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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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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재 재테크 플랫폼 콘텐츠 기획자로 많은 크리에이터 분들과 협업하며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해온 투자와 재테크에 대해 많은 분들에게 저의 생각을 전달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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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09:11: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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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 일기] #1 코스피 7천 시대를 맞이하며 - 숫자보다 중요한 본질을 생각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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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6T22:38:34Z</updated>
    <published>2026-05-06T11:4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이날 휴장이 끝나고 오늘 코스피는 개장 후 빠르게 오르며 7,400까지 상승하며 코스피 7천 시대를 열었습니다.우선 한국증시에 투자하시는 모든 투자자 여러분 축하드리고, 고생 많으셨습니다.십수 년 박스피 속에서 국장탈출은 지능순이라는 조롱에도 자신의 기준을 잃지 않고 꿋꿋하게 투자한 과실을 이제야 얻는 것 같습니다.물론 코스피가 7,300이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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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심자의 행운이 끝난 뒤 시작된 투자 인생 - 평범한 14년 차 투자자의 첫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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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8:58:49Z</updated>
    <published>2026-04-21T08:5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 간부로 근무하던 2012년, 나는 처음으로 주식이라는 걸 접했다. 첫 매수한 종목은 동기가 믿고 사보라고 추천해 준 'STX조선해양'이라는 종목이었는데 당연히 뭔지도 몰랐다. 스타크래프트를 봤기 때문에 STX 소울 프로팀만 생각났었다.  마침 4G 스마트폰이 나오면서 스마트폰이 제법 쓸만해졌고, MTS로 거래할 수 있었기에 수중에 있던 200~300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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