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다빈 통역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QFQ" />
  <author>
    <name>interpreter-dab</name>
  </author>
  <subtitle>여행하고, 글을 쓰며, 언어로 세상을 연결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fQFQ</id>
  <updated>2023-08-30T02:04:44Z</updated>
  <entry>
    <title>차가운 고객에게 팔려고 하지 마라 - SNS 성과가 휘발되는 이유, 퍼널과 고객의 온도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QFQ/12" />
    <id>https://brunch.co.kr/@@fQFQ/12</id>
    <updated>2026-07-12T22:00:10Z</updated>
    <published>2026-07-12T2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사업자 등록을 했을 때, 나는 성과 내기에 급급한 나머지 SNS 채널을 동시다발적으로 운영했다. 블로그에 글을 쓰고, 인스타그램에 콘텐츠를 올리고, 영어 수업과 뉴스레터에 새로운 프로덕트 기획까지 병행했다. 그런데 이상했다. 분명 매일 무언가를 하고 있는데, 성과는 쌓이지 않고 매번 휘발되었다.  최근 리브랜딩을 진행하며 잘 되는 사업가들의 퍼널을 분</summary>
  </entry>
  <entry>
    <title>사업과 나 사이에 거리두기가 필요한 이유 - 하고 싶은 일과 수익화를 분리하는 솔로프리너의 페르소나 전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QFQ/11" />
    <id>https://brunch.co.kr/@@fQFQ/11</id>
    <updated>2026-07-06T06:34:29Z</updated>
    <published>2026-07-06T06:3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참석한 모임에서 &amp;quot;10년 후 이루고 싶은 사업적 가치가 무엇인가요?&amp;quot;라는 질문을 받았다. 노션과 바이브코딩을 배우는 모임이었기에, 참석자 대부분은 1인 기업가이거나 가까운 미래에 사업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이었다. 저마다 자신이 꿈꾸는 사업적 가치를 떠올리고 있을 때, 나는 이렇게 답했다.  &amp;quot;제 꿈은 엑시트 하고, 내가 살고 싶은 삶을 사는 것입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AI 시대에 통대 진학, 효율적인 선택일까요? - 통역사로 진로 전환을 고민하는 30대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QFQ/10" />
    <id>https://brunch.co.kr/@@fQFQ/10</id>
    <updated>2026-06-11T22:00:22Z</updated>
    <published>2026-06-11T22: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Q. 안녕하세요! 통대 진학을 고민 중인 30대입니다. 해외 대학 졸업 후 외국계 기업 등에서 일을 하다가 진로 변경을 고민하고 있는데요, 점점 통역 일이나 행사 진행이 줄어들고 있다는 이야기를 접해 고민이 큽니다.  특히 늦은 나이에 2년을 대학원에 투자해야 해서 더욱 그렇습니다. 그 이후에 프리랜서로 국제회의나 심포지엄 등에서 일자리를 구하기가 많이 어</summary>
  </entry>
  <entry>
    <title>통역사가 되려면 자격증이 꼭 필요한가요? - 프리랜서 통역사가&amp;nbsp;꿈을 품은 고등학생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QFQ/9" />
    <id>https://brunch.co.kr/@@fQFQ/9</id>
    <updated>2026-05-21T22:00:24Z</updated>
    <published>2026-05-21T22: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Q. 통역사님 저는 고등학교 2학년인데요, 어릴 때부터 통역사가 꿈이었어요. 근데 막상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서 용기 내서 여쭤봅니다.  통역사가 되려면 특별한 자격증이 꼭 있어야 하나요? 그리고 어떤 사람이 통역사에 잘 맞는지도 궁금합니다. 통역사님이 생각하셨을 때 통역사는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summary>
  </entry>
  <entry>
    <title>대기업 통역사였던 내가 1인 기업으로 실패한 이유 - 지속 가능한 퍼스널 브랜딩을 위해 사업 초기에 바로 잡아야 할 3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QFQ/8" />
    <id>https://brunch.co.kr/@@fQFQ/8</id>
    <updated>2026-03-30T08:21:20Z</updated>
    <published>2026-03-30T08:0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하우스 통역사로서의 계약 종료 후, 자연스럽게 프리랜서의 삶이 시작되었다. 하지만 현장에서 마주한 현실은 냉혹했다. 단순히 통역 기술만으로는 지속 가능한 생존이 어렵다는 확신이 들었고, 이는 곧 1인 기업가로서의 사업자 등록과 퍼스널 브랜딩의 시작으로 이어졌다.  독립 전, 대기업 마케팅 부서에서 2년간 부사장 전담 통역사로 근무하며 수많은 임원 회의에</summary>
  </entry>
  <entry>
    <title>통대생의 질문 : 예술 통역 시장, 진입장벽이 높나요? - 프리랜서 통역사가 통대 재학생에게 해주고 싶은 참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QFQ/7" />
    <id>https://brunch.co.kr/@@fQFQ/7</id>
    <updated>2026-03-30T07:25:50Z</updated>
    <published>2026-03-27T07:0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Q. 안녕하세요, 선배님! 이번에 서울외대 한영과에 입학하게 된 OOO 입니다. 평소 프로덕션 통역에 관심이 많아 정보를 찾던 중 선배님 블로그를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예술 통역은 진입 장벽이 높고 시장이 좁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고민이 컸는데, 선배님 글이 큰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혹시 바쁘시지 않다면 신입생 후배에게 두 가지만 조언해 주실 수 있</summary>
  </entry>
  <entry>
    <title>어쩌면 당신에게 꼭 필요했을 어느 통역사의 다정한 참견 - 프롤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QFQ/6" />
    <id>https://brunch.co.kr/@@fQFQ/6</id>
    <updated>2026-03-30T07:26:16Z</updated>
    <published>2026-03-27T07:0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통역사 김다빈입니다.  신기하게도 돌이켜보면 저는 늘 '경계' 위에 서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어린 시절 호주 유학을 통해 동양과 서양의 문화적 간극을 몸소 체험했고, 한국으로 돌아와 대안학교를 다니며 주류와 비주류의 시선을 동시에 가졌습니다. 대학 시절에는 학생회장으로서 교수와 학생 사이의 가교가 되었고, 이후 문화예술 현장에서 다양한 이해관계</summary>
  </entry>
  <entry>
    <title>&amp;lsquo;준비가 되면&amp;rsquo;은 오지 않는다 - 미완성으로 살아가는 솔로프리너의 태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QFQ/5" />
    <id>https://brunch.co.kr/@@fQFQ/5</id>
    <updated>2026-02-23T11:20:29Z</updated>
    <published>2026-02-23T11:2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로프리너로 살다보면 내가 의도한 방향과 실제로 흘러가는 방향이 자주 어긋난다. 상황과 시장의 반응, 그리고 새롭게 알게 된 것들이 의사결정을 바꾸기 때문이다. 항해를 하듯, 그때그때 노선을 조정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요즘은 기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느낀다. 습작의 형태라도 꾸준히 쌓이면 생각의 흐름이 보인다. 눈앞의 작은 문제를 해결하느라 흐려졌던</summary>
  </entry>
  <entry>
    <title>완벽을 기다리면 아무것도 시작할 수 없다 - 3년차 솔로프리너가 깨달은 실행의 법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QFQ/4" />
    <id>https://brunch.co.kr/@@fQFQ/4</id>
    <updated>2026-02-16T10:15:04Z</updated>
    <published>2026-02-16T10:0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 많은 프리랜서, 1인기업가, 솔로프리너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어려움 중 하나는 &amp;lsquo;혼자 일하기 때문에 생기는 불안&amp;rsquo;일 것이다. 정해진 길이 없는 우리는 늘 스스로에게 묻는다. 이 길이 정말 맞는 걸까? 내가 잘못하고 있는 건 아닐까? 혹시 나만 모르는 더 빠른 길이 있는 건 아닐까? 무엇이 최선의 선택일까?  솔로프리너 3년차가 된 나 역시 수많은 고민을</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의 영어가 늘지 않는 이유 - 영어 통역사가 제안하는 영어 친화적 환경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QFQ/3" />
    <id>https://brunch.co.kr/@@fQFQ/3</id>
    <updated>2026-02-16T10:14:41Z</updated>
    <published>2025-02-12T07:4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지나도 열기가 식지 않는 시장이 있다. 바로 영어 교육 시장이다. 저출산과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영어 교육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한국의 영어 교육 시장 전체 규모는 약 12~15조 원으로 추정된다. 최근에는 성인 영어 학습에 대한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 특히, TOEIC이나 TOEFL과 같은 공인 어학 성적에 대한 수요는 감소하는 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FQ%2Fimage%2F-VwEf2KnWsTBrSm10GQjXKB2IR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