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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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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배운 것을 삶에, 삶을 글에 담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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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7T15:30: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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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전에서 비로소 보였다 - 현장에서 마주한 진짜 컨설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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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30T07:00:02Z</updated>
    <published>2026-06-30T07: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스비즈인포에서 출력한 재무진단 리포트, 밤새 고민해 만든 30가지의 질문지, 그리고 수진기업의 요건에 맞춘 정부지원사업 리스트. 철저하게 준비된 자료들을 가방에 눌러 담고 드디어 수진기업의 문을 열었습니다. 대표님과 마주 앉아 명함을 건네고 본격적인 대화를 시작하던 그 순간, 현장의 분위기는 강의실이나 교과서에서 느끼던 것과는 완전히 달랐습니다.  현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Vv%2Fimage%2FZQ6qR76rXc_68bztmiAEdcqsh4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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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론을 넘어 실전으로 - 한양대 스케일업 과정과 컨설팅의 빌드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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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0T06:43:00Z</updated>
    <published>2026-06-20T06:4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5월 말, 저는 한양대학교에서 진행하는 경영지도사를 위한 강의를 듣고 있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구체적인 교육과정 명칭은 &amp;lsquo;한양대학교 - 스케일업 컨설턴트&amp;rsquo;입니다. 금년도에 처음 출범한 교육과정이며, 제가 감사하게도 그 첫 발을 떼는 1기 수강생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컨설팅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역량을 한 단계 더 키우고 싶으신 경영&amp;midd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Vv%2Fimage%2Fk6ASYtqYsg93Mb5SZBPYzlQCA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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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마지막 주의 안부 - 휴재기 중 바쁜 나날들 속에서 포기하지 않았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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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5T00:00:23Z</updated>
    <published>2026-05-25T00: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5월 25일, 피치 못할 휴재기 중 잠깐의 시간을 이용해 안부를 전합니다.  그동안의 시간 동안 제 삶의 밀도는 어느 때보다 빽뺵했습니다. 그럼에도 오랜 기간 글을 쓰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 다들 자고 있는 새벽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시간은 오전 1시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노트북을 열고 조심스럽게 근황을 올려봅니다.  저는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Vv%2Fimage%2FHH1RcHdA8NPd9zsZ0mmomqzH23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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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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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00:00:04Z</updated>
    <published>2026-04-25T0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제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글을 꾸준히 써보는 것이 처음이었고, 창업에 대해 공부해본 것도 처음이라 부족한 점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지식만을 전달하는 점에서 아쉬움이 남지만, 이번 경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새로운 세상을 알게 된 기분입니다.  무엇보다도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제 글을 봐주시고 응원해주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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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XIT 전략: 상장? M&amp;amp;A? 그냥 운영? - 결국 기업 가치 극대화로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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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00:00:01Z</updated>
    <published>2026-04-25T0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을 안정 궤도로 진입시킨 창업자라면 &amp;quot;끝은 어디인가?&amp;quot;라는 생각도 들 수 있습니다. 이 끝을 맺는 다양한 전략이 있습니다. 즉, EXIT(회수) 전략이 있습니다.  오늘은 창업의 결실을 맺는 세 가지인 IPO, M&amp;amp;A, 지속 경영에 대해 글을 써보겠습니다.   1. IPO (상장)  아시다시피 상장은 단순한 과정이 아닙니다. 상장 전 최소 1~3년 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Vv%2Fimage%2FTBrMcZ3QMDeA4lcWv0XGbqYhT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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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육센터 vs 벤처인증, 뭐가 유리할까? - 두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아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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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0:00:02Z</updated>
    <published>2026-04-18T0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기 창업자분들이 관심 있어하는 점은 창업보육센터와 벤처인증입니다. 창업보육센터, 벤처 인증 모두 많은 혜택이 있기 때문이죠.  오늘은 이 주제에 대해서 글을 써봅니다.   1. 성장을 위한 둥지, 창업보육센터  창업보육센터는 아이디어는 있지만 자본과 인프라가 부족한 초기 창업자에게 공간과 밀착 관리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창업보육센터는 창업 기업의 생존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Vv%2Fimage%2FcrbEnMdkbYKeF6i_SrmDwcA06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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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시작하기: 모두에게 팔려고 하지 마세요. - 처음 시작하는 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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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0:00:01Z</updated>
    <published>2026-04-11T0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사업이던 매출이 있어야 그 매출액으로&amp;nbsp;사업을 운영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사람들에게 우리는 어떤 사업을 하고 있고, 어떤 제품 혹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을 알리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고객들은 제 발로 알아서 우리 사업을 찾아오지 않을 테니까요. 이렇듯 마케팅은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경영학을 공부하시고 배우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Vv%2Fimage%2FYodVArbmOpzaPs6Azr-aoku492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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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직원 채용, 이것만은 꼭 - '실무자'에서 '경영자'로의 전환, 준비되셨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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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0:00:01Z</updated>
    <published>2026-04-04T0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이 성장하고 태스크가 많아지면, 혼자서 사업을 운영할 수 없는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이때 사업을 함께 키워나갈 '사람'이 필요합니다.  직원 채용은 창업자라면 누구나 하는 고민입니다. 하지만 첫 직원 채용은 단순히 일손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내 회사의 '인사 경영 시스템'을 처음으로 가동하는 일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첫 채용 전 반드시 체크해야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Vv%2Fimage%2FWsCHD3dxT4K7KjherVvAox6kA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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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금, 이것만은 꼭 알고 가세요 - 알게 모르게 나가는 세금, 알아야 지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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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0:00:01Z</updated>
    <published>2026-03-28T0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재무제표라는 &amp;lsquo;숫자의 지도&amp;rsquo;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지도를 보고 잘 달리고 있다면, 이제 주기적으로 마주치게 될 &amp;lsquo;세금&amp;rsquo;이라는 통행료를 준비해야 합니다.  많은 창업자분이 &amp;quot;세금은 세무사가 알아서 해주겠지&amp;quot;라고 생각하시지만,&amp;nbsp;세무 전략을 모르는 경영자는 주머니에 구멍 난 줄 모르고 돈을 담는 것과 같습니다.&amp;nbsp;물론 세무사는 세무에서의 유능한 전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Vv%2Fimage%2FaCHJ6axzTwUAxb4OsfelO5-Ho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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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무제표를 못 읽으면 망합니다 - 기술창업자를 위한 &amp;lsquo;숫자의 지도&amp;rsquo;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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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00:00:03Z</updated>
    <published>2026-03-21T0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분야는 제가 다른 분야보다 더 자신 있게 설명드릴 수 있는 영역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재무라는 영역은 글 하나에 담지 못할 정도로 정말 방대한 영역입니다. 다음에 이어질 세무에 관한 내용도 그렇고요.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재무제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목적으로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기술'과 '사업아이템'이 사업의 정체성이라면 재무는 사업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Vv%2Fimage%2FdyipJZv3Od8U0gi9Z7aSFgHYf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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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C인증, 받아야 할까 말까? - 장벽을 넘어 '신뢰의 보험'을 획득하는 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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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0:00:03Z</updated>
    <published>2026-03-14T0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렵게 확보한 우리만의 특허 기술, 이제 시장에 내놓을 제품으로 완성되었나요? 하지만 여기서 발목을 잡는 거대한 산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인증'입니다. 특히 많은 창업자 분들이 고민하시는 'KC'인증을 주제로 오늘의 글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이전 글부터 지금까지 특허라는 방패를 들고 공장이라는 본진까지 구축해 보았습니다. 이제 우리 제품이 소비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Vv%2Fimage%2FFHnofa79-kMwWtVAsc6QG2fH2x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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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허 vs 실용신안, 뭘 선택할까? - 내 사업에 맞는 지식재산권 선택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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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0:00:02Z</updated>
    <published>2026-03-07T0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우리는 키프리스(KIPRIS)를 통해 내 아이디어가 이미 시장에 나와 있는지 확인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만약 검색 결과 내 아이디어가 세상의 처음이라면, 이제는 내 아이디어에 어떤 '권리'를 입힐지 결정할 시간입니다.  당연히 특허를 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이렇게 많이들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지식재산권에는 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Vv%2Fimage%2FaBbHNcGKLEzGWabd0wYYOY5nZp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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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의 멸종을 넘어: 기술 시대, 우리가 지켜야 할 것 - 기술이 경험의 가치를 위협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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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00:00:14Z</updated>
    <published>2026-03-02T00: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폰이 한국에 정식 출시된 해는 2009년이다. 필자는 2011년 고등학생 시절에 스마트폰을 처음 알게 되었다. 직접 사용한 것은 아니었고, 친구가 자랑삼아 보여준 덕분에 실물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이다. LTE와 와이파이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매우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그 무렵부터 메시지는 더 이상 문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Vv%2Fimage%2Fwy3RKtg6WLFrnBUu0kmNFadae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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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장 설립, 꼭 알아야 할 3가지 - 장소를 넘어 '제조 시스템'을 구축하는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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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00:00:04Z</updated>
    <published>2026-02-28T0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우리는 사업의 첫 단추인 &amp;quot;인허가&amp;quot;를 다뤘습니다. &amp;quot;이 업종을 해도 되는가?&amp;quot;에 대답을 저번 글에서 찾았다면, 이제는 그 일을 실제로 벌일 진짜 본진을 구축할 차례입니다. 바로 &amp;quot;공장&amp;quot;입니다.  &amp;quot;창고 하나 구해서 기계 들여놓으면 공장 아닌가요?&amp;quot;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애플도 그렇게 시작되었으니까요. 하지만 법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Vv%2Fimage%2F2C2iy8mVdtRcFONczuMW3mtud_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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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허가, 어디서부터 확인해야 할까? - 창업을 위한 사전 진단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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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00:00:04Z</updated>
    <published>2026-02-28T0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을 준비할 때, 사업 아이템도 정했고, 사업자등록증만 내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앞서 해결해야 할 또 다른 과제가 있습니다. 바로 &amp;quot;인허가&amp;quot;입니다. 인허가 없이 사업을 시작하는 것은 면허 없이 운전하는 것과 같습니다. 오늘은 사업아이템의 인허가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인허가는 &amp;quot;사업의 합법적 자격&amp;quot;을 설계하는 경영의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Vv%2Fimage%2FjQyUqpVunDISwxMcD1qj6MBQt0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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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구소를 만들면 얼마나 절세가 될까? - 안전하게 연구소 절세 혜택을 받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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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00:00:09Z</updated>
    <published>2026-02-21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부설연구소는 중소기업이 누릴 수 있는 강력한 혜태글 받을 수 있는 요건 중 하나입니다. 오늘은 연구소 설립이 세금을 얼마나 줄여주는지, 그리고 혜택을 받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연구소가 가져다주는 실질적인 세제 혜택  연구소를 설립하면 연구 개발에 힘쓰고 있다는 의미로 국가에서 세제 혜택을 줍니다.  1. 연구, 인력개발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Vv%2Fimage%2FrA0K_J7G6StFaZE7eSYol8UFPh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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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자등록, 놓치면 손해 보는 것들 - 창업 초기 가장 많이 생기는 오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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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00:00:02Z</updated>
    <published>2026-02-21T0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사업자등록은 나중에 해도 되지 않나요?&amp;rdquo;&amp;nbsp;&amp;ldquo;아직 매출도 없는데, 굳이 지금 해야 하나요?&amp;rdquo; 창업을 준비하다 보면 사업자등록을 단순한 행정 절차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아직 준비 중이고, 매출도 없고, 당장 등록하지 않아도 불편함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amp;ldquo;조금 더 준비되면 하자&amp;rdquo;라는 생각으로 등록을 뒤로 미룹니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Vv%2Fimage%2FIojZbj6i0BU1YG6PEU37SiVZg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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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날편지: 올해는 붉은말처럼 질주하시길 - 잠시 멈춤, 비워내야 다시 채울 수 있기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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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7T02:00:06Z</updated>
    <published>2026-02-17T0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amp;nbsp;붉은말의 기운으로 거침없이 질주하는 한 해 보내시길 바랍니다.  독자 여러분, 평안한 설 명절 보내고 계시는지요? 2026년 병오년, 뜨거운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말'의 해를 맞아 여러분의 모든 일이 막힘없이 질주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짧은 영상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잠시 노트북을 덮고 따뜻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영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Vv%2Fimage%2FMXKi21SjvXGw99ixigWKYlPcy6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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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인 설립, 혼자서도 할 수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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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00:00:00Z</updated>
    <published>2026-02-14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법인은 전문가 도움 없이는 못 만든다던데요.&amp;rdquo;&amp;ldquo;등기부터 복잡해서 혼자서는 무리 아닌가요?&amp;rdquo;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이 자주 고민하는 부분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법인 설립 &amp;lsquo;절차&amp;rsquo; 자체는 혼자서도 가능합니다. 다만, 아무 고민 없이 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오늘은 법인 설립을 둘러싼 오해를 정리하고, 어디까지가 혼자 가능한 영역인지, 그리고 어디서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Vv%2Fimage%2FvPkIbq4pgYzKEDKv4G1gMH9CU4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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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계획서, 어디서부터 막히는 걸까 - 감이 아니라 구조로 보는 사업계획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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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00:00:01Z</updated>
    <published>2026-02-07T0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사업계획서 써야 한다고 하는데, 막상 뭘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amp;rdquo;&amp;ldquo;템플릿은 많은데, 이게 맞는 건지도 모르겠고요.&amp;rdquo;  그래서 오늘은&amp;nbsp;&amp;lsquo;사업계획서를 잘 쓰는 법&amp;rsquo;이 아니라, 왜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업계획서에서 막히는지를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먼저 한 줄로 정리하면  사업계획서는 글쓰기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사업을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해 내는 능력의 문제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Vv%2Fimage%2FGZE4mgLYJufUnG0JpESPARC-aJ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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