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뀨아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DVb" />
  <author>
    <name>812dd63674c6475</name>
  </author>
  <subtitle>자극적인 맛이 없는 뻥튀기가 계속 입에 들어가듯이 심심한 것 같지만 그래도 계속 읽고 싶은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fDVb</id>
  <updated>2023-07-10T00:33:46Z</updated>
  <entry>
    <title>아빠선배의 장례식장 - 30대 후반 미혼 여성, 서둘러 결혼을 해야 하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DVb/2" />
    <id>https://brunch.co.kr/@@fDVb/2</id>
    <updated>2025-03-04T01:04:53Z</updated>
    <published>2025-02-20T02:2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의 절친한 선배가 돌아가셨다. 말이 선배지 호형호제하며 지내온 세월이 30여 년 이상... 가족과도 다름없는 아저씨였다.  다른 지역에 사는 큰아빠들보다 훨씬 더 자주 뵙는 분, 어쩌면 가족보다도 우리 가족을 더 잘 아는 분이셨다  지난달에도 우리 집에서 식사를 하시던 모습이 생생한데 지난달부터 감기 몸살로 몸이 아프시더니 폐렴증상으로 지역에 큰 병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Vb%2Fimage%2F3nSYhBhtUCtWNAeUnJym5R1jQLg"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와 메기매운탕 - 뚝배기에서 만난 메기 머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DVb/1" />
    <id>https://brunch.co.kr/@@fDVb/1</id>
    <updated>2025-02-19T08:48:39Z</updated>
    <published>2025-02-19T06:3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근처에 메기매운탕 맛집이 있다고 해서 방문했다. 메기매운탕을 좋아하지 않지만, 회사 사람들과 같이 가야 하니까 안 먹겠다고는 말을 안 하고 그냥 졸졸 쫓아갔다. 메기매운탕 맛집이니까 먹을 수 있겠지?  어차피 반찬도 6종류나 나오니 못 먹으면 국물만 먹어야지... 조금 기다리니 뚝배기에 보글보글 메기매운탕이 나왔다. 뚝배기에 1인분씩 나와서 내가 얼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Vb%2Fimage%2F8WADFvBW3ZkY4drnbkqIrmIk9k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