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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angeri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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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angerin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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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르시시스트 엄마와의 경험, 남편과의 신혼 생활 그리고 일상 속에서 사유하는 것들을 글로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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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11:10: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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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흔드는 말에서 자유로워지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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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7T15:14:13Z</updated>
    <published>2025-09-13T17:0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르시시스트 가족이나 연인을 둔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누구보다 마음의 상처가 깊다. 끝없는 비난, 비교, 인정받지 못한 기억들이 마음속에 자리 잡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기 연민에 빠지기 쉽다. &amp;ldquo;내가 이렇게 된 건 그 사람들 때문이야.&amp;rdquo; 이 말은 틀리지 않다. 다만 그곳에 오래 머무르면 삶은 늘 과거에 붙잡혀 버린다. 흔들렸던 순간도, 지금껏 그렇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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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와 연을 끊은 그 후  - 평화가 찾아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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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7T15:13:30Z</updated>
    <published>2023-11-17T05:3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언니와 연을 끊은 후 나는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평온한 일상을 살게 되었다.   나르시시스트 가족과 연을 끊고 싶다면, 이 글 댓글의 에그베어님이 하신 것 처럼 번호를 아예 바꿔버리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나에 대한 엄마의 집착과 폭언을 더 이상 겪지 않게 되고, 자신들만을 생각하는 엄마 언니와의 관계를 정리한 이후 나는 나 스스로를 돌볼 여유를 찾</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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