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로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RkJ" />
  <author>
    <name>cda31d887fc544e</name>
  </author>
  <subtitle>'로진' 페르시아어로 '빛,생명'이란 뜻. 나는 중동(중앙)아시아 지역의 유목 문화 속에서 십 수년을 살며 문화를 배우고 경험하고 있는데, 이것을 독자들에게 소개하고자 한다.</subtitle>
  <id>https://brunch.co.kr/@@fRkJ</id>
  <updated>2023-09-01T01:01:45Z</updated>
  <entry>
    <title>신(神)의 영역에 도전하는 남편과 아내들 2 - 2. 자신을 신(神)의 영역에 올려놓지 말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RkJ/112" />
    <id>https://brunch.co.kr/@@fRkJ/112</id>
    <updated>2026-05-09T14:05:55Z</updated>
    <published>2026-05-09T14:0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들은 일반적으로&amp;nbsp;가정의 안정을 추구한다. 언제나 그들은 자녀들이 안정된 가정환경에서 양육되길 원하고 가정이 평안히 쉴 수 있는 안식처가 되길 원한다. 그리고 그것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그래서 아내들은 남편들에게도 그런 가정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요구한다.(물론 남편들도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한다) 더 나아가 아내들은 삶의 안정성과 균형을 잡고자</summary>
  </entry>
  <entry>
    <title>신(神)의 영역에 도전하는 남편과 아내들 1 - 1. 서로를 바꾸려 시도하는 남편과 아내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RkJ/111" />
    <id>https://brunch.co.kr/@@fRkJ/111</id>
    <updated>2026-05-09T13:48:57Z</updated>
    <published>2026-05-09T13:4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생각에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인간관계가 바로 부부간의 관계가 아닐까 싶다. 이것은 사랑의 감정적인 영역을 떠나서 인생을 함께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혹은 동지로서 어떻게 협력해야 하는지에 대한 부분이다. 단순히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인내하며, 때로는 즐겁고 기쁘게, 때로는 어쩔 수 없이 함께 살아가야 할 수밖에 없는 처지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남자와</summary>
  </entry>
  <entry>
    <title>이란전쟁 - 2. 이란의 미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RkJ/110" />
    <id>https://brunch.co.kr/@@fRkJ/110</id>
    <updated>2026-05-06T07:32:37Z</updated>
    <published>2026-05-06T07:3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 &amp;nbsp;&amp;nbsp;&amp;nbsp;&amp;nbsp;이란의 미래 이란은 1979년 &amp;lsquo;루홀라 호메이니&amp;rsquo;의 이슬람 혁명 이후 왕정이 무너지고 이슬람 신정이 세워지면서 친미에서 반미로 급속하게 돌아섰다. 이란의 이슬람공화국은 이 세상에 이슬람적 유토피아를 실현시키기 위해 이슬람 율법(샤리아)을 적용시켰고 이것이 지금까지 이르고 있다.  최근 암살당한 최고 지도자 &amp;lsquo;알리 허메네이&amp;rsquo;는 &amp;lsquo;루홀라 호메이니&amp;rsquo;</summary>
  </entry>
  <entry>
    <title>이란 전쟁 - 1. 미국의 목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RkJ/109" />
    <id>https://brunch.co.kr/@@fRkJ/109</id>
    <updated>2026-05-06T07:30:49Z</updated>
    <published>2026-05-06T07:3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 우리 모두가 알고 있듯이 미국의 목적은 분명하다. 이란의 핵무장을 포기하게 하는 것이다. 특별히 이스라엘의 입장에서 이란의 핵무장은 국가의 존립을 위태롭게 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어떻게든 이스라엘과 미국은 이란의 핵무장을 막으려고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고 있다. 이스라엘의 위태로움은 곧 미국의 위태로움이고 미국의 위태로움은 글로벌적 위</summary>
  </entry>
  <entry>
    <title>하나님과 아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RkJ/108" />
    <id>https://brunch.co.kr/@@fRkJ/108</id>
    <updated>2025-06-05T09:03:49Z</updated>
    <published>2025-01-22T06:5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과 아내의 비슷한 점 1.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아내도 그렇다 2. 하나님은 섬세하시다. 아내도 그렇다 3. 하나님은 모든 것을 기억하신다. 아내도 그렇다 4. 하나님은 우리의 일거수일투족을 모두 아시는 분이다. 아내도 그렇다. 5. 하나님은 인간들과 가까이 친하게 지내길 원하다. 아내도 그렇다 6. 하나님은 영원히 사시는 분이다. 아내는 평균적으로</summary>
  </entry>
  <entry>
    <title>I. 인생의 초기화 작업(Reset My Life)  - 3-1. 무엇을? 어떻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RkJ/107" />
    <id>https://brunch.co.kr/@@fRkJ/107</id>
    <updated>2025-07-08T21:22:20Z</updated>
    <published>2024-12-14T05:0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럼 인생에 있어서 무엇을 초기화해야 하며 어떻게 해야 할까? 인생을 얄팍하게 살아온 내가 이것에 대해 언급하는 자체가 주제넘고 교만하여 어울리지 않을 것 같기도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스스로의 인생을 정리해 보려는 의도에서 이&amp;nbsp;글을 쓰고 있다.&amp;nbsp;&amp;nbsp;나는 지금까지 여러 책들과 SNS에서, 이와 관련된 내용들을 많이 접했다. 이러한 자료들에는 이미 지난</summary>
  </entry>
  <entry>
    <title>I. 인생의 초기화 작업(Reset My Life) - 2. 초기화(reset,initialization,format)의 의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RkJ/106" />
    <id>https://brunch.co.kr/@@fRkJ/106</id>
    <updated>2024-12-02T01:10:57Z</updated>
    <published>2024-11-25T04:0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동남에 인생의 변화를 주기 위해 왔다. 물론 나처럼 이런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수십 년 동안의 익숙한 환경과 업무를 떠나 인생 전반에 새로운 변화를 주고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어서 나는 감사하다. 50여 년을 살아왔다. 이제 내 인생의 있어서 초기화 작업(reset)이 필요할 때가 되었다.  컴퓨터를 몇 년 사용하다 보면 가</summary>
  </entry>
  <entry>
    <title>I. 인생의 초기화 작업(Reset My Life) - 1. 식사와 운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RkJ/105" />
    <id>https://brunch.co.kr/@@fRkJ/105</id>
    <updated>2024-12-02T01:10:59Z</updated>
    <published>2024-11-21T11:0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남아에 온 지도 벌써 5개월이 지나고 있다. 이제 조금은 정신을 차리고 브런치스토리에 다시 글을 올리기를 시작한다. 그동안 나는 더위와 모기와의 사투를 벌이면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래도 지금은 우기철이라서 더위가 그렇게 심하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서 내 몸도 더위에 적응을 해가고 있는 탓인지 그럭저럭 견딜만하다. 그렇지만 비가 오지 않는 한낮에는</summary>
  </entry>
  <entry>
    <title>늑대와 여우 - 성향비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RkJ/96" />
    <id>https://brunch.co.kr/@@fRkJ/96</id>
    <updated>2024-08-05T04:03:58Z</updated>
    <published>2024-08-03T04:4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동과 중앙아시아인들을 늑대에 비유하고 동남아인들을 여우에 비교할 수 있다. 사실 중앙아시아의 유목민들에게는 늑대에 대한 전설들이 많고, 일부 부족들은 늑대를 숭배하기도 한다. 늑대는 수십 혹은 수백 킬로미터를 이동하며 척박한 환경 속에 적응하고 가는 지역마다 다른 맹수들과 끈질기게 생존을 위한 전투를 치른다. 중앙아시아 스텝지역을 기준으로 과거로부터 북쪽</summary>
  </entry>
  <entry>
    <title>동남아 여정 - 한 달이 지나고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RkJ/95" />
    <id>https://brunch.co.kr/@@fRkJ/95</id>
    <updated>2024-07-29T14:01:08Z</updated>
    <published>2024-07-25T08:0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남아에 온 지 한 달이 지났다. 그동안 더위와 모기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우기가 시작되면서 더위는 많이 가라앉았지만, 끊임없이 달려드는 모기들 때문에 괴롭다.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뎅기열 발생률이 높다는데, 조심 또 조심을 하고 있지만 쉽지가 않다. 며칠 전에는 온몸이 모기에 물려 밤잠을 설치기도 했다.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지만 그때뿐이다. 일</summary>
  </entry>
  <entry>
    <title>동남아 여정 - 1주 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RkJ/94" />
    <id>https://brunch.co.kr/@@fRkJ/94</id>
    <updated>2024-08-04T11:26:54Z</updated>
    <published>2024-06-28T12:5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는 엄청 덥고 습하다. 낮 평균 기온은 35~40도, 습도는 60~70%, 밤에도 30도가 넘어서 에어컨 없이는 잠을 이룰 수 없다. 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더운데 밖에 앉아서 뜨거운 차를 마시니 짜증이 절로 난다. 한국 음식이 많아서 좋지만 더워서 그런지 식욕이 별로 없어서 과일을 많이 먹으려고 애쓴다. 1주 차인 만큼 호텔에 머물면서 매 끼니는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kJ%2Fimage%2FhQMeeAklBzmROwLD8jJfGy8wcB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늙은 여우와 호랑이 새끼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RkJ/93" />
    <id>https://brunch.co.kr/@@fRkJ/93</id>
    <updated>2024-08-24T15:41:33Z</updated>
    <published>2024-06-19T02:3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숲 속에 &amp;nbsp;어른 여우가 한 마리 살고 있었습니다. 이 어른 여우에게는 한 가지의 야망이 있었습니다. 바로 숲을 지배하고 싶은 야망이었죠. 그래서 여우는 그 야망을 어떻게 이룰 것인지 늘 고민하며 숲 속을 돌아다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숲 속의 한 놀이터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여러 마리의 짐승 새끼들을 발견했습니다. 이 새끼들은 아주 어려서 어떤 짐</summary>
  </entry>
  <entry>
    <title>리더십의 구조 2 - 유목 사회의 리더십 구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RkJ/92" />
    <id>https://brunch.co.kr/@@fRkJ/92</id>
    <updated>2024-06-19T21:52:31Z</updated>
    <published>2024-06-14T05:4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목 사회는 전통적으로 부족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다. 좁게는 직계로 형성된 부족, 넓게는 친인척 관계로 형성된 부족, 더 넓게는 혈통을 넘어서 형성된 인간관계로 이루어져 있다. 그래서 유목의 한 족장은 대를 이어 족장의 역할을 하는데, 기존 족장직을 이어온 집안이 외부의 세력으로부터 부족을 지켜내지 못할 경우 부족의 장로들이 모여 족장을 갈아치우거나 족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kJ%2Fimage%2FCOwg1kEaomIR5c0-JXbmXOwTBk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리더십의 구조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RkJ/91" />
    <id>https://brunch.co.kr/@@fRkJ/91</id>
    <updated>2024-06-24T15:07:02Z</updated>
    <published>2024-06-11T08:4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나는 지인과 함께 조직/단체의 리더십 구조에 대해서 토론을 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양에서는 문화적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한 명의 리더가 국가와 조직/단체를 이끄는 것을 선호한다.&amp;nbsp;이런 단독 리더십 체제는 해당 리더의 역량과 성향에 따라 국가와 조직의 분위기가 절대적으로 좌우된다. 조직의&amp;nbsp;설립 초기에는 일반적으로 눈에 띄는 변화와 발전이&amp;nbsp;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kJ%2Fimage%2FVXU61whpsam8OE9PBgUapmieBU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한민국이 발전할 수 있었던  4가지 요소 - 3. 한국인의 성향&amp;nbsp;&amp;nbsp;4. 자연환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RkJ/88" />
    <id>https://brunch.co.kr/@@fRkJ/88</id>
    <updated>2024-06-12T21:48:49Z</updated>
    <published>2024-06-07T08:0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셋째, 한국인의 성향이다 한국인의 성향은 수 천년 동안 끊임없이 외세의 침략을 받으며 잔뼈가 굵어 왔는데, 그 특징은 저항정신, 위기 극복 능력, 속전속결, 결집력, 집념, 극단적 사고&amp;nbsp;등등 나열하려면 끝이 없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종종 이런 말을 한다. &amp;lsquo;죽기 아니면 살기&amp;rsquo;,&amp;nbsp;공부도 죽기 살기로, 농사도 죽기 살기로, 직장에서 일을 해도 죽기 살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kJ%2Fimage%2FXtFHtFqJoCRyuQY2GmsfipHofW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한민국이 발전할 수 있었던  4가지 요소 - 1. 한글&amp;nbsp;&amp;nbsp;2. 여성 계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RkJ/87" />
    <id>https://brunch.co.kr/@@fRkJ/87</id>
    <updated>2024-06-07T01:09:00Z</updated>
    <published>2024-06-04T07:5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십여 개의 저개발 국가를 방문하여 역사와 문화 등을 공부한 적이 있는데, 그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한민국과 비교하게 되었다. 그리고 대한민국이 이토록 경제적으로 발전하게 된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관심을 갖으며 나름대로 4가지로 요약할 수 있었다.  첫째, 언어이다. 한글은 세계 최고의 과학적인 문자이다.&amp;nbsp;문법적인 체계는 각기 언어군에 따라 다르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kJ%2Fimage%2F-gPlOcw694Rf6OBqx-dA1UFZyT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유목 인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RkJ/89" />
    <id>https://brunch.co.kr/@@fRkJ/89</id>
    <updated>2024-06-05T23:56:54Z</updated>
    <published>2024-06-01T10:3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경상도의 한 시골에서 태어나 고등학교까지 그곳에서 자랐다. 그리고 대학교에 입학하면서 타지 생활을 하기 시작했는데, 20살 때 혼자서 기차를 타고 처음으로 서울에 갔던 적이 있다. 시골 촌놈이 난생처음으로 혼자 기차를 타고 서울을 간다고 생각하니 얼마나 떨리고 긴장이 되던지 지금 생각하면 촌스러움의 극치였다. 그래도 그 나름대로 그때 유행을 알아서 청</summary>
  </entry>
  <entry>
    <title>죄 없는 자는 돌로 치라 - 지도자의 자리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RkJ/86" />
    <id>https://brunch.co.kr/@@fRkJ/86</id>
    <updated>2024-05-31T06:35:14Z</updated>
    <published>2024-05-30T16:5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예전에 몇 번 '죄 없는 자는 돌을 던지라(요한복음 8장 1~11절)'에 관한 설교를 들은 적이 있다. 그런데 설교 내용들은 대부분 지도자들을 옹호하려는 의도에서 사용되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나는 다시 한번 그 의미를 알아보고 싶었다.  먼저 이 구절의 배경 설명을 하겠다. 유대인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이 간음한 여자를 예수께로 데려온 이</summary>
  </entry>
  <entry>
    <title>교회의 현지화 - 선교사가 선교를 가로막고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RkJ/85" />
    <id>https://brunch.co.kr/@@fRkJ/85</id>
    <updated>2024-05-30T06:22:40Z</updated>
    <published>2024-05-30T04:3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교사들은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교회를 세우고 제자를 키운다. 그리고 자신이 세운 교회라고 홍보하고 자신이 길러낸 제자라고 소개를 한다. 그러나&amp;nbsp;진정한 제자와 교회는 재정적, 영적 자립이 완전히 된 후, 검증을 거쳐야 하는데&amp;nbsp;그렇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별히 재정적 홀로서기가 안된 경우에는 제자라고 말할 수 없고 현지화된 교회라고</summary>
  </entry>
  <entry>
    <title>유목적 공동체(Nomadic Ecclesia)로의 전환 - 4. 유목적 공동체로 가기 위해서(제2의 종교개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RkJ/84" />
    <id>https://brunch.co.kr/@@fRkJ/84</id>
    <updated>2024-05-28T19:18:37Z</updated>
    <published>2024-05-28T07:0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지상으로 드러난 교회의 건물들은 행정적으로 필요한 아주 조그마한 사무실 한두 개만 남기고 모두 사회로 환원하라. 물론 지금까지 교회가 사회를 위해 봉사한 것이 적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교회가 소유한 건물들이 많아지고 유지 보수하는 비용이 급격하게 많아지면서 상대적으로 사회로 환원되는 재정이 줄어들었다. 사회가 발달하면서 교회의 사회적</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