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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놀이 수진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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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수진샘의 교육 이먀기 그리고, 현직 초등교사들의 이야기를 담는 채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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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9T06:46: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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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호] 나도 선생님같은 멋진 어른이 될래요! - 서울에서 근무하시는 4년 차 선생님의 교육 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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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8T06:47:37Z</updated>
    <published>2026-09-18T06:2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유진 선생님처럼 멋진 어른이 되어 베풀며 살아가겠습니다.&amp;rsquo; 선생님이 좋다거나 선생님이 보고 싶을 거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어도, 선생님처럼 되고 싶다는 말, 그것도 선생님 같은 멋진 어른이 되고 싶다는 말은 뿌듯함을 넘어서 뭉클한 감정으로 다가왔습니다. 내가 선생님으로서 자격이 있나 혼란스러웠던 시기를 싹 잊게 해주는 마법 같은 문장이었습니다. 한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mM%2Fimage%2F_vjy6KuQYBzLtsN6xQk-6gDL0t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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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잠시 주저앉아도 되고 멈춰 서도 된다고 생각해요 - 경기도에서 근무하시는 4년 차 선생님의 교육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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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08:38:53Z</updated>
    <published>2026-08-28T08:3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가다 힘든 일이 생기면 잠시 주저앉아도 되고 멈춰 서도 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 자리에 영원히 머물며 자신을 탓하고, 힘듦이라는 무게에 계속 짓눌려 있지는 않았으면 해요. 그 무게는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을 더 깊이 주저앉게 만들고 결국 다시 일어설 힘마저 잃게 할 수 있으니까요.  본문 중 발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mM%2Fimage%2FsFqsIG4BK0btgYfM3jLJ7EWFgF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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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호]너에게 꼭 맞는 작은 뿔을 그려 줄 테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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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0T04:40:28Z</updated>
    <published>2026-07-30T04:3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한테 시를 가르치다가 지나가는 말로, &amp;lsquo;선생님은 나태주 시인 시를 참 좋아해&amp;rsquo; 라고 말했었어요. 그랬더니 인터넷에서 나태주 시인 시를 찾아서, 도화지에 전부 손으로 베껴 써서 저한테 시집을 만들어 준 거에요. 지나가는 말을 기억하고 있었던 것도 감동인데, 그걸 찾아서 직접 써서 줄 생각을 하다니요. 아이들 손으로 쓴 시를 한 장 한장 넘겨볼 때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mM%2Fimage%2FW6iAbP_ow4GuUmP5mj-O7P64x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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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호] 선생님 비옷 입었다! 나가자! - -경산에서 근무하시는 6년 차 유치원 선생님의 교육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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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4T07:35:56Z</updated>
    <published>2026-06-24T06:5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만나는 일상의 자극들이 편치 않고 가볍지 않은 아이들이지만, 세상과 만나면서 조금씩 조금씩 다양한 자극과 함께 살아가는 것 그것을 가르쳐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비 오는 날이면, 외칩니다.  &amp;ldquo;선생님 비옷 입었다! 나가자!!!&amp;rdquo;  -본문 중 발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mM%2Fimage%2FJsIrjYW6f8mdHafiBZB5c5BuR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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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호]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 - -경기도에서 근무하시는 초등 신규 선생님의 교육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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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0T05:32:18Z</updated>
    <published>2026-05-20T05:3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잘하고 있는지 몰라 헤맬 때, 아이들은 &amp;ldquo;선생님을 만난 게 인생 최고의 순간&amp;rdquo;이라 말해주었고, &amp;ldquo;선생님이 바뀔까 봐 눈물이 난다.&amp;rdquo;는 순수한 고백으로 제게 정답을 알려주었습니다. 비록 사수는 없지만, 매일 제 눈을 맞춰주는 20여 명의 작은 아이들이 저를 성장시키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여전히 매 순간이 조심스럽고 어렵지만, 이제는 그 막막함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mM%2Fimage%2FQuLCFWRs_ODLHAhUX050sAQ4J5w.jpg" width="29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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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호]이쁜 선생님 - -경기도에서 근무하고 있는 6년 차 선생님의 교육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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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7:09:42Z</updated>
    <published>2026-04-03T07:0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사실 아직도 교육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영역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교육이 무너지면 세상이 무너지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런 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 특수교육, 통합교육과 관련해서 많은 숙제들이 있기 때문에 그걸 잘 풀고 싶어요. 아직 풀리지 않은 숙제들이 너무 많은 영역에서 일하고 있어서 기쁩니다. 저도 그것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mM%2Fimage%2FQ_CUlYhQcMeCoYLvhw3xyej-X3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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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호] 스스로 성장해준 아이의 힘 - 경기도에서 근무하시는 2년 차 유치원 선생님의 교육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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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4:18:53Z</updated>
    <published>2026-03-23T06:4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자유 놀이 시간에 제가 발을 헛디뎌 책상 모서리에 부딪혀 아파했던 적이 있어요. 그런데 저와 멀리 떨어져 있던 아이가 갑자기 저에게 달려오더니 제 눈을 바라보며 &amp;ldquo;괜찮아. 선생님이 그럴 수도 있어.&amp;rdquo;라고 말하던 순간이었습니다. 마침 아이가 창문 앞에 서 있어서 아이 뒤로 햇빛이 반짝였고, 그 순간 정말 천사가 내려온 줄 알았어요. 너무 예뻐서 한 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mM%2Fimage%2FXO9Ext9RUitAhqDK8MaAjbfRv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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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호]소중하고 행복한 성장이 있는 교실  - -5년차 선생님의 교육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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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06:12:23Z</updated>
    <published>2026-02-27T06:1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네 그림자가 유독 긴 이유는 네가 그만큼 큰 나무이기 때문이다.&amp;rdquo; 임용고시를 준비하며 힘들어하던 제게 큰 힘이 되었던 한 선배의 말입니다. 학생들과 상담 활동을 하다 보면 교우관계뿐만 아니라 미래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걱정하는 학생도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amp;lsquo;중학교 가는 것이 두려워요.&amp;rsquo;, &amp;lsquo;수학이 해도 해도 늘지 않는 것 같아요.&amp;rsquo;, &amp;lsquo;꿈이 없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mM%2Fimage%2FkIO_2Y8QAnwk59gu3IE3_aHGh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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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호] 실패할 수도 있지, 그래도 해볼래 - 경기도에서 근무하시는 5년 차 선생님의 교육 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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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7:31:42Z</updated>
    <published>2026-01-19T05:3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마다의 고유한 빛을 잃지 않으면서도, 서로를 비춰주며 별자리가 되어 함께 빛나라  막상 적어 보니, 조금 거창한 듯하죠? 사실 제가 맡고 있는 우리 반 이름이 &amp;lsquo;별반&amp;rsquo;입니다. 여기에는 두 가지 의미가 담겨 있는데요, 첫 번째는, 세상에 하나뿐인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고유한 빛과 색을 가진 별이라는 의미이고, 두 번째는, 별이 혼자 떠 있을 때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mM%2Fimage%2F_SLvxIJqPMNaTwVkyaCI2kNTS_w.png" width="3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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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amp;nbsp;&amp;ldquo;선생님 사랑해요!&amp;rdquo; - 경기도에서 근무하시는 10년 차 선생님의 교육 이야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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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5:26:25Z</updated>
    <published>2025-12-22T05:2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은 텐트, 돗자리, 침낭, 테이블 등을 가져와 친구들과 함께 오순도순 모여 앉아 보드게임도 하고 과자 파티도 하고, 영화도 보며 기억에 남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교 예산으로 영수증 사진기와 팝콘 기기를 대여하여 추억도 남기고 영화를 볼 때 맛있는 팝콘도 실컷 먹을 수 있었습니다.&amp;nbsp;교직 생활을 통틀어 가장 즐겁고 기억에 남는 시간이라 내년에도 여건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mM%2Fimage%2F_ZF0xnsRvJQId8-CC3Npq-MKFi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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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제겐 보물과도 같은 존재 - -경기도에서 근무하는 3년 차 선생님의 교육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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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05:53:30Z</updated>
    <published>2025-11-30T05:5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amp;lsquo;행복을 느낄 준비가 된 자&amp;rsquo;이고 싶어 삶 속에서 행복을 찾아보려 노력하는 편이에요.하늘을 보며, 단풍을 보며, 소복하게 쌓인 눈을 보며 뜻밖에 행복을 느낄 수 있어 감사해요. 제가 가르친 모든 아이들도, 제 주변 모든 사람들도 지금 자신 옆에 놓여있는 행복을 놓치지 않고 충분히 누렸으면 좋겠어요.  -하루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mM%2Fimage%2FZ89iUeur-oCqY3gJpC9RQHrpHhE.jpg" width="32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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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함께 성장한다는 것의 가치 - 부산에서 근무하는 선생님의 교육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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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4:59:08Z</updated>
    <published>2025-10-31T04:5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교실은 &amp;lsquo;피어나는 곳&amp;rsquo;이라 표현하고 싶어요. 교실 이름을 &amp;lsquo;피움교실&amp;rsquo;이라 정한 이유도, 모두 각기 다른 개성과 꿈을 가진 어린이들이 &amp;lsquo;나답게&amp;rsquo; 피어나는 곳이 되길 바라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아이들이 &amp;lsquo;나답게, 스스로 역량을 마음껏 펼치며 한껏 피어나는 교실&amp;rsquo;이 될 수 있도록 학급 경영과 생활지도를 이어오고 있어요.   -초등 교사 헤븐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mM%2Fimage%2FDTlf5VCxlRtUxFFQDB0M_mqSyK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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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내겐 꿈을 심어 주었어 - 군산에서 근무하는 13년 차 선생님의 교육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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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07:22:47Z</updated>
    <published>2025-09-25T07:2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고 하잖아요. 저는 이 말을 백 퍼센트 신뢰하거든요. 공부하든, 뭘 하든, 체력부터 키우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애들을 키우면서도 절실히 느껴요. 제가 체력이 남으면 애들이 아무리 떼를 쓰고, 고집을 부려도 다 받아주겠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몸이 힘들면, 별것 아닌 일도 못 견디겠더라고요. 올해도 체력 훈련을 꾸준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mM%2Fimage%2FRm3Hx1rS1_EUE24sA1WflgNMd4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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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선생님의 수업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충북 청주에서 근무하고 있는 17년차 선생님의 교육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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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0T08:19:22Z</updated>
    <published>2025-08-30T08:1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생님의 수업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본문 중 발췌) 나는 오늘도 많은 일들과 만났고 견딜 수 없는 일들까지 견뎠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한 셈이다 그렇다면 나 자신을&amp;nbsp;오히려 칭찬해주고 보듬어 껴안아 줄 일이다  -김성규 선생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mM%2Fimage%2FcoLI60Wi2aeJQC2zkBSuO7qwWEU.jpg" width="33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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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선생님! 사랑해요~~~ - -경기도에서 근무하시는 5년 차 선생님의 교육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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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23:50:31Z</updated>
    <published>2025-07-21T23:5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들끼리는 하기 참 어려운데 아이들 입에서는 술술 나오는 말이&amp;nbsp;&amp;lsquo;사랑해요&amp;rsquo;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이들이 저에게 사랑한다고 할 때가 가장 좋습니다.&amp;nbsp;아이러니하게도 저는 아이 한 명은 물론 반 아이들 전체에게도 &amp;lsquo;사랑합니다&amp;rsquo;라는 말을 단 한 번도 한 적이 없는 무뚝뚝한 교사입니다. 마음속으로는 열렬히 사랑하지만, 겉으로는 표현하지 못하고 은근히 챙겨 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mM%2Fimage%2Fsv87Y0_FzGaWpA5vMtQlUE1lB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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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행복하게 하는 게 너무 많아요 - -경북에서 근무하시는 5년 차 선생님의 교육 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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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2:02:14Z</updated>
    <published>2025-06-24T10:5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지금은 몰라도 나중에는 깨닫는 어른으로 키우자&amp;rsquo; 입니다. 과거 제 어릴 적 모습과 학생들의 이해가 되지 않는 행동이랑 비교를 종종 해봅니다. &amp;lt;중략&amp;gt; 그때 받은 사랑을 학생들에게 주면서 많은 부분을 흘려보내려고 합니다.  - 조퇴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mM%2Fimage%2FmqVgf9mgayEqldfZW8oPCYut4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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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제자들이 행복하게 살고 있기를 응원하는 마음 - -11년 차 선생님의 교육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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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09:33:54Z</updated>
    <published>2025-05-19T08:1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세상의 모든 선생님들은 분명 찾아오거나 만나지 않더라도 자신이 가르쳤던 제자들이 어디에선가 행복하게 살고 있기를 평생 응원하고 있음을 알면 좋겠습니다. 그들의 이름이 머릿속에서 희미해져도 내 제자의 말간 얼굴은 영원히 기억하고 있을 테니까요.  -초등교사 베니얌얌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mM%2Fimage%2FRvPVZ79Je33C_Tvni700oCJRl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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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심장이 두근대는 교육을 하는 것 - -서울 공립유치원에서 근무하시는 10년 차 선생님의 교육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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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06:38:43Z</updated>
    <published>2025-04-15T05:0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오늘도.샘&amp;gt; 2025년 4월호 온라인 교육 매거진 본문 중 발췌  지금껏 하지 않았던 교육과정을 꾸려나가는 과정이 저에게도 배움의 순간 이거든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저도 만족하는 '좋은 교육'을 하고 싶어요.  --서울 공립유치원에서 근무하시는 10년 차 안혜란 선생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mM%2Fimage%2FrXu9eN04mDLhHaaSLugx2TAWt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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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amp;nbsp;그만큼 가까워졌다는 의미  - -창원에서 근무하시는 5년 차 선생님의 교육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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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12:39:51Z</updated>
    <published>2025-03-21T01:1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오늘도.샘&amp;gt; 2025년 3월호 온라인 교육 매거진 본문 중 발췌  결국 헤어질 운명이라면 그 순간만이라도 즐겁게 웃으며 지내면 더 좋지 않을까요?  -창원에서 근무 중인 5년 차 교사 마루밑고양이 선생님&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mM%2Fimage%2F8dAJ_DbO41XVFDGMgoI0K6_Gl7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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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조건 없이 사랑해 주는 아이들의 마음 - -충남에서 근무하시는 7년 차 선생님의 교육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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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10:19:51Z</updated>
    <published>2025-02-16T09:1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오늘도.샘&amp;gt; 2025년 2월호 온라인 교육 매거진 본문 중 발췌  신뢰할 만한 어른에게 받은 무조건적인 사랑은 분명 아이들의 잠재력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큰 힘이 되어줄 것이라고 믿어요. 존재 자체를 믿어주고 아껴주는 것. 그것이 제가 아이들에게 심어주고 싶은 감정과 경험입니다.  -충남 7년 차 현직 초등 교사 세정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mM%2Fimage%2FlbFiPQV0VMrrf1PfvKSwQVDuYGk.jpg" width="40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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