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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온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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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5naeda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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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범하지만 매력적인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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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6T05:49: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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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욕심이다 - 너를 좋아하는 이유는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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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1T11:49:12Z</updated>
    <published>2023-12-20T18:4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현재를 선물해 주는 사람과의 미래를 생각하게 되는 것은 &amp;lsquo;사랑&amp;rsquo;이고 그것은 &amp;rsquo; 욕심&amp;lsquo;이다.  나에게 현재를 선물해 주는 사람과의 미래를 생각하게 되는 것은 &amp;lsquo;욕심&amp;rsquo;이고 그것은 &amp;lsquo;사랑&amp;rsquo;이다.  어떤 말이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사랑은 욕심이 맞다.   너를 왜 좋아할까? 말할 수 없다. 언어적으로는 표현할 수 없다. 그래서 너를 좋아하는 데는 이유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6ch%2Fimage%2FUcVjXPbIoOxu_7S8K04Qm5s5QH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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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오스모스: 혼돈 속의 질서 - 혼돈을 받아들이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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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1T01:57:12Z</updated>
    <published>2023-09-10T18:1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오스모스: 카오스(Chaos, 혼돈)와 코스모스(Cosmos, 질서)의 합성어. &amp;lsquo;혼돈 속의 질서&amp;rsquo;를 뜻함.   카오스모스에서 질서와 혼돈은 대립적인 개념이기보다 상호보완적이며 중첩된 개념이다. 질서정연하게 인식되던 세계는 우연적이고 가변적인 항이 지배하는 비선형적이고 탈유기적인 세계로 변모하고, 동시에 그러한 카오스적 세계 내에서도 복잡하고 다양한 질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6ch%2Fimage%2FL4vEei9evNn0BjZrG3zdTMpwAS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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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미 있다'의 의미 - 제품수명주기와 대학생활 4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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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18:14:02Z</updated>
    <published>2023-08-13T16:0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월 1일, 나는 2023년은 의미 있게 보내자는 다짐을 했다. 고등학교 3년은 너무 맥락 없이 보내며 시간을 낭비한 것 같다는 후회심이 컸기 때문에 대학생활만큼은 알차고 의미 있게 보내고 싶었다. 그래서 나름 버킷리스트도 작성하고 3대 주요 계획도 세우며 열심히 한 해를 보내려고 준비했다. 그러나 막상 대학에 와보니 생각보다 동기들과 노는 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6ch%2Fimage%2Fq7SsBGuhfkhP7ghmCfQbsqknod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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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균형감 있는 삶과 스릴 넘치는 파도의 저울질 - 신선함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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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18:14:02Z</updated>
    <published>2023-08-07T16:5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 여유, 돈, 그리고 나에 대한 믿음. 이 네 가지는 내가 스스로 노력해서 만들어갈 수 있다.  그러나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파도는 내가 만들 수 없다.    7월부터 지금까지는 최대한 하루하루를 패턴대로 살았다. 헬스, 알바, 파이썬 스터디, 그리고 바이올린 수업을 고정으로 두고 약속이나 여가시간을 균형 있게 유지했다. 보통 오전에 헬스를 가고 오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6ch%2Fimage%2FyOUwYzOom4GTY7H3eGsVXGLWUe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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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불연속이어야 한다 - 스스로 불연속점을 찍는 사람이 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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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12:57:12Z</updated>
    <published>2023-07-31T09:0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인생은 연속이라 말하지만,  인생은 불연속이어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스스로 불연속점을 찍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새로운 출발과 끝을 정할 수 있는 사람이 자신의 인생을 리드할 수 있다.    연속은 하나라는 유연함은 있지만, 결국 그 유연함에 지침을 느끼게 된다.  불연속이 부정적이게 느껴진다면, 그건 나 자신이 새로움을 두려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6ch%2Fimage%2FgefMWuWzbMFExOrgQz6G1pX1ul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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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형태 - 스무 살이 생각하는 사랑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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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9T16:08:22Z</updated>
    <published>2023-07-28T18:2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긴 세월에 변하지 않을 그런 사랑은 없겠지만 그 사랑을 기다려줄 그런 사람을 찾는 거야&amp;rsquo;  - 검정치마 &amp;lsquo;Antifreeze&amp;rsquo; 가사 일부-   영원한 사랑은 있다고 생각했지만, 생각해 보니 변하지 않는 없는 것 같다.   사랑의 형태는 변하니까.    연애 초기에 느끼는 사랑의 형태와 결혼 20주년이 훌쩍 넘어간 부부간에 느껴지는 사랑의 형태가 같다고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6ch%2Fimage%2FpoMd8i1CL0VgjcWRpe7whHalh2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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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하지만 매력적인 사람 - 미래가 걱정되는 이유는 현재가 불완전하기 때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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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7T17:24:16Z</updated>
    <published>2023-07-15T17:5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를 정해야 이에 따라 계획을 세우거나 앞으로의 방향성을 모색할 텐데,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잘 모르겠다. 지금까지는 평범하지만 매력적인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요즘에는 평범의 기준 또한 잘 모르겠다.   어떤 기준이 평범의 범주를 나눌 수 있는 걸까. 평범의 기준을 &amp;lsquo;평균&amp;rsquo;이라 치자면, 세부적인 부분은 평균값을 계산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6ch%2Fimage%2Fa9rjbYkoN-9LcOGJ5BeOFd9kYD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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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1학기를 마무리하며 - 지금 이 순간의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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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7T17:10:19Z</updated>
    <published>2023-06-19T15:4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으로서 새로운 시작'이 마지막 글인 만큼, 새로운 학기가 시작한 후에는 학교 생활에 정신이 없어서 글을 올리지 못했다. 그만큼 1학년 1학기는 정말 빠르게 지나갔고, 많은 일들이 있었다.    3월, 지금의 대학교 그리고 지금의 학과에 온 덕분에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다고 나는 글을 적었었다. 6월, 지금의 나는 여전히 그동안 좋은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6ch%2Fimage%2FSzzskJuVws-VlCqLwbqTP9AEK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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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으로서 새로운 시작 - 새로운 사람, 만남, 그리고 &amp;lsquo;관계&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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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6T09:18:33Z</updated>
    <published>2023-03-06T16:1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이 되었다. 모든 새로움에 대한 두려움은 &amp;lsquo;관계&amp;lsquo;에 오듯이 대학생활에서 가장 걱정이 된 것 역시 인간관계였다.    나는 사람을 만나는 게 너무 어렵고, 특히나 첫 만남은 두렵기도 하다.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할 수는 없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는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불필요한 미움을 사고 싶지는 않았다.    사실 근데 이 작은 미움을 신경 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6ch%2Fimage%2FMfglzHwasIqRF-u-Cv6x2adc6U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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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고에서 AI와 빅데이터에 빠지게 된 학생 - 경로를 이탈한 운전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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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7T22:43:32Z</updated>
    <published>2023-02-15T13:0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AI와 빅데이터에 빠진 특이한 친구&amp;rsquo; 2학년때부터 이런 말을 종종 듣곤 했다. 외국어고등학교에 다녔던 나는 심리학 동아리에 들어가 심리학을 중심으로 탐구활동을 진행했었다. 솔직히, 처음에 심리학 동아리에 들어가게 된 이유는 동아리 회장 선배님이 너무 멋져서 그 동아리 자체가 매력적이게 다가왔기 때문이다.   아무튼 나는 1년 동안 심리학을 통해 사회문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6ch%2Fimage%2F_Y8HloavTv_DR1mPecemswTpv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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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시의 끝은 시작이다 - 내가 생각하는 4차 산업혁명, 그리고 5차 산업혁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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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7T17:11:34Z</updated>
    <published>2023-02-08T12:2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때는 막연하게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에만 집중했고, 의료 및 바이오 데이터를 다루는 데이터분석가가 돼서 바이오헬스 필드에서 일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결국 AI빅데이터학과까지 오게 되었다.   최근에 대학교에서 파이썬 교육을 받으면서, 어쩌면 내가 생각했던 4차 산업혁명은 내가 졸업을 하고 대학원에 진학하거나 취업 시장에 뛰어들 때쯤이면 이미 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6ch%2Fimage%2FmcBoczUhpb2eTYQptfLkRSnyB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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