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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KYO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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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광고를 전공하고, 지금은 이야기가 담긴 브랜드를 찍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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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0T06:26: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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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 1천만원을 버는 프리랜서 - 가 되겠다는 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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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6T13:37:04Z</updated>
    <published>2026-05-16T13:3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어제 같이 사는 이에게 얘기했다 월 1천만원은 내가 지금 하는 일로 돈을 벌겠다고  만약 목표한 시일 내 그렇게 되지 못한다면 취업을 준비하겠다고 했다   2. 나에게 월 1천만원은 단순히 벌고 싶은 액수가 아니다. 월 1천만원을 프리랜서로서 벌지 못한다면, 그정도의 그릇이 되지 못한다면 이 길은 나의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프리랜서는 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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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을 잘 찍는다는 것 - Who's your bia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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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6T13:16:58Z</updated>
    <published>2026-05-16T13:1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밖에 나가면 수도 없이 듣는 취향 질문들이 있다  좋아하는 작가 좋아하는 카메라  그것은 상시 바뀌고 있다가도 없어지고 있더라도 입밖으로 꺼내기 무서운 것  다른 취향은 확고하면서 유독 사진은 그렇지 못하다 너무나도 애정해서일까 자신이 없어서일까  매일 '사진을 잘 찍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그 기준을 명확하게 생각해본 적은 없는 듯 하다. 학생땐 좋아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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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 콘텐츠 촬영 일지 - 이 글을 감 좋은 브랜드 담당자에게 닿게 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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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05:25:42Z</updated>
    <published>2025-11-21T05:2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일하게 안정적으로 들어오는 작업들만 쳐내던 나날들,,, 이젠 새로운 브랜드들에게도 닿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다짐했습니다��  요즘 트렌드 중 하나는 스레드인 것 같기도 합니다. 많은 브랜드와 포토그래퍼가 만나는 지점이 되는데 사실 저는 스레드와는 결이 맞지 않아 이렇게 브런치에 글을 쓰게 되었어요.  브런치에 글을 썼을 때 어떤 담당자분께 운좋게 닿을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L1%2Fimage%2FAyQ28auxW5fjUPhO-24FwIOYU0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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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숙소 사진은 다 거기서 거기일까? - 잘 팔리는, 상상하게 만드는 숙소 사진 찍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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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09:35:34Z</updated>
    <published>2025-10-16T09:3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생각해보면 나는 꽤 자주 여행을 간다. 일에 치이고 과부하가 올 즈음이면 꼭 어딘가로 떠난다. 그리고 대부분은 제주도다.  여행에서 내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건 숙소다. 잠시 머무르는 것에 비해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라는&amp;nbsp;중요한 임무를 담당하고 있다. 그래서 여행을 준비할 때 가장 오랜 시간을 쓰는 건 늘 숙소를 고를 때다. 인스타그램, 블로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L1%2Fimage%2F0wIgSQQmeKPRi9diF0nu3Fr_W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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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 선과 윤이 만드는 유난 - 스몰브랜드의 성장 기록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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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09:30:32Z</updated>
    <published>2025-10-16T09:3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것은 한 쥬얼리디자이너와 포토그래퍼가 은밀히 만들어가는 한 스몰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다.  너무나도 조용히 생존하고 있어서, 이러다가 흔적없이 사라져버릴까 두려워 과정이라도 남겨야겠다는 마음으로 기록을 시작한다.  그리고 모든 기록은 포토그래퍼인 윤의 시점이다.  _   #1 선은 하고 싶은게 많다  선은 하고 싶은게 많고, 생각도 많고, 나름의 취향도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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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에게 건내는 일종의 고백 - 0921 하우스 와인 2잔과 올리브와 치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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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09:00:14Z</updated>
    <published>2025-09-22T09: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 9월 19일 은에게 건낸 일종의 고백  언니 나는 아무래도 음악을 생각보다 훨씬 더 좋아하나보다   _  음악을 좋아한다는 건 알고 있었다  그런데 음악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있을까? 그냥 나도 딱 모든 이들이 좋아하는 정도 대중이 향유하는 평균값이라고 생각했다  비단 음악에만 해당하는 이야기가 아닐지도 모른다 예술이든, 브랜드든, 내가 디깅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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