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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는 헤드헌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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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tepup</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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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책 읽는 헤드헌터 이상학입니다. 써치펌 스텝업파트너스 대표이자 커리어 컨설턴트로 1:1 커리어 고민 상담, 이직/커리어 강의 등을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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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2T13:10: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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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 넘어 깨달은, 나를 지키는 세 가지 루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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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26T05:1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련 유튜브 영상 보기  퇴사 후 홀로서기를 시작한 지 어느덧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조직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난 직후 맞닥뜨린 세상은 냉혹했고, 하루하루 밀려드는 불안감은 밤잠을 설치게 만들기 일쑤였다. 직장에 있을 때나, 직장을 나와 세상에 홀로 섰을 때나 &amp;lsquo;마흔&amp;rsquo;이라는 나이가 주는 무게와 불안은 형태만 다를 뿐 늘 삶을 짓눌러왔다.  아무것도 없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6%2Fimage%2F2mu4sFNbbDRFSTyqR1R8aqRz_o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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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력의 문제가 아니다, 자리의 문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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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10:47:38Z</updated>
    <published>2026-09-25T10:4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에서 빛을 발하지 못한다고 해서, 당신의 가치가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길가를 걷다 무심코 지나치는 민들레를 떠올려 봅니다.  보도블록 틈새나 들판에 흔하게 피어 있는 민들레를 보며 누군가는 &amp;lsquo;관리하기 번거로운 잡초&amp;rsquo;라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시선을 조금만 돌려보면 민들레의 모습은 전혀 다르게 다가옵니다.  룰루 밀러의 책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6%2Fimage%2FQf06w7JTFtcTO1LpLQmeqt0USiU.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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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전을 읽는 이유를 알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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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00:56:15Z</updated>
    <published>2026-09-24T00:5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나 카레니나 3권을 거의 다 읽어간다.  사실 이전에는 책을 읽으며 업무적으로나 개인 성장에 도움이 되는 책들 중심으로 읽었다. 하지만 고전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amp;lt;안나 카레니나&amp;gt;를 읽기 시작했고 총 3권의 책을 다 읽어간다. 3권의 마지막을 향해가면서 왜 고전을 읽어야 하는지 이유를 어렴풋이 알게 되었다.  유발 하라리는 &amp;lt;호모 데우스&amp;gt;에서 인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6%2Fimage%2FfccOZdOSXlZbwk_r2sk31JnS_FM.png" width="28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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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기술도 돈도 없다면 글을 써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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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07:21:06Z</updated>
    <published>2026-09-23T07:2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40대 초반 퇴사 후 프리랜서 2년, 그리고 조그마한 법인 운영 2년의 기간을 돌아보면, 기술도 돈도 없던 내가 지금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는 '글쓰기' 덕분이었다. ​ 직장 생활 때는 전혀 하지 않았던 SNS를 헤드헌터를 시작하며 좋은 후보자를 찾기 위해 링크드인을 시작했고, 그곳에서 헤드헌터의 경험과 내 생각들을 공유하며 헤드헌터 이상학이라는 존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6%2Fimage%2FRwWwFwCOy-cEx62b1ONjXzg2oa0.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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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정이라는 환상, 그리고 능력주의가 놓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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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22:15:46Z</updated>
    <published>2026-09-21T22:1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능력주의 윤리는 승자들을 오만으로, 패자들은 굴욕과 분노로 몰아간다. 불평등한 사회에서 꼭대기에 오른 사람들은 자신들의 성공이 도덕적으로 정당하다고 믿고 싶어 한다. 능력주의가 원칙이 되는 사회에서는 승리자가 '나는 나 스스로의 재능과 노력으로 여기에 섰다'라고 믿을 수 있어야 한다. 우리 자신을 자수성가하고 자기 충족적인 존재로 여길수록, 우리보다 운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6%2Fimage%2FwjG29WBzpDJHkl0fNvV3fpIbDOs.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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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긴긴밤을 넘어, 그렇게 살아남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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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04:25:47Z</updated>
    <published>2026-09-16T04:2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는 긴긴밤을 넘어, 그렇게 살아남았다&amp;quot;  이 책은 제2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을 받은 책이다.어린이 문학상이지만 이 책은 어른을 위한 책이다. 세상에 마지막 남은 흰 바위코뿔소인 노든. 그는 코끼리 고아원에서 더 넓은 세상을 위해 스스로 우리 밖을 나가는 것을 선택했다. 처음으로 만난 가족이지만 인간들의 사냥에 아이와 아내를 잃고 파라다이스 동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6%2Fimage%2FRuqpkBpOjJZISnRhJbIAwpu_Ofg.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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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고, 뛰고, 쓰고, 말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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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00:46:39Z</updated>
    <published>2026-09-13T00:4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읽으며 축적하고, 걷거나 뛰며 확장하고, 글쓰며 정리하고, 말하며 완성한다. 오늘 아침, 잡포탈로 후보자들께 포지션 제안을 하고, 옵시디언으로 생각을 정리하고, 지난 금요일 올렸던 유튜브 영상이 그동안 영상 100개 올리면서 처음으로 조회수가 1천 회를 넘어가는 것을 보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퇴사 후 지난 4년 간 내가 루틴하게 하고 있는 업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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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를 고민 중인 4050에게 드리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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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23:57:13Z</updated>
    <published>2026-09-11T23:5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앞둔, 혹은 고민 중이신 4050들에게 드리고 싶은 이야기 - 딱 1년 만 이렇게 해보시고 퇴사하세요  저는 42살에 퇴사를 했습니다. 회사에서 나갈 필요도 없었고 굳이 나갈 이유도 없었지만(조직 관점으로 보았을 때) 퇴사를 하였고 2년은 프리랜서로, 그리고 2년은 조그만 법인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그리고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간다면 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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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향인, 세상 밖에서 세상의 중심이 되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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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06:56:13Z</updated>
    <published>2026-09-11T06:5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당신은, 어쩌면 조직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당신만의 세계에서 중심을 잡고 있는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amp;quot;  얼마 전 서점에서 제목에 이끌려 손에 든 책이 있다. 사실 책의 제목에 이끌렸기보다 책 표지에 적혀있던 문구에 나도 모르게 이끌렸다고 해야 하겠다. 책의 표지에는 이렇게 적혀있었다.  &amp;lt;세상 밖에서 세상의 중심이 되는 사람들&amp;gt;  논리적으로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6%2Fimage%2F2ainFUKXmV1s8s8uOvofUnbQ8xY.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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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셜 미디어 이전에 어린 시절을 보낸 건 축복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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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9T23:36:31Z</updated>
    <published>2026-09-09T23:3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소셜 미디어 이전에 어린 시절을 보낸 건 축복이었다.&amp;quot;최근 X에서 많은 공감을 받은 글을 보았습니다.수많은 사람들이 이 문장에 공감했는데요, 정말 소셜 미디어 이전에 어린 시절을 보낸 저희들은 축복받은 세대였는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가만히 어린 시절, 사회 초년 생 시절을 떠올려봅니다.당시에는 내가 속한 학교와 가족, 우리 동네가 내 인생의 전부였으며패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6%2Fimage%2FtN-sYfDozUzd3-Z4flAYKivoe_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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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인재만 데리고 온다고 성과가 나오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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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10:30:06Z</updated>
    <published>2026-09-06T10:3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좋은 인재, 능력 있는 인재가 필요하다.  이는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래서 많은 회사들이 다른 회사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우수 인재들을 영입하려고 한다. 좋은 인재, 역량 있는 인재들만 데리고 오면 우리 회사도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 때문이다.  철학자 비트켄슈타인은 이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6%2Fimage%2FFuRgRoksEz_fd7HfB9ly6C813h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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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는 '돈'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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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3:01:15Z</updated>
    <published>2026-09-05T03:0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도서관에서 예정된 강의 자료를 준비 중에 '돈의 심리학'이라는 책을 읽었다. 투자와 돈에 대해 공부를 하기 위해 읽기 시작한 책인데 책을 읽을수록 돈과 부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커리어에 대한 인사이트를 보여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는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가 저축을 해야 하는 큰 이유 중의 하나는 '우리가 커리어를 바꾸고 싶을 때,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6%2Fimage%2FeobL8kKNmL9L-OZlxrFsgxpfa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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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주변의 5명 중 1명은 독성인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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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2T04:04:34Z</updated>
    <published>2026-09-02T04:0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주변의 5명 중 1명은 어둠의 성향을 가지고 있다_독성인간을 읽고  캐나다 심리학자 리앤 텐 브링크의 &amp;lt;독성인간&amp;gt;을 읽었다.  그는 책에서 어둠의 네 가지 유형중 하나인 사이코패스 성향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이코패스를 제외한 나머지 셋은 과도한 자존심 성향이 특징인 나르시시즘, 다른 사람을 조종하고 착취하려는 성향이 특징인 마키아벨리즘, 타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6%2Fimage%2F-2TJaBzeTYmwO7nBU0drb8oNC3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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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명환 작가의 &amp;lt;독서의 기술&amp;gt;을 읽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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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10:21:34Z</updated>
    <published>2026-08-30T10:2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독서에 푹 빠져있다.  올해 그동안 미뤄뒀던 &amp;lt;총, 균, 쇠&amp;gt;, &amp;lt;코스모스&amp;gt;, &amp;lt;사피엔스&amp;gt;, &amp;lt;이기적 유전자&amp;gt;를 읽고 독서의 재미와 자신감이 붙은 것이다. 하루에 적어도 1시간, 많을 때는 3시간 이상 읽고 있다. 많은 시간은 아닐 수 있지만 적은 시간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책을 조금 더 잘 읽고 싶었다. 지금 내가 읽고 있는 방식이 맞는지 고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6%2Fimage%2FwP0emR0YMxxQSNs9hRhun2RQZiw.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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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 줄 아는 것도 없는 놈이, 퇴사부터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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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28T00:3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가진 것도, 할 줄 아는 것도 없는 놈이었다. 크게 흥미를 가지거나 좋아하는 취미도 없었다. 운동도 썩 좋아하지 않았다. 운동을 하는 것도, 보는 것도 좋아하지 않았다. 유일하게 좋아하는 건 게임. 초등학생 1학년 오락실에 몰래 갔다가 부모님께 걸려 태어나 처음으로 종아리에 매를 맞고, 다음날 머리맡에 놓여있던 재믹스 게임기가 내 인생의 첫 취미이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6%2Fimage%2FMWOhoJN41CXTUQoy2zS4iCoVx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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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아침, 같이 책 읽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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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7T22:38:36Z</updated>
    <published>2026-08-27T22:3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도전을 시작해봅니다. 매일 아침 5시 30분부터 30분~1시간 가량 책을 읽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26년 8월 28일, 오늘 기준 2일 차 독서를 완료했습니다.  독서를 하며 유튜브로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같이 책을 읽으실 분들이 계시면 그 시간에 각자 원하는 책을 가지고 방송에 참여해서 각자 책을 읽는 시간을 가지면 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6%2Fimage%2FBqebIl7sBydLe6ScCy6rrwVlw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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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태주 시인과 안나 카레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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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7T21:22:01Z</updated>
    <published>2026-08-27T21:2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태주 시인&amp;quot;과 &amp;quot;안나 카레리나&amp;quot;  오늘 아침 독서는 나태주 시인과 로로님의 웹툰 만화시집, &amp;lt;행복아, 어서와&amp;gt;를 읽었습니다. 새벽에 읽는 시집이어서 그런지 더 감성이 풍부해지는 것 같았는데요, 책 서두에 나온 시 한 편과 어제 짧게 읽는 &amp;lt;안나 카레리나&amp;gt;의 내용이 연결되어서 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나태주 시인의 &amp;lt;아름다운 사람&amp;gt; 시 입니다.  아름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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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조직은 '이의를 제기해야 할 책임'이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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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25T01:4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책 읽는 헤드헌터, 스텝업파트너스 이상학입니다.  Book &amp;amp; Career Notes 13번째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조직에서&amp;nbsp;'이의를 제기해야 할 책임'에 대한 내용입니다.  조직에서 회의를 할 때 어떤 모습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가장 높은 사람의 입만 바라보고 있는 회의, 누군가 반대 의견을 냈을 때 그 사람을 비난하는 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6%2Fimage%2F5JmY5jx6csNeX2QT7WLngDA16m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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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ok&amp;amp;Career#12, 영업이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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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22T22:5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책 읽는 헤드헌터, 스텝업파트너스 이상학입니다.  Book &amp;amp; Career 12번째 나누고 싶은 책의 내용은 엘리 골드렛의 &amp;lt;The Goal&amp;gt;2편에 나오는 내용으로 영업에 대한 인사이트 합니다. 해당 책에서 알렉스 부회장은 계열사들의 매각 비용을 최대한 높이기 위해 이익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합니다.  그중 인쇄회사에서 새로운 시설 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6%2Fimage%2FYYPXllho5S_A8fM_dsMNk90s2i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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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퍼를 받아도 입사를 포기하는 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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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7T23:41:00Z</updated>
    <published>2026-08-17T23:4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최종 합격자는 25명, 그중 입사하신 분은 12명. 50% 이상의 후보자가 입사 포기한 이유는? ​ 올 1월부터 8월까지, 최종 합격하신 분 중 50%도 오퍼까지 받으시고 입사를 포기하셨습니다. 요즘 취업난이고 이직도 어렵다고 하는데 오퍼까지 받으시고 입사를 취소하신 분들의 사유는 무엇일까요? 정리해 둔 데이터를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 오퍼 취소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6%2Fimage%2F4WkPMFj8laAMEYBE-ZFPtM2wM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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