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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광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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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아이둘 엄마, 사업으로 성장하다&amp;gt;책 출간한 작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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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4T00:08: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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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디로 가는가 - 샘플링하고 있는 나의 현 상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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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01T05:1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만에 만난 60대 지인 두 분이 나에게 물으셨다. &amp;quot;넌 요즘 뭐 하니?&amp;quot; 나는 망설임 없이 대답했다. &amp;quot;저요? 요즘 가수 연습생 하면서 일주일에 한 번 이상 홍성으로 노래 배우러 다녀요.&amp;quot; 사실이 그렇다.  올 2월 말, 생애 첫 책인 《아이 둘 엄마, 사업으로 성장하다》를 출간하고 나니 책 홍보가 시급했다.  하지만 신입 작가로서 내 책을 알리는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SG%2Fimage%2F4SDTGYSnZddLyHfUFZJqzitS09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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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 안전지대에만 머물던 내가... - 왕복 3시간 거리를 오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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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2T10:47:18Z</updated>
    <published>2026-07-22T10:3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부터 저는 언제나 하던 일, 익숙한 영역 안에만 머물던 &amp;lsquo;겁쟁이&amp;rsquo;였어요. 그런 제 모습이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했지요. 스스로 용기가 없는 사람이라고 단정 지었기 때문이에요.  어른이 되어서도 제 기질은 변함이 없었어요. 그저 쉽고 편한 일만 찾아다녔죠. 많은 사람이 몰려드는 치열한 경쟁에는 아예 발조차 들여놓지 않았어요. &amp;lsquo;해봤자 어차피 실패할 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SG%2Fimage%2FEn2Ou-1qOHwB65U0DMxT6JlFMO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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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 위의 거울 - 아이의 아픔을 통해 비로소 내가 보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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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4T00:03:17Z</updated>
    <published>2026-05-14T00:0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 위의 거울  알람도 숨죽인 새벽 여섯 시 삼십 분 몸이 먼저 마중 나가는 아침은 어느덧 익숙한 풍경이 되었습니다 물안개 사이로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나는 무엇을 위해 이토록 숨 가삐 걷는가 나의 종착역은 결국 하늘이라는데 이 소란한 하루하루는 어떤 의미를 품고 있는가  길 위에서 마주친 노인의 뒷모습 굽은 허리와 무거운 발걸음으로 무엇을 위해 그토록 치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SG%2Fimage%2FbW4Ok_lYmk8lXwYp4RYlyGhFnf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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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부터 노력하지 않기로... - 사이토히토리. 나태주시인 영상 속에 숨겨진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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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6T03:59:42Z</updated>
    <published>2026-05-06T03:3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력보다 즐김으로!!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두 개의 영상이 흔들어 놓은 것최근 우연히 보게 된 두 편의 영상이 오랫동안 당연하게 여겼던 내 삶의 방식에 조용한 균열을 냈다.첫 번째는 사이토 히토리의 이야기였다. 그는 매일 천 번씩 &amp;quot;나는 운이 좋다&amp;quot;, &amp;quot;나에게는 좋은 일만 일어난다&amp;quot;를 외쳤고, 더 이상 억지로 노력하지 않았다. 그런데 결과는 놀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SG%2Fimage%2FvTS-UnDbiVPK6UTxxfe2oTMoMl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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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가지 꺾임을 통해 알게 된 깨달음 - 성장통을 겪으며 알게 된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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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4:06:17Z</updated>
    <published>2026-04-22T04:0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저는 여러 일들로 인해 기운이 조금 꺾인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마음이 불편할 때마다 글을 쓰며 나 자신과 진정한 대화를 나누어 왔던 저는,  오늘도 이 글을 통해 제 안의 폭풍을 잠재우고 다시 나아갈 힘을 얻어보려 합니다.  요즘 제가 겪은 세 가지 '성장통'에 대한 고백이자, 다짐을 기록해 봅니다.  첫 번째  요행과 게으름에 대한 뼈아픈 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SG%2Fimage%2FV4tk6d_E9bF4UGLrpMxSvzAPxS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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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춤이 답이었다 - 달리는 것만이 전진이 아니라는 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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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3:30:22Z</updated>
    <published>2026-04-02T03:3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멈춤이 답이었다 달리는 것만이 전진이 아니라는 걸 봄볕 아래서 알았다새로운 일을 앞에 두고 이상하게 발이 떼어지지 않았다.처음엔 그게 두려움인 줄 알았다. 또 시작도 하기 전에 핑계를 찾는 건가, 스스로를 다그쳤다. '실행이 답이다'는 말을 믿어온 사람답게, 이 멈춤이 낯설고 못마땅했다.그런데 뭔가 달랐다.이건 회피가 아니라 신호 같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SG%2Fimage%2FvP79rNdCLKi6o-5z3XUXsvUUNA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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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멀쩡히 돌아가는 시스템을 제 손으로 부셨습니다.&amp;quot; - 2년 운영한 가게를 철거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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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3:25:56Z</updated>
    <published>2026-03-31T03:2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멀쩡히 돌아가는 시스템을 제 손으로 부셨습니다.&amp;quot; 2년간 피땀 흘려 일궈온 배달음식점.  이제 막 손에 익어 고정 수익도 나오고, 나 없어도 돌아가는 시스템을 겨우 세팅해 둔 상태였습니다. 누군가는 아깝다고 했고, 누군가는 무모하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지난 2월 말, 과감히 철거를 결정했습니다. 안정적인 수입보다 더 큰 '나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SG%2Fimage%2F2AtjCIxVOTvIGpdA3VIfa2-lHl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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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라 믿었던 희생은 알고 보니... - 두 아이 엄마  사업으로 성장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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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06:08:51Z</updated>
    <published>2026-03-27T06:0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분명 잘해주려 했는데, 돌아오는 건 상처뿐일 때.  나는 희생했다고 생각했는데, 상대는 고마움보다 부담을 느낄 때.   &amp;quot;사랑이라 믿었던 희생은 알고 보니 내 깊은 상처에서 비롯된 것이었다.&amp;quot;  이광희, 《아이 둘 엄마, 사업으로 성장하다》   우리가 누군가에게 건네는 말, 행동, 때론 과한 반응.  그 안에는 사실 나도 모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SG%2Fimage%2FAU0UDskdzU_bW0p_a0AC6dJQRd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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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못 드는 밤, 40대 자매의 꿈찾기 대소동 - 땡깡 유튜브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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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14:16:44Z</updated>
    <published>2026-03-17T14:1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16일, 아침마당을 보던 동생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amp;quot;언니, '땡깡'이라는 친남매 유튜버 봤어?  우리도 뭔가 같이 해보면 어떨까 싶어서.&amp;quot; 그 말 한마디가 내 마음을 살며시 건드렸다. 땡깡 유튜브에 들어가 보니, 친남매가 함께 춤과 노래, 연기까지 거뜬히 소화하며 끼를 마음껏 발산하는 영상들로 가득했다. 둘 다 20대의 젊은 친구들이었다.  처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SG%2Fimage%2FeN8tn3Czbay3sP-_nMHKFJ4xh9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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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고 봅니까? 보고 믿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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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7:19:47Z</updated>
    <published>2026-03-16T07:1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사람이든 상황이든, 어떤 경우에도 먼저 믿고 보시나요?  아니면 보고 나서야 믿게 되시나요?  일반적으로는 직접 보아야 믿게 되는 경우가 많겠지요. 저도 그렇습니다.  누군가의 말을 무조건 믿기보다는, 그 사람의 행동과 말이 일치하는 삶을 지켜보면서 비로소 그를 믿게 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종교에서는 조금 다릅니다. 신앙을 가진 사람으로서 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SG%2Fimage%2FEmVuan3Bshb-yBkfINnBIcRSK-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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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출간 기념으로 주앤미우베셀 북튜브 다녀왔어요 - 책출간기념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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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06:37:41Z</updated>
    <published>2026-03-12T06:3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 7시,  두 아이를 깨우자마자  나는 부리나케 외출 준비를 시작했다.  8시면 아이들을 등교시켜야 하는데,  무려 세 달 전부터 예약해 둔 주앤미우베쎌 촬영이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집에서 스튜디오까지는 대략 1시간 30분 거리.  2월 10일 책 출간 이후 두 번째 촬영이었다.  사실 어제도 역삼역 네이버스퀘어에서   유튜브 촬영이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SG%2Fimage%2F1uJpV7E5fo8gp2pG8PrE9MnSUo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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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드디어 내 손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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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4:13:14Z</updated>
    <published>2026-02-26T04:1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10월. 나는 내 인생이 끝날 것 같았어.  쌓여온 상처들, 바닥난 자존감. 그때 나는 내가 쓸모없는 사람인 것 같았거든. 큰애 7살, 작은애 6살. 연년생 남자아이 둘을 키우면서 몸도 마음도 완전히 방전된 상태였어. 내가 없었어. 아이들만 있었지. 어느 날 밤 나한테 물었어. &amp;quot;넌 뭐하러 이 세상에 왔니?&amp;quot; 돌아온 답이 '잘 몰라. 아이들 키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SG%2Fimage%2FgU4B-2gB5Vb3sSF825pdY7sxB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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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벼랑 끝에서 쓴 저의 첫 기록, - 예약판매 요이땅~!!떨리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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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04:20:49Z</updated>
    <published>2026-02-11T03:3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 저는 아주 떨리는 마음으로 모니터 앞에 앉았습니다.  오랫동안 가슴속에만 품어왔던 저의 첫 책이 드디어 세상에 나와 예약 판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거울 속 제 모습조차 마주하기 힘든 사람이었습니다. 이유 없는 무기력함과 우울의 늪에 빠져 자존감은 이미 바닥이었고, 그 어두운 그림자가 사랑하는 아이들에게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SG%2Fimage%2FuQqtfSnfiVsfMjbzuq4n6f87I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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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엄마, 우리 진짜 여행 갈 수 있어?&amp;quot; - 따분함을 즐기러 여행을 결정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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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07:12:37Z</updated>
    <published>2026-01-09T07:1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우리 진짜 여행 갈 수 있어?&amp;quot;  2년 동안 가게를 운영하면서 나는 단 한 번도 여행을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아이들이 &amp;quot;엄마, 여행 가자&amp;quot;라고 졸라도 &amp;quot;시간 없어&amp;quot;, &amp;quot;가게 때문에 어딜 가니?&amp;quot;라고 둘러댔다.  그렇게 2025년을 따분할 틈 없이 달려왔다.  어느 날, 하와이 대저택 '하고 만다' 영상을 우연히 보게 됐다. 고명환 작가가 말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SG%2Fimage%2FM1h7a9ccGJO0qtnlOuFMGzCvWr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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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0만 원+239만 원+ 돈 들여 경험하는 일 1 - 유튜브 시니어 롱폼 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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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6:19:27Z</updated>
    <published>2026-01-08T06:1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tv보다 유튜브를 더 많이 보는 시대가 되었다 모르는 지식, 경험, 알고자 하는 내용을 찾기에 유튜브만 한 유용한 플랫폼도 없다 이는 모든 이들이 알고 있는 상식이다 그 정도로 유튜브의 파급력이 굉장하다. 유튜브가 사람들에게 흔하게 소비할 수 있는 콘텐츠이기 때문에 유튜브로 돈을 엄청나게 버는 사람도 부지기수다 주변에서 유튜브로 월 몇 천 번다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SG%2Fimage%2FRcbu5wPhHynG2v5Jz9i2rvguZf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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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는 족족 쓰던 내가, 책까지 쓰게 된 이유 - 2026년 올해 새로운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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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5:54:31Z</updated>
    <published>2026-01-08T05:5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10월 이전의 나는 버는 족족 쓰는 데만 정신없는 사람이었다.  돈에 대한 개념도, 미래에 대한 계획도 없었다. 그랬던 내가 지금은 책까지 쓰게 됐다. 물론 낭비하며 개념 없이 돈을 쓰는 것과 책을 쓰는 건 크게 연관성이 없어 보이긴 하다. 굳이 연결을 지어본다면 계획 없이 지출했던  무지한 사람이 어떻게 책이란 걸 쓸 수 있을까라고 말한다면 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SG%2Fimage%2FMMDsuNj1CcIWN9wSEVzmkamy6Y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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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틀간 아무것도 하지 못했을 때, 비로소 보이기 시작 - 빙글빙글 쫙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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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6:14:48Z</updated>
    <published>2025-12-19T06:1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화요일 밤이었다.초등학교 4학년 작은아이가 갑자기 분수처럼 구토를 하기 시작했다. 늦은 밤 11시, 두세 번을 토해내더니 이번엔 설사를 쫙쫙하기 시작했다. 얼굴엔 핏기가 없었고, 뭔가 잘못 먹은 게 분명해 보였다.&amp;lsquo;응급실을 가야 하나&amp;hellip;&amp;rsquo; 엄마로서 걱정이 밀려왔지만, 이상하게도 내 속도 함께 울렁거리기 시작했다. 아이가 토한 걸 치워서 그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SG%2Fimage%2FgxaWlsWTWwE1vSnPekIRkUSMmd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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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을 물어뜯은 개, 그리고 우리가 배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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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05:59:10Z</updated>
    <published>2025-12-14T05:3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두 아이와 함께 운동장에 나갔다. 아이들은 축구 연습, 나는 옆에서 운동을 하는 평화로운 일요일 오후였다. 그런데 한참 연습에 몰두하던 순간, 60대쯤 되어 보이는 한 남성이 목줄 없는 개를 데리고 운동장으로 들어왔다. 날쌘 그 개는 순식간에 우리 쪽으로 달려들었고, 아이들의 공을 물어뜯기 시작했다.  아이들은 그저 멍하니 서서 바라볼 뿐이었다. 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SG%2Fimage%2FAwoSx98pBpqahDXL_sy1NJZ4y1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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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 2천만 원 순수익의 환상, 그리고 새벽 노동의 현실 - 벌써 2년이 다 되어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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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03:54:55Z</updated>
    <published>2025-12-11T03:5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일하지 않아도 돌아가는 시스템.&amp;quot;  2023년 12월, 원데이 특강장을 나서는 내 가슴은 터질 것처럼 뛰고 있었다. 한 사업가가 보여준 배달음식점 사업 모델은 충격 그 자체였다. 자신은 직접 일하지 않고도 월 2천만 원 이상의 순수익을 가져간다니. 그때까지 나에게 돈이란 '월급 받아서 쓰고 저축하는 것'이었다. 그런 내게 '시스템'이라는 단어는 새로운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SG%2Fimage%2FURG7tSatJtPRB55kOqcxETuu2t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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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할 줄 알았던 그날  - 000을 무조건 맹신하다 결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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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4:49:09Z</updated>
    <published>2025-12-09T04:4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제 퇴고 마무리하고 출판사에 투고해 보세요.&amp;quot;  글쓰기 지도강사님의 한 마디에 심장이 뛰기 시작했다. 드디어 내 원고를 세상에 내보낼 때가 온 것이다. 나는 곧바로 근처 대형 서점으로 향했다. 출판사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서였다. 이틀에 걸쳐 책 뒤편의 출판사 정보를 하나하나 사진으로 찍었다. 100개의 출판사 이름과 이메일 주소. 손가락은 아팠지만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SG%2Fimage%2FEbKApSmvOeYKPz-0dgGhqlBaxo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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