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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대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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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부산 / 1993</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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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8T15:51: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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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1620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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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16:04:02Z</updated>
    <published>2026-09-16T16:0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자의 연락 그리고 이야기 미사여구:점철 20260915&amp;lt;나는세상에서자전거를가장좋아하는데?미지의혹은혹자유부녀왈:자전거를대여해주겠다!는제안에선뜻수락하지않은것으도대체왜?&amp;gt; 아마도 두려움 문 밖은 도시 그리고 소음 등 인간 혹자의 지시 혹은 명령 숨을 고르는 중 현재 미풍은 아직까지 유효하다 간만에 책을 읽은-방문 도서관 직후 찰나 그 이상 대기의 경험 속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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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칩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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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15:55:29Z</updated>
    <published>2026-09-16T15:5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문불출-문을닫았다굳게걸어잠그다나는동떨어져있다아마도유리되어있다는것이다뭐라고?내가그렇다고?할수있을까?는차치하고이야기를계속이어가도록하자!하여튼이러한일련의과정에서필경문을두드리는인간이있다틈새사이로내다보면사각지대에서주로상대는연상의여성인데하나도아니다물론개인으로등장하는데한사람이떠나면또한사람이나타나는그리고사라지는뭐그런형국아니현상나는의아하다자못저들과내가관점이가치관이다르듯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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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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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9T15:32:57Z</updated>
    <published>2026-09-09T15:3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체적 성장의 환경에 관한 그리움 - 그 곳으로 향하기에는 나의 발등에 불이 붙어서 (연소) 사그라들지 않는 것 같아 마치 이건 굳게 닫힌 문과 같은 - 최악 (극단) 을 상정하는 경우 마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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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09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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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9T15:30:06Z</updated>
    <published>2026-09-09T15:3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문불출 칩거 자위 함구하다 이야기 듣기 쓰기 시간의 낭비 혹은 허비 작일부터 침체된 독서 습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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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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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9T15:25:37Z</updated>
    <published>2026-09-09T15:2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꽃 벌 다가가듯 다가오듯 나는 병신의 경우 죽어가는 인간 혹은 병자가 나한테 대화를 시도하네 병의 냄새를 맡고 왔다는 표현은-썩 달갑지는 않다 병자가 병신의 안부를 묻는 것 병신은 병신으로 그저 목숨을 연명하는 것 외에는 별다른 것도 없을 뿐인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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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08 20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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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15:23:16Z</updated>
    <published>2026-09-08T15:2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타는 늘 위화감을 일으킨다 이야기를 나누는 노인들을 지나쳤다 호젓한 골목으로 향하는 것은 대로변이 소음으로 가득하기 때문이므로 노인들을 마주칠 수 밖에 없는 것은 그 중에서 괜찮은 것이란 고양이들이 평온하게 자리를 잡고 있다는 것이므로 그러한 유기체들을 뒤로하고 호젓한 골목을 벗어나서 대로변이 나타났을 때 뒤이어 도서관을 방문하여 책을 반납하고 굳이 빌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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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0720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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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7T15:54:28Z</updated>
    <published>2026-09-07T15:5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참 - 비교적 맑음 날씨 본인은 주간에 인도에서 새아버지를 마주쳤으나 인사를 먼저 건네지 않았고 시선을 던지지도 않았다 상대방도 그러한 일종의 기색을 체감했을까 알 턱이 없다 나는 내 뇌의 시선에서 바라보고 판단하기에- 불만이 있는가? 그렇다면 본인과 대화를 시도라도 해보도록 하자! 쉽지 않겠지 아마도 우리는 다른 세계에서 지내고 있으니까 그래도 시도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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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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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7T15:44:14Z</updated>
    <published>2026-09-07T15:4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하찮은 인간의 하루는 이러한데 기상하면 직후에는 하찮은 일을 하기 전에 거울을 슬쩍 들여다보고 물을 먹거나 마시거나 화장실로 직행 그리고 하찮은 일을 착수하고 비교적 빠르게 끝마치고 잠시 휴식 숨을 고르다가 하찮지 않은 인간에게 하찮은 인간이 방해를 할 수 없으므로 만약 하찮은 인간 곁에 하찮지 않은 인간이 있다면 하찮은 인간은 가장자리에서 숨을 고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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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09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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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7T15:46:14Z</updated>
    <published>2026-09-06T15:3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풍 두문불출 자위은 하지 아니했고 시간 따위 허비 끼니를 챙겨먹었다 액체를 고체에 쏟아버리다 대면하지 않았지만 구두로 이야기는 짧았고 간헐적으로 충혈이 발생 점진적으로 건강을 잃는 것 같은 느낌이지만 여전히 욕구에 시달리며 혈안되는듯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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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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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16:04:14Z</updated>
    <published>2026-09-05T16:0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년기 - 알바 근무 책무 노동 착취 의무 간극 부르주아 프롤레타리아 언어 이야기 갑 을 병 정 무 자산가 자본가 자본 재산 월급쟁이 노동자 착즙기 올리브 마치 인간이 걸레를 짜내듯 시작 끝 합리적 이성 합당 이치 조리 이념 신념 사업가 투자가 주식 화폐 주식회사 관계의 역전 노동자가 투자가로 둔갑 이상으로 채사장 저서 일부 내용 발췌 출처 기재 끝   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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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09.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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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15:44:03Z</updated>
    <published>2026-09-05T15:4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딘가 신체 불편하다 일부가 알 수 없다 인간의 신체라도 육체에 관하여 무관심한-무지함의 발로 두문불출 및 자위 그리고 허비 혹자를 대면해서 이야기를 나누지 않은 날 간헐적 충혈 가라앉은듯한 컨디션 혈안은 파멸로 귀결되었다  현재는 몹시 노곤한 상태로 의미가 크지 않은 연속의 일상 타인이 나에게 함구하는 것은 더 이상 기대치가 없어서 그런 것일까 결국 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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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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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4T15:54:52Z</updated>
    <published>2026-09-04T15:5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년기 - 장소 혹은 위치는 군대 본인 당시 계급은 상병 혹은 병장 시간대는 새벽 당직 근무 임무 수행 중 권태로움 익숙한 상황 비교적 젊은 간부 하사 마치 졸도 상태 꾸벅꾸벅 책상 따위 사물에 엎드린 상태로- 당시 군은 간부만 병사 제외한 휴대폰 소지 가능 나는 본인은 불합리하다고 여겼다 그리고 분개 표출할 수 없었는데 마침 그러한 순간 섬광과도 같은 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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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09.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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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4T15:38:20Z</updated>
    <published>2026-09-04T15:3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종일 마치 광풍 친모는 이비인후과 본인은 뒷바라지 일환으로 시장 낯설지 그리 않은 만나서 인간을 간만에 형식적인 이야기를 나누다 인간들과 소음을 피해서 언제나 이른 방식에 의한 귀가 출타 이전 그리고 이후는 시간의 허비의 연속 자위는 보류 아까부터 현재까지는 고뇌를 경험하는 중 추후에는 졸도를 향한 일말의 기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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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09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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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16:07:39Z</updated>
    <published>2026-09-03T16:0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문불출 지속 자위하지 않았다 굳이? 어떤 인간과도 대면해서 이야기를 하지도 않았다 숨을 고르다가 자정이 훌쩍 지났고 지났다고 표현할 수 없겠지만 결코 인간적인 과도하게 아마도 명일 아니 금일 출타를 할 것 같은 고뇌에 휩싸이는 벌써부터 괜히 생각이 앞서는 비참한 상태의 바람이 꽤 비교적 거칠고 귀찮은 일이 사건은 아니지만 발생할 것 같은 그러한 주관적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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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09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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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2T15:53:03Z</updated>
    <published>2026-09-02T15:5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칩거 &amp;amp; 두문불출 - 어떤 인간하고도 이야기를 나누지 않았다 대면해서 / 극악무도 하 다 고 평가를 받는 대중에 의한 십자가를 짊어진 골고Da 언덕으로 향하는지 모르는 겟세마네 동산의 그 어떤 교인의 그러한 자로 추정되는 인간의 뒤늦게 노래를 정보를 알게 되었고 들었는데 그 저 이는 직업이 가수다 좋다 혹은 나쁘다 감히 내가 평가(판단)를 할 수 있을까 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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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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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2T15:42:42Z</updated>
    <published>2026-09-02T15:4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년기 - 어느 빈궁한 집단의 구성원으로 초가집에서 충청도 어느 시골에 위치한 기거 / 키잡이의 책무를 충실히 수행하지 못(안)한 친부는 가세가 기울어지는 것을 즐겼고 친모는 시달리고 남동생은 간헐적으로 분개하고 감정을 표출하거나 그러는 와중에 본인은 도벽의 증세가 점진적으로 도지고 있었다고 할 수 있을까?   명절 - 친척;친부의 동생 즉 본인에게는 삼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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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0120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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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1T16:07:58Z</updated>
    <published>2026-09-01T16:0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함구를 지속한지 사흘째 당도(?)한 날에 인간을 만나서 이야기를 했다 도시는 여전히 소음으로 만연(?)하고 나는 본능적으로 몇몇의 이성들을 주시했고 혹자의 헌신 그리고 희생 또한 지속되었고 금일(x)-작일은 무기력함에 시달리다가 자위로 마무리 해결을 할 수 없는 문제에 봉착했을 때 해결을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잠기고 해결을 할 수 없다는 현상에 분개하며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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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16:47:57Z</updated>
    <published>2026-08-31T16:4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일금일명일 유사한 현상 시간을 허비했다 이틀째 어떤 인간하고도 대면이나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자정이 넘은 시각 즉 금일 자위를 하다가 멈췄다 별다른 이유는 아니고 시간이 늦었기 때문인데 시간이 늦었다는 것은 주관적으로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며 이러한 표현은 적절하지 않지만-여전히 성과는 전무하고 충혈은 지속되고 있고 편도는 어느정도 부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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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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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16:33:00Z</updated>
    <published>2026-08-31T16:3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가끔은(간헐적) 나 자신이 인간의 탈을 쓴 육체가 아닌 자라고 이야기하는 것에 입각해서 표현을 한다면 할 수 있다면 그러한 자가 마치 도구로 둔갑한 느낌 혹은 그러한 취급-나는 바구니인가? 사물 그대로 있는 물건을 사물을 담을 수 있는 그런 생각 혹은 타인의 취급 나는 바퀴인가? 나는 휠체어인가? 나는 카트인가? 나는 개의 목줄인가? 나는 개인가?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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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15:59:24Z</updated>
    <published>2026-08-30T15:5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세(의한탄)은 궁극적으로 결국 하소연(푸념)에 불과한 것이므로 그리고 귀착(귀결)되는 것은 결국 필경 불과하다는 것-중언부언 거듭 밝(말)히(하)지만지만 [이야기]라는 어떤 저명한(교수)자의 맹신은 혹은 맹종은 위태롭고 비판이 합리적이라고 여겨지지만 생각하지만 아직까지는 무지함에 의거한 것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는 적어도 아직까지는&amp;helli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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