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동국교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37N" />
  <author>
    <name>donggukzine</name>
  </author>
  <subtitle>동악 유일의 자치언론, 동국대학교 교지편집위원회입니다. 학생의 위치에서, 학교와 사회를 비판적으로 바라보고자 합니다. 어떤 것도 당연하게 보지 않겠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f37N</id>
  <updated>2023-01-23T11:55:45Z</updated>
  <entry>
    <title>2026-1 87집 독자 대담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37N/185" />
    <id>https://brunch.co.kr/@@f37N/185</id>
    <updated>2026-09-02T13:30:10Z</updated>
    <published>2026-09-02T13:0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국교지에 관심 가져주시고 이번 독자 대담회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동국대학교의 여러 학우께서 참석해주셨습니다.  날짜: 2026년 5월 13일 수요일  참여한 사람들 교편: 현아 독자 : 김서현(국문창24), 이영지(사회24), 김예인(사학26), 강민지(중문23), 허정원(사회24)  「탈환상(脫幻想)」 Q.&amp;nbsp;이번 호의 첫글&amp;nbsp;&amp;lsquo;Intr</summary>
  </entry>
  <entry>
    <title>I know I should sleep, but&amp;hellip; - 예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37N/179" />
    <id>https://brunch.co.kr/@@f37N/179</id>
    <updated>2026-09-02T13:30:10Z</updated>
    <published>2026-09-02T13:0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I know I should sleep,  but the voices in my head go   [Rave]: 클럽이나 웨어하우스 등에서 주로 테크노 음악을 매개로 열리는 공연   동국대학교에 입학하던 날의 일이다. 입학식과 오리엔테이션을 끝내고 뒤풀이가 왁자지껄하던 밤 10시쯤, 나는 막차 이야기를 꺼내며 슬쩍 뒤풀이 자리에서 빠져나왔다. &amp;quot;집 말고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7N%2Fimage%2FPgwJbsyqwSXZ9NXEzuxi67z1I0I.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백룸을 떠도는 유령들에 대하여 - 영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37N/178" />
    <id>https://brunch.co.kr/@@f37N/178</id>
    <updated>2026-09-02T13:30:10Z</updated>
    <published>2026-09-02T13:0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 설명 : (직역) 조심하지 않으면 잘못된 구역에서 현실에서 벗어나게 될 경우, 백룸에 갇히게 될 거야. 거기에는 낡고 축축한 카펫 냄새, 단색 노란색의 광기, 형광등의 최대 윙윙거림 소리, 그리고 갇히게 될 무작위로 분할된 약 6억 평방 마일의 빈 방이 있을 뿐이야. 근처에서 돌아다니는 소리를 들으면 신이 너를 구원해 줄 거야, 왜냐하면 그건 분명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7N%2Fimage%2FcBxb3r0bZQoTvEawFyC4sxuWTD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값을 치를 수 없는 마음에 대하여 - 현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37N/180" />
    <id>https://brunch.co.kr/@@f37N/180</id>
    <updated>2026-09-02T13:30:10Z</updated>
    <published>2026-09-02T13:0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강철의 연금술사 BROTHERHOOD&amp;gt; : 값을 치를 수 없는 마음에 대하여   &amp;ldquo;등가교환이다! 내 인생 절반을 줄 테니, 네 인생도 절반 줘!&amp;rdquo;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이 대사는 만화 &amp;lt;강철의 연금술사&amp;gt;에서 처음 등장했다. &amp;lt;강철의 연금술사&amp;gt;는 아카라와 히로무 작가의 작품으로, 만화 잡지 『월간 소년 간간』에 약 십 년 동안 연재되다가 인기에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7N%2Fimage%2FNg9NE0zRskb98fo77FYeReVCRm0.jpeg" width="31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선거권은 민주주의의 근간인가? - 성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37N/177" />
    <id>https://brunch.co.kr/@@f37N/177</id>
    <updated>2026-09-02T13:30:09Z</updated>
    <published>2026-09-02T13:0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거권은 민주주의의 근간인가?: 지역에서부터 시작되는 민주주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두고 여러 주장이 오가고 있다. 그럼에도 모두가 동의하는 명제가 있다면 이로써 민주주의의 근간이 흔들렸다는 점일 것이다. 하지만 투표로 대표를 선출할 권리를 민주주의의 근간이라고 해도 되는 걸까?    물론 그렇지 않다. 이와 같은 사고방식은 개</summary>
  </entry>
  <entry>
    <title>고공 위의 사람들 - 현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37N/183" />
    <id>https://brunch.co.kr/@@f37N/183</id>
    <updated>2026-09-02T13:30:09Z</updated>
    <published>2026-09-02T13:0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생이 뜻하는 것   &amp;ldquo;엄마, 살아 있는 거지? 몸은 어때.&amp;rdquo;        지난해 5월, 단식투쟁 중이던 안수용 민주노총 마트산업노조 홈플러스지부장(이하 안 지부장)에게는 하루에도 몇 번씩 딸의 전화가 걸려 왔다. 스물두 살 딸은 어머니의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같은 질문을 반복했다. 안 지부장은 &amp;ldquo;조금만 더 지나면 끝날 것 같&amp;rdquo;다며 딸을 안심시켰지만, 정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7N%2Fimage%2FBzF7TsxAmdL-gsvpcdDTpzyRqE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식은 당신을 구원할 수 없다 - 서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37N/181" />
    <id>https://brunch.co.kr/@@f37N/181</id>
    <updated>2026-09-02T13:30:09Z</updated>
    <published>2026-09-02T13:0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은 당신을 구원할 수 없다 : 자본주의가 해내지 못한 자리에서 공유지로 나아가기             방산주는 어떻게 &amp;lsquo;이방원&amp;rsquo;이 되어 우리 곁으로 왔는가   주식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한 번쯤 &amp;lsquo;태조이방원&amp;rsquo;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았을 것이다. 이는 2022년 대한민국 주식 시장에서 태어난 신조어로 &amp;lsquo;태양광, 조선, 이차전지, 방산 산업, 원자력&amp;rsquo; 주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7N%2Fimage%2Fm8Qi1qRT53eTURFCp35SuDrdYR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학생도 자치도 없는 학생자치를 넘어서 - 영지, 예인, 현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37N/184" />
    <id>https://brunch.co.kr/@@f37N/184</id>
    <updated>2026-09-02T13:30:09Z</updated>
    <published>2026-09-02T13:0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국대학교 학생 자치의 미래는 안전한가?    2026년 동국대학교 제58대 총학생회(이하 총학) 3월 보궐선거가 투표율 미달로 인해 최종 무산되었다. 이후 사상 초유의 후보-총대의원회 유착 논란이 제기되며 선거의 정당성을 두고 &amp;lsquo;청화&amp;rsquo;와 &amp;lsquo;바람&amp;rsquo; 두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 간의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동국대학교에서는 22년도부터 24년도까지 3년 연속으로</summary>
  </entry>
  <entry>
    <title>교수라는 권력, 반복되는 성범죄 - 서현, 서현, 성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37N/176" />
    <id>https://brunch.co.kr/@@f37N/176</id>
    <updated>2026-09-02T13:30:09Z</updated>
    <published>2026-09-02T13:0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국대학교의 위력형 성범죄에 대하여    2025년 11월 20일, 동국대학교 문화유산학과 학생들은 학과 소속의 F 교수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자리를 막론하며 위력을 이용한 성범죄를 저질러 왔음을 폭로했다. F 교수는 폭로가 제기된 이후 2개월이 지난 뒤에야 정직 3개월이라는 처분을 받았으나, 해당 처분이 임시적이며 방학 기간에 이행되었다는 점은</summary>
  </entry>
  <entry>
    <title>편집장 여는 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37N/182" />
    <id>https://brunch.co.kr/@@f37N/182</id>
    <updated>2026-09-02T13:30:09Z</updated>
    <published>2026-09-02T13:0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매일 무언가를 넘으며 살아갑니다. 과제를 넘고, 시험을 넘고, 동아리 업무를 마치고, 대외 활동과 취업 준비를 이어가며, 각자가 마주하고 있는 또 다른산들을 바라봅니다. 오늘날의 대학은 개인의 성취를 끊임없이 요구하기 때문에,우리의 대학 생활은 끊임없이 넘어야 할 것들의 연속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더좋은 성적을 위해, 더 나은 스펙을 위해 우리는</summary>
  </entry>
  <entry>
    <title>86집 &amp;lt;이름은 비워둘 수 없습니다&amp;gt; 독자대담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37N/169" />
    <id>https://brunch.co.kr/@@f37N/169</id>
    <updated>2026-05-12T10:20:37Z</updated>
    <published>2026-05-12T10:2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국교지에 관심 가져주시고 이번 독자 대담회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동국대학교의 여러 학우께서 참석해주셨습니다.  참여한 사람들 편집위원: 현아, 민주 독자 : 서은(정외 22), 현서(국문창 20), 익명  &amp;lsquo;이름은 비워둘 수 없습니다&amp;rsquo;  Q.&amp;nbsp;이번 호의 첫글&amp;nbsp;&amp;lt;당신의 수강신청이 어려운 이유&amp;gt;에서는 취업사관학교로 전락한 국내 대학의 현</summary>
  </entry>
  <entry>
    <title>Outro: 환상을 깬 자리 - 제 42대 동국교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37N/175" />
    <id>https://brunch.co.kr/@@f37N/175</id>
    <updated>2026-03-02T10:20:55Z</updated>
    <published>2026-03-02T10:2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지원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 이 사회에 많은 환상을 품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당연하다고 받아들이는 사회의 기반들은 만들어진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이번 호에서는 그 환상을 깨고 현실을 마주하며 나아가고자 했습니다. 동국교지 87집을 통해 우리 사회에 불합리한 것들에 불편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환상을 깬 자리에는 우리가 반드시 마주해야 할 진실이</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은 노동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 - 지원, 민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37N/174" />
    <id>https://brunch.co.kr/@@f37N/174</id>
    <updated>2026-03-02T10:20:55Z</updated>
    <published>2026-03-02T10:2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amp;ldquo;모든 동물은 평등하다.&amp;nbsp;하지만 어떤 동물은 다른 동물들보다 더 평등하다.&amp;rdquo;  조지 오웰의 소설 『동물농장』1)에 등장하는 이 역설적인 문장은 오늘날 우리 사회의 노동 현장을 비추는 거울이 되는 듯하다. 모두의 노동이 신성하며 그 가치는 평등하다고 교육받지만,&amp;nbsp;현실의 노동 시장 안에서 어떤 노동은 쉽게&amp;nbsp;&amp;lsquo;더 평등한&amp;rsquo;&amp;nbsp;것과&amp;nbsp;&amp;lsquo;덜 평등한&amp;rsquo;&amp;nbsp;것으로 나</summary>
  </entry>
  <entry>
    <title>그들의 사인 - 정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37N/173" />
    <id>https://brunch.co.kr/@@f37N/173</id>
    <updated>2026-03-02T10:20:55Z</updated>
    <published>2026-03-02T10:2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6명 2019년, 한 대학 병원에서 근무하던 전공의 A 씨가 사망했다. 조사 결과 그의 사인은 과로사였다. 사망 직전 한 달 동안 그는 한 주에 평균 100시간을 노동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중 한 주는 휴가 기간이었기 때문에 사실상 한 주에 133시간을 근무1)한 것이다. 지병이 없는 경우 과로를 사망으로 인정받기는 어려움에도 그는 만성 과로로 인한 사</summary>
  </entry>
  <entry>
    <title>언론유감: 객관과 중립 너머의 저널리즘 - 유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37N/172" />
    <id>https://brunch.co.kr/@@f37N/172</id>
    <updated>2026-03-02T10:20:54Z</updated>
    <published>2026-03-02T10:2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amp;ldquo;언론은 시민을 위해 존재하며, 시민의 신뢰는 언론의 가장 소중한 자산이다.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민주주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자유롭고 책임 있는 언론이 필요하다. 언론은 인권을 옹호하며, 정의롭고 평화로운 공동체를 추구한다.&amp;rdquo;-한국기자협회 윤리헌장 서문 신문, 잡지 등의 정기간행물과 통신 매체 및 방송을 통틀어 지칭하는 &amp;lsquo;언론&amp;rsquo;은 시민의</summary>
  </entry>
  <entry>
    <title>추락하는 교권, 추락하는 대한민국 - 현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37N/171" />
    <id>https://brunch.co.kr/@@f37N/171</id>
    <updated>2026-03-02T10:20:54Z</updated>
    <published>2026-03-02T10:2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7월 18일,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에서 한 교사가 숨진 채 발견됐다. 해당 교사의 죽음에는 악성 학부모 민원이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지만 조사 결과 특별한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결국 개인의 복합적 스트레스와 심리적 취약성이 주된 요인으로 꼽히며 사건은 마무리됐다. 위 사건 이후 교사들은 자발적으로 대규모 집회를 열어 무분별한 아동 학대</summary>
  </entry>
  <entry>
    <title>버스 탈 땐 제발 안쪽 자리부터 채워 앉아주세요 - 민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37N/170" />
    <id>https://brunch.co.kr/@@f37N/170</id>
    <updated>2026-03-02T10:20:54Z</updated>
    <published>2026-03-02T10:2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평균 통근 시간 73.9분1). 우리나라 직장인은 하루 약 1시간 14분을 출퇴근을 위해 길 위에서 보낸다. 워낙 오랜 시간을 대중교통에서 보내기 때문일까, 출퇴근 시간에 버스나 지하철을 타면, 사람들의 얼굴에서 쉽게 지친 기색을 읽을 수 있다. 때로는 그 고단함이 표정에만 머물지 않고, 이동하는 동안만큼은 어떻게든 편안하게 있고 싶다는 욕구로&amp;mdash;행</summary>
  </entry>
  <entry>
    <title>&amp;lsquo;반공&amp;rsquo;이 무엇인지는 알고 말하셔야죠 - 지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37N/168" />
    <id>https://brunch.co.kr/@@f37N/168</id>
    <updated>2026-03-02T10:20:54Z</updated>
    <published>2026-03-02T10:2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공산주의에 대한 알 수 없는 공포감 21세기인 현재, 여러 매체나 거리 등에 문구를 통해&amp;nbsp;&amp;lsquo;공산주의&amp;rsquo;, &amp;lsquo;공산화&amp;rsquo;라는 글자를 빈번히 보게 된다. 대부분 그 글자 누군가를 향한 비방을 위해 사용된다. 중국인의 무비자 입국 허용에 대해 우려1)를 명목으로 폭언과 혐오 발언을 쏟아내는가 하면 20대 남자의 47%가 &amp;lsquo;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었으니 한국은 공산화될</summary>
  </entry>
  <entry>
    <title>&amp;lsquo;로맨스&amp;rsquo;를 좋아하세요? - 지운, 유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37N/167" />
    <id>https://brunch.co.kr/@@f37N/167</id>
    <updated>2026-03-02T10:20:54Z</updated>
    <published>2026-03-02T10:2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로맨스를 좋아하시나요?  &amp;quot;내가 가는 길이 꽃길이든 가시밭길이든 당신과 함께라면, 그냥 그렇게 걸어볼래요.&amp;quot; &amp;lt;사랑의 불시착, 윤세리 대사 中&amp;gt;  당신은 로맨스를 좋아하는가. 상대를 위한 헌신이 희생처럼 느껴지지 않는 순간, 상대의 아픔을 대신 짊어지고 싶은 마음, 세상에 둘만 남은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들. 닳아 빠진 사랑의 순간들을 농축해 담아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7N%2Fimage%2FDdgI7Sxd2SPSYe-avxjaNgV3hS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LOVE T&amp;hearts; HATE ME - 지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37N/166" />
    <id>https://brunch.co.kr/@@f37N/166</id>
    <updated>2026-03-02T10:20:54Z</updated>
    <published>2026-03-02T10:2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6 저는 관심 받는 걸 너무 좋아해서 힘들어요. 속한 집단에서 가장 &amp;lsquo;신경 쓰이는 존재&amp;rsquo;라는 기분이 들면 말도 안 되게 행복해서 자리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아요. 제 존재감이 느껴지지 않는 모임엔 다시 안 나가고 싶어요. 그 감정의 갭이 엄청 커요. 다른 사람들이 저를 공주처럼 대해 주면 너무 행복해요.  예쁨받는 기분을 참 좋아했다. 세상은 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7N%2Fimage%2FtBxkYlKPcSaNQ02UkXR7h7TnUI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