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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주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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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반려견전문가/ 상담사 유주연,경기대학교 일반대학원 미술치료학과 박사수료. 반려견양육시대, 글로마음을빗는시간저자/장애아동 미술치료 프로그램 이론과 실제 공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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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7T14:08: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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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내향인이지만, 장사 잘하고 싶어요. - 언젠가는 꽃이 피겠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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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13:06:54Z</updated>
    <published>2026-10-08T13:0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극내향인이지만, 줏대는 있습니다.  나름대로 일에 대한 열정도 자부심도 있었다.. 그만큼 애정을 갖고 열심히 일을 했고 매 순간 충실했다.  하지만, 자영업이라는 것은 나의 마음만으로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그 땐 미처 알지 못했다. 나의 소신도 나의 줏대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었다.  주변 시세와 고객의 요구사항에 다 맞춰야하는 줄 알았던 때가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UT%2Fimage%2FNV8blSidk6JEA638_4Rv22cOAu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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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를 해야합니다. - 생각만 하지말고 말을 건네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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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12:01:07Z</updated>
    <published>2026-10-03T12:0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화를 해야합니다. / 생각만 하지말고 고객에게 말을 건네보세요.  모든 고객이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말하는 것은 아니다. &amp;nbsp;고객도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를때가 많다. 정확한 메뉴가 있어서 선택하는 것이라면 오히려 추천할 수 있었을까? 생김도, 성격도, 지내는 환경도, 보호자의 취향도 &amp;nbsp;모두 다른 반려견미용은 &amp;quot;메뉴선택이 아닌 스타일선택&amp;quot;이 어렵다. 극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UT%2Fimage%2FmjpzSHgKajl020HFeUE_21S4O9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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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하는 건강한 삶을 위해 - 서로를 이해하며 행복한 반려견 양육을 응원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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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00:00:24Z</updated>
    <published>2026-09-29T00: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려견을 양육하는 것은 단순히 생명체를 돌보고 키운 다는 것과는 다르게 생각하게 됩니다. 그런 생각에서 시작된 &amp;quot;반려견과 보호자의 심리공명&amp;quot;이었습니다. 처음 반려견을 키우게 된 이유는 무엇 때문이었는지, 반려견을 양육하면서 이들이 인터넷에서 얻은 정보와 다르게 행동하고 표현할 때 나는 어떤 감정이고 어떻게 대처하는지 당황스럽고 불편한 감정이 드는 것은 무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UT%2Fimage%2FB_7xHzB-RRMNe6g9p0tS3k9zLY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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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하는 것을 말해주세요. - -무엇을 원하는지, 물어보기 조심스러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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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23:00: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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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원하는 것을 말해주세요. -무엇을 원하는지, 물어보기 조심스러워요.  신도시에서 첫 가게를 시작하게 되었다. '아파트가 이렇게 많은데, &amp;nbsp;강아지키우는 사람들이 한둘만 와도 충분하겠다.' 라는 생각이었다. 이왕이면 어느 단지에서도 접근 할 수 있는 중심이면 좋겠다며 자리를 선정했다. 4층 건물을 활용해서 현수막을 설치했고 전광판 광고도 했으나, 한달동안 지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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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알고 너를 알면... - - 보이는 양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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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14:40: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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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시간이 이대로 멈췄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를 양육하면서 문득 놀랄 때가 있습니다. 엄마가 늘 저한테 했던 말인데요. '너 닮은 애 낳아서 키워봐라.' 라는 말과 딱 떨어지는 상황을 마주했을 때 놀라게 됩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아이에게서 내 모습이 보일 때도 놀라지만, 아이를 통해서 &amp;nbsp;'이게 진짜 내마음인가?' 라는 생각에 놀랄 때가 종종있습니다. 그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UT%2Fimage%2FFLurzqUqZKGc1NO3NryOGHXAPp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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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에게 낯을 가려요. - 어색하고 부끄러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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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15:15: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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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나는 반려견 미용사로 일하고 있다. 반려견을 미용하지만, 고객을 응대하고 &amp;nbsp;용품도 판매할 수 있고 우리 미용실에 오도록 홍보도 해야하는 &amp;nbsp;서비스직 자영업자이다. 내가 하는 일은 고객의 요구에 맞게 반려견을 미용하고 고객은 그런 나에게 비용을 &amp;nbsp;지불한다. 비용에는 미용비, 재료비, 가게운영비등이 포함되는 것이다. 가게를 운영한다는 것, 어떤 마음가짐과 태도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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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내향입니다. - 말이 없는게 당연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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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14:27:47Z</updated>
    <published>2026-09-10T14:2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타고나는 기질이 있고 성격은 자라면서 형성되는 거라고 한다. 나의 기질은 소심함과 예민함이다. 성인이 될 때까지 기질과 성격을 구별하지 못했기 때문에 생긴 문제들이 많았다. &amp;nbsp;가부장적이고 통제가 심한 가정에서 예민함은 사치였다. 소심함은 못난 것이었다. 그래서 참고 혼자 생각해야하는 일이 많았다. 어렸을 때부터, 판단도 선택도 스스로 하고 책임도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UT%2Fimage%2FP7ZI2RnEKWwKmnc33ST-gJhb6s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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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반려견을 10년 동안 미용한다는 것 - 노령견 미용에서 더 중요해지는 교감과 신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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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13:05:57Z</updated>
    <published>2026-09-08T13:0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반려견을 10년 동안 미용한다는 것  노령견 미용에서 더 중요해지는 교감과 신뢰  안녕하세요.  경기대학교 대학원에서 동물매개자연치유를 전공하고,  반려견 중심 케어를 실천하고 있는 반려견 전문가 유주연입니다.  반려견의 마음을 이해하고, 보호자와 반려견이 더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며 글을 씁니다.     블루큐브를 운영한 지도 어느덧&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UT%2Fimage%2FJDs_ZSD9EFwyIJP6rP0qwaxc63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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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령견을 키우며 가장 많이 하는 고민 - 펫로스는 이별 전부터 시작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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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4T13:51:11Z</updated>
    <published>2026-09-04T13:5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동물매개자연치유와 미술치료를 전공하고, 반려견과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며 매일 반려견과 함께하는 삶을 쓰는 유주연입니다. 작년부터 펫로스와 관련된 상담과 강의를 하면서 보호자분들에게 자주 듣는 질문이 있습니다. ​ &amp;ldquo;어떻게 하는 것이 보호자로서 올바른 선택인지 모르겠어요.&amp;rdquo; ​ 특히 노령기에 접어든 반려견과 함께 살아가는 보호자분들을 만나면 비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UT%2Fimage%2F9wHGDFkoFb7EvGWr-eTyxX8lOl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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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나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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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01:00:06Z</updated>
    <published>2026-09-03T0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극내향인, 서비스직 자영업자다. 유주연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역할을 갖고 살아가고 있다.  성인이 되면서 한번도 쉬어본적이 없는 나는 다양한 사회생활 속 사람들을 경험했다. 결혼을 하고 자영업자로 살게 된지 13년, 엄마로 10년, 아내로 13년, 치료사로 4년, 강사로 10년째을 맞았다  일을 한다는 것, 아이를 키운다는 것, 결코 혼자만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UT%2Fimage%2FinYw1ezlEGf3zyVMqUOZgXgPo_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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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밑줄긋는책 - 인생의 단맛을보여주마/ 김영민 소설집 - 밑줄긋는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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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02:22:49Z</updated>
    <published>2026-08-31T02:2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매일 독서를 실천하고 있는 유주연입니다. 요즘 삶의 태도와 자세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저런 책을 읽고 있는데 이웃분들과 함께 하고 싶은 책이 있어서 오늘의 밑줄 긋는 책으로 소개 합니다. ​ &amp;quot;인생의 단맛을 보여주마&amp;quot; &amp;nbsp;김영민 소설집입니다. 소설집은 무엇인가. 인생의 단맛을 보여준다는 제목이 끌렸습니다 .    1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UT%2Fimage%2FiqYnF6JudQ3lZHZ6yjCJjA4TT8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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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밑줄긋는 책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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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30T13:5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매일 독서를 실천하고 기록하는 유주연입니다.  요즘 마음 따뜻해지며 읽고 있는 &amp;quot;나미야 잡화점의 기적&amp;quot;입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을 한권씩 읽어보려는 마음에서 시작한 것도 있고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과 관련되어서 이 책을 선택한 이유도 있는데요.  ​        마음 몽글해지면서 따뜻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은 밀리의 서재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UT%2Fimage%2F5ZRV0T-QU--Fcqkjw1-WSkE7xv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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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가장 밝은 밤에 헤어졌다. - 도스토옙스키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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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24T14:1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독서를 실천하고 기록 하며 글을 쓰는 유주연입니다. 도스토옙스키의 &amp;nbsp;죄와벌 이후에 오랜만에 이 책으로 도스토옙스키의 책을 읽었습니다. 며칠 동안 이 책을 읽으며 화자와 나스텐카의 마음에 함께 동요되었습니다. ​ 왜 1 74년이 지난 지금 이 책이 우리의 마음을 울리는가. 이 며칠간의 사랑에 절절하게 가슴이 먹먹해지는 감정을 느끼는가. 이 책을 덮고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UT%2Fimage%2FSw7sXl_lCch-DMF9gNhqnKXtCF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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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서평&amp;gt;너는 원래 괜찮은 사람이야 - 불안한 시간을 건너는 너에게 들려주는 35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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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11:23: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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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t;서평&amp;gt;불안한 시간을 건너는 너에게 들려주는 35가지 다정한말 / 너는 원래 괜찮은 사람이야 ​ ​ ​ 안녕하세요. 매일 독서를 실천하는 유주연입니다. 주기적으로 양육과 육아서를 읽는 편입니다. 아이의 사춘기시기가 다가오면서 청소년의 마음과 소통방법에 대한 도서에 관심을 갖고 있었어요. ​ &amp;quot;너는 원래 괜찮은 사람이야&amp;quot; 이 책은&amp;nbsp;20만 부모의 멘토!! &amp;quot;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UT%2Fimage%2FZn2zAKMSgFB4f3hfnUo7hqpZ3k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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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밑줄 긋는 책 - &amp;ldquo;주 와 연 &amp;rdquo; 청예 장편소설 - 손을 뗄 수 없는 복수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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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7-24T14:3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밑줄 긋는 책 - &amp;ldquo;주 와 연 &amp;rdquo; 청예 장편소설 ​ 안녕하세요. 매일 독서를 실천하고 기록하는 유주연입니다. 이번 휴가에는 &amp;ldquo;주와연&amp;rdquo; 책이 독서메이트였습니다. 독서 블로거의 한마디 &amp;ldquo;이 책은 한번 잡으면 놓을 수 없어요!&amp;rdquo;라는 말에 &amp;nbsp;이책을 선택했습니다. ​ 한동안 책을 많이 못읽기도 했고 책에 빠져들고 싶은 갈증이 있었거든요. &amp;nbsp;요즘 드라마나 영화에서 &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UT%2Fimage%2FgSLX8ec7V5ISxFsDqvzsHl8giI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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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픈 아이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 헤어짐이 얼마남지 않았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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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3T00:00:21Z</updated>
    <published>2026-05-13T00: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픈 아이를 보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헤어짐이 얼마남지 않았어요..  사람의 아픔과 반려견의 아픔은 같지 않은 것 같습니다. 삶의 양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amp;ldquo;제 욕심에 아이를 힘들게 한 것은 아닌지.. 후회와 아쉬움이 남아요.&amp;rdquo; 라는 보호자님의 말에 깊은 공감을 했고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저 역시 같은 상황을 경험했고 같은 마음을 느꼈기 때문인데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UT%2Fimage%2Fyt1H_Ae2W31HHd_VZZ3nDW3XnF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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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령기반려견을 어떻게 케어해야할까요 - 사랑하는 존재와 이별에 이성적인 침착함은 불가능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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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0:00:21Z</updated>
    <published>2026-04-28T00: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존재와 이별에 이성적인 침착함은 불가능합니다.   우리가 반려견의 보호자이기 전에 &amp;quot;우리 애기가 너무 보고싶어&amp;quot;, &amp;quot;우리 애기 냄새가 나.&amp;quot;와 같은 이야기를 들었을 때 어떤 느낌이었나요? 유난스럽다거나 , 가족도 연인도 아니고 강아지 인데 그정도야?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저 역시 동물을 너무 좋아하지만, 그 마음까지 이해하기는 어려웠으니까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UT%2Fimage%2FtvQYQ_j5KNmpUo1eJibZ5Uv_o3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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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밑줄 긋는 책 - &amp;nbsp;강풍에도 쓰러지지 않는다. / 모옌 - 바람이 불었다. 그래도 서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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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14:18:51Z</updated>
    <published>2026-04-25T14:1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밑줄 긋는 책 - &amp;nbsp;강풍에도 쓰러지지 않는다. / 모옌 지음 &amp;mdash; 바람이 불었다. 그래도 서 있었다. ​ 안녕하세요. 매일 독서루틴을 실천하고 있는 유주연입니다. 오늘 밑줄 긋는 책은 노벨문학 수상 작가 모옌의 이야기 &amp;ldquo;강풍에도 쓰러지지 않는다. &amp;rdquo; 입니다. 노벨문학상 작가의 책이기도 하고 이 책의 제목에 끌려서 선택했습니다. 마음이 지치거나, 하는 일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UT%2Fimage%2FnHOKFktpvHQcmqXXPnE-tz0_2P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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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밑줄 긋는 책 - 노 피플 존 &amp;nbsp;/ 정이현 소설 - 단 하나의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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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0:38:20Z</updated>
    <published>2026-04-21T00:3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밑줄 긋는 책 - 노 피플 존 &amp;nbsp;/ 단 하나의 아이 - 정이현 소설 ​ 안녕하세요. 매일 독서루틴을 실천하고 있는 유주연입니다. ​ 요즘 개인적인 일정으로 독서량이 많지 않아 오히려 더 책이 고파지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특히 봄이 되면 이상하게도 독서에 대한 갈증이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 그래서 요즘은 한 챕터, 한 문장을 더 소중하게 느끼며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UT%2Fimage%2FCkO4G0VyNd2MoDPyA2xn5C6YC5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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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도서 리스트 추천｜ - 독서 초보자를 위한 책 고르는 방법 (+실천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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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12:13:21Z</updated>
    <published>2026-04-04T12:1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밑줄 긋는 책 - &amp;nbsp;&amp;nbsp;독서 시작이 막막하신가요?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 고민되는 분들을 위해 4월 도서 리스트와 독서 초보 맞춤 책 선택 팁을 정리했습니다. ​ ? 4월 도서 리스트 공개  봄이 시작되면서 책 읽기 좋은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카페에서, 공원에서 햇살을 받으며 읽는 책 한 권은  생각보다 큰 집중력과 여유를 만들어 줍니다.  이번 4월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UT%2Fimage%2FWbe_16I5xjorvTgLAf1PTihU3N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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