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우니아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JyH" />
  <author>
    <name>38068c7d7b8f47a</name>
  </author>
  <subtitle>가훈은 사랑과 행복. 경제, 인문, 사랑, 육아에 대해 세상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가능한 많은 사람이 자유를 얻길.</subtitle>
  <id>https://brunch.co.kr/@@fJyH</id>
  <updated>2023-08-02T14:23:52Z</updated>
  <entry>
    <title>행복과 부의 경계에서 품격과 중용을 찾다 - 동서양 철학의 화두이자 우리 삶의 현실적인 문제에서 무게중심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JyH/77" />
    <id>https://brunch.co.kr/@@fJyH/77</id>
    <updated>2026-10-02T07:12:39Z</updated>
    <published>2026-10-02T06:1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말은 최소 몇 십억은 있어야 부자다, 뭐니뭐니 해도 돈이 최고다, 이렇게 돈이 세상의 중심인 것처럼 이야기하지만 실제 우리가 보편적으로 아름답다고 하는 삶들은 돈이 그렇게 많이 묻어있지 않습니다.  두 손을 꼭 잡고 함께 걷는 노부부, 아장아장 걷는 아이와 그를 응원하며 활짝 웃는 부모, 나이가 어린 사람들에게도 존대와 예의를 잘 지키는 아저씨, 지친</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과 부의 가장 큰 난관, 과도한 사교육 - 부모 자식 모두의 자산과 행복을 갉아먹는 만성질환, 과도한 사교육</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JyH/76" />
    <id>https://brunch.co.kr/@@fJyH/76</id>
    <updated>2026-09-29T10:09:27Z</updated>
    <published>2026-09-29T06:1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례 1.  초중고 시절 한 달에 100만 원이 훌쩍 넘는 사교육 덕분에 서울에 소재한 대학교에 들어간 것을 물론 대기업에 입사해 10년 가까이 일한 김한숨씨는 최근 자신의 현실을 돌아보며 매일마다 한 번은 한숨을 쉽니다. 자신의 부모가 노후대비가 되어있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사교육을 시키고 학군지에 이사하느라 부모는 신용대출까지 일</summary>
  </entry>
  <entry>
    <title>적극적인 투자는 지혜의 눈으로 하라 - 지혜의 눈으로 투자하는 방법, 가치투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JyH/75" />
    <id>https://brunch.co.kr/@@fJyH/75</id>
    <updated>2026-09-16T08:05:02Z</updated>
    <published>2026-09-15T04:5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로 직전 글에서 우리는 전체적인 자산관리 관점에서 어디에 어떻게 투자하는 것이 현명하고 지속가능한 방법인가를 알아보았습니다. 요컨대 오랫동안 쓰지 않는 자금일수록 '시장경제 국가의 좋은 기업들에게 잘 분산된 주식'에 자산의 비중을 높여야 하며, 위기에 강한 삶과 지속가능한 노후를 위해 반드시 주식에 분산할 수 있는 장기저축을 해나가려 노력해야 한다는 것</summary>
  </entry>
  <entry>
    <title>장기관점 최고 자산 = 잘 분산된 주식, 왜? - 변하지 않는 진리는 왜 진리가 되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JyH/74" />
    <id>https://brunch.co.kr/@@fJyH/74</id>
    <updated>2026-10-13T07:17:11Z</updated>
    <published>2026-09-08T04:4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청년들이 투자로 성공하기 위해 &amp;lsquo;과연 무엇이 가장 좋은 자산인가?&amp;rsquo;라는 질문에 오랜 시간 골몰합니다. 하지만 이 질문은 생각만큼 그리 복잡한 영역이 아닙니다. 이미 수많은 데이터가 명확하게 입증해 온, 명확한 정답이 존재하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결론부터 요약해 정리해 놓고 시작하겠습니다.  &amp;lt;수익률이 가장 좋은 자산과 투자방법 요약&amp;gt; 1. 15년</summary>
  </entry>
  <entry>
    <title>부동산, 최소한의 지식 위에 철학을 더할 뿐 - 전월세와 내 집 마련의 원칙. 삶의 원칙 없이 입지를 좇지 말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JyH/73" />
    <id>https://brunch.co.kr/@@fJyH/73</id>
    <updated>2026-10-13T02:56:08Z</updated>
    <published>2026-08-31T05:2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사례 1&amp;gt; 김현명 씨는 서울에서 대학을 졸업한 뒤 서울 소재 중소기업에 취직했습니다. 월급은 300만 원 정도에서 시작해 매년 4~5%씩 오를 것으로 예상되며, 명절이나 연말에는 월급에 가까운 보너스도 나옵니다. 회사에서 부업을 허용하지 않기에, 그는 회사와 거리가 조금 멀더라도 주거비를 극도로 아껴 저축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직장은 종각역 근처지만 지도</summary>
  </entry>
  <entry>
    <title>자식을 통해 배워가는 삶의 지혜 - 나에 대한 질문. 그리고 실망에 그치지 않는 삶의 놀라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JyH/72" />
    <id>https://brunch.co.kr/@@fJyH/72</id>
    <updated>2026-08-22T15:56:24Z</updated>
    <published>2026-08-22T15:3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5세의 존재론&amp;gt; 2026년 8월 10일은 기념비 적인 날이다.  &amp;quot;나는 왜 있어? 왜 태어난 거야?&amp;quot;  자기 존재의 이유를 묻는 질문을 내 아들 스스로 처음 한 날이기 때문이다. 늘 기다려온 질문이었으나 생각보다 아주 이른 시기에 마주쳤기에 기쁘기도 했지만 당혹스럽기도 했다. 그의 나의 만 5세. 이 질문은 사실 '네가 태어난 이유 같은 건 없다.'라는</summary>
  </entry>
  <entry>
    <title>자꾸 누구 탓을 하는 사람은 전문가가 아니다. - 최근 주식시장 급등락을 대처하는 가장 현명한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JyH/70" />
    <id>https://brunch.co.kr/@@fJyH/70</id>
    <updated>2026-09-16T07:53:15Z</updated>
    <published>2026-07-16T04:0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7월 16일 기준 최근 코스피가 9천에서 한 달 만에 6천대로 급락했다. 보통 지수에서 아주 큰 조정을 25% 정도로 보는데 그 수준을 넘은 것이다. 그러다 보니 이런 급등락으로 개인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속출하고 있고 그에 따라 전문가라는 칭호를 얻은 사람들의 분석 콘텐츠도 범람하는 듯하다. 도대체 뭔 말들을 하나 궁금해 보니 '전문가가 아닌 사</summary>
  </entry>
  <entry>
    <title>전월세는 내 집마련을 위한 최고의 공부 - 내 집마련을 위한 최고의 경험, 전월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JyH/65" />
    <id>https://brunch.co.kr/@@fJyH/65</id>
    <updated>2026-10-13T01:34:43Z</updated>
    <published>2026-07-16T00:5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세피해를 피하기 위한 기본 개념 4개(대항력, 우선변제권, 선순위채권, 적정가격)만 알면 전세피해는 99% 막을 수 있습니다.&amp;nbsp;여기에 조금의 노력을 더 보태면 내 집마련에 대한 지식까지 가장 확실하게 장착할 수 있지요.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돈을 모아 어느 정도 집을 살 능력이 생겼더라도, 집의 가치를 판단할 능력이 없다면 비싼 가격에 소</summary>
  </entry>
  <entry>
    <title>모건스탠리의 무지와 나의 무지 - 내가 틀렸고 그래서 모건스탠리도 틀린 이유(메모리 반도체의 지속가능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JyH/68" />
    <id>https://brunch.co.kr/@@fJyH/68</id>
    <updated>2026-07-08T06:17:14Z</updated>
    <published>2026-07-08T01:4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4월 중순이었다. 증권가의 메모리 반도체 컨센서스가 일제히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이익폭증을 가리키고 있고 영업이익률이 50%가 넘는 시장이 내년, 내후년까지 간다는 계산이 나오던 시기였다.  그때 나는 생각했다. '이 정도 영업이익률에 이 정도 메모리를 아무리 미국 초대형 빅테크 기업이라고 해도 계속 산다고? 말이 안 되잖아. 결국 메모리를 덜 쓰</summary>
  </entry>
  <entry>
    <title>요즘 내가 주식비중을 다시 늘리는 이유 - 전세계 회복탄력성과 성장의  최고 시장이 된 한국증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JyH/67" />
    <id>https://brunch.co.kr/@@fJyH/67</id>
    <updated>2026-07-16T07:20:21Z</updated>
    <published>2026-07-03T05:3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주식투자를 하는 이유(의 변화 역사)  위 글에서 나는 내 주식투자의 변천사를 서술하면서 최근의 나는 채권비중을 줄이면서 코스피200, 그러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 비중이 높은 펀드와 중소형주 개별주식 비중을 다시 급격히 늘리고 있다고 했다. 그 이유를 서술하고자 한다.   코스피200을 따라가는 펀드는 이전 글에서 언급했던 코스피200에 연동한 타겟위</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주식투자를 하는 이유(의 변화 역사) - 참을 수 없는 시장의 성장과 기회의 폭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JyH/66" />
    <id>https://brunch.co.kr/@@fJyH/66</id>
    <updated>2026-07-30T06:08:35Z</updated>
    <published>2026-07-03T04:2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주식투자를 시작한 이유는 대학생 때부터 거슬러 올라간다. 나는 대학교 때 취업준비를 한 적이 없다. 전공인 경제학 본연의 공부, 한참 심취했던 종교학과 신학, 인문학에 골몰하기에도 시간은 모자랐다. 당시 유행하던 말로 '세상이 하수상'한데, 나름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다는 대학은 아니더라도 누구나 좋다고 말하는 대학에 다니는 입장에서 더 나은 세상을 위</summary>
  </entry>
  <entry>
    <title>경제교육의 진짜 기본 = 안전한 전월세 - 사회초년생의 전재산을 지키기 위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JyH/63" />
    <id>https://brunch.co.kr/@@fJyH/63</id>
    <updated>2026-10-12T06:21:40Z</updated>
    <published>2026-06-09T05:0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부터 가장 중요한 주거 문제를 다뤄보겠습니다. 사실 다들 &amp;lsquo;목돈 마련&amp;rsquo;이 경제교육의 기본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저축은 대한민국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모두가 할 수 있는 행위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본인이나 가족의 치료비 부담 때문에, 혹은 가족의 빚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적 절차를 몰라 가족의 빚을 떠안아서, 혹은 예기치 못한 사고</summary>
  </entry>
  <entry>
    <title>적금부터 저축과 내 집마련 시작 - 적금의 선택 기준과 청약통장에 대한 오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JyH/62" />
    <id>https://brunch.co.kr/@@fJyH/62</id>
    <updated>2026-10-12T05:52:23Z</updated>
    <published>2026-05-13T05:1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적금은 저축을 함에 있어 가장 기본적인 선택지입니다. 사회초년생이 되어 자기 스스로 의식주를 해결하기 시작할 때, 반드시 적금을 통해 저축을 연습하고 가능한 한 많이 저축해 보려는 도전을 해봐야 합니다. 물론 많은 청년이 '얼마 되지도 않는 돈을 얼마 되지도 않는 이자율의 적금에 넣어 뭐 하나'라며 자조하곤 하지만, 이는 극복해야 할 편견에 불과합니다. 우</summary>
  </entry>
  <entry>
    <title>소비와 저축에 관한 잔기술들 - 필요한 건 그저 최소한의 기술과 지식. 발전은 각자에 맞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JyH/61" />
    <id>https://brunch.co.kr/@@fJyH/61</id>
    <updated>2026-10-11T19:40:52Z</updated>
    <published>2026-04-30T02:4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칙이 잘 세워졌다면, 최소한의 지식과 기술로도 우리는 충분한 성과를 이뤄낼 수 있습니다. 심지어 그 기술은 각자의 상황과 스타일에 맞게 점점 더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이제는 소비와 저축에 대한 최소한의 지식과 기술에 대해 이야기할 차례입니다. 이런 돈에 대한 지식들은 좋은 기준이 있을 뿐 정답이 없습니다. 각자가 당면한 상황에서 이 기준들을 놓고 응용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yH%2Fimage%2FEqEFeRZIl-3dHiXQGFcRCLEHQ-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득-소비=저축. 끝. - 중요한 것은 재테크가 아니라 돈에 대한 계획과 원칙일 뿐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JyH/60" />
    <id>https://brunch.co.kr/@@fJyH/60</id>
    <updated>2026-10-11T18:56:54Z</updated>
    <published>2026-04-22T04:0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경제교육을 이야기할 때 저축 교육을 많이 떠올리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우리의 경제 문제를 들여다보면 가장 필요 없는 교육이 저축 교육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저축은 정말 중요하지만, 저축 자체를 교육하는 것은 가장 필요성이 떨어지는 영역이라는 뜻입니다. 왜냐하면 저축은 소득에서 소비를 뺀 나머지 그 자체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소득은 노력과 운이</summary>
  </entry>
  <entry>
    <title>현실적 삶의 모범 정답, 템플턴 - 감사, 성실, 도전, 겸손, 헌신. &amp;nbsp;다섯 개 키워드로 행복한 현실의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JyH/59" />
    <id>https://brunch.co.kr/@@fJyH/59</id>
    <updated>2026-10-11T18:30:40Z</updated>
    <published>2026-03-25T06:0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매일 감사하라. 그러면 매일을 성실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감사한 마음으로 매일&amp;nbsp;성실한 삶을 산다면 자연스럽게 저축하는 돈이 생겨날 것이다. 저축한 돈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건전하고 도전적으로 투자하라. 이미 감사한 삶에서 나온 결과물이기에 좀 잃는다 해도 더 나은 세상을 위한 건전한 투자는 그 자체로 행복한 것이다. 건전하고 도전적인 마음으로 투자를</summary>
  </entry>
  <entry>
    <title>약자를 향한 따뜻한 시선에서 얻는 자유 - 당신도 나도 매일 마다 다시 시작할 수 있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JyH/58" />
    <id>https://brunch.co.kr/@@fJyH/58</id>
    <updated>2026-10-08T16:10:53Z</updated>
    <published>2026-03-11T04:0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벽주의자가 유독 많은 나라 대한민국이지만, 인간이기에 우리는 결코 완벽할 수 없습니다. 어쩌면 그래서 슬프게도 우리나라의 행복지수가 낮고 자살률은 높은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완벽을 좇는 삶은 필연적으로 괴로움을 수반하기 때문입니다. 완벽을 기하기 위해 끊임없이 나 자신을 들볶거나, 완벽하지 못한 스스로가 못견디게 괴롭거나. 혹은 완벽해지려 그토록 채찍질</summary>
  </entry>
  <entry>
    <title>가끔의 충족이 주는 행복의 선순환 - 권태와 낭비의 악순환을 인내와 환희의 선순환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JyH/56" />
    <id>https://brunch.co.kr/@@fJyH/56</id>
    <updated>2026-10-08T15:49:59Z</updated>
    <published>2026-03-04T07:2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은 행복입니다. 우리는 딱히 목적도 이유도 없이 세상에 태어났지만, 일단 태어난 이후에는 저마다 행복을 갈망하며 살아가지요. 누군가는 돈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왜 돈이 중요하냐고 물어보면 결국 &amp;quot;돈이 많아야 행복하기 때문&amp;quot;이라고 답합니다. 이렇듯 우리가 삶에서 추구하는 모든 가치는 결국 행복을 향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데</summary>
  </entry>
  <entry>
    <title>신체 건강하고 정신이 평화로운, 그것이 전부인 삶 - 행복과 풍요의 가장 큰 적, 우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JyH/55" />
    <id>https://brunch.co.kr/@@fJyH/55</id>
    <updated>2026-10-08T15:29:23Z</updated>
    <published>2026-01-23T05:1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콩나물, 통귀리, 렌틸콩, 닭가슴살, 올리브유, 쌈채소, 된장, 미역, 맨몸운동, 조깅, 걷기. 이런 단어들은 생각만 해도 건강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리 비싸지 않고 경제적이라는 점입니다. 우리는 보통 비싼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일상적인 건강의 관점에서는 반대의 경우가 더 많습니다. 마블링된 소고기보다 닭가</summary>
  </entry>
  <entry>
    <title>일을 한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 - 나와 세상에 기여하려는 노력을 포기하지 않는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JyH/54" />
    <id>https://brunch.co.kr/@@fJyH/54</id>
    <updated>2026-10-08T15:01:30Z</updated>
    <published>2025-12-09T15:5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사람은 좋&amp;nbsp;좋아하면서도 잘하는 일을 하며 사는 사람입니다.&amp;nbsp;그런 삶은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갖기 때문입니다.  1) 재능을 살릴 수 있는 국가에서 태어났거나 국적과 상관없이 그런 여건에서 산다. 2) 좋아하는 일의 즐거움과 잘하는 일의 성취감을 동시에 느끼며 산다. 3) 이미 충분히 풍족하거나 잘하고 좋아하는 일을 하며 생계를 충족할</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