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테서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UPu" />
  <author>
    <name>0a2c72370ba24fa</name>
  </author>
  <subtitle>35살에 중고신입으로 리스타트하여 이제 16년차. 프로이직러(!)라 불릴 만한 이직이력을 쌓은 직장인, 필명 테서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비정기적으로 글 올리겠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fUPu</id>
  <updated>2023-09-14T06:47:55Z</updated>
  <entry>
    <title>한글날마다 나오는 '얼치기 한국어 보호' - 그만합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UPu/316" />
    <id>https://brunch.co.kr/@@fUPu/316</id>
    <updated>2026-10-08T00:43:10Z</updated>
    <published>2026-10-08T00:2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일이 한글날입니다. 뭐 한글이 소중한 건 알겠고 일단 '공휴일'이에요. 그것도 금요일에 뙇! 어익후 땡큐베리감사.  회사원 입장에서는 '3일 연휴'가 가장 중요하지만, 그래도 한글날이니까 세종대왕님의 업적 정도는 되새겨 보겠습니다. 전 세계에 '최고 통치자가 직접 표음문자를 만들어 나라 전체의 문화를 크게 융성시킨 유일한 사례'니까 칭송할 만 합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시나리오) 진시황이 아직 살아 있습니까? (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UPu/306" />
    <id>https://brunch.co.kr/@@fUPu/306</id>
    <updated>2026-10-05T00:15:45Z</updated>
    <published>2026-10-05T00:1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전에 얼핏 얘기했듯이, 제 큰딸이 중학생인데 나름 소설쓰기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아직 완결작은 없고 기존 판타지 소설의 기본 설정을 모르는 상태긴 하지만 그래도 50편 이상 쓰긴 했어요. '웹소설에 필요한 기본 재능'인 [하루에 최소 5000자 쓰기 능력]은 갖춘 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래서 가끔 딸아이와 함께 소설 주제에 대해 얘기하곤 합</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은 죽어야 해 (Love Should Die) - 오페라의유령2를 다시 쓴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UPu/302" />
    <id>https://brunch.co.kr/@@fUPu/302</id>
    <updated>2026-09-27T21:47:18Z</updated>
    <published>2026-09-27T21:4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제 평소 성격과 생활습관을 잘 아는 사람들(대표적으로 와이프God님)은... 제가 '오페라의 유령(Phantom of the opera)'의 유령을 좋아한다고 하면 비웃습니다. 어디 클래식 음악 연주회 가면 처음 3분 듣다가 그 이후에 꿀잠 드는 사람인데, 티켓 한 장에 수십만원 하는 뮤지컬 팬이라면 웃기긴 하죠.  뭐, 와이프와 결혼하기 전</summary>
  </entry>
  <entry>
    <title>다시 '대항해시대 온라인'을 하며 - 15년 만에 되찾은 추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UPu/309" />
    <id>https://brunch.co.kr/@@fUPu/309</id>
    <updated>2026-09-20T22:00:27Z</updated>
    <published>2026-09-20T22: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임 광고는 아니고, 지극히 개인적인 인생 이야기입니다. 하긴 워낙 비주류 게임이고 나온 지 20년 넘었으니 광고할 것도 없겠네요;;)  1. 15년 전의 대항해시대 온라인  아시는 분은 아실 텐데, '대항해시대 온라인'(이하 &amp;quot;대항온&amp;quot;)이라는 게임이 있습니다. 삼국지 시리즈로 유명한 일본 코에이 회사가 또 다른 히트작 대항해시대 시리즈를 완결하며 온라인</summary>
  </entry>
  <entry>
    <title>렌탈 인생 / 인생 렌탈 : 현실한탄 + 소설 시나리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UPu/298" />
    <id>https://brunch.co.kr/@@fUPu/298</id>
    <updated>2026-09-13T23:19:12Z</updated>
    <published>2026-09-13T21:5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렌탈(Rental).  아래에서 다시 언급하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렌탈 사업을 매우 싫어합니다. 제가 과거에 다녔었던 회사 중 1곳이 렌탈사업을 겁나 강하게 밀어붙였었는데, 그 꼬라지(...)를 보면서 '아 이거 진짜 캐막장이구나.'라는 느낌적인 느낌을 받았었거든요.  (회사 실명을 밝히면 'CJ헬로비전'입니다. 지금은 LG그룹으로 넘어가서</summary>
  </entry>
  <entry>
    <title>법률상 허용되는 것만 따지면 조두순이 장관 해도 된다 - 용용죽겠지의 헛소리에 대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UPu/307" />
    <id>https://brunch.co.kr/@@fUPu/307</id>
    <updated>2026-09-11T00:33:59Z</updated>
    <published>2026-09-11T00:3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꾸 현실 글을 쓰게 되네요. 그냥 소설 관련된 글만 쓰고 싶은데... 저도 번거롭습니다.  아무튼, 용용죽겠지(실명은 굳이 얘기 안 해도 아시겠죠?)가 희대의 헛소리를 늘어놓았습니다. 비례대표 국개의원의 관행 따윈 아몰랑. 지금 법률에 나와 있는 것만 따져서 국개의원+국무위원 겸직이 허용되니 비례대표 국개의원도 겸직 허용할 수 있다구욧 빼애애액!  얼굴만</summary>
  </entry>
  <entry>
    <title>맨발의 고양이들 : 고래 잡으러 떠나는 아웃사이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UPu/297" />
    <id>https://brunch.co.kr/@@fUPu/297</id>
    <updated>2026-09-06T22:09:33Z</updated>
    <published>2026-09-06T22:0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 우선 '낭만 고양이'부터  나는 낭~만 고양~이 슬픈 도시를 비춰 춤추는 작은 별~빛 나는 낭~만 고양~이~~~ 홀로 떠나가 버린 깊고 슬픈 나의 바~다여~  체리필터의 노래 [낭만 고양이]의 마지막 구절입니다. 2002년 8월에 나왔다고 하는데... 그 때 당시 저는 '27살의 이등병'이었죠. 군대에서 저 노래 처음 들었습니다...  군대에</summary>
  </entry>
  <entry>
    <title>문피아, 조아라, 노벨피아 정산구조 비교분석 -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하꼬작가의 한 마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UPu/301" />
    <id>https://brunch.co.kr/@@fUPu/301</id>
    <updated>2026-08-30T22:06:16Z</updated>
    <published>2026-08-30T22:0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기존에 &amp;quot;웹소설 시장 분석 및 연재 전략&amp;quot;이라는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아래 링크 참조)  https://brunch.co.kr/@0a2c72370ba24fa/225  이 글을 쓸 당시, 저는 &amp;quot;~개인적으로 문피아 연재는 해 본 적이 없고 바로 매니지먼트 계약으로 넘어갔다.&amp;quot;고 썼었는데... 그게 영원하지는 않더군요. 한동안 매니지먼트 계약</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소설&amp;gt; 국회의원 딸이 야자수농장에서 시체로 발견되었다 - 아직 시나리오 단계지만 경찰이 병신짓하면 진짜 소설 쓸 겁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UPu/305" />
    <id>https://brunch.co.kr/@@fUPu/305</id>
    <updated>2026-08-28T01:27:51Z</updated>
    <published>2026-08-26T06:4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참담한 현실  우선 현실에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는 원래 타인의 고통에 별로 신경쓰지 않는 소시오패스지만 이번 일만큼은 고인 분께 양해를 구하고 시작해야겠네요.  온 나라가 시끄럽습니다. 실종사건을 견찰(분명 '견찰'입니다. 저 개새끼는 사람이 아니에요.)이 임의로 종결 처리했는데 피해자가 3개월 만에 사망한 상태로 발견되었으니, 나라가 흉흉할</summary>
  </entry>
  <entry>
    <title>PTSD 오디세우스 : 거장의 탁월함에 박수를 보냅니다 -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디세이'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UPu/304" />
    <id>https://brunch.co.kr/@@fUPu/304</id>
    <updated>2026-08-23T21:54:03Z</updated>
    <published>2026-08-23T21:5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탕탕탕탕(대충 지팡이로 빠르게 벽돌바닥을 내리찧는 소리)~ A man. 탕탕탕탕~ A war. 탕탕탕탕~ A thought. 탕탕탕탕~ A trick(계략. 속임수).  영화 보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 '오디세이'의 시작 부분입니다. 이타카에 온 음유시인이 트로이 전쟁과 오디세우스의 활약을 노래하려고 밑밥(...)을 까</summary>
  </entry>
  <entry>
    <title>얼치기 짝퉁 민족주의에는 현재도 없다 - 안도 사쿠라가 일제 총리의 외증손녀라는데 뭐 어쩔티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UPu/303" />
    <id>https://brunch.co.kr/@@fUPu/303</id>
    <updated>2026-08-19T01:09:20Z</updated>
    <published>2026-08-18T23:2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에 다른 글에서 몇 번 언급했었는데, &amp;quot;역사를 조작하는 민족에게는 현재도 없습니다.&amp;quot;&amp;nbsp;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구욧 빼애애액!을 외치기 전에 우선 이 Hell조선 내부에 역사를 조작하고 있는 얼치기 선동꾼들이 있는지부터 먼저 살펴야 해요. 안 그러면 Hell조선 한민족 따위는 현재도 없이 무너져 내릴 겁니다.  그리고, 조작(造作)의 의미에 대해</summary>
  </entry>
  <entry>
    <title>카인의 표식 : 누구를 위해 싸웠는가 (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UPu/291" />
    <id>https://brunch.co.kr/@@fUPu/291</id>
    <updated>2026-08-16T22:02:34Z</updated>
    <published>2026-08-16T22:0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 글에 이어서 씁니다.)  (4) 수퍼내추럴의 카인 + 카인의 표식  서론에서 얘기한 대로 이번 '카인' 이야기는 수퍼내추럴 때문에 쓰기 시작한 건데요. 수퍼내추럴에 등장한 카인에 대해 정리해 보겠습니다.  수퍼내추럴의 카인은 &amp;quot;살인의 아버지(Father of murder)&amp;quot;입니다. 인류 최초로 기록된 살인자이고, 이후 모든 살인의 모티브가 될 만큼 강</summary>
  </entry>
  <entry>
    <title>카인의 표식 : 누구를 위해 싸웠는가 (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UPu/289" />
    <id>https://brunch.co.kr/@@fUPu/289</id>
    <updated>2026-08-09T22:02:51Z</updated>
    <published>2026-08-09T22:0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이전 글에서도 몇 번 언급했듯이, 미국 드라마 '수퍼내추럴'을 보고 있습니다. 6월4일 기준으로 12시즌까지 왔네요. 조만간 15시즌 다 볼 것 같습니다.  뭐... 뒤로 가면 좀 뇌절 분위기가 되긴 합니다. 시청률을 신경써야 하는 드라마의 속성은 어쩔 수 없나 봐요. 하긴 뭐 저도 제 소설이 떠서 그걸로 먹고 살 정도가 되면 잔뜩 늘려서 질질</summary>
  </entry>
  <entry>
    <title>성범죄 또 저지를 수 있으니 민주당을 해산해라 - 미친 사기꾼 마귀재명의 헛소리는 그대로 돌려 줘야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UPu/300" />
    <id>https://brunch.co.kr/@@fUPu/300</id>
    <updated>2026-08-06T01:49:36Z</updated>
    <published>2026-08-06T01:4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계속 현실 이야기만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미친 사기꾼이 감옥 가기 싫어서 설치고 있으니 어쩔 수가 없네요. 현실 이야기 하나 더 하겠습니다.  - 멀쩡하게 성실히 착실히 돈 모아서 아파트 2채를 산 모범 국민들을 싸잡아 &amp;quot;마귀(魔鬼)&amp;quot;라고 부르는 미친 사기꾼이 한 마리 있다.  - 이 미친 사기꾼은 뭔가 비판받으면 &amp;quot;돼지 눈에는 돼지가 보인다</summary>
  </entry>
  <entry>
    <title>이번에 주식투자 안 한 다주택자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UPu/299" />
    <id>https://brunch.co.kr/@@fUPu/299</id>
    <updated>2026-08-02T22:23:50Z</updated>
    <published>2026-08-02T22:1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글은 목차 없이 쭈욱 써내려 가겠습니다.)  다른 글에서 여러 번 밝혔듯이, 저는 경기도 2주택자입니다. 뭐 제가 잘 한 건 아니고 와이프가 잘 했죠. '다주택자 취득세 중과'가 시행되기 직전이었던 시기(2020년이었나 21년이었나 잘 모르겠습니다)에 적절하게 두 번째 아파트를 샀습니다.  그 뒤로는 그냥 투자를 안했습니다. 정확하게는 못했죠. 2주</summary>
  </entry>
  <entry>
    <title>너무 빠르게 성공하지 않길 기원하며 - 딸아이를 비롯한 모든 작가님들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UPu/288" />
    <id>https://brunch.co.kr/@@fUPu/288</id>
    <updated>2026-07-26T22:04:04Z</updated>
    <published>2026-07-26T22:0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에 잠시 언급했는데, 제 딸이 웹소설을 썼습니다. 아직 중학생인데 50편 정도 분량은 써 낼 수 있습니다. 유료연재 기준인 1편 당 10kb(공백 포함 약 4500자 정도)는 충분히 써내더군요.  물론, 상업적으로는 실패했습니다. 웹소설에는 '스마트폰에서 읽기 쉬운 문체'가 있고 웹소설 특유의 정형화된 전개 방식도 있는데, 그런 걸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summary>
  </entry>
  <entry>
    <title>그림자를 판 사나이 : 그까이거 그림자 없으면 어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UPu/287" />
    <id>https://brunch.co.kr/@@fUPu/287</id>
    <updated>2026-07-19T21:55:13Z</updated>
    <published>2026-07-19T21:5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그림자를 판 사나이.]  원제는 &amp;quot;페터 슐레밀의 기이한 이야기&amp;quot;라고 합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이번에 생각나서 검색해 보니 그렇다고 하네요.  예전에 '정글북(Jungle Book)' 때 잠시 언급했었는데, 제가 어릴 때 읽은 금성출판사의 청소년세계문학 전집에서는 사실상 재창작 수준으로 소설 전개와 결말을 바꿔 놓은 경우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어른의 힘을 갖고 국딩(초딩)이 된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UPu/285" />
    <id>https://brunch.co.kr/@@fUPu/285</id>
    <updated>2026-07-12T22:30:26Z</updated>
    <published>2026-07-12T22:3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회빙환. 회귀, 빙의, 환생.  한때 유행했던, 그리고 지금도 꽤 잘 팔리는 웹소설 테마가 바로 '회빙환 3종셋트'입니다. 빙의나 환생을 통해 판타지 세상으로 갈 수도 있고 / 회귀를 통해 일정 부분 과거로 돌아가서 현실을 다시 살 수도 있지만, 아무튼 '다시 한 번 살면서 인생2회차를 야무지고 알차게 채워넣는다'는 테마는 비슷합니다.  뭐,</summary>
  </entry>
  <entry>
    <title>뷔페미의 실패사례를 그대로 답습하는 전라도 - 니들이 노무현 + 5.18을 알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UPu/295" />
    <id>https://brunch.co.kr/@@fUPu/295</id>
    <updated>2026-07-05T23:54:57Z</updated>
    <published>2026-07-05T23:5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니들이 노무현 + 5.18을 알아?  며칠째 '웹소설 쓰는 법' 관련 글을 올리지 못하고 '기타 이야기'만 쓰고 있습니다. 현실의 멍청한 종자들이 사람 열받게 하니까 계속 현실 글을 쓰게 되네요. 이중으로 빡칩니다.  뭐, 사안은 아주 간단합니다. '무섭노' 한 마디에 발작하는 얼치기 입진보 쓰레기들 / 한 달 넘게 발작하고 있는 멍청한 오십팔 탱크보</summary>
  </entry>
  <entry>
    <title>전라도는 마귀 동네 : 느그식 칭찬이고 정상언어 맞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UPu/294" />
    <id>https://brunch.co.kr/@@fUPu/294</id>
    <updated>2026-07-05T21:47:16Z</updated>
    <published>2026-07-05T21:4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벅스 탱크데이 이후 아주 그냥 난리도 아닙니다. 말 그대로 6.25 때 난리는 난리도 아니에요. 6.25에서 희생된 분들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5.18 성역화에 환장한 인간들만 떠들어댑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5.18 관련해서 '탱크'와 '스타벅스'가 절대 금지해야 할 혐오표현이고 조롱이고 금방이라도 민주화 당해버릴 것 같은 짓이라면... 느그들은</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