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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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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Tomayro will be KTC and JC.</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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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5T04:58: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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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맘편한 자산운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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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13:06:33Z</updated>
    <published>2025-04-10T12:0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미국증시의 등락폭이 상당하다. 며칠사이에 몇 달치 월급만큼 빠졌다가 하루만에 폭등하기도 한다.   이런 시기에 수많은 투자자들이 주식 시장을 떠날거라 예상한다. 이러한 변동을 견디지 못하는 멘탈이라면 하루빨리 이 판을 떠나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것이다.  월급쟁이의 자산운용은 마음이 편해야 한다. 주업이 직장생활인데, 자산가치 등락에 따라 감정이 요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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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산운용을 준비하며 읽은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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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1T11:43:32Z</updated>
    <published>2024-07-29T05:1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산운용을 준비하며 읽은 책 리스트  1.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amp;ndash; 로봇 기요사키  2. 돈의 속성 - 김승호  3.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 - 존리  4. 존리, 새로운 10년의 시작 - 존리  5. 왜 채권쟁이들이 주식으로 돈을 잘 벌까 - 서준석  6. 채권투자 처음공부 - 석동민  7. 채권투자 핵심 노하우 : 국내채권부터 해외채권까지 - 마경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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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금융문맹은 못 들어본 이야기 - 실질금리, 구매력, 통화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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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9T05:41:25Z</updated>
    <published>2024-07-28T02:3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문맹은 생활을 불편하게 하지만, 금융문맹은 생존을 불가능하게 만들기 때문에 문맹보다 더 무섭다.&amp;rdquo; - 앨런 그린스펀(Alan Greenspan, 전 미국연방준비제도 의장 1987~2006년)   현재 우리는 자본주의 시대에 살고 있다는 걸 의식 해야 합니다. 현 시대에서의 자산은 100만원씩 더하는 덧셈으로 증가 시키는 것이 아니라, 복리를 활용하여 전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QW%2Fimage%2FVMNSfkT-GnhdHgAO9YZ2g52W6E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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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빚투와 레버리지etf의 큰 차이 - 1배 2배 3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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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9T05:43:08Z</updated>
    <published>2024-06-23T09:5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빚투라는 말이 있다. 빚, 즉 대출을 받아서 투자를 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빚투와 비슷해 보이는 레버리지 etf가 있다. 주가의 변동에 따른 둘의 차이에 대해 예를 들어 알아보려 한다. 비교의 편의상 2배 대출투자(빚투)는 초록색으로, 2배 레버리지 etf는 파란색으로 표기한다.  100만원이 있는사람이 100만원을 대출 받으면 200만원으로 투자를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QW%2Fimage%2Fz9DeYeRwjKvgwZkpLvI2LQRScN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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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산창출 시나리오 2 &amp;ndash; 현실적 사고 또는 희망회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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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0T00:18:37Z</updated>
    <published>2024-06-21T00:4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문       은행등의 금융기관은 남의 돈을 이용해서 자산을 불려 나간다. 신용창출을 통해서 운용자산의 부피를 키우며 예대마진으로 차익을 남긴다.       남의 돈을 활용해서 자산을 증가시키는 행위 &amp;ndash; 직접 해보기로 한다. 대출받은 이자율 보다, 그 돈을 활용하여 벌어들인 수익률이 높으면 이익 창출이 가능하다.             ※ 투자 수익률이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QW%2Fimage%2FrEWUOfOJ66iUWvTdXNNu7ga3A7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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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민의 내집마련 자금조달 - 20억의 자산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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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6T12:49:45Z</updated>
    <published>2024-06-20T05:2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민이라면 집을 구입할 자금이 있더라도, 주택도시기금의 내집마련디딤돌 대출을 활용해야 한다. 그 이유에 대해서 두 사례를 비교하여 이야기 하도록 한다.                 Case 1)      근로소득으로만 수익이 발생하는 가람이는, 아파트를 구매하는 것이 목표이다. 대출을 받으면 빨리 구매할 수 있겠지만, 가람이는 대출 받는 걸 싫어해서 아파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QW%2Fimage%2F5BP7BWngpOYOJlfNR3jybUo9LN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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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산창출 시나리오 1 - 희망적 사고 - 월배당과 원리금균등상환의 연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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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6T12:49:36Z</updated>
    <published>2024-06-18T06:1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전 개념설명  ▶ 대출 : 공무원연금공단 행복도약대출 활용(2024.7.1. 기준 금리 3.48%)       ▶ isa계좌 : 서민이면 필수적으로 활용해야 하는 투자용 계좌. 일반 계좌는 배당금에서 15.4%를 세금으로 납부해야 하지만, isa계좌는 일정 금액까지 비과세이다.        ▶ tiger미국나스닥100커버드콜 : isa계좌에 담을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QW%2Fimage%2FeY17dQhkNyFndG4UjgJyYWtgc8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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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로소득의 활용과 투자의 일각 - 리니지 속 자본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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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0T06:24:10Z</updated>
    <published>2024-06-15T07:5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6년 고등학생 당시에 리니지 라는 게임을 했었고, 이를 통해 근로소득을 활용한 투자(사실은 도박)를 경험해 볼 수 있었다.  게임 속에서 사냥터에 나가 1시간 동안 몬스터를 잡으면 2만 아데나(게임 속 화폐)를 벌 수 있었다. 게임 속 근로소득인 사냥을 통해서 벌 수 있는 돈은 시간당 2만 아데나. 원하는 아이템을 맞추기 위해서는 6백만 아데나가 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QW%2Fimage%2F7zVmsBMUOTg22gSrwAwjSGNx4H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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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GR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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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6T12:49:22Z</updated>
    <published>2024-06-13T15:2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38명중 226등. 대학교 1학년 2학기 때 나의 학과등수이다. 학사경고라는 문구와 함께 집으로 성적표가 발송되었다. 이른 아침에 어머니가 가장 먼저 발견했고, 방에서 자고 있던 나에게 감정을 터뜨리며 화를 냈다. 기계공학과를 다니며 학업에 대한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았기에 당연한 결과였다. 생각없이 놀면서 1년을 보낸 자신이 한심하고 부끄러웠다.  보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QW%2Fimage%2FyuM1Y2cwpa3-Tecr_WmkVhS_6T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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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빈민에서 서민까지의 구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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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9T05:40:41Z</updated>
    <published>2024-06-13T08:0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진이라는 곳에서 직장생활을 했었고, 시골 생활이 답답하다고 느껴 고향인 대구에서 거주하기로 결심한다. 대구에는 다니고 싶은 기업이 없었기에 기술직 공무원을 준비 하기로 했다. 성서 계명대 앞에 월세 37만원 짜리 방을 얻어 공시생 생활을 했는데, 생각보다 공시생 기간이 길어졌다. 월세등의 생활비가 부담스럽다고 느낄 쯤 횡단보도 앞에 걸려있는 플래카드를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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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여러분 같은 서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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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9T05:40:07Z</updated>
    <published>2024-06-13T08:0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후반에는 지금 다니는 직장이 아닌, 충남 당진에 있는 화력발전소에서 근무했었다. 첫 출근날, 인사담당자로부터 내가 배치될 팀의 팀원들을 소개 받았는데 상당히 특이한 인상을 가진 &amp;lsquo;창수&amp;rsquo;라는 사람이 있었다. 헐렁한 티셔츠에 화려한 금목걸이, 큰 키, 껄렁하고 불만 많아 보이는 표정, 시끄러울 정도로 큰 목소리, 한눈에 봐도 나랑은 결이 다른 사람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QW%2Fimage%2FaFDxhDkGiJk_9Q0udIJrcvCEnX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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