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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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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ikari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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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빛이 어둠을 이길때까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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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0T13:12: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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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 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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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13:49:25Z</updated>
    <published>2026-08-30T13:4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별함을 원해서, 남이 가꿔나간 빛을 동경했기에, 나의 빛이 저무는 건 느낄 수 없었다. 다양한 사람들의 색들 속 엉켜서 거미줄에 걸린 파리가 되어가는 것만 같았다 내가 있을 곳이 아니라 생각이 들었다 나는 흰색이지만 검은 배경이 나를 덮쳐 보이지 않게 색칠되어가고 있었다 어둠이 나를 삼켜 앞이 보이지 않게 되고 중심을 잃어 어디로 가야 할지 몰랐다 그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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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엽 - 끝나가기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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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08:53:28Z</updated>
    <published>2025-11-19T08:5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리에 흩날리는 낙엽들처럼나의 낙엽도 떨어져 가네요풍성했던 나의 안쪽이 점점 힘을 잃고불어오는 바람에 떨어져 가네요언젠가 떨어질 마음이었지만언젠가 사라질 마음이었지만지키고 싶었는데 끝까지 남아있길 바랐던 마음속 낙엽들이 떨어져초라한 나뭇가지가 되어가요 겨울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인 걸까요지금의 내겐 너무 추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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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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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12:15:26Z</updated>
    <published>2025-07-17T10:3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는 멈출듯해 보이지 않았다 웅덩이를 피해서 폴짝폴짝 토끼가 되어 가는 사람들 속 나는 거북이였다.그저 천천히 천천히 나의 양말과 신발에 전해지는 차가움과 찝찝함만을 느끼며 받아들였다.어쩌면 나의 아픔이 이 비에 씻겨 나갈지 몰라 온 힘을 다해 아픔을 흘려보냈다.내 몸을 타고 내려가는 물방울은 어느새 따뜻한 온기를 품고 내 일부가 되었다.이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JG%2Fimage%2F73y13xuT8fNn1ubVWTGiQYpZGQ4"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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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꾼다는 것 - 꿈을 향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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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06:37:28Z</updated>
    <published>2025-04-17T05:2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이라는 것은 참으로도 멋있고 근사한 이상이자 희망이자 용기이다.눈을 떠도 깨지 않는 꿈을 꾸자 꿈을 가지고 꿈을 심어주자. 내 소중한 이들에게 기억될 이들에게 꿈이라는 달콤한 선물을 선사해 주자 꿈을 꾸는 모습을 진심으로 사랑해 주자.   그리고 마지막에 정말 내 인생의 마지막의 마지막에 날 깨워주자.   고생했다고 이제 꿈에서 깨어나도 좋다고. 깨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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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하는 것과 성장은 한 끗 차이 - 변할 것인가 성장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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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7T12:17:38Z</updated>
    <published>2025-03-27T1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세상에서는 성장을 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다. 사람도 동물도 식물도 모두 성장을 하며 살아가야 한다.  나에겐 그저 하루일지언정 성장하기에, 변하기에  24시간은 너무나 충분하다. 사람은 하루에도 수천번 표정이 변하고 감정이 변한다. 동물도 마찬가지이다. 식물도 커가고 우리의 머리카락도 매일 조금씩 조금씩 길이를 늘여간다.  감정이라는 것을 억제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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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서툴지만 그래도 사랑해 - 나를 사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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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7:43:52Z</updated>
    <published>2025-03-21T07: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방황의 연속이다. 항상 예측할 수 없이 흘러가는 게 인생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조금 쓰다. 그런 인생을 버티려면 살아가려면 나에게 기댈 수 있어야 하고 나를 사랑해야 한다. 사실 너무나도 어렵다, 나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게  당연한 사실이다. 그래도 온전한 내편은 나 자신밖에 없는데 안 그래도 차갑고 쓴 인생 나까지 나를 외면하지 말자.  나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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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가 되고 싶은 달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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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10:01:49Z</updated>
    <published>2025-03-21T06:5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자기가 처해있는 상황에 불만이 있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누구는 가난해서, 조금 못나서, 남들과 달라서 상처받고 슬퍼하며 좌절한 경험이 있을 거다.  달은 낮에 뜰 수 없다. 하지만 햇빛을 구경하고 싶던 달은 해가 되기를 원했다. 달은 해가 되려고 자기의 존재 가치를 버렸다. 오직 &amp;quot;해&amp;quot;라는 이름의 존재가 되길 원해서,  하지만, 달이 해가 되는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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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삶 - 평범하지만 특별한 우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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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6:55:43Z</updated>
    <published>2025-03-21T06:5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린 평범한 인간이다. 평범한 세상에서 태어나 평범한 사회에 적응하여 평범한 세상을 지켜나간다.소설 속 애니메이션 속 나오는 삶과는 우리 삶은 너무 다르다 위기에 처했을 때 나를 구하러 오는 사람 따위는 없고 극적인 스토리를 위해 꼭 필요한 복수의 대상 원망의 대상 사랑의 대상 존경의 대상도 없다. 나는 만화 속에 나오는 기적을 겪을 수 있는 자가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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