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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은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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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acecili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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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간과 사회 관찰을 좋아하는 마케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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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1T06:29: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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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판사유감&amp;gt;이 내게 남긴 질문 (3) - 사람들은 왜 '엄벌'을 원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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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6:52:08Z</updated>
    <published>2026-06-21T03:5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을 읽으며 가장 오래 붙잡고 생각했던 주제 중 하나는&amp;nbsp;엄벌주의였다. 범죄 이슈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놀라울 정도로 비슷한 반응으로 채워진다.  &amp;ldquo;형량이 너무 약하다.&amp;rdquo;&amp;ldquo;저런 건 평생 감옥에 넣어야 한다.&amp;rdquo;&amp;ldquo;사형시켜라.&amp;rdquo;  나 역시 그런 사건들을 마주하면 예외 없이 열불이 터진다. 하지만 여기서 판사와 일반 대중의 시선은 꽤 크게 갈린다. 대중은 사건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UZ%2Fimage%2F14cnyjm-CFIogdC7p96zIjgVQ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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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판사유감&amp;gt;이 내게 남긴 질문 (2) - 가해자를 이해하면 옹호하는 것인가? '이해 &amp;ne; 옹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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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6:48:17Z</updated>
    <published>2026-06-21T03:5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판사유감&amp;gt;의 본문 일부를 스레드에 공유했더니, 날선 반응들이 많았다. '범죄자 편 드는 거 아니야?' '가해자에게 무슨 서사를 부여하나?' '이런 인간이 판사라고? 그러니까 대한민국 사법부가 그 모양이지'  누군가 범죄나 사회문제의 원인을 분석하려 하면, 많은 사람들은 그것을 곧바로 &amp;lsquo;옹호&amp;rsquo;로 받아들인다. 정말 범죄의 원인을 분석하는 것이 곧 가해자를 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UZ%2Fimage%2FXrluIRI8VaM__RY_dUIIZjVBI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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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판사유감&amp;gt;이 내게 남긴 질문 (1) - 내가 문유석을 좋아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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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3:37:09Z</updated>
    <published>2026-06-21T03:3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유석 작가를 처음 알게 된 건 책이 아니라, 드라마 &amp;lt;미스 함무라비&amp;gt; 를 통해서였다. 당시에는 그냥 재미있게 봤다.기존 법정물보다 현실적이고, 딱딱하지 않고, 사람 냄새가 나는 드라마라는 정도의 인상 정도? 그때는 그 안에 담긴 문제의식까지 깊게 생각하지는 않았다. 그런데 나중에 문유석의 책 판사유감 을 읽고 나서야 알게 됐다. 드라마 속 인상적인 에피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UZ%2Fimage%2Fu1mr9A7DZiR0C3a9lKVMuf5h4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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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실용서보다, 소설 한 권이 더 강렬하게 남을 때 - &amp;lt;중고신입 차윤슬,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 김지혜 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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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4T15:26:55Z</updated>
    <published>2026-05-24T07:4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문에 스포일러가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이 책은 내가 매일 하는 일을 제3자의 눈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이야기였다. 브랜딩을 한다는 것.  마케팅을 한다는 것.   이야기를 만든다는 것.  그리고 그 이야기가 고객에게 닿지 못했을 때, 무엇이 실패하는가. 이 소설은 그 과정을 꽤 현실적인 방식으로 보여준다.  요즘 나는 점점 더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UZ%2Fimage%2F4ic3lZozhF8vYcIaR9OaKNpUmZs.pn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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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서로를 존엄한 존재로 대하고 있는가? - 문유석, &amp;lt;최소한의 선의&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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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0T15:53:44Z</updated>
    <published>2026-05-10T03:2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유석 작가는 &amp;lsquo;법치주의적 사고방식&amp;rsquo;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한다. &amp;ldquo;법이란 사람들 사이의 넘지 말아야 할 최소한의 선(線)인 동시에, 사람들이 서로에게 베풀어야 할 최소한의 선(善)이다.&amp;rdquo;  이 책은 내가 막연하게 가지고 있던 법에 대한 이미지와 상식을 꽤 많이 깨뜨렸다. &amp;ldquo;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UZ%2Fimage%2FCXEMUaS--3D9X4Wss8J4Ar7Q1vI.pn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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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 12시, 죽기 바로 전에만 열리는 마법의 도서관 - &amp;lt;미드나잇 라이브러리&amp;gt; - 매트 헤이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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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0T15:54:24Z</updated>
    <published>2026-05-02T14:3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3시 22분. 죽기에 딱 좋은 시간. 초록의 책들이 가득한 자정의 도서관에서 가장 완벽한 삶을 찾는 여정이 시작된다! - 출판사 서평  자신의 인생에 불만을 가지고 자살을 시도한 주인공 노라 시드. 눈을 뜨니 사방에 안개가 깔린 장소에 와 있었다. 그곳은 '자정의 도서관(Midnight Library)'. 자정의 도서관에 꽂힌 책들에는 노라가 살 수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UZ%2Fimage%2Ffea2j9GYaItXv--H2Ek_BqNZrL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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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0년 전 고대 그리스의 혁명가들이 남긴 것들 - &amp;lt;하루 10분 철학 수업&amp;gt; - 장웨이, 션원제 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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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0T15:54:44Z</updated>
    <published>2026-04-29T13:2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대 그리스 철학은 지금 생각하면 공기처럼 너무 당연해서(사실 그 옛날에는 공기라는 실체 또한 당연하지 않았다) 잊히거나, 혹은 현실과 동떨어진 구름 위 이야기처럼 들리기도 한다. 모든 것이 '신'이나 '운명'으로 설명되던 시대에 &amp;quot;왜?&amp;quot;라고 질문을 던진 사람들은 목숨을 건 혁명가들이었다.  그렇다면 이러한 '질문하는 사람들'은 과거에만 존재했을까. 소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UZ%2Fimage%2FE35Qoj2PcUuaMVlUSfLkfMt4u00"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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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이 돈 있어야만 할 수 있는거라고? - 누가 브랜딩이 돈 드는 거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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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9:33:45Z</updated>
    <published>2026-04-22T09:3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이런 말이 자꾸 눈에 밟힌다.  &amp;quot;브랜딩에 목숨 걸지 마라.&amp;quot; &amp;quot;일단 팔고, 돈 생기면 해라. &amp;quot;생존이 먼저지, 브랜딩이 중요한 게 아니다.&amp;quot;  단언컨대 틀린 말이다. 생존을 위해서라도 브랜딩을 해야 하고, 브랜딩을 제대로 해야 오히려 돈을 아낄 수 있다. 이 조언들이 틀린 이유는 아주 단순하다. 브랜딩을 잘못 정의하고 있기 때문이다.  브랜딩은 로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UZ%2Fimage%2FFOY215vk5GUI38Q-xQK2vpqP_B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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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태도, &amp;lt;나로 살 결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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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0T15:55:01Z</updated>
    <published>2026-04-22T09:1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판사였던 문유석 작가가 판사로서의 첫 번째 삶을 마무리하고, 작가로서의 두 번째 삶을 살며 느낀 점을 적어 내려간 에세이 &amp;lt;나로 살 결심&amp;gt;. &amp;lt;개인주의자 선언&amp;gt;을 다 읽은 다음 날 바로 서점에서 구매했고, 이틀 만에 완독했다.  지금 내가 이 책을 읽은 건 우연이 아니었을지도 모른다.  나 역시 지금, 첫 번째 삶을 마무리하는 중이다. 누군가의 아내로, 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UZ%2Fimage%2FC__B_UTzwX108A7VXE7dWC3Iq0Y.pn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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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합리적인 개인주의자'가 되는 세상을 꿈꾸며 - 문유석 - 개인주의자 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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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0T15:55:24Z</updated>
    <published>2026-04-17T13:2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수많은 에피소드를 하나로 관통하는 메시지는 '눈치와 겉치레를 중요시하는 한국의 집단주의적 문화가 우리 사회를 불행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저자가 합리적 개인주의자'를 선언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이 때 합리적 개인주의란 유아적인 이기주의나 사회를 거부하는 고립주의가 아니다. 오히려 인간은 필연적으로 사회를 이루어 살 수밖에 없으며, 그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UZ%2Fimage%2F9mG8fQ5n66OV0jRdnXhQW_9byl0.pn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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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스트는 19세기 최고의 기획자이자 마케터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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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12:18:57Z</updated>
    <published>2026-04-03T12:0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스트를 단순히 &amp;quot;천재 피아니스트&amp;quot;로만 본다면 절반밖에 못 본 것이다. 그는 자신이라는 상품을 가장 잘 이해하고, 가장 효과적으로 판매할 줄 알았던 19세기 최고의 기획자이자 마케터였다.  자신의 강점을 정확히 알았다. 뛰어난 연주 실력, 조각 같은 외모,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 리스트는 이 세 가지가 결합될 때 어떤 효과가 나오는지 본능적으로 알고 있었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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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기업을 위한 브랜딩 법칙 ZER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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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9:20:38Z</updated>
    <published>2026-03-30T06:0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에서 제시하는 &amp;nbsp;'Zigzag', 'Engage', 'Repeat', 'Optimize' 라는 네 가지 축을 중심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다.  Zigzag: 극단적 차별화모든 마케팅의 철칙은 '타깃을 좁히는 것'이다. 저자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극단적 차별화를 통해 단 한 명의 고객을 정의하고, 단 하나의 문제를 풀라고 조언한다. 시장을 쪼개고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UZ%2Fimage%2FvmhmmrtMDKViXh-msfiN5kqacv0.pn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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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하다가 사람 다 잃은 이야기 - 오만했던 과거의 나를 반성하고, 리뉴얼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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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6:02:03Z</updated>
    <published>2026-03-30T01:5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저건 좀 아니지 않나?&amp;quot;  마케터로 일하며 세상을 보는 나만의 확실한 기준이 있었다. 특히 윤리적으로 어긋나거나, 상식 밖의 행동을 보거나, 내 기준에서 무례하다고 판단되면 나는 참지 않았다. &amp;quot;틀린 건 틀린 거다&amp;quot;라고 믿었기에, 그 사람의 맥락보다는 그 순간의 잘못을 짚어내는 데 열을 올렸다. 정의로움이라 믿었던 그 신랄한 비판들. 하지만 그 칼날은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UZ%2Fimage%2FuXX_l1RbpZ9GJZJWTUpY6AdMzR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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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잡한 세상을 이기는 단순함의 힘, '원 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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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0T15:57:49Z</updated>
    <published>2023-10-21T09:2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 씽(One Thing)이라는 책은 SNS에서 많은 이들이 언급하여 잘 알고 있었던 책이다. 난 이 책을 읽어보지 않아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했었는데, 그 중 많은 이들이 이 책의 핵심 메시지를 &amp;lsquo;여러가지를 다 잘하기 보다는 한 가지만 잘하면 된다&amp;rsquo;라는 식으로 소개하곤 했다. 그래서 나는 여지껏 이 책의 핵심 메시지가 여러 능력 개발을 하지 않고, 하나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UZ%2Fimage%2FpftgVwsrgcpBEHcnWCWXgHGQ08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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