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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무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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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불완전하고 무엇하나 정해진 것 없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어느 한 청춘입니다. 이를 받아들이고 불안한 세상을 잘 살아보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서툰사람이지만 잘 부탁드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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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2T06:30: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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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휘몽유록 7. 잠을 깊게 들지 못하는 밤 - 밤에 자꾸 깨어나는 이유는 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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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13:08:20Z</updated>
    <published>2026-10-11T1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걱정거리가 있거나 스트레스가 있을 때는 잠에 들어도 잠들어있는 것 같지가 않다.   깨어있는 듯한 기분이 들 때도 있고 어느 순간 눈을 떠 천장을 바라보는 나를 발견하기도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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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ro :  ISTJ에게 음악이란 어떤 의미인가 - 기계인간의 음악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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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11:41:27Z</updated>
    <published>2026-10-11T01: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ISTJ는 &amp;quot;기계인간&amp;quot;이라는 인식이 있죠.   공감합니다.   그 루틴이 아주 중요하긴 하기 때문이죠.  루틴 속에서 안정감을 느끼기에  루틴이란 틀에 갇혀서 하루를 한 달을 보냅니다.    그래도 인간이기에 루틴이 안정적이더라도  삭막함을 한 번씩 느낍니다.   저는 주로 러닝 뛸 때, 운전을 할 때 음악을 듣습니다.   근데 여러 사람과 있으면 여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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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 수영도 해보고 러닝도 하고 헬스도 합니다. - 운동광 아니고 운동꽝인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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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01:00:14Z</updated>
    <published>2026-10-09T0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중순, 중증 지방간 진단과 간수치 높음, 혈압 높음을 진단받고 운동 취미를 가져야겠다 마음을 먹었다. 공부를 너무 오래 했던 결과 살도 많이 찌고 건강에 적신호가 많이 떠있었다.   한 달 약을 먹고 병원을 가서 상태를 봐야 하는데, 약을 오래 먹어야 할거 같아서 일단 운동으로 살을 빼고 체력을 길러서 수치를 최대한 낮춰보자란 생각을 했다.    물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j7%2Fimage%2F-TMDa5CGK1zanmZXzxwp4J55f3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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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다 버리고 아무 데나 가고 싶은 마음 - 너무 열심히 생활했나? 쉬기로 했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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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01:00:19Z</updated>
    <published>2026-10-02T01: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쉰다고 생각하고  뭔가를 열심히 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할 때  웃기기도 하는데,   천성이라 어쩌지 못한다는 사실에  살짝 슬프기도 하다.  시간이 주어져도 왜! 쉬질 못하니! 쉬어야 하는데, 쉼이 뭐길래.    공부 쉬고 아무것도 안 하려 했는데,  어느 순간 취준하고 있고.  운동 가볍게 하려 했는데, 매일 아주 열심히 하고 있고.   가족들 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j7%2Fimage%2F_JonCV88YJNEW7_GRBNs3LkJ2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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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시험 후 보호자의 삶과 나 - 보호자가 된다는 건 생각보다 많은 이해충돌이 일어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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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5T07:24:02Z</updated>
    <published>2026-09-15T06: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가인 경주로 내려오게 된 다른 이유는  엄마가 아파서.    유방암 3기에서 4기 사이로 2025년 9월 진단을 받아 선 항암 후 몇 개월간의 항암을 거쳐 2026년 5월 수술을 받게 되었다. 내가 내려온 건 2026년도 2월.     엄마는 내가 오기 전까지 둘째 동생이 돌봐주었다. 거창하진 않아도 일상 속 깊게 스며들어준 덕분에 엄마는 그 힘든 시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j7%2Fimage%2Fk98o5Xa7vm5rydIrjbWK6i0tWt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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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중요한 시험을 하루 앞두고_미래의 답글 - 2년간 준비했던 시험의 끝이 올까? 응, 오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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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08:33:21Z</updated>
    <published>2026-04-02T15:0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TO. 몇년간 준비한 중요한 시험을 앞 둔 나에게 몇 년간 준비했던 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티오는 박살이 나서 합격하기 힘든 해가 되었지만, 나는 열심히 노력을 했다.   남들보다?   그건 잘 모르겠으나  내 나름 최선을 다했고 버텨냈다.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시험장에 들고 갈 자료를 선별하고 나니,  정말 열심히 노력했구나란 기분이 들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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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문득 느낀 외로움의 출처 - 감정의 폭이 넓어지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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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11:18:07Z</updated>
    <published>2025-12-14T11:1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워서 작은 상자를 통해 세상 속에 많은 이야기를 보다 문득 외로워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놀라웠다. 스스로에게. 왜냐하면 일생에 외로움이란 감성을 모르고 살았을 정도로 북적북적한 가족들과 적당한 친구들 속에 살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한다고 믿고 살아왔던 사람이 새로운 자신의 모습에 놀라웠다.    남의 사랑에 관심을 갖다가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j7%2Fimage%2F3e_Sk1e9HD8DRfWbFoCW-T1Jju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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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연말의 분위기 속에서  - 한 해를 마무리하며 12월 보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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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06:52:41Z</updated>
    <published>2025-12-05T06:5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12월이 되었다.   한 해가 순식간에 지나간 기분이라 어안이 벙벙하기도 하다. 그만큼 치열하게 한 해를 보냈기에 할 수 있는 생각일 것이다.   1월부터 11월까지를 돌아보니,  사계절 저마다의 슬픔과 행복이 있었다.   봄은  수험에서 실패한 결과로 슬퍼했다.  슬픔에 떠난 여행에서 행복과 무상함을 느꼈다.   여름은  다시 수험으로 뛰어들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j7%2Fimage%2FWkWMG-Tn8AnKV9jNsAsxpHiIii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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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앞으로 나아가는 이의 뒷모습 - 묵묵히 나의 길로 나아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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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01:00:31Z</updated>
    <published>2025-11-14T01: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드려는 순간 문득 생각이 들었다. 나는 나의 길을 가는데,  주변에 다른 사람들의 길을 보고 눈치를 보는 느낌.  나의 길은 오르막이기도 내리막이기도  푸르기도 회색빛이기도 한데,  다른 이들과 비슷하게 걷고자 내가 가려는 길을 바꾸려고 의미 없는 노력을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그저 타인을 방관할 뿐,  나의 길을 걸을 수밖에 없다.   여기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j7%2Fimage%2FbSjZK6vHYxLetwFUzyDZhVFPvv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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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청춘이란 뭘까 - 마지막 알바를 하고 노량진에서 느낀 낭만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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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1:00:35Z</updated>
    <published>2025-10-24T01: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춘이란 뭘까.    김난도작가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 책 제목이 떠오른다. 읽을 당시(고등학생)에는 이해가 잘 되지 않았으나 지금 생각해 보면 작가님의 말들이 이해가 된다. 시기상으로 아픈 시기를 보내고 있는 청춘이라 그런 듯하다.    여느 청춘들이 그러하듯 나 역시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이십 춘기라는 말이 26세에서 29세 사이에 오는 사춘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j7%2Fimage%2F1_MtgSWER-XsfkM4YaWGcSS_YH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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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삶에서 변수는 어떻게 받아들일까. - 엄마의 암 의심결과를 받고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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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13:00:00Z</updated>
    <published>2025-10-17T1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은 정말 변수가 많은 것 같다. 예측을 하고 대비를 하며 사는 것 같은데도. 그게 쉽지가 않다.    엄마가 가슴 쪽이 멍울이 잡힌다는 것을 알고 난 후에 검사를 받았는데, 암 의심으로 큰 병원에 가서 조직검사를 받으라는 권고를 받았다. 사실 이때 나의 세상은 한번 무너졌다.  엄마에게는 다 큰 어른처럼 괜찮다고 엄마 아프면 공부 포기하고 일하러 가면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j7%2Fimage%2F5ByY66RH4DQobvgGD56b5MqQG5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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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필로그 - 엉뚱한 상상을 마무리 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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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11:00:01Z</updated>
    <published>2025-10-14T1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엉뚱한 상상은 10편으로 구성이되어 짦은 글로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장기간 연재할 생각이 없었기에 짧지만 누군가 한번쯤 해봤을 법한 상상으로 엉뚱한 상상을 구성 하보았습니다.   이렇게 상상을 많이 해본 적이 처음이라 약간 몽상가가 된듯한 기분도 느끼고 혹시나 이런 상상이 미래에 정말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란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영감의 기원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j7%2Fimage%2Fk0dCISO8sAo6avftBa8LSIsin-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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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북향 자취방 - 북향에서 산지 4년차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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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6:06:13Z</updated>
    <published>2025-10-09T16: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때 혼자 자취 2년, 상경해서 자취2년 모두 북향집에서 했다. 북향집은 낮에는 빛이 잘 안들어온다.   대신에 아침에 조금 들어오는데, 동향에 창이 뚫려있으면 그나마 아침에 강한 햇빛을 받을 수 있다.   첫 자취방은 5층 옥탑방이었다.    천장이 삼각형으로 되어있는 집이라. 구석에는 높이가 낮고 중간에만 높이가 높은 특이한 구조의 집이다.   정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j7%2Fimage%2F2O0Y57_ynbChhN9qkUsR6GDQAy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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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뚱한 상상 번외편 - 여러분은 어떤 환경에서 상상을 하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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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12:04:37Z</updated>
    <published>2025-10-07T1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은 번외 편으로 여러분께서는 어떤 환경에서 상상력을 펼치고 계신지도 궁금하고, 제가 어떤 환경에서 엉뚱한 상상을 하는지 알려드리고 싶어서 쓰게 된 번외 편입니다!   벌써 10화까지 쓴 나 자신 칭찬해!!   보이지는 않지만, 상상력이 많이 늘었을 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저의 글을 쓰는 루틴에 대해 알려드리자면,    첫째,  저는 일단 떠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j7%2Fimage%2FOxkD-WwHoBESrb1Nb9ZjgPemcg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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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알바 경력만 4년 왜 여전히 긴장 중 - 오랜만에 다시 시작한 알바. 그리고 관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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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12:08:35Z</updated>
    <published>2025-10-03T0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바 경력을 따지면 19살 고3 끝 겨울 방학 전단지 알바부터 시작한다. 그 후 단기로 호텔이나 마트, 그리고 식당과 프랜차이즈에서 알바를 했다. 이번에는 문구류와 잡화 파는 곳의 보조 알바를 하는데, 새로운 방식의 계산방법에 적응하느라 조금 힘들었다.     아직 얼마 다닌 지 되지 않았지만, 직원분이 옆에서 계속 잔소리를 하고. 일을 처음부터 제대로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j7%2Fimage%2FveacKw3NGJKiofYRegPE-hsHJL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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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 번째 엉뚱한 상상 - 크리스마스이브를 보내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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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6T11:55:41Z</updated>
    <published>2025-10-02T00:0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올해가 100일도 안 남은 거 아시나요?  그래서 미리 해보는 연말의 내 모습 상상입니다.  날짜는 크리스마스이브가 딱 좋을 것 같네요.    . . .  연말 분위기로 인해 크리스마스 음악이 가득한 거리들을 지나 크리스마스 기념 빨간색 케이크를 산다. 이번에도 투썸에서 주문을 하고 기다려서 구매를 했다.   12월의 날씨는 제법 춥다. 이번에 이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j7%2Fimage%2FcIybfPn12bSSx5Xg6JU-KSqTow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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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본능에 충실했던 하루  - 진정으로 쉬어간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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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12:07:34Z</updated>
    <published>2025-09-26T01: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하루 아주 잘 쉬어주었다.    나를 억누르지 않고 나의 본능 그대로의 하루를 보냈다.  많이 먹고 많이 잤으며, 본능에 충실했다.   민음사 세계문학일력 앱을 결제했다.  하루에 한 문장을 알려주는데. 그 글을 읽고 든 생각은 이러했다.    그러던, 어느 날, 나는 뜻밖에 완전히 색다르고 새로우며 놀라운 알프스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일요일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j7%2Fimage%2Ff2mX6LMkB2uo4QzTqo0L0YNxuw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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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홉번째 엉뚱한 상상 - 좀비가 세상을 삼키고 있는 중에 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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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11:00:07Z</updated>
    <published>2025-09-23T1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좀비는 영화나 소설, 만화 속에 자주 등장하는 소재죠.  좀비가 일상으로 들어온다면 한국인은 그래도 출근한다는 소리도 있습니다. 한국인은 역시 좀비보다 강하다는 의미 일까요?  좀비가 일상에 있는 세상은 코로나가 있는 세상과 비슷하지만 더욱 심각하게 무서운 세상일듯합니다.   좀비가 생긴 세상 한번 상상해보실까요!    좀비가 세상에 출연했다고 뉴스가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j7%2Fimage%2F55nyzOZXWj1StfS_MMDAqKeRiG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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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휘몽유록 6. 꿈이란 무엇인가. - 잠들어 있는 상태의 난 어느 세상에 있는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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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11:00:08Z</updated>
    <published>2025-09-21T1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의 사전적 정의를 찾아보니,  잠자는 동안 일어나는 심리적 현상의 연속 실현시키고 싶은 희망이나 이상 실현될 가능성이 아주 적거나 전혀 없는 허무한 기대나 생각 으로 명사적 의미로 3가지가 나온다.    첫 번째와 세 번째 의미로 휘몽유록을 써 내려간다.    첫 번째 의미인 '잠자는 동안 일어나는 심리적 현상의 연속'으로 본다면, 현실에서 가지고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j7%2Fimage%2FSNDHxSrCa6ByHbE71JecVGc5te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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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30살의 나에게 - 미래의 나에게 편지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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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01:00:00Z</updated>
    <published>2025-09-19T0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 종종 미래의 나에게 편지를 쓴 적이 있다.  지금 시점에 한번 더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래의 대상은 [30살의 나]이다.   나이는 만 30살. 지금 내 나이로부터 3년 뒤.   3년 뒤의 시점은 가까운 것 같으면서도 먼 미래 같다. 26살(만 25세)에 삶의 불완전성을 깨달았다는 이야기를 한적 있는데, 그 깨달음으로 매 해가 다르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j7%2Fimage%2FUnAbwK_--RrD8vzFnA768B5Dtu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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