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울림의 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LkD" />
  <author>
    <name>241aca1a4e7c493</name>
  </author>
  <subtitle>울림 있는 글로 세상을 꿈꾸고 싶은 조현병 당사자의 이야기</subtitle>
  <id>https://brunch.co.kr/@@fLkD</id>
  <updated>2023-08-10T09:58:07Z</updated>
  <entry>
    <title>에필로그 - 브런치북을 마무리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LkD/39" />
    <id>https://brunch.co.kr/@@fLkD/39</id>
    <updated>2026-09-24T14:22:33Z</updated>
    <published>2026-09-24T14:1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고 긴 브런치북 연재가 끝이 났다. 물론, 중간에 업무로 바빠서 연재를 하지 못했던 기간도 있었지만, 몇 개월 간의 대장정이 끝났단 것에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  그동안 나의 아름다운 조현병 브런치북을 읽어주신 독자님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또, 죄송하다는 말씀도 드리고 싶다. 정해진 요일에 글을 꾸준히 연재했어야 했는데, 그 약속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kD%2Fimage%2FfZI4FFeOtdfR-cXjYv0-F4dtpt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조현병이 가장 아름다운 이유 - 사람은 시련을 통해서 성장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LkD/38" />
    <id>https://brunch.co.kr/@@fLkD/38</id>
    <updated>2026-09-24T14:50:58Z</updated>
    <published>2026-09-24T14:0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현병이 아름답다니 이게 무슨 말인가. 흔히들 조현병은 한 사람의 삶을 바꾸는 중증 질환으로 알고 계신다. 물론 이것도 틀린 말은 아니다. 나 또한 조현병으로 인해서 많이 좌절했었다. 자살 시도를 하기도 했고, 하루 종일 우울한 음악을 틀어 놓고 눈을 감고 누워있기도 했다. 하지만, 이런 과정을 거쳐오면서 느낀 점은 조현병이 실제로 삶을 무조건적으로 안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kD%2Fimage%2FRRZbPDAVh5bZOHNsiWORWFYaZD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 우리의 아픔은 곧 지나갈 것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LkD/36" />
    <id>https://brunch.co.kr/@@fLkD/36</id>
    <updated>2026-09-24T14:41:11Z</updated>
    <published>2026-09-24T13:0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현병에 걸린 후 가장 힘들었던 점은 의외로 환청과 망상보다 인지기능 저하였다. 나는 대학교 4학년 때 조현병 급성기가 시작됐는데, 아직도 인지기능 저하로 인한 증상들이 머릿속에 선연하다. 글씨를 읽어도 글씨가 읽히지가 않으며, 하나도 이해가 되지 않았다. 집중력 저하로 인해서 정신이 멍했고, 머리에 뭔가 씐 듯한 압박으로 인해서 머리를 쓰는 것 자체가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kD%2Fimage%2FVMydi_aJhYn_QMz3tAQr9Wfdbb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변 사람들에게 조현병을 개방하다 - 프리지아와 같은 소중한 인연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LkD/35" />
    <id>https://brunch.co.kr/@@fLkD/35</id>
    <updated>2026-06-21T12:00:07Z</updated>
    <published>2026-06-21T1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 사람들에게 조현병을 개방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다. 조현병에 대한 인식이 너무 안 좋은 것도 있었고, 개방을 한 후 나에 대한 인식이 안 좋아질까 봐 두려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주변 사람들 즉 친구들은 나를 있는 그대로 수용해 주고 공감해 주었다. 지금 생각해도 너무 고맙다.  나는 그동안의 삶을 반추해 볼 때, 나의 약점을 누군가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kD%2Fimage%2FLlFRipV-CN1DZC7kc-bBfjy0VH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 겨울, 나는 잠들지 못했다. - 조현병 진단 전후, 마음과 상태를 담은 일기 일부 모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LkD/34" />
    <id>https://brunch.co.kr/@@fLkD/34</id>
    <updated>2026-06-14T00:00:05Z</updated>
    <published>2026-06-14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일기들은 과거를 추정하여 새로 쓴 일기들입니다.  2023.02.n 집앞의 카페를 갈 때마다 신기한 일이 벌어진다. 오늘도 토익을 공부하기 위해서 카페를 갔는데, 내가 공부에 집중만 하려고 하면 주변 사람들이 코를 먹는 소리를 내고, 의자를 끄는 소리를 내고 대화를 했다. 또 내 뒷자리에 경찰들이 노트북으로 새로운 기술을 통해서 뇌파를 쏘는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kD%2Fimage%2FTxScitaOIWGYOCoRYuziHCSh2S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졸업 후 취업 시장에 나가다 - 오늘도 미래가 걱정되는 당신에게 보내는 메시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LkD/33" />
    <id>https://brunch.co.kr/@@fLkD/33</id>
    <updated>2026-06-07T00:00:06Z</updated>
    <published>2026-06-07T0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1여 년간 취업 준비를 해왔다. 내가 원래 희망했던 직무는 마케터였다. 학교 다닐 때는 조현병 증상과 더불어 학점관리를 하느라 나는 대외활동, 프로젝트와 같은 스펙을 쌓지 못했고, 그게 큰 결핍이었다. 이에, 졸업 후에 이력서를 넣으며 첫 대외활동을 시작했다. 솔직히 처음에는 두려웠다. 잘 모르는 사람들과 만난다는 것도 두려웠고, 함께 뭔가를 해낸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kD%2Fimage%2FXymE1QRD8-D2uUa7MAEUEDOSrz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심리상담을 통해 얻어간 것들 - 당신의 마음도 편하게 해 줄 상담 내용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LkD/32" />
    <id>https://brunch.co.kr/@@fLkD/32</id>
    <updated>2026-05-31T00:00:09Z</updated>
    <published>2026-05-31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조현병에 걸린 후 세 차례에 걸쳐 심리 상담을 받았다. 학교 내에서 운영하는 심리상담센터에서 두 차례, 전 국민 마음투자 사업으로 한 차례였다. 이 상담 후기를 말하고자 한다.      첫 번째 심리상담은 내가 생각해도 상태가 많이 안 좋았던 시기에 받았다. 조현병 초발 단계라 조현병으로 인한 망상, 환청이 극에 달했을 시점이었고, 상담사님도 힘들어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kD%2Fimage%2FckJ2fZFi9Kb_oXmFKyQG-0H4qW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목소리를 잃은 사람 - 조현병 관련 단편 소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LkD/31" />
    <id>https://brunch.co.kr/@@fLkD/31</id>
    <updated>2026-05-24T00:00:05Z</updated>
    <published>2026-05-24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다루고 있으며, 일부 폭력적인 언어와 우울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적막한 하늘에 비가 떨어진다. 정신과에서 나온 나는 긴 장우산을 펴고 버스정류장을 향해 걸어간다. 그때 마주친 한 여자, 고등학교 동창 서영이었다. 서영이는 나를 보자마자 놀란 토끼 눈으로 말을 걸었다.   &amp;ldquo;너 진서 맞지?&amp;rdquo;  나는 정신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kD%2Fimage%2FpM4HnL04pv2KJGI4sVBH249e0N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현병 약물치료에 관한 논의 - 조현병 증상인가 약물 부작용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LkD/30" />
    <id>https://brunch.co.kr/@@fLkD/30</id>
    <updated>2026-05-17T00:00:05Z</updated>
    <published>2026-05-17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현병에는 크게 두 가지의 증상이 있다. 양성증상과 음성증상이 그것인데, 양성증상은 없어야 할 증상이 있게 된 증상이고, 음성증상은 있어야 할 증상이 없어지게 된 증상이다. 양성증상에는 망상, 환각이 대표적으로 있고, 음성증상은 집중력 감소, 정서적 둔마, 의욕 감소 등이 있다. 또, 정신과 약물은 호르몬에 작용하기 때문에, 다른 일반적인 약들처럼 먹자마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kD%2Fimage%2FgFwkUSBUU2sQAg2fn9QamXSHHa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학 4학년, 조현병에 걸리다 (2) - 조현병이 있었음에도 작은 성취들을 이루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LkD/29" />
    <id>https://brunch.co.kr/@@fLkD/29</id>
    <updated>2026-05-10T00:00:07Z</updated>
    <published>2026-05-10T0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학 후 나는 힘든 시간들을 보냈다. 대학 4학년인 시절이라 취업 준비에 한창 매진해야 할 시기였기에, 자격증 준비를 하려고 책을 샀다. 아직도 생생하다. 책을 읽는데 느껴지는 느낌들이. 활자를 아무리 읽어도, 활자가 머리에 들어오지 않았다. 너무나도 좌절스러웠다. 앞으로 내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을 것만 같았다. 세상에서 고립된 느낌도 들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kD%2Fimage%2FVtG3KJbzu3R06NN5nP-IEqquZ5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학 4학년, 조현병에 걸리다 (1) - 병원에 가기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LkD/28" />
    <id>https://brunch.co.kr/@@fLkD/28</id>
    <updated>2026-05-03T00:00:04Z</updated>
    <published>2026-05-03T0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대학교 3학년 때 처음으로 집중력 저하를 겪었다. 이후 사회복무요원 시절에 집중력이 다시 회복됐다가, 막바지에 이르러 다시 저하가 왔다. 사회복무요원을 끝마친 후에는 여러 가지 망상도 함께 들었다. 그럼에도 복학을 했고, 성실히 공부를 시작했다.       복학한 후 공부를 할 때도 집중력이 많이 떨어져서 수업을 듣는데 애를 먹었다. 해당 학기에는 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kD%2Fimage%2FvfBIYmYtvW1P46FbJMJ7khCcle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아름다운 유년기, 청소년기, 성인기 - 나의 옛날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LkD/27" />
    <id>https://brunch.co.kr/@@fLkD/27</id>
    <updated>2026-04-26T00:00:04Z</updated>
    <published>2026-04-26T0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년기 시절, 나는 모든 걸 기억할 수는 없지만 이것 하나만큼은 확실히 알고 있다. 나는 가족, 친척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것만으로도 많이 행복한 사람이었다는 걸.     가족들의 말에 따르면 나는 어릴 때 정말 예민하고 그렇게 울었다고 한다. 잠을 재우려고 해도 절대 자지 않고 밤마다 울었으며, 분유를 먹여도 비싼 분유가 아니면 설사를 했다고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kD%2Fimage%2FszMoNxKEuFu8AELhZ_og08DgxF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 - 브런치북을 출간하기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LkD/26" />
    <id>https://brunch.co.kr/@@fLkD/26</id>
    <updated>2026-04-24T06:45:02Z</updated>
    <published>2026-04-19T0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북을 쓰기로 다짐한 건 내게 있어서 다소 큰 일이었다. 인터넷에서 떠도는 조현병에 대한 안 좋은 인식, 그로 인해서 더욱 숨어서 지내는 조현병 환우들. 여기서 오는 힘든 마음은 이 글로 인해서 붙잡힐 수도 있는 내 미래보다 컸다. 이에 오랜 시간 동안 미뤄온 내 내면의 진실된 이야기들을 쓰기로 다짐했다. 나는 조현병에 걸린 우리들이 실은 범죄자, 살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kD%2Fimage%2FJPsXbF98G_pvqfSbXfvtoSWGUr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사회의 혐오와 갈등을 나쁘게만 볼 필요가 없는 이유 - 우리는 지금 다양성이 필요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LkD/25" />
    <id>https://brunch.co.kr/@@fLkD/25</id>
    <updated>2025-09-28T12:27:35Z</updated>
    <published>2025-09-28T12:2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는 단일민족 국가이다. 많은 교과서에서 그리고 교사들이 말하듯, 우리 사회는 단일민족이다. 그래서 그럴까? 조금 주제와 엇나가는 말이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을 타깃으로 하는 국산 영화들을 보면 하나같이 비슷하다. 하나의 흥행공식을 기반으로 만드는 바람에, 다양성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곤 한다. 물론 이것이 나쁜 건 아니다. 단일한 취향과 가치관을 갖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kD%2Fimage%2FeT7WbZuaIWwhFeTERdFv63hgxK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상품이 되어가는 과정 - 그럼에도 나는 미소를 짓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LkD/24" />
    <id>https://brunch.co.kr/@@fLkD/24</id>
    <updated>2025-09-06T13:00:56Z</updated>
    <published>2025-09-06T12:5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상품을 선택할 때 다양한 특성들을 고려해서 선택한다. 좋은 리뷰는 있는지, 어떤 재료로 만들었는지, 가격은 어떤지 등 나만의 기준에 맞춰서 상품을 선택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상품을 구매할 때 가장 중시 여기는 게 효익인데, 아무리 비싼 상품이더라도 그 상품을 통해서 얻는 가치가 크면 주저 없이 구매하는 편이다. 최근에는 무신사에서 옷을 샀는데, 옷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kD%2Fimage%2F_W1O5I5n1H3lYd3mDsND-NK09D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만히 있다고 행복해지지는 않더라고요 - 내 삶이 더욱 행복해지는 3가지 실천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LkD/23" />
    <id>https://brunch.co.kr/@@fLkD/23</id>
    <updated>2025-09-04T11:42:34Z</updated>
    <published>2025-09-04T11:4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그동안 많은 시간들을 우울, 자기 비하와 자책으로 가득한 채 살아갔다. 나 자신이 너무 싫었다. 남들이 하는 만큼 따라가지 못하는 나 자신이 너무 싫었고, 매번 무슨 일을 할 때마다 마음처럼 몸이 따라와 주지 않아서 오는 자기혐오도 있었다. 그냥 자고 일어나면 눈을 뜨지 않았으면 했고 삶이 빨리 끝나면 좋겠다는 생각들을 종종 했다. 인간관계도 좋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kD%2Fimage%2FWYnAzVX_huj49WDrpLDHeVtSjv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마음을 처음 어루만졌던 그때 - 당신은 충분히 강인한 사람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LkD/22" />
    <id>https://brunch.co.kr/@@fLkD/22</id>
    <updated>2025-09-02T12:23:03Z</updated>
    <published>2025-09-02T12:2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대학교 1학년 때 심리상담을 처음으로 받아봤다. 고등학생 때 개인적인 이유로 심리적으로 많이 힘들었고, 대학교 올라와서도 친구 관계에서 힘든 경험을 했다. 고등학생 때 경험들은 이후 차츰 밝힐 수 있을 것 같고, 오늘은 대학생 때 나의 경험에 대해 말을 하자면, 1학년 2학기 때 조별과제를 할 때였다. 사회학 과목이었고, 조원들은 같은 학과 같은 학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kD%2Fimage%2FiWgil-krFq4C5Igiu9RWvIOszC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