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석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8ul" />
  <author>
    <name>830bfa34e0894d6</name>
  </author>
  <subtitle>브랜드와 웹을 만드는 사람이, 기획과 BX의 언어를 기록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f8ul</id>
  <updated>2023-02-16T08:37:42Z</updated>
  <entry>
    <title>[브랜드 시각화 전략#7] 오래된 것을 새롭게 읽는 법 - 레퍼런스와 오마주, 익숙한 시각 언어를 브랜드만의 경험으로 바꾸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8ul/291" />
    <id>https://brunch.co.kr/@@f8ul/291</id>
    <updated>2026-10-11T07:58:14Z</updated>
    <published>2026-10-11T07:5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리즈 가이드] 브랜드 본질을 깨우는 8가지 시각화 전략 디자인은 막연한 영감이 아니라, 브랜드의 본질을 형태(Form)로 치환하는 전략적인 선택의 결과입니다. 본 연재를 통해 추상을 구체로, 텍스트를 상징으로 만드는 8가지 경로를 탐색합니다. 1화: 키워드 마인드맵 &amp;mdash; 언어에서 그림 찾기2화: 형태 분해&amp;middot;조합 &amp;mdash; 익숙함을 해체하고 재정의하기3화: 은유&amp;midd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ul%2Fimage%2FvLVG2HqYE7KCwR4ylpto0-VpUe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팬은 무엇에 반응할까? - 아티스트 IP와 팬의 행동을 읽고 경험을 설계하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8ul/290" />
    <id>https://brunch.co.kr/@@f8ul/290</id>
    <updated>2026-09-24T08:46:07Z</updated>
    <published>2026-09-24T08:4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아티스트를 좋아한다고 해서 팬들이 모두 같은 이유로 움직이는 것은 아닙니다. 누군가는 음악에 강하게 반응하고, 누군가는 멤버와의 관계감에 더 큰 가치를 둡니다. 세계관과 서사를 깊게 파고드는 팬도 있고, 퍼포먼스와 비주얼에 빠르게 반응하는 팬도 있습니다. 그래서 엔터테인먼트에서 가장 위험한 접근 중 하나는 성공한 사례의 형식을 정답처럼 받아들이는 것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ul%2Fimage%2FvZQMLvuoe8Uwa2cyQ6MXqmN5m9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 시각화 전략#6] 글자는 어떻게 성격을 갖는가 - 타이포 변형으로 살펴보는 워드마크의 Personalit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8ul/288" />
    <id>https://brunch.co.kr/@@f8ul/288</id>
    <updated>2026-08-10T08:00:11Z</updated>
    <published>2026-08-10T08: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리즈 가이드] 브랜드 본질을 깨우는 8가지 시각화 전략 디자인은 막연한 영감이 아니라, 브랜드의 본질을 형태(Form)로 치환하는 전략적인 선택의 결과입니다. 본 연재를 통해 추상을 구체로, 텍스트를 상징으로 만드는 8가지 경로를 탐색합니다. 1화: 키워드 마인드맵 &amp;mdash; 언어에서 그림 찾기2화: 형태 분해&amp;middot;조합 &amp;mdash; 익숙함을 해체하고 재정의하기3화: 은유&amp;midd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ul%2Fimage%2FLqQ19pKGoron7I7XQGCkkyGB_7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급변하는 시장을 읽고, 비즈니스 구조를 다시 설계하는법 - 격변의 시대, 비즈니스를 다시 읽고 디지털 자산을 설계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8ul/287" />
    <id>https://brunch.co.kr/@@f8ul/287</id>
    <updated>2026-08-01T02:00:06Z</updated>
    <published>2026-08-01T0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의 비즈니스 요건은 과거보다 훨씬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시장과 고객의 요구는 계속 세분화되고 있으며, 새로운 경쟁자와 유통 구조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기업은 매출을 확대하는 동시에 영업과 운영에 들어가는 비용을 줄여야 하고, 기존 고객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고객과 시장도 지속적으로 확보해야 합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기업의 중요한 과제는 비즈니스 전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ul%2Fimage%2F2_aoeVNPvJIMWUwExncv-gx5oP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쇼(Show)하지 말고 들려주라(Tell) - 브랜드를 기억하게 만드는 스토리텔링 전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8ul/286" />
    <id>https://brunch.co.kr/@@f8ul/286</id>
    <updated>2026-07-04T02:00:05Z</updated>
    <published>2026-07-04T0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를 이야기할 때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 &amp;ldquo;말로 설명하지 말고 보여주세요.&amp;rdquo; &amp;ldquo;Show, don&amp;rsquo;t tell.&amp;rdquo; 맞는 말입니다. 좋은 디자인은 설명보다 빠르고, 좋은 장면은 긴 문장보다 강합니다. 하지만 브랜드와 홈페이지를 오래 다루다 보면, 이 말이 조금 다르게 들립니다. 보여주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보여준 장면이 고객의 마음속에서 하나의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ul%2Fimage%2F_qZlR2u6A0jj8NMgCOuwqJ0LZ6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 시각화 전략#5] 이름은 어떻게 형태가 되는가 - 모노그램과 레터마크로 살펴보는 브랜드 이름의 시각화 방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8ul/285" />
    <id>https://brunch.co.kr/@@f8ul/285</id>
    <updated>2026-06-30T08:00:04Z</updated>
    <published>2026-06-30T08: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리즈 가이드] 브랜드 본질을 깨우는 8가지 시각화 전략 디자인은 막연한 영감이 아니라, 브랜드의 본질을 형태(Form)로 치환하는 전략적인 선택의 결과입니다. 본 연재를 통해 추상을 구체로, 텍스트를 상징으로 만드는 8가지 경로를 탐색합니다. 1화: 키워드 마인드맵 &amp;mdash; 언어에서 그림 찾기2화: 형태 분해&amp;middot;조합 &amp;mdash; 익숙함을 해체하고 재정의하기3화: 은유&amp;midd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ul%2Fimage%2F9KbQEsCdXtiRHkF777FGittBoJ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에는 저마다의 체형이 있다 - 시장의 언어를 읽고, 실행 가능한 전략으로 바꾸는 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8ul/284" />
    <id>https://brunch.co.kr/@@f8ul/284</id>
    <updated>2026-06-28T04:58:33Z</updated>
    <published>2026-06-28T04:0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오랫동안 디자인을 결과물의 문제로 생각해왔습니다. 어떤 색이 더 세련되어 보이는지, 어떤 레이아웃이 더 트렌디한지, 어떤 화면이 더 고급스러운지. 홈페이지를 만들 때도 비슷했습니다. 몇 페이지로 구성할지, 어떤 기능을 넣을지, 어떤 이미지를 사용할지, 첫 화면에서 어떤 인상을 줄지부터 떠올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물론 모두 필요한 질문입니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ul%2Fimage%2FnfbLdfk-GS2rQrDXUSALYicEAB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 시각화 전략#4] 채우지 않아야 보이는 것들  - 여백은 메시지를 덜어내는 일이 아니라, 이해할 시간을 설계하는 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8ul/283" />
    <id>https://brunch.co.kr/@@f8ul/283</id>
    <updated>2026-06-20T08:38:14Z</updated>
    <published>2026-06-20T07:4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리즈 가이드] 브랜드 본질을 깨우는 8가지 시각화 전략 디자인은 막연한 영감이 아니라, 브랜드의 본질을 형태(Form)로 치환하는 전략적인 선택의 결과입니다. 본 연재를 통해 추상을 구체로, 텍스트를 상징으로 만드는 8가지 경로를 탐색합니다. 1화: 키워드 마인드맵 &amp;mdash; 언어에서 그림 찾기2화: 형태 분해&amp;middot;조합 &amp;mdash; 익숙함을 해체하고 재정의하기3화: 은유&amp;midd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ul%2Fimage%2FSWkNcfAaw8-7w1K5d7aQiJF7V2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 시각화 전략#3]보이지 않는 가치 형상화하기 - 흩어진 의미를, 읽히는 구조로 바꾸는 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8ul/282" />
    <id>https://brunch.co.kr/@@f8ul/282</id>
    <updated>2026-06-20T07:49:36Z</updated>
    <published>2026-05-14T07:3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리즈 가이드] 브랜드 본질을 깨우는 8가지 시각화 전략 디자인은 막연한 영감이 아니라, 브랜드의 본질을 형태(Form)로 치환하는 전략적인 선택의 결과입니다. 본 연재를 통해 추상을 구체로, 텍스트를 상징으로 만드는 8가지 경로를 탐색합니다.  1화: 키워드 마인드맵 &amp;mdash; 언어에서 그림 찾기 2화: 형태 분해&amp;middot;조합 &amp;mdash; 익숙함을 해체하고 재정의하기 3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ul%2Fimage%2F1D2IF36EYoBlO91IpfM1MTs1HD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 시각화 전략 #2]익숙함을 해체하고 재정의하기 - 당연함이라는 함정을 넘어, 시선을 멈추게 하는 구조의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8ul/281" />
    <id>https://brunch.co.kr/@@f8ul/281</id>
    <updated>2026-04-22T08:00:12Z</updated>
    <published>2026-04-22T08: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리즈 가이드] 브랜드 본질을 깨우는 8가지 시각화 전략 디자인은 막연한 영감이 아니라, 브랜드의 본질을 형태(Form)로 치환하는 전략적인 선택의 결과입니다. 본 연재를 통해 추상을 구체로, 텍스트를 상징으로 만드는 8가지 경로를 탐색합니다.   1화: 키워드 마인드맵 &amp;mdash; 언어에서 그림 찾기 2화: 형태 분해&amp;middot;조합 &amp;mdash; 익숙함을 해체하고 재정의하기 [현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ul%2Fimage%2FYJo3Ig4Kk3BUNGj1vI6iDPo-hG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검색은 이제 클릭을 기다리지 않는다 - AI 시대, 브랜드는 더 잘 보이는 것이 아니라 더 정확하게 읽혀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8ul/280" />
    <id>https://brunch.co.kr/@@f8ul/280</id>
    <updated>2026-04-15T09:23:33Z</updated>
    <published>2026-04-15T08:4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오랫동안 검색을 아주 단순한 장면으로 기억해왔습니다. 궁금한 단어를 넣고, 수많은 결과 중 하나를 고르고, 그다음부터 브랜드의 설득이 시작되는 방식. 그래서 제목을 다듬고, 메타 태그를 정리하고, 첫 화면의 인상을 매끄럽게 만드는 일이 중요했습니다. 더 많이 노출되고, 더 많이 클릭되고, 더 많이 유입되면 좋은 구조라고 믿었던 시절이 분명히 있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ul%2Fimage%2FFePG6HsYdtdSMwb5i63h5gEVzl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 시각화 전략 #1] 언어에서 그림 찾기 - 당신의 직관은 왜 &amp;lsquo;클리셰&amp;rsquo;가 되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8ul/279" />
    <id>https://brunch.co.kr/@@f8ul/279</id>
    <updated>2026-04-22T05:21:19Z</updated>
    <published>2026-04-11T0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리즈 가이드] 브랜드 본질을 깨우는 8가지 시각화 전략 디자인은 막연한 영감이 아니라, 브랜드의 본질을 형태(Form)로 치환하는 전략적인 선택의 결과입니다. 본 연재를 통해 추상을 구체로, 텍스트를 상징으로 만드는 8가지 경로를 탐색합니다.   1화: 키워드 마인드맵 &amp;mdash; 언어에서 그림 찾기 [현재 글] 2화: 형태 분해&amp;middot;조합 &amp;mdash; 익숙함을 해체하고 재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ul%2Fimage%2F4XSSZfvROeaClPbYBHbPTy1qsb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 스토리 없이 리뉴얼하면 생기는 일 - 스토리는 설명이 아니라, 선택의 기준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8ul/278" />
    <id>https://brunch.co.kr/@@f8ul/278</id>
    <updated>2026-04-06T07:00:02Z</updated>
    <published>2026-04-06T07: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가 정체기에 들어서면, 우리는 가장 먼저 화면을 바꾸고 싶어집니다. 낡아 보이는 로고를 정리하고, 웹사이트를 매끄럽게 다듬고, 시대의 감각에 맞는 색과 톤을 입히는 일. 겉으로 드러나는 인상을 바꾸는 일은 빠르게 체감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리뉴얼에서 더 본질적인 질문은 늘 그다음에 있습니다. &amp;quot;무엇을 새롭게 보이게 할 것인가가 아니라, 무엇을 더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ul%2Fimage%2F1d0TJmJVHnRgsQtZskC7OTc3dG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완벽함보다 '빈틈'이 더 오래 기억되는 이유 - 프랫폴 효과(Pratfall Effect)와 디자인의 인간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8ul/276" />
    <id>https://brunch.co.kr/@@f8ul/276</id>
    <updated>2026-03-12T07:00:04Z</updated>
    <published>2026-03-12T07: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즈니스의 세계에서 &amp;lsquo;완벽&amp;rsquo;은 가장 안전한 전략처럼 보입니다. 오차 없는 데이터, 매끄러운 서비스 프로세스, 결점 없는 제품 사양. 우리는 고객에게 신뢰를 얻기 위해 모든 균열을 메우고, 차가울 정도로 매끈한 결과물을 내놓으려 애씁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모든 것이 완벽한 브랜드는 감탄을 자아낼지언정 사랑을 받기는 어렵습니다. 기억 속에 머물 &amp;lsquo;갈고리&amp;rsquo;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ul%2Fimage%2FTjaS4xXzldNzJfypuXljNBElZU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리모컨 중심의 쇼핑경험 구축 전략(Skylife쇼핑+) - 리모컨의 한계를 넘는&amp;nbsp;&amp;nbsp;TV-to-Mobile 커머스 전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8ul/277" />
    <id>https://brunch.co.kr/@@f8ul/277</id>
    <updated>2026-03-09T08:17:22Z</updated>
    <published>2026-03-09T08:1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 서비스의 주 무대가 모바일로 옮겨간 지 오래되었지만, 거실의 대화면이 주는 몰입감과 실시간 방송의 영향력은 여전히 강력합니다. 하지만 TV 환경에서의 쇼핑은 모바일이나 웹에 비해 현저히 낮은 접근성과 불편한 탐색 구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2025년 진행된&amp;nbsp;Skylife 쇼핑+&amp;nbsp;프로젝트는 'TV라는 특수한 환경'에서 사용자가 어떻게 더 쉽고 빠르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ul%2Fimage%2Ft8OIHCcdY7fURntaEr9vGpe15a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든 경험은 &amp;lsquo;마지막 5분&amp;rsquo;으로 편집됩니다 - 피크엔드 법칙(Peak-End Rule)과 브랜드의 뒷모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8ul/274" />
    <id>https://brunch.co.kr/@@f8ul/274</id>
    <updated>2026-02-12T07:00:01Z</updated>
    <published>2026-02-12T07: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시간 동안 완벽하게 재미있던 영화가 마지막 5분의 결말 때문에 '망작'으로 기억되는 경험, 다들 있으시죠? 반대로, 여행 내내 비가 왔어도 돌아오는 공항에서 본 석양이 너무 아름다웠다면 그 여행은 &amp;quot;꽤 낭만적이었어&amp;quot;라고 저장됩니다. 우리의 뇌는 경험의 '총량'을 기억하지 않습니다. 경험의 '절정(Peak)'과 '마지막(End)'의 평균값만을 남깁니다. 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ul%2Fimage%2F85ubAhh5Yq6Lt8SD_cBI6TExAL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우리는 여전히 &amp;lsquo;만들 이유&amp;rsquo;를 묻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8ul/273" />
    <id>https://brunch.co.kr/@@f8ul/273</id>
    <updated>2026-02-05T07:00:03Z</updated>
    <published>2026-02-05T07: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amp;ldquo;팔리는 것&amp;rdquo;이 거의 모든 판단의 기준이 되었다. 잘 팔리면 좋은 기획이고, 많이 클릭되면 옳은 메시지라는 인식이 너무 자연스럽다. 그러다 보니 왜 만들어졌는지 설명할 수 없는 콘텐츠, 태생 이유를 묻기 민망한 브랜드와 웹사이트가 빠르게 늘어났다. 디지털 환경이 바뀌었을 뿐인데, 기획의 초발심은 오히려 더 쉽게 포기된다. 우리는 종종 이런 질문을 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ul%2Fimage%2Ff0t1tCgdJXs5KhXu5apWHAK3C3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더 잘 팔고 더 잘 사는 법 - 우리 삶의 UX를 최적화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8ul/272" />
    <id>https://brunch.co.kr/@@f8ul/272</id>
    <updated>2026-02-02T07:00:08Z</updated>
    <published>2026-02-02T07: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든 마케터든, 혹은 평범한 직장인이든 우리는 모두 무언가를 &amp;lsquo;파는 사람&amp;rsquo;입니다. 동시에 하루 24시간을 자신만의 인생이라는 서비스 속에서 소비하며 &amp;lsquo;사는(Live) 사람&amp;rsquo;이기도 하죠. UX(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라는 거창한 용어를 빌리지 않더라도, 우리 삶은 이미 설계된 경험의 연속입니다. 어떻게 하면 더 잘 팔 수 있을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ul%2Fimage%2FLVe5g-4yTKcN6_aP_cLkW8uGSN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분을 관리하기 위해 지갑을 여는 사람들 - &amp;lsquo;기분 경제&amp;rsquo;의 도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8ul/271" />
    <id>https://brunch.co.kr/@@f8ul/271</id>
    <updated>2026-01-17T04:00:04Z</updated>
    <published>2026-01-17T04: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흔히 무엇인가 '사고 싶어서' 소비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오늘날의 소비는 조금 다른 양상을 띱니다. 배가 고파서 음식을 시키는 것이 아니라 요리할 '귀찮음'을 견딜 수 없어서 배달 앱을 켜고, 즐거움을 찾기 위해서가 아니라 적막함 속에서 밀려오는 '우울함'을 막기 위해 유튜브 영상을 틀어둡니다. 이제 소비는 욕망의 확장이 아닙니다. 내 기분이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ul%2Fimage%2FrK3gHnVPAfdXhMw4Eyn0oMCS15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자이너에게 '아이콘 그려달라'는 말이 무례한 이유 - UX 디자인, '예쁘게 꾸미기'라는 오해의 늪에서 벗어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8ul/270" />
    <id>https://brunch.co.kr/@@f8ul/270</id>
    <updated>2026-01-13T07:00:09Z</updated>
    <published>2026-01-13T07: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픽셀 뒤에 숨겨진 전략과 문제 해결의 세계 &amp;quot;UX 디자이너세요? 그럼 우리 앱 아이콘 좀 예쁘게 그려주세요.&amp;quot; UX 디자이너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당혹스러운 순간입니다.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UX 디자인은 '화면을 시각적으로 아름답게 꾸미는 일'로 오해받곤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그 작은 아이콘 하나, 버튼의 위치 하나는 사실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8ul%2Fimage%2FT9ccHFtCX8fV2q7KOXI3SnbGsQ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