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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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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남매둥이를 키우며 강의하고 코칭도 하는 파워워킹맘, 하루 5분 마음점검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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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5T11:52: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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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자랑할 사진을 보내고 쓰는 가족 명언  - 가족과 함께하는 것이 가족을 가족답게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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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15:16:59Z</updated>
    <published>2026-10-07T15:1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의 전에 점심을 먹으러 푸드코트에 갔습니다. 옆 테이블에 엄마 나이 또래로 보이는 분들이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계셨습니다. 한 분이 핸드폰을 꺼내 사진을 자랑하시는데, 엿들으려고 한 건 아니지만 보니 손주 자랑을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 순간 저도 모르게 핸드폰을 꺼내 엄마한테 카톡을 보냈습니다. ​ 생각해보니 그동안 아이들 사진을 보내드린 적이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5%2Fimage%2FHwuiR1ATfKdUCBCPyubTXfI6q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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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모닝 다섯 세트를 받아든 날 쓰는 소확행 명언 - 인생은 작은 즐거움들로 이루어져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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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15:01:42Z</updated>
    <published>2026-10-05T15:0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맥모닝은 저의 소확행 중 하나입니다. 아침 일찍만 살 수 있다는 그 시간 제한이 오히려 더 특별하게 느껴지거든요. 사실 맥도날드가 집에서 아주 가까운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쌍둥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나서, 아이들을 등교시키고 난 뒤의 그 조용한 시간을 보내며 맥모닝을 즐기게 됐습니다. 나만의 작은 여유였던 거죠. 나중에는 가족들이 아침 미사를 함께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5%2Fimage%2Fr293rDZCRR8YgTUFVWzMMGGR8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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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배려가 하루를 바꾼 날 쓰는 친절 명언 - 하나의 친절한 행동은 뿌리를 내리고 모든 방향으로 뻗어나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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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14:55:50Z</updated>
    <published>2026-10-01T14:5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의장으로 출발하는 길, 횡단보도에 잠시 멈춰 서서 지하철 시간표를 체크하고 있었습니다. 어디선가 빵 하는 소리가 들려서 고개를 들어보니 신호등이 어느새 초록불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아마도 제가 신호가 바뀐 줄 모르고 서 있는 것을 보시고, 건너도 된다는 의미로 알려주신 것 같았습니다. 저를 염려해 보내주신 작은 배려가 너무 감동적이어서 기록해야겠다는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5%2Fimage%2FjNoyRSWv9U_TqK-rJB39Wjz-h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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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투고해 본 날 쓰는 용기 명언 -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행동하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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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14:41:31Z</updated>
    <published>2026-09-30T14:4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책에서 이런 구절을 읽었습니다. &amp;quot;옷자락을 적시지 않고 물놀이를 할 수 없다.&amp;quot; 해보지 않고 생각만으로 이루어지는 건 아무것도 없지요. 날기 위해서는 넘어지고 떨어질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용기를 내봤습니다. 혼자서 사부작사부작, 컴퓨터에만 남겨두었던 글을 꺼내 투고라는 걸 처음으로 해봤습니다.  막상 해보니 알게 된 게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5%2Fimage%2F48An4cgpOOMQTIP9Qb-O4yV7_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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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름달을 올려다보며 쓰는 소망 명언 - 희망이란 깨어있는 꿈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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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14:59:27Z</updated>
    <published>2026-09-29T14:5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 당일은 비가 왔습니다. 친정을 다녀오느라 정신도 없었고, 하늘을 올려다볼 여유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보름달을 그냥 흘려보냈습니다.  오늘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무심코 하늘을 보니 달이 아직 환했습니다. 조금 기울었지만 여전히 둥글고 밝았습니다. 아, 아직 보름달이구나.... 달을 보면 소원을 빌어야 한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잠깐 생각해 봤습니다.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5%2Fimage%2FgnstnccPSb6RzPusKdYIN1AHf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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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지 못한 연락을 받고 쓰는 인연 명언 - 인연이 있으면 만나게 되고, 인연이 다하면 헤어지게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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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15:54:16Z</updated>
    <published>2026-09-27T15:5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 연휴가 금세 끝나버렸네요 ^^; 솔직히 이번 명절엔 인사 연락을 많이 줄였습니다. 해마다 의무감에 돌리던 안부 메시지들이 올해는 손이 잘 가지 않았습니다. 마음이 담기지 않은 인사가 오히려 관계를 가볍게 만드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연휴 중에 뜻밖의 연락이 왔습니다. 오랫동안 연락이 뜸했던 친구였습니다. 본가에 왔다며 얼굴 한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5%2Fimage%2FR1sJtKXEMlk2iQz9pGHGEFhMIF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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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가락 하나가 아픈 날 쓰는 감사 명언 - 우리는 감사해야 할 바로 그것들을 너무나 당연하게 여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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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5T14:18:09Z</updated>
    <published>2026-09-15T14:1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만에 글을 씁니다. 사실 요즘 손가락이 좀 아파서 컴퓨터를 멀리하고 있었습니다. 아픈 게 오른쪽 검지 손가락이거든요. 최대한 쓰지 않으려고 노력하는데, 막상 하루를 보내다 보니 검지가 들어가지 않는 일이 없습니다.  마우스 클릭도, 포인터 사용도, 칼도, 가위도... 생각해 보니 일상의 거의 모든 동작에 검지가 필요합니다.오늘 저녁에도 볼펜을 쥐고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5%2Fimage%2FBDh1WuuR0wVViLztVCHO0CwcfA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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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철인 꽃게로 생각이 깊어진 날 쓰는 자기 돌봄 명언 -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평생에 걸친 로맨스의 시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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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14:44:55Z</updated>
    <published>2026-09-10T14:4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디오에서 꽃게가 제철이라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반가웠습니다. 저는 꽃게를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반가움도 잠시, 속상해지는 현실이 떠올랐습니다.   우리 집 식구들은 해산물을 거의 먹지 않습니다. 꽃게를 요리할 때 나는 그 특유의 냄새가 저는 너무 좋은데 가족들은 다 싫어합니다 ㅜ.ㅜ 식당에 가면 꽃게 요리는 보통 2인분부터잖아요. 그러다 보니 제철이 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5%2Fimage%2FKr-gUqKa8207UJuinS-qGyPGh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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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하지 않아도 알아준 날 쓰는 관계 명언 - 관심은 가장 드물고 가장 순수한 형태의 관대함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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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9T14:41:31Z</updated>
    <published>2026-09-09T14:4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늘 강의에서, 상담에서 이렇게 말해왔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라는건 말이 안 된다고. 마음속에 있는 것은 표현해야 하고, 말로 꺼내야 한다고요. 그런데 오늘은 그 말을 잠시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요즘 마음으로 간절히 바라는 일이 있습니다. 큰 고비를 넘고 있는 중이라, 말로 꺼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카톡프사를 살며시 바꿨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5%2Fimage%2F1TigYfDww1NKCB6Kxb1nWFRB3M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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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인사에 답을 받은 날 쓰는 관계 명언 - 친절한 마음, 말 그리고 행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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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14:56:57Z</updated>
    <published>2026-09-08T14:5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집에서 입주할 때부터 몇 해째 쭉 살고 있습니다. 그사이  앞집이 몇 번 바뀌었죠. 기존 이웃들과는 자연스럽게 친해졌는데, 마지막으로 이사 오신 앞집은 좀 달랐습니다.처음 이사 오셨을 때부터 좀처럼 눈을 마주치기 어려운 분위기였습니다. 인사를 드려도 못 본 척, 들은 척 마는 척. 솔직히 우리는 친해지고 싶지 않다는 신호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5%2Fimage%2F4Ph6Sc00RCE8jFyP02qgdafu7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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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유를 만들어본 날 쓰는 한 줄 명언 - 일은 쉬면서, 인생은 여유 있게 보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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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2T14:45:09Z</updated>
    <published>2026-09-02T14:4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는 모처럼 여유로운 한 주였습니다. 집 정리도 하고, 책도 읽고, 평소에는 안 하던 아들 학원 데려다 주기까지 했습니다. 오늘은 이 여유로운 일정의 마지막 날... 그래서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일을 하나 해보기로 했습니다.&amp;nbsp;바로 집 근처 인기 맛집에 혼자 가서 밥 먹기!! ​ 혼밥이야 늘 일상이지만, 그 가게는 사실 데이트하거나 특별한 날 찾는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5%2Fimage%2FjT8efrhGx2yQLxz5T7N6evOnhq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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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과치료를 받은 날 쓰는 우선순위 명언 - 중요한 일을 사소한 일에 희생시키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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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6T14:38:22Z</updated>
    <published>2026-08-26T14:3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과에 다녀왔습니다. 정말이지 치과 의자에 누워있는데, 시간이 얼마나 느리게 가는지 세상에서 제일 긴 시간인 것 같았습니다. 입을 크게 벌린 채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그 시간에, 신기하게도 생각은 오히려 더 또렷해지더라고요.처음엔 '제발 빨리 끝나라'를 마음속으로 되뇌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이거 전형적인 2 사분면 일이구나.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5%2Fimage%2FHG_yLhFYOqfoG9mDztXesq_Es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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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르락내리락하는 기분으로 쓰는 가치명언 - 삶의 목적은 행복하기보다 유용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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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4T15:18:58Z</updated>
    <published>2026-08-24T15:1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의 직업가치는 밥값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강사료든 상담료든 코칭비용이든 그 이상을 제공할 수 있는 내실 있는 사람말이죠.  (랄프 왈도 에머슨이 말하는 유용한 사람이요)오늘은 스스로 그런 사람인지 헷갈리는 오전을 보냈습니다. 그럼에도 기쁜 소식을 전해준 구직자 덕분에, 깊은 얘기를 나눠준 고객님 덕분에 다시 한번 내가 잘하고 있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5%2Fimage%2FK8s6npf7ZCgrswIXFsRYv37Li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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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을 정리하다 삶을 생각한 날 쓰는 한 줄 명언 - 좋은 집이란 만들어지는 것이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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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23T15:1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연휴에 이어 이번 주말 내내 집을 대대적으로 정리하면서 '집'이라는 단어에 꽂혀서 관련명언을 검색해 보았습니다.좋은 집이란 구입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문구가 인상 깊네요.요즘 인테리어에 관심을 가지고 &amp;quot;구해줘 홈즈&amp;quot;를 몰아보는 딸 덕분에 같이 열심히 시청하고 있는데요, 좋은 집이라는 건 구조나 옵션이나 가격이 기준이 아니라 그 집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5%2Fimage%2Fwtc_R6fBtZvQI0DpzCHR5ZM4y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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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쓰는 한 줄 명언 - 인생이란&amp;nbsp;빗속에서 춤추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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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20T14:5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동안 마음을 짓눌러왔던 고비 하나를 넘었습니다. 넘었다고 표현했지만, 사실 완전히 넘은 건지 아직 넘는 중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여전히 알 수 없고, 희망적일 것이라는 자신도 솔직히 없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은 다 했습니다. 할 수 있는 것을,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해 했습니다.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5%2Fimage%2F8Cc_3c3uq8Tk6jtcu0HHwS7lY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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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뜻밖의 위로가 고마운 날 쓰는 감사 명언 - 감사하는 마음은 영혼에서 피어나는 가장 아름다운 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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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19T14:1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가 참 묵직하게 마음에 남습니다. 요즘 개인적으로 좀 무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SNS도 멀리하고, 브런치도 닫아두고, 묵묵히 제 일만 하며 지냈습니다. 아마도 어딘가에 마음을 꺼내놓을 여유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어제 오랫만에 브런치를 열었더니, 늘 따뜻한 공감을 남겨주시는 작가님께서 진심이 가득 담긴 긴 댓글을 써주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5%2Fimage%2FbHpNGmGCYS_3cuoBZx-_KbrjM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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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었는데 없었던 날들을 기록하며 남기는 책 속 명언 - 머릿속으로만 하는 생각은 쉽게 사라지지만, 종이에 적는 순간 현실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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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8T14:20:19Z</updated>
    <published>2026-08-18T14:2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의를 하다 보면 자주 하는 말이 있습니다. &amp;quot;있는데 없다&amp;quot;는 말입니다. 프로그램을 안내해도, 정보를 열심히 전달해도, 관심이 없으면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사실 우리 모두 그렇지 않나요. 세상에 분명히 있었는데, 내가 보지 않았으니 없었던 것이 되어버리는 일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그런데 돌아보면, 저도 그렇게 살았습니다. 상반기 내내 저는 분명히 살아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5%2Fimage%2Fg9Yhq6bRGBRZbGkuUtBrIH8m6H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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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써도 닿지 않는 날 쓰는 행복명언 - 행복은 받아들일때만 존재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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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5T14:22:09Z</updated>
    <published>2026-06-25T14:2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의를 하고 코칭을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납니다. 긍정심리학에서는 인간이 선한 의도, 긍정적인 의도를 갖고 있다고 말합니다. 저도 그 말을 믿습니다. 누구나 마음 안에는 더 나아지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말이죠. 그런데 가끔은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은 분들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변화를 권해도, 가능성을 이야기해도, 마음의 문이 열리지 않은 채로 듣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5%2Fimage%2FC4MepxWIaA-_oc8TAsDSALrLp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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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로에서 회복된 날&amp;nbsp;쓰는 알아차림 명언 - 나를 알되 마음을 잘 살펴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것을 알아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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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15:13:04Z</updated>
    <published>2026-06-21T15:1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을 핑계로 늦잠을 잤습니다. 평소보다 한참 늦게 일어나 점심을 먹었는데, 식사를 마치고 나니 눈이 다시 감겨왔습니다. 삼십 분만 자고 일어나자는 생각으로 잠깐 누웠습니다. 깨어나서는 침대에 기대 책을 펼쳤습니다. 몇 장 읽다가, 어느 순간 다시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정신을 차려보니 시계는 두 시간이 훌쩍 지나 있었습니다. 일요일 오후를 거의 잠으로 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5%2Fimage%2FWleZXB1XYGhtqbu0sVwj3GKQO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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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을 보내며 쓰는 자유 명언 - 오직 우리 자신만이 우리 정신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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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0T15:34:40Z</updated>
    <published>2026-06-20T15:3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담자격증 공부하면서 암기했던 의미치료가 떠오르네요.의미치료의 대표적 학자인 빅터프랭클은 악명 높은 아우슈비츠수용소에 끌려갔지만 '죽음의 수용소에서'라는 책을 쓰고 이후의 삶에서 다른 사람들이 삶의 목적을 찾도록 돕기 위해 살았습니다.어떠한 상황에서도 스스로의 마음에 따라 전혀 다른 삶이 펼쳐집니다. 제가 이해한 빅터 프랭클의 이론은 그렇습니다.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5%2Fimage%2FEDDG6O88zRvabbD24eAVhqT_Rf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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