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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홍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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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뉴로엔터 홍창기가 아닌, 그냥 인간 홍창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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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7T15:58: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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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라는 허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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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16:08:12Z</updated>
    <published>2026-09-30T16:0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초등학교 3학년 때에는 엄마랑 같이 사는게 꿈이었다. 시간이 흘러 군대를 전역하고 같이 살 수 있는 상황이 되었는데, 막상 같이 사니까 독립하고 싶어지더라  막 전역하고 이런 저런 사업을 하다가 몇번 현금 유동이 멈춰서 카드값이 200만원 밀릴 뻔한 적이 있었다. 제발 이번 한번만 무사히 넘어가면 다른 소원이 없겠더라  시간이 흘러 다른 사업으로 많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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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워? 어쩌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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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15:39:13Z</updated>
    <published>2026-09-30T15:3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이 잘 안될까봐 걱정 돼? 어쩌라고 뭔가 일이 계획대로 안풀릴까봐 걱정 돼? 어쩌라고  어차피 할꺼잖아,  그럼 쫄지말고 그냥 해 시발  지금까지 그렇게 잘 살아 왔잖아?  쫄지마 병신아 그냥 하기로 했으면 하는거야  너가 지금까지 해왔던 모든 선택은 결과적으로 좋았어.  그러니까 앞으로도 쫄지말고 그냥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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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진짜 습관이 무섭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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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14:57:34Z</updated>
    <published>2026-09-29T14:5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글 쓰는거, 매일 운동 기록하던 것들, 해외 출장이랑 복귀해서 스케줄하다보니까 그냥 넘어가버렸네  며칠 안하니까 또 그냥 안해버리게 되고, 인스타 부계정도 영상 안찍은지 너무 오래됐다.  10월 시작 전에 얼른 광고 세팅하고, 놓쳤던 것들 하나씩 해야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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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함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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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15:39:44Z</updated>
    <published>2026-09-21T15:3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꾸준함은 매일 매일 최선의 노력을 하는 것이 아닌, 목표를 향해 꾸준히 나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안주하지말고, 포기하지말고 발생할 수 있는 수 많은 문제들을 해나가면서 앞으로 전진하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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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로 나갈 수 밖에 없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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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14:25:08Z</updated>
    <published>2026-09-10T14:2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생 때 중국 유학을 시작으로 내 모든 일과 사업은 해외 관련되서 진행이 되어왔다.  처음 시작은 한국에 유학오는 중국인, 그 다음은 한국에 여행오는 중국인, 그 다음엔, 한국에 여행오는 외국인  이후로 우리 회사 크리에이터들에게 후원해주는 외국인들을 관리하고 상대하는 일, 이에따라 우리 크리에이터들을 글로벌로 진출시키는 일,  마침 틱톡이라는 비즈니스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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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색이 없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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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9T13:54:24Z</updated>
    <published>2026-09-09T13:5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사색이 없어서 일기를 써야겠다.  이번 추석에는 장인어른과 장모님께서 서울로 올라오신다하여 KTX 티켓팅을 했다.  명절 KTX 티켓은 사전 예약을 해야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호남선은 오늘 07시부터 13시까지 예약이 가능하다고 해서 07시에 코레일톡에 접속했다.  바로 들어간다고 들어갔는데 내 앞에 13만명이 있었고, 1시간 넘게 대기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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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신이 주신 선물인가, 벌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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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14:18:39Z</updated>
    <published>2026-09-08T14:1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행복한 삶을 살아도 그 끝은 정해져있다, 아무리 불행한 삶을 살아도 그 끝은 정해져있다.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는 두 눈을 주심에 감사하고, 숨을 쉴 수 있는 코와,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입을 주심에 감사하다.  하지만 항상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야하고, 나도 떠날 준비를 해야한다.  인간의 삶은 아름다운 것인가 혹은 벌인가  아무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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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은 꼬인 실타레를 푸는 것의 연속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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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7T14:41:20Z</updated>
    <published>2026-09-07T14:4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을 시작한지 어느덧 12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물론 한 가지의 일만 12년을 한 전문가는 아니고, 정말 다양한 일을 경험했고 다양하게 말아먹고, 다양하게 성공(엑싯)시켰다.  올해 하반기가 되면서 뉴로엔터 또한 정말 많은 실타레가 꽁꽁 묶여있었다. 어디서 부터 풀어야할지 감도 안올만큼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문제를 정의했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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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년 마지막 분기를 준비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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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4T13:51:18Z</updated>
    <published>2026-09-04T13:5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초에 세웠던 목표가 뭐였더라..  1. 한국 에이전시 80M 2. 대만 에이전시 10M 3. 팬즈드랍 출시 4. 88kg  라고 메모장에 써놨네 하나씩 뜯어볼까  1. 한국 에이전시 80M - 이미 연 초에 찍어버렸다. 하지만 일시적이였고 다시 50 후반대.. 나는 지금 뉴로엔터 리뉴얼을 하고 있다.  1-1 영입 - 월 30명의 크리에이터를 오가닉 크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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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는 항상 과거보다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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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13:47:16Z</updated>
    <published>2026-09-03T13:4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가 불행한가?  미래가 불안한가?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보면 뭐가 되었던 과거보다 좋아졌을 것이다.  삶에 대한 경험이나 노하우, 사람에게 상처받았다면 사람에게서 자기 자신을 지키는 법을 배웠을 것이고, 사업이 망하거나 어려워졌을 경우, 앞으로 리스크를 더 예민하게 관리하는 본인의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인간은 항상 나약하고, 나는 지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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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회는 항상 벅차게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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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2T14:19:48Z</updated>
    <published>2026-09-02T14:1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일을 계획할 때는 실현 가능성을 당연히 염두하고 계획하지만  생각보다 벅차오를 정도로 스케줄을 잡지 않는다.  하지만 원래 내가 계획하고 실행하던 스케줄에 수 많은 기회들이 몰아치면서 스케줄이 턱끝까지 차올라서 많은 것들을 놓친다.  이때 잘 판단해야하는게 그렇게 몰려온게 기회인지 혹은 내 근본을 흔드는 잔가지인지 잘 판단해야하는데  이 판단 또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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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능이 많아도 과유불급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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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15:13:56Z</updated>
    <published>2026-08-31T15:1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능인이라는 말을 들어보았는가?  20대 초반 나는 다능인이라고 스스로를 판단했다.  나름 스스로 합리화하는 과정이였던 것 같은데, 뭐 하나 못하는게 없고, 뭐 하나 특별하게 잘하는 것이 없었다. 게임을 하건, 일을 하건, 공부를 하건, 운동을 하건 남들보다 빨랐고 새로운 것을 금방 배웠지만, 끝까지 끌고가는 힘이 부족해서인지 아무튼 나는 특별하게 잘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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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에 쫓기는 기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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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8T14:32:54Z</updated>
    <published>2026-08-18T14:3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보면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갈 때가 있다.  그걸 인지하는 순간 내가 지금까지 시간에 쫓겨왔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반대로 시간이 너무 안간다고 인지하는 순간, 내가 시간을 쫓는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특히 군대에 있을 때 전역날 혹은 휴가를 하루하루 기다릴 때는 시간이 정말 안간다.  지금 나는, 그리고 수년 간 시간에 쫓겨왔다.  이 사실이 부정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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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워도 가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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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4T15:59:43Z</updated>
    <published>2026-08-14T15:5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려워 하지 말라는 말은 두렵기 때문에 하는 말이지 않을까  지능이 높은 사람 중에서 두렵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두려워도 해라, 안한다고 바뀌는건 없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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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와 영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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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3T14:31:24Z</updated>
    <published>2026-08-13T14:3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감사하게도 스치듯 지나갔던 인연(?) 들에게 꽤나 많은 영향을 받는다.  내가 상대방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아서 스치듯 지나갔다고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인연으로 연이 닿았지만 지속적으로 상호 소통할 수 있는 꺼리(?)가 없어서 더 가까워 지지 못했던 것 같다.  아무튼 그들의 영향으로 인해 나는 이렇게 매일 브런치에 하루를 마무리하는 글을 쓰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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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자기 성공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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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14:51:49Z</updated>
    <published>2026-08-12T14:5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은 갑자기 찾아오는게 아니다  도전, 실패, 도전, 실패, 도전 실패, 작은 성공  도전, 실패, 도전, 실패, 도전, 실패, 성공  남들이 봤을 땐 갑자기 성공한 것처럼 보이겠지만 그 속에는 끊임없는 도전과 실패가 내포되어있다.  무조건 성공할 것이라는 신념은 갖되 본인의 직감은 경계하자.  사업도, 콘텐츠도 마찬가지다. 내가 생각한 방향이 정해졌다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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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절인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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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13:47:41Z</updated>
    <published>2026-08-11T13:4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는 크리스찬의 길을 가는 것 같으면서도 아직 믿음이 부족해서인지 자리에 멈춰 섰다가 앞으로 가다가를 반복하고 있다.  시절인연 또한 불교용어고, 수 많은 종교들이 있지만 각자 추구하는 바가 다를 뿐이지 결국 두려워하지말고, 주변 사람을 사랑하고, 본인과의 대화를 단절하면서까지 치열하게 살아가지 말라 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는 것 같다.  인간이 태어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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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는 다 때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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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5T14:36:09Z</updated>
    <published>2026-08-05T14:3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에는 다 때가 있다고 생각한다.  인연을 만나는 것, 사업의 기회를 잡는 것, 내가 가지고 있던 것을 잃는 것  새로운 것을 가지려면 기존에 가지고 있던 것을 비워내야한다.  사업도, 사람도, 사랑도  만약 당신이 무언가를 잃는다면 힘들겠지만 너무 슬퍼하지 않기를  결국 그 빈 공간에 새롭게 무엇이든 채워지는 날이 올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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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는 정신과 육체를 지키려고 노력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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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4T14:44:56Z</updated>
    <published>2026-08-04T14:4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32살이다.  많지도 그렇다고 적지도 않은 나이라고 생각한다.  끊임없이 도전하고 부딪히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는데 충분한 나이,  지금까지 여러 사업을 통해 수 많은 사람들을 만나왔고, 나도 모르게 엄청난 압박감에 살아왔던 것 같다.  강한 힘에는, 강한 책임이 따르는 것 처럼 나는 나와 내 주변, 내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을 지키고 더 큰 기여를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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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아파트 왜이렇게 비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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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3T13:29:48Z</updated>
    <published>2026-08-03T13:2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아파트값이 이게 맞나.. 나도 지금 사기가 쉽지가 않은데 일반 직장인들은 도대체 돈을 어떻게 벌고 모아서 내집 마련을 하는걸까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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