심히 살지 않았단다. 그렇지만 그때그때 소위 말하는 '운'이 좋았었단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이 '운'들은 그냥 지나갈 수도 있었던 것들이었다.  우연이 생각지도 못했던 대학교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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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하지 말아라. 후회할 필요가 없었다. - 아빠가 아기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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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0T09:57:20Z</updated>
    <published>2023-03-24T08:1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는 인생을 살면서 후회되는 일이 많았단다. 그런데 후회는 죽기 전에 하기로 결심했다. 깨닫기까지 참 오랜 시간이 흘렀고, 많은 힘든 경험과 인내의 시간이 나를 이 결심으로 이끌었다.  아기야, 인생에서 후회하는 것만큼 슬픈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든다. 사람은 똑똑한 존재라 언제나 여러 가지 방향과 방법을 알고 있지. 그렇기에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지 항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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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을 조심하면서 살아야 한다. - 아빠가 아기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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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08:29:31Z</updated>
    <published>2023-03-24T08:1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에게 질풍노도의 시기는 20대 후반부터 30대 후반까지였던 거 같아. 정말 열심히 살았고, 하루하루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30살이 되자마자 엄마를 만났는데, 그러고 보니 인생의 그 폭풍 같은 시간을 모두 함께 보내준 여자다.  아기야, 세상을 살다 보니, 아빠는 참 말이 많은 사람이었다. 엄마도 항상 아빠에게 말을 좀 줄이라고 했고, 경거망동하지 말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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