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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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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는 전문가가 아닙니다. 배움이 길지도 않습니다. 그렇기에 제가 쓸줄아는 언어는 친숙한 것에 머뭅니다. 문닫고 들어가있는 여러분 자녀의 삶을 알려드릴게요. 내일은 더 화목하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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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6T00:49: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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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온기가 모여 불이 되도록 - 펭귄처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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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9:36:41Z</updated>
    <published>2026-02-05T09:3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짧은 프롤로그를 써볼까 한다.  이 글은 나를 위해 쓰이는 글이다. 절대 당신을 위한 글이 아닐 것이다. 응당 우리는 서로를 이해할 수가 없다. 서로가 너무나 다른 궤적을 그리며 여기까지 날아왔기에. 우리는 각자의 불행과 행복을 안고 살아간다. 그리하여 우리는 서로를 이해할 수가 없다. 그러는 한 켠으로 나의 불행과 행복이 나만의 것이 아니길 바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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