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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tin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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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월요일 아침, 동료들에게 보낸 6년간의 기록! 숫자를 다루는 리더의 시선으로 길어 올린 사람 중심 리더십의 통찰. 제 삶이 새겨진 나이테가 당신에게 작은 등불이 되길 소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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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5T00:36: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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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 세 번의 보완지시, 그 안에 숨겨진 진짜 시험 - (1,008번의 거절보다 더 어려웠던 것은 '한 번 더'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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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22:00:00Z</updated>
    <published>2026-10-11T2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Colonel Sanders!!! 본명인 할랜드 샌더스(Harland David Sanders)보다 &amp;lsquo;커넬 샌더스&amp;rsquo;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알려진 분으로, 흰 양복을 입고 우리를 맞는 KFC의 상징적 인물입니다.  하지만 온화한 미소를 짓는 그의 인생 이면을 들여다보면 성공보다 실패라는 단어가 먼저 떠오릅니다.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잃고, 먹고살기 위해 입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Zz%2Fimage%2F3zpz-56SsbZj6Aj3DnZWLCDrfs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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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반지에 새겨진 지혜 - (흔들리지 않고 다음을 바라보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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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10:00:13Z</updated>
    <published>2026-10-06T1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르시아 지역에 한 왕이 있었습니다. 그는 매일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일들 속에서 어떤 때는 기쁨과 행복을 느끼다가도, 어느 순간에는 절망과 좌절감에 휩싸이곤 했습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자신의 감정에 지친 왕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amp;ldquo;어떻게 하면 이 감정의 기복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amp;rdquo;  고민하던 왕은 신하를 시켜 소문난 현자를 불러오게 한 후 그에게 말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Zz%2Fimage%2Fx3UhrPtU5rT2O0AGFw5s7amybf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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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기다림의 미학 - (보이지 않는 시간을 믿는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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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22:00:01Z</updated>
    <published>2026-09-27T2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느 날과 다를 바 없는 어느 날 저녁이었습니다.  퇴근 후 평소처럼 저녁을 먹고 앉아 있는데, 창가에 있는 난(蘭) 화분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화분 한쪽에 수줍게 고개를 내미는 것이 새싹인가 싶어 보니, 새싹이 아니라 꽃대가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하나도 아니고 두 개가 한꺼번에 올라오는 모습을 보면서, 올 초 꽃을 피웠던 호접란의 화려함과는 또 다른 고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Zz%2Fimage%2Fybx6JgCvSpPGTGxfgY38CLraPpA.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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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나뭇가지를 꺾는 용기 - (변화를 시작하는 의외의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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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22:00:03Z</updated>
    <published>2026-09-20T2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느 날과 다를 바 없는 겨울날, 어느 해의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전날 내린 눈을 시샘하듯 겨울비가 추적추적 내리며, 쌓인 눈을 녹여버리더군요. 아내와 함께 미뤄둔 영화를 보며 망중한을 즐겼습니다. 그런데 영화를 보고 집에 돌아온 저는 365일마다 반복되는 &amp;lsquo;내일&amp;rsquo;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등산화와 스틱, 무릎 보호대를 준비하고, 추위를 녹여줄 따뜻한 커피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Zz%2Fimage%2FlX1fINyJVNGTAZGo_uo6Iegttd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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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사람을 살리는 말, 인생을 바꾸는 한마디 - (목소리가 생략된 &amp;lsquo;말&amp;rsquo;과 &amp;lsquo;글&amp;rsquo;에 온기를 불어넣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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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22:00:02Z</updated>
    <published>2026-09-13T2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이집에 다니는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어머니가 어린이집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선생님은 아이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amp;ldquo;아드님은 많이 산만해서 단 3분도 자리에 앉아 있지를 못합니다.&amp;rdquo;  어머니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아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amp;ldquo;얘야, 선생님께서 너를 많이 칭찬하시더라. 처음에는 자리에 앉아 있기가 힘들었는데, 이제는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Zz%2Fimage%2FmJggZYK_xtoqjwxtS-WdZMDkCW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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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목소리의 온도가 생략된 자리 - (무색무취의 글에 맛과 향기를 더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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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22:00: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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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며칠 전 회의 시간에 한 분께서 드라마를 보면서 느꼈던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그분의 이야기의 요지는 이랬습니다.  &amp;quot;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결국 우리에게 가장 큰 상처를 주는 것은 사람이고, 그 상처의 대부분은 오고 가는 '말'에서 비롯됩니다. 그래서 말을 내뱉을 때는 항상 조심하고 신중해야 합니다.&amp;quot;  우리는 말 한마디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Zz%2Fimage%2FsDByuNAFwC--062PA8EA8EFFDy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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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김치가 타코를 만날 때 - (&amp;lsquo;다름&amp;lsquo;을 섞는 것과 이해하는 것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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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21:21:47Z</updated>
    <published>2026-08-30T2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연휴 동안 바쁘게 움직이던 중 토요일에 잠시 시간을 내어 오래된 영화 한 편을 봤습니다. 2014년에 개봉한 영화 &amp;lt;아메리칸 셰프&amp;gt;였습니다. 영화의 주인공 칼 캐스퍼는 잘나가는 레스토랑의 메인 셰프입니다. 하지만 레스토랑 오너와의 갈등으로 메뉴 결정권을 잃고, 자신의 음식에 혹평을 남긴 평론가에게 감정적으로 대응하면서 결국 레스토랑을 그만두게 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Zz%2Fimage%2F2FZ2y5aCBXmIFZ_zUbRLNw_GjM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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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설명보다 강한 것은 망치였다. - (지식을 확신으로 바꾸는 '실증'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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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3T22:00:10Z</updated>
    <published>2026-08-23T2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우리에게 금화와 은화 중 무엇을 선택하겠느냐고 묻는다면 대부분 금화를 선택할 것입니다. 그런데 한 사람이 금화 5개와 은화 5개, 그리고 주머니 두 개를 가져와 이렇게 말합니다. 열 개의 동전을 두 주머니에 자유롭게 나누어 넣고, 두 주머니 중 하나를 선택한 뒤 그 안에서 꺼낸 동전을 주겠다고. 여러분이라면 금화를 뽑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동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Zz%2Fimage%2F1W8Pe_fWSzPmQ8IRyHjwJg-Y0F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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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커피 맛'보다 '감성품질' - ('굳이' 하는 작은 차이가 고객을 감동시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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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07:46:39Z</updated>
    <published>2026-08-21T07:4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길을 걷다 보면 한 집 건너 한 집이 커피전문점일 만큼 커피 체인점이 많습니다. 그 가운데 국내외를 통틀어 가장 유명한 브랜드 중 하나가 스타벅스입니다. 그런데 미국에는 스타벅스에 비견될 만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커피 체인점이 있습니다.  바로 더치브로스(Dutch Bros)입니다. 1992년 네덜란드계 두 형제가 공동 창업한 더치브로스는 미국 전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Zz%2Fimage%2FuAYyX4Cutb4UMjIPZpVeqjPwYO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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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언제'라는 날짜는 없습니다. - (달력에 적는 순간, 실행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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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07:46:18Z</updated>
    <published>2026-08-21T07:4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꽤 오랫동안 연락이 끊긴 고등학교 친구가 있었습니다. 해외에 주재원으로 나가 몇 년이 지나는 동안 전화번호가 바뀌었고, 그렇게 서로의 소식도 끊어지면서 우리의 인연도 점점 희미해져 갔습니다. 국내 복귀 후 적응하느라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던 어느 날, 문득 그 친구가 떠올랐습니다.  '한번 찾아봐야겠다.'  설마 하면서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친구가 다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Zz%2Fimage%2FwN1n2j-JClLYgs_bDs1afS-5ym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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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200번이면 충분했습니다. - (본질을 이해한 사람은 새로운 문제 앞에서도 멈추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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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07:46:04Z</updated>
    <published>2026-08-21T07:4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생들에게 두 개의 수학 문제가 주어졌습니다. 둘 다 색칠한 부분의 넓이를 구하는 문제입니다. 먼저 첫 번째 문제에 도전해 보시겠습니까? 조금만 시선을 바꾸면 답이 보입니다. 사각형을 몇 개의 영역으로 나누어 보면, 각각의 영역이 정확히 절반으로 나뉜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색칠한 부분의 넓이는 전체의 절반, 정답은 30(10 &amp;times;6&amp;divide;2)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Zz%2Fimage%2F8zPBtOc_rhEu5xjPkS74QiOgbY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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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9,000번은 실패가 아니었습니다. - (실패를 견뎌낸 사람, 전설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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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07:45:50Z</updated>
    <published>2026-08-21T07:4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설은 성공을 가장 많이 경험한 사람이 아니라, 실패를 가장 많이 견뎌낸 사람이었습니다.  &amp;quot;나는 9,000개 이상의 슛을 놓쳤다.    거의 300경기에서 패배했다.    26번이나 결승 슛을 실패했다.    나는 내 인생에서 실패하고, 실패하고 또 실패했다.    그리고 그것이 내가 성공한 이유다.&amp;quot;  '농구의 신'이라 불리는 마이클 조던! 우리는 그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Zz%2Fimage%2FwwyaO9cZm6GJciZqLGYPnYkr-t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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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없어서, 보였습니다. - (결핍은 어떻게 혁신이 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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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21T07:4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930년대 미국 매사추세츠주의 작은 여관, Toll House Inn. 주인 루스 웨이크필드(Ruth Wakefield)는 손님들에게 직접 만든 버터 쿠키를 대접하는 것으로 유명했습니다. 어느 날도 그녀는 평소처럼 쿠키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재료인 제과용 초콜릿이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손님들은 기다리고 있었고, 다시 재료를 구하러 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Zz%2Fimage%2FFusqIbRzPvbUPx-rYj8_QuQrUW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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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말'보다 무거운 '행동'의 무게 - (멕시코에서 배운, 입을 닫는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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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21T07:4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 때문에 고민하던 한 엄마가 먼 길을 걸어 간디를 찾아갔습니다.       &amp;quot;아이가 설탕을 너무 많이 먹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amp;quot;  간디는 며칠 뒤에 다시 오라고 했습니다. 며칠 뒤, 다시 아이를 데리고 온 엄마에게 간디는 그제야 아이를 보며 말했습니다.       &amp;quot;설탕을 먹지 마라.&amp;quot;  엄마는 황당했습니다.       &amp;quot;그 말이라면 지난주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Zz%2Fimage%2FqFfbwM8VwktSU_c42AAUSUl5_Q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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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멈춰버린 러닝머신이 가르쳐준 리더십  - (&amp;lsquo;누군가 하겠지&amp;rsquo;라고 생각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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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21T07:4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 아침이었습니다. 평소처럼 헬스장 불을 켜고, 늘 이용하던 러닝머신 위에 올라섰습니다. 이어폰을 꽂고 화면을 보는 순간 붉은 글자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amp;quot;네트워크 연결 오류 확인&amp;quot;   가끔 있는 일이었기에 자연스럽게 옆에 있는 러닝머신으로 옮겨 탔습니다. 다행히 잘 작동했습니다. 하지만 다음 날도, 그다음 날도 내가 이용하던 러닝머신의 오류는 그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Zz%2Fimage%2Frm2_fkcTbmum8rcywmK8IPIUGf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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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즌Ⅱ] 금이 간 프레임 위로 새로운 길을 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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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07:44:45Z</updated>
    <published>2026-08-21T07:4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시즌Ⅰ]에서 우리는 차가운 비즈니스의 현장에서 서로의 등대가 되어주는 법을 나누었습니다. 냉정한 '영하 4도'의 환경을 견디게 한 것은 결국 동료를 향한 배려와, 누군가의 뒷모습을 비추어주던 따뜻한 온기였습니다. 하지만 리더의 역할은 거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다진 토양 위에서, 이제는 구체적인 변화와 성과라는 열매를 맺어야 하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Zz%2Fimage%2Fr86Oja229E1PbEv0EKC2agOQz1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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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커피 맛'보다 '감성품질' - ('굳이' 하는 작은 차이가 고객을 감동시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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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6T22:00:21Z</updated>
    <published>2026-08-16T22: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길을 걷다 보면 한 집 건너 한 집이 커피전문점일 만큼 커피 체인점이 많습니다. 그 가운데 국내외를 통틀어 가장 유명한 브랜드 중 하나가 스타벅스입니다. 그런데 미국에는 스타벅스에 비견될 만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커피 체인점이 있습니다.  바로 더치브로스(Dutch Bros)입니다. 1992년 네덜란드계 두 형제가 공동 창업한 더치브로스는 미국 전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Zz%2Fimage%2Fd96CD3W_-HVtN_S2xSQk_7CIxHM.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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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언제'라는 날짜는 없습니다. - (달력에 적는 순간, 실행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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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9T22:00:00Z</updated>
    <published>2026-08-09T2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꽤 오랫동안 연락이 끊긴 고등학교 친구가 있었습니다. 해외에 주재원으로 나가 몇 년이 지나는 동안 전화번호가 바뀌었고, 그렇게 서로의 소식도 끊어지면서 우리의 인연도 점점 희미해져 갔습니다. 국내 복귀 후 적응하느라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던 어느 날, 문득 그 친구가 떠올랐습니다.  '한번 찾아봐야겠다.'  설마 하면서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친구가 다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Zz%2Fimage%2Fh6xAqIvTyZ-kvQb8SU_HrJ7cVg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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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200번이면 충분했습니다. - (본질을 이해한 사람은 새로운 문제 앞에서도 멈추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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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2T22:00:00Z</updated>
    <published>2026-08-02T2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생들에게 두 개의 수학 문제가 주어졌습니다. 둘 다 색칠한 부분의 넓이를 구하는 문제입니다. 먼저 첫 번째 문제에 도전해 보시겠습니까?  조금만 시선을 바꾸면 답이 보입니다. 사각형을 몇 개의 영역으로 나누어 보면, 각각의 영역이 정확히 절반으로 나뉜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색칠한 부분의 넓이는 전체의 절반, 정답은 30(10 &amp;times;6&amp;divide;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Zz%2Fimage%2Fh24RPhOHQPO2RsFdi7cf2MvN59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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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9,000번은 실패가 아니었습니다. - (실패를 견뎌낸 사람, 전설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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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22:00:04Z</updated>
    <published>2026-07-26T2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설은 성공을 가장 많이 경험한 사람이 아니라, 실패를 가장 많이 견뎌낸 사람이었습니다. &amp;quot;나는 9,000개 이상의 슛을 놓쳤다. 거의 300경기에서 패배했다. 26번이나 결승 슛을 실패했다. 나는 내 인생에서 실패하고, 실패하고 또 실패했다. 그리고 그것이 내가 성공한 이유다.&amp;quot;  '농구의 신'이라 불리는 마이클 조던! 우리는 그를 화려한 덩크슛과 우승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Zz%2Fimage%2F94k9wEgl1006MEPJMVhetxaJ5S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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