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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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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생각 너머로 이끄는 책 &amp;lt;내면의 공간&amp;gt;을 번역하고 만들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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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0T10:39: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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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상식(common sense)을 쓰면 되는 거였어!&amp;quot; - 내 안의 상식, 커먼센스가 이끌어주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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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00:59:25Z</updated>
    <published>2026-10-09T01:4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amp;ldquo;상식(common sense)을 쓰면 되는 거였어요!&amp;rdquo;&amp;gt;  얼마 전에 산책을 나가려는데 밖에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었다. 현관에는 자주 신는 슬리퍼와 운동화, 이렇게 두 켤레만 두고 있는데,&amp;nbsp;슬리퍼를 신으면 차가운 빗물이 맨발에 닿을 것 같고 운동화를 신으면 신발이 젖을 것 같았다.&amp;nbsp;&amp;lsquo;방수가 되는 신발을 하나 사야 하나?&amp;rsquo; 잠시 고민하다, 그냥 발을 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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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 뇌가 자동으로 해주는 &amp;lsquo;놓아버림&amp;rsquo; - '상스럽고 미개한' 꿈도 괜찮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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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3T01:10:17Z</updated>
    <published>2026-08-13T01:0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마음이 힘들었던 때, 꿈 때문에 자는 게 싫었던 적이 있다. 하루가 멀다 하고 꿈속에서 극단적인 상황에 처해 주변 사람들에게 심한 폭력을 가하거나 당하며, 극심한 분노나 두려움에 치달아 숨을 헐떡이며 잠에서 깨기 일쑤였다.  그때 꿈에서 깨어서 내가 한 일은 꿈의 내용을 곱씹으며 꿈의 상황을 내 현실의 상황과 1:1로 동일시하는 것이었다. 마치 꿈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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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의식, 생각&amp;rsquo; 이라는 세 가지 원리 - 아리송한 용어가 아닌, 너무나 당연한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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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4T07:25:48Z</updated>
    <published>2026-06-24T07:2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내면의 공간&amp;gt;이라는 책을 직접 번역해서 펴냈을 때, 책을 읽으신 부모님은 내용이 잘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다. 사실 나도 책을 만들면서 관련 분야(영성, 의식)에 관심 없는 사람들은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생소하게 느껴질 거라는 걸 예상은 했다. 그래서 유튜브 채널도 만들어 책의 내용을 다양한 관점으로 얘기하는 컨텐츠를 만들기 시작했다. 영상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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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무엇일까?  - 내 생각 뒤편의 진짜 나를 만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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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3T07:28:07Z</updated>
    <published>2026-06-03T07:2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누구인가?&amp;rsquo; 라는 질문은 가장 본질적인 질문이다. 묶여 있는 것이 누구인지를 알지 못하면 당신은 자신을 해방시킬 수가 없다. 마찬가지로, 저항하고 있는 것이 누구인지를 모르면 받아들이기를 이해할 수가 없다.- 삶이 당신보다 더 잘 안다/ 마이클 싱어    대부분의 내면/영성 분야의 책들은 &amp;quot;나는 무엇인가&amp;quot;라는 질문으로 시작한다.  우리가 '나'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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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내 마음이 먼저 달라져야 상대방이 달라진다고요?&amp;rdquo; - 영화 &amp;lt;그녀&amp;gt;를 보며 관계를 이해해 보기 feat. 앨런 와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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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1:55:37Z</updated>
    <published>2026-04-29T01:5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을 살아가는데 (인간)관계만큼 비효율적인 일이 또 있을까 한다. 아무리 사랑, 기쁨, 안정 같은 좋은 감정이라 할지라도 누군가를 생각하며, 마음을 쓰며, 감정을 느낀다는 게&amp;nbsp;에너지를 참 많이 써야 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좋은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관계는 또 그만큼의 깊은 불안과 상처를 동반한다. 차라리 관계를 통해 얻는 것도 잃는 것도 없는 게&amp;nbsp;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G8%2Fimage%2FhcabLOoAj8D6wl7oAXDN6tWf7qU.png" width="46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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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공부를 하며 &amp;lsquo;내맡김&amp;rsquo;의 감각을 이해하다. - 나보다 더 나은 시스템이 내 안에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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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11:43:51Z</updated>
    <published>2026-03-19T11:3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어 실력을 키우는 데 독서만한 게 없다고들 한다. 나는 영어공부를 매우 오래 해왔음에도 그 사실을 최근에야 몸소 경험했다.&amp;nbsp;바로 독서가 언어의 &amp;lsquo;전체&amp;rsquo;를 이해하는 능력을 키워준다는 사실을 깨달으면서부터였다. 더 정확히는, 독서가 전체를 이해하는 &amp;lsquo;뇌의 기능&amp;rsquo;을 믿고 의지하는 감각을 길러준다는 사실을 깨달은 순간부터다.  원서 읽기로 영어공부 좀 다시 해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G8%2Fimage%2FHfMIZa9vd8dTRy4-YbkxeGewkW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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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경험을 이루는 마음-의식-생각 - &amp;lsquo;시드니 뱅크스의 세 가지 원리&amp;rsquo;&amp;nbsp;라는 타이틀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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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12:05:43Z</updated>
    <published>2026-03-03T11:5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시드니 뱅크스의 세 가지 원리&amp;rsquo;는 시드니 뱅크스라는 사람이&amp;nbsp;우리가 경험하는 삶은 마음-의식-생각이라는&amp;nbsp;세 원리를 통해서 온다고 설명했기에 붙은 타이틀이다.  나는 (시드니 뱅크스가 의도하지 않았을) 그 타이틀이&amp;nbsp;시드니 뱅크스가 사람들에게 전하려고 했던 바를 방해하기도 한다고 생각한다.&amp;nbsp;나 또한 처음 세 가지 원리를 접했을 때&amp;nbsp;세 가지 원리가 가리키는 내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G8%2Fimage%2FR2B5XUY0gYRYfTujVYKSY2wkYx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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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내게 줄 수 있는 것들 -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을 생각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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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23:25:43Z</updated>
    <published>2026-02-03T12:3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40년에 영화감독 리처드 링클레이터의 20년 프로젝트 영화가 개봉한다고 한다. 새해가 되고 관련 기사 몇 개를 찾아보다가 인디와이어에서 웃기고 슬픈 기사를 찾았다.  제목: 영화 '메릴리 위 롤 어롱'이 20년 후에 개봉할 때까지 살아 있을지 걱정하는 팬들을 위한 링클레이터 감독의 메세지.  제목 보고 무심코 '나도 걱정된다구요!' 라고 속으로 말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G8%2Fimage%2FOnKz_XqunCDLP1ZOoY8fSQqC_m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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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본질은 구름이 아닌 맑은 하늘 - 무라카미 하루키의 언어로 '생각'을 이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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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12:21:11Z</updated>
    <published>2025-10-08T12:1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하루하루는 성실하게 인생 전체는 되는대로&amp;rdquo;   영화평론가 이동진의 모토로 잘 알려진 저 말은 &amp;lsquo;놓아버림&amp;rsquo;이나 &amp;lsquo;내맡김&amp;rsquo; 같은 영성분야에서 가리키는 삶의 본질을 그대로 담고 있다.   그러니까 &amp;lt;인생 전체&amp;gt;는 내 영역이 아니라 (신성한) 삶의 영역이라는 것을 받아들이고 그것에 대해 걱정하지 않을 때에야 지금 내 앞에 주어진 일,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G8%2Fimage%2F7Xro7PzeXhBNW11eV2SWhU2frp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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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출판 - 첫 인스타그램 광고  - 노골적으로 책 광고처럼 만들어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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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06:22:02Z</updated>
    <published>2025-09-30T06:0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내고 8개월 만에 처음으로 유료 광고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이미 있던 유튜브 채널도 키울 겸 유튜브 숏츠 영상으로 광고를 돌렸는데, 유튜브 광고는 별 반응이 없었다.      그래서 이번엔 인스타그램 릴스 광고를 시도해 봤다.  유튜브 채널에서 반응이 제일 좋았던 숏츠를 다시 조금만 손을 봐서 릴스 광고를 만들었다.  작가가 직접 책의 핵심 내용을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G8%2Fimage%2F9YXr6uHwtqfooU9wyT33O6S4pP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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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출판 - 책 알리기 (마케팅/홍보/광고) - 1&amp;gt; 유튜브 채널 키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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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11:21:10Z</updated>
    <published>2025-09-29T06:1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gt; 유튜브 채널을 통해 책(의 내용) 알리기  책을 만들고 홍보를 할 때 제일 주력으로 한 일은 &amp;lt;유튜브&amp;gt; 채널을 키우는 것이었다. 책을 쓴 (원작) 작가가 책과 관련된 내용을 설명하는 동영상과 작가가 활동하는 (영성) 분야의 다른 동영상을 번역해서 올리는 것을 시작으로 했다.  그다음은 번역 영상이 아닌 내가 책의 내용에 대해 전달하고 싶은 것들에 대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G8%2Fimage%2FF2LelvZC6wkWc8xAD0RFpQViDe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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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적인 삶이 무엇이지? &amp;nbsp; - 영화 &amp;lt;쇼잉 업&amp;gt;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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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11:59:07Z</updated>
    <published>2025-08-21T11:2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성분야에 관심이 많아 직접 책까지 번역하고 만들었음에도, &amp;lsquo;영적인 삶이란 무엇일까?&amp;rsquo;라는 질문이 떠오르면 분명한 답을 내리기 어려웠다.  매일 모닝페이지를 쓰고 명상을 하는 삶이 영적인 삶인가? 모든 생각과 감정을 다 비우고 그저 마음을 투명하게 만드는 것에 집중하는 삶? 내가 관심을 두는 영성분야(세 가지 원리)는 오히려 그것의 정 반대방향을 가리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G8%2Fimage%2FuillV4jcfbvCbppGxEKt1EpsINA.png" width="4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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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네 이야기를 해&amp;quot; - 영화 '비밀의 언덕'에서 배운 솔직한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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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12:14:10Z</updated>
    <published>2025-07-17T12:2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비밀의 언덕'(감독 이지은)을 보고 쓴 글.     솔직한 글쓰기는 무엇일까. 자신에게 일어난 사건을 그대로 기술하는 것이 솔직한 글쓰기를 뜻하진 않을 것이다. 나를 둘러싼 바깥 환경, 주변 인물들을 세심히 관찰하는 것은 글쓰기에 중요한 덕목이겠지만, 그것들을 관찰한 그대로 묘사만 하는 것은 사실 솔직해지지 않아도 할 수 있는 일이다.  솔직한 글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G8%2Fimage%2FsLqUDa4irD9S_nTKXGnxqsbVqYw.jpe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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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럴 때도 있고 그렇지 않을 때도 있다는 건, - 참 다행인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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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2:56:48Z</updated>
    <published>2025-06-29T08:2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럴 때도 있고 그렇지 않을 때도 있다는 건 참 다행인 일이다.  과거의 사건이나 사실에 대한 생각이 나를 언제나 똑같이 괴롭히고 못살게 구는 줄 알았지만, 그 생각만 떠오르면 난 그저 똑같이 괴로워하는 수밖에 없을 줄 알았지만, 그저 그럴 때가 있을 뿐이었다.  돌이켜보면 같은 생각에 언제나 같은 영향을 받았던 건 아니었다. 분명 같은 생각이어도, 정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G8%2Fimage%2Fo6YwmSRXDnScqFt2v1J3hw93Zk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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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놓아 버림' 그거 어떻게 하는 거지? - 놓아 버림 '테크닉' 아니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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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3:42:14Z</updated>
    <published>2025-06-24T13:2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성 - 의식 분야에서 가장 잘 알려진 사람들 중 한 명은 아마 '데이비드 호킨스'일 것이다.   특히 그가 마지막으로 쓴 책 '놓아 버림'(판미동)은 미국에서도 한국에서도 시간이 갈수록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관심받고 있는 것 같다.    나도 책 '놓아 버림'을 통해 본격적으로(?) 영성 분야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데이비드 호킨스의 다른 책들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G8%2Fimage%2Fh5tdCy8RI7juREZjUrlL0rjbhO8.png" width="39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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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기하고 기묘한 '동시성' 나타나라! - 내 삶이 잘 흘러가고 있다는 증거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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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12:53:47Z</updated>
    <published>2025-05-02T02:3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성 분야(또는 신비주의)에는 &amp;lsquo;동시성&amp;rsquo;이라는 개념이 있다.&amp;nbsp;&amp;nbsp;(&amp;lsquo;동시성&amp;rsquo;은 사실 정신과의사/심리학자 카를 융이 무의식을 설명하기 위해 처음 만든 용어인데&amp;nbsp;영성분야에서 다루는 동시성의 개념은 융이 설명하는 그것과는 조금 차이가 있는 것 같다)  동시성은 한마디로 설명하자면 삶에서 일어나는 &amp;lsquo;신기한! 또는 기묘한! 일&amp;rsquo;이다 어떤 두 개 이상의 사건이 연결성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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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한 번만'의 마법 - 단 한 번만에 일을 잘하게 된다는 뜻은 아니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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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12:54:29Z</updated>
    <published>2025-04-29T13:0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서 직접 책을 만들어 보는 과정은 '단 한 번만(해보자)'의 마법을 계속해서 경험하는 일이었다.  그 마법이 한 번만 해보면 일을 잘하게 된다거나 곧 쉬워진다는 의미는 물론 아니다. 내가 경험한 마법은, 두 번째에 할 때는 처음 직접 해보기 전의 내 머릿속을 꽉 채운 '생각들'이 싹 사라진다는 것이었다. 혹은&amp;nbsp;두 번째 할 때에도 여전히 그 '생각'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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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턴 에릭슨이 말하는 건강한 마음 - 방법과 이론이 아니라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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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6:35:53Z</updated>
    <published>2025-04-15T13:0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브런치에 합격목걸이(?)를 받게 해준 고마운 첫 글은 정신과의사 '밀턴 에릭슨' 박사에 대한 글이었다. 지금은 공개해두진 않았지만, 지금까지 내가 쓴 다른 글과 그때 쓴 에릭슨 박사에 대한 글의 방향성은 같다.  그 방향성은 내 안에 이미 존재하는 '건강한 마음'이다.  겉모양은 조금 달라 보일지도 모른다. 나는 지금 '영성/의식&amp;nbsp;분야'의 책을 직접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G8%2Fimage%2FUMdL7LqG0TA8Cn3xrL43ZiWc_X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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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성분야의 요상한 용어  - 마음, 의식 그리고 생각 - 세 가지 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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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6:35:10Z</updated>
    <published>2025-04-05T11:4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들 때에 영성-의식 분야에 입문했고, 꽤 오랜 시간 그 분야를 배우고 탐색하다가, 비슷하지만 조금 다른 언어를 사용하고 있는 '세 가지 원리'라는 영성분야에 정착(?) 후 그 내용의 책을 직접 번역하고 만들었다.  처음 이 '세 가지 원리'를 알게 됐을 때, 내가 제일 좋았던 건 이 분야는 어느 다른 영성-의식 분야보다 '일상적이고 실질적인' 언어를 사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G8%2Fimage%2F_zVOT_h9nyjSAudD9EYsYJsZBT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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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면에서 시작되는 글쓰기 - 영성/의식 분야의 글쓰기 책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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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12:50:43Z</updated>
    <published>2025-03-26T13:5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쓸수록 선명해진다 #내면의 공간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구원으로서의 글쓰기 #아티스트 웨이   '글쓰기'는 분명 영성/의식 분야에 속하는 영역인 것 같다. 글쓰기는 그 자체로 성장의 힘이 있고, 치유의 힘이 있고, 창조의 힘이 있다.  사람들은 글을 쓰며 자신도 몰랐던 '나'를 발견하고, 글을 쓰며 케케묵은 감정들을 해소하고, 글을 쓰며 순수한 창조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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