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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부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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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단 한 권의 책으로 도서관을 만드는 사나이 / 윤찬아밥먹자 / 낭만에 대하여, 도라지 위스키를 찾아서&amp;gt; 하나 같이 무모한 목표를 설정한 다큐 프로젝트를 운영, 제작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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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7T01:26: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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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7 오늘의요리,술,영화 (빠른 아침의 탄생) - 맥도널드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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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14:35:10Z</updated>
    <published>2024-10-17T14:3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시세끼 맥도널드만 먹으면?  실제, 그렇게 30일 동안 맥도널드만 먹으면서 자신 신체의 변화를 기록한 다큐멘터리 영화가 있습니다. 슈퍼사이즈미(2004년)  체중 11.1kg 증가, 구토, 우울, 간질화 그리고 무시무시한 성기능 감퇴까지 자신의 온몸으로 실험한 모건 스피록 감독 그는 2024년 5월&amp;nbsp;사망했습니다. 향년 53세  성공한 양아치? ​ 잡화 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N1%2Fimage%2FSCu5j7PB6HJnYkSKzhwJv1brNZ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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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6 오늘의요리,술,영화 (프랑스의 김건희?) - 감자 홍보대사 '마리 앙트와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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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09:38:55Z</updated>
    <published>2024-10-16T10:2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의 마리 앙투와네트? K-영부인의 국위선양?  해외 순방 때마다 해외 언론 여기 저기~ 한국의 마리 앙투와네트로 소개되는 대한민국의 영부인! 누가 억울할까요?  프랑스 정부가 지원한 영화 마리 앙투와네트(2006)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진 프랑스의 왕비 그녀에 씌워진 역사적 오명을 사실적으로 묘사했습니다.  사치와 허영을 즐겼지만 그 시절 황족들의 평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N1%2Fimage%2FP8ChbdhBVQOvyYt36J6NWdsfdS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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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5 오늘의요리,술,영화 (인질범들의 식사) - 왜 비지스의 홀리데이였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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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0:46:01Z</updated>
    <published>2024-10-15T10:4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정사정 볼것없다(1999년) 비지스의 홀리데이  한적한 어느 날 잔인한 암살자의 살인극이 비 오는 계단에서 펼쳐집니다.  그때, 흘러나오는 비지스의 홀리데이  영화 홀리데이(2006년) 비지스의 홀리데이  탈주범 지강헌의 실화를 다룬 영화 홀리데이!  잔혹해야 할 인질극의 한 순간 흐르는 음악은 애절합니다. 심지어 이 곡은 실제 인질극의 주범 '지강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N1%2Fimage%2Fi2Rmnzia7-evyIa0wvys9Glaro8.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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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4 오늘의요리,술,영화 (롬멜을 무너뜨린 그것) - 2차 세계대전 독일의 영웅 롬멜! 사막의 여우를 한방에 무너뜨린 그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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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0:46:01Z</updated>
    <published>2024-10-14T11:3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 최연소 육군 원수 사막의 여우 롬멜(1951년)  적국의 수상 처칠까지 인정한 가장 군인다운 군인 가장 인간적인 남자 롬멜 그래서, 미국에서 그를 주인공으로 영화까지 만들었습니다.  삼국지 촉에는 장비 독일에는 롬멜  장판교에 홀로 서서 적군을 향해 '나 혼자야! 다 덤벼'라고 윽박질러 위기를 모면한 장편교의 장비 이는 정사에서 기록된 역사적 사실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N1%2Fimage%2FMt-NFmZwDIA2n1CUgKQaOFnDE2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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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 오늘의요리,술,영화 (독살은 제왕의 운명?) - 로마에도 독살 유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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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0:46:00Z</updated>
    <published>2024-10-13T08:0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905년 노벨문학상 작가의 쿼바디스(Qvo Vadis)  1880년 출간된 소설 벤허 출간 후 50년간 베스트셀러였던 이 작품에 영향을 받아 쓰인 폴란드 소설가 헨리크 시엔키에비치의 역사소설 1895년의 쿼바디스 (이 작가는 1905년 노벨문학생을 받습니다.)  고전 명작 소설을 잊게 한 클래식 명작 영화의 고전  영화 벤허(1959년)는 2대 황제 티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N1%2Fimage%2FzLVT4gPKjPDphJ6LmorxpqgcxQ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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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 오늘의요리,술,영화 (최초 맛칼럼리스트의 책) - 평생 입과 배(口腹)만을 위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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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0:46:00Z</updated>
    <published>2024-10-13T05:5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煮豆燃豆萁 (자두연두기) 豆在釜中泣 (두재부중읍) 本是同根生 (본시동근생) 相煎何太急 (상전하태급)  콩대를 태워 콩을 삶으니 솥속의 콩이 울고 있도다 원래 한 뿌리에서 났거늘 왜 이리 급히 삶아대는고  삼국지연의로 인해 가장 저평가된 당대의 지력 정치가이자&amp;nbsp;문인인 조조 그의 두 아들 조비와 조식도 뛰어났는데 조비가 조식을 죽이려 낸 문제  즉, '형,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N1%2Fimage%2FGCu5zGE0RiWFJRK6HxH3_YX6W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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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 오늘의요리,술,영화 (장희빈,경종,효장세자) - 사약과 독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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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0:46:00Z</updated>
    <published>2024-10-11T03:4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극의 단골 주인공 장희빈  시기와 질투, 욕망과 야망의 화신 무속에 의존하여 저주의 굿판도 서슴치 않았던&amp;nbsp;장희빈! 당대의 배우들은 심혈을 기울여 장희빈 사약 장면에 혼신의 열연으로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장희빈이 사약 원샷하며 불알을 뜯었다는 야사의 주인공 경종  사약을 내린 남편 숙종이 미워 자신의 아들이자 숙종의 세자 경종을 불러 대를 끊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N1%2Fimage%2Fdp-BjtAREF658rEgzjEMrk-L53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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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 오늘의요리,술,영화 (정조대왕) - 정조의 건배사! 불취무귀(不醉無歸)! 취하지 않으면 집에 못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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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0:46:00Z</updated>
    <published>2024-10-10T11:3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조의 생존물 '이산' (2008년)  왕위에 오르기까지, 왕좌에 올라서도 끊이지 않은 음모와 위협. 가시밭길 정조를 이서진이 연기했습니다.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등짝까지 성이 나있던 정조  영화 역린(2014)에서는 암살위협에 갇혔던 정조의 24시간을 영화화했고, 현빈은 엄청난 펌핑을 통해 정조 역을 소화했습니다.  영화 사도(2015)  불처럼 뜨겁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N1%2Fimage%2F4blzZZ_EJbB3W39fdh7UePdyTB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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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9 오늘의요리,술,영화 (총을 든 예수의 요리) - 인생이 영화였던 체 게바라의 요리부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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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0:46:00Z</updated>
    <published>2024-10-09T06:0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세기 가장 완벽한 인간  프랑스 철학자 사르트르는 체 게바라를 이렇게 평했습니다.  아르헨티나의 의대생으로 모터사이클로 남미를 여행하고 빈민의 삶에 충격받고 혁명가가 된 사나이! 총을 든 예수라고도 불렸습니다.  82 -&amp;gt; 17(12)  과테말라 혁명에 참여했다 실패 후 피델 카스트로와 조우하여 쿠바 혁명에 뛰어듭니다. 쿠바로 향한 82명 전사들 그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N1%2Fimage%2Fj2eDyYfTfYqxDW21PldFYygP8rA.jpeg" width="40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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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8 오늘의요리,술,영화 (만두,쌍화,라비올리) - 삼국지연의의 주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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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0:45:59Z</updated>
    <published>2024-10-08T01:2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갈공명의 지혜가 만든 만두?  남만을 평정하면서 여수라는 강의 광품을 잠재우기 위해 제갈량이 만두를 만들었다는 것은 삼국지연의 소설의 과장이지만 중국에서 만두가 유래한 것은 사실  14세기 이탈리아 북부에서 탄생한 라비올리  순무와 고기를 다져 뭉친 네모나 반달모양의 초기의 라비올레(Raviolle) 마르코 폴로가 동방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시기에 등장하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N1%2Fimage%2F6JoiHMBbkKaJJ8hPg3kohYDmun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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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7 오늘의요리,술,영화 (날으는 돈까스의 실종) - 닭모이가 되었다는 공포의 삼겹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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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0:45:59Z</updated>
    <published>2024-10-07T06:0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사라진 서울애니메이션 센터의 역사  1999년 남산에 개원한 서울 애니메이션 센터! 방문 첫날 안내하는 이는 좁은 창문이 이상하죠? 라면 말을 꺼냈다. 옛날 안기부 고문실로 사용되었다면서 고문 받는 대학생들이 도망가지 못하게 창문이 이렇게 좁다는,,,  사실 그 서울애니메이션 센터는 일제의 통감부가 들어섰던 곳이고 옛 KBS 사옥이었고 5.16 쿠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N1%2Fimage%2FCPRmBU53kLjLHhaNa_8gIU9wC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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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6 오늘의요리,술,영화 (꼬여버린 사랑 물랑루즈) - 물랑루즈 오픈할 즈음 유행한 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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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06T04:2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꼬여버린 사랑의 작대기 뮤지컬영화 물랑루즈(2001)  캉캉 댄서이자 돈을 중시하는 새틴(니콜 키드먼) 물랑루즈 사장은 그녀를 스타로 만들어 줄 스폰서를 가리키며 너는 '진짜 배우'가 되고 자신은 투자를 받기로 합니다.  하지만, 새틴이 만난 사람은 가난한 작가 크리스티앙(이완맥그리거)! 물랑루즈의 비극적 사랑은 시작됩니다.  더 심하게 꼬인 사랑의 작대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N1%2Fimage%2FCA91gdeUAAqdCsCqGWyyhvPsl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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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5 오늘의요리,술,영화 (예스터데이와 달걀) - 스크램블드에그 vs 예스터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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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05T01:3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지의 제왕 감독이 만든 비틀즈 다큐 Get Back!  2021년 제작된 비틀즈 다큐 Let it be음반이 만들어지고 1969년 비틀즈 루프탑 공연을 담은 AI 업스케일링으로 화질을 개선한 반지의 제왕 실사판 감독 피터 잭슨의 야심작입니다.  비틀즈 해체 1년 전을 담은 다큐 폴 매카트니도 있는 그대로의 우릴 보여줬다며 극찬을 했다 합니다.  이 감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N1%2Fimage%2FCk9JZEGMg0F2ZUqQ0yhUe84I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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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4 오늘의요리,술,영화 (Forever 27) - 27세 클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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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04T02:0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악마와 거래한 27세&amp;nbsp;클럽 원조 로버트 존슨  1900년대 초 교차로에 살고 있는 악마와 거래 후 기타 실력을 얻었다고 알려진 블루스 역사상 최고의 기타리스트 로버트 존슨 그는 27세 나이에 원인불명 죽음을 당합니다.  그 후로 27세 요절하는 뮤지션들이 속출 영원히 27세로 남는다 하여 Forever 27 Club이라 불리는 사람들  27세에 우리 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N1%2Fimage%2F3oP9p_w48CXDhuMKZB_pUUEE0hU.jpeg" width="40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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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3 오늘의요리,술,영화 (소주광고의 파생효과) - 1959년 진로광고가 세계 영화사에 미친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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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02T21:1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도 진로 나도 진로 한잔이 파라다이스  온 국민의 노동주 진로! 1959년 제작된 진로소주 애니메이션 CF는 판매량을 25% 올려놓게 됩니다. 이 작품의 감독은 신동헌이었습니다.  신동헌, 신동철, 신동우 3형제의 '홍길동'  당시 이름 있는 신문 4컷 만화가들을 규합한 신씨 3형제의 작품 홍길동!  막내 신동우 화백의 만화 풍운아 홍길동을 원작으로 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N1%2Fimage%2Fm3dWl6S-_RcfgJg_QWBS9-m_1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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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2 오늘의요리,술,영화 (스누피 집사의 최애음식) - 찰리 브라운의 샌드위치 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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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02T02:1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 사용한 배트가 새 거야! 공에 스친 적도 없잖아?  3년 사용한 배트가 흠 하나 없이 새것 같다고 자랑하는 찰리 브라운! 배트에 금이 가려면 공을 맞추기라도 해야 했다고 팩폭을 날리는 동생 샐리 브라운!  안타를 친 적은 없어도 안타는 늘 쳐 맞는 투수 공을 찰 때마다 속아서 넘어지는 찰리 브라운  찰리브라운의 소울푸드 땅콩버터 샌드위치  정신과 의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N1%2Fimage%2FFs_vgJzwvpmwR011TxGHsvkB83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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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1 오늘의요리,술,영화 (시월의 하늘) - 옥토버스카이부터 마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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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9-30T22:0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련의 첫 인공위성이 바꾼 소년의 인생  1957년 소련(러시아)이 쏘아 올린 첫 인공위성&amp;nbsp;스푸트구니 1호! 미국의 한 탄광마을 하늘도 가로질러 지나갑니다. 그것을 본 아이는 모두의 반대에도 로켓연구에 몰입하게 됩니다. 바로 영화 옥토버스카이의 시작입니다.  소련 인공위성 발사 1년 뒤 미항공우주국(NASA) 출범  소련의 첫 인공위성은 소년에게만 로켓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N1%2Fimage%2Fpl917OguPD5ANKauslkZ49IUS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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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30 오늘의요리,술,영화 (티파니의 카포티) - 영화와 소설의 전혀 다른 결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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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9-30T03:2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를린 먼로를 위해 썼지만 마를린 먼로가 거절한 영화  오드리헵번의 커피와 크루아상&amp;nbsp;장면으로 유명한 티파니에서 아침을! 주제가 Moonriver가 유명하고 로맨틱 코미디로 알려졌지만 원작 소설의 결말은 전혀 다릅니다.  성공과 부, 그리고 파멸을 안겨준 위험한 재능을 갖고 태어난 트루먼 카포티가 집필한 '티파니에서 아침을'의 결말은 되찾은 달콤한 사랑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N1%2Fimage%2FsC7TSUKzX3OixK_TSfAIKLZmq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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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29 오늘의요리,술,영화 (돈키호테의 명대사) - 먹는 것에 대한 돈키호테의 명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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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9-29T04:4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문화에 압도적 영향력 최초의 근대 소설 돈키호테  그래서, 피카소와 살바도르 달리 등 많은 거장들이 돈키호테에 영감을 받아 또 다른 걸작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1989 준비해서 2018 개봉 돈키호테를 죽인 사나이  '여인의 음모(원제 : 브라질)' '12 몽키즈' 등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영화감독 테리길리엄도 기획부터 엎어지고 자빠지면서 완성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N1%2Fimage%2FRBKHNNHfRMgKhlvI3S_w81KKL4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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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28 오늘의요리,술,영화 (쿨의 탄생) - 스크린 영상 보며 라이브로 연주한 영화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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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9-28T00:5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야, 더 이상 못 참겠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꼬여버린 치정 살인극, 빗나가 욕망이 파멸로 치닫는 누벨바그 시대의 프랑스 영화 사형대의 엘리베이터(1958년)  전화기 너머로 사랑을 외치는 잔느 모로 그리고 그녀가 샹젤리제 거리를 빗속에서 걸어 다니는 장면이 인상적입니다.  영화를 완성한 또 다른 주인공 마일스 데이비스  사형대의 엘리베이터로 2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N1%2Fimage%2FCX4Mmdub1RXe9s5E9vL_CZH-vLI.jpeg" width="41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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