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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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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표현할 때 행복합니다. 글을 쓰며 더 자유로워지길 소망해요. 쓰면서 느끼는 행복감을 함께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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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1T16:45: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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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식 59 - 직업이 주는 안정감과 소속감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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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10:04:33Z</updated>
    <published>2026-09-28T10:0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에 처음 눈을 뜨고 재미를 느꼈을 때만 해도 그런 생각을 했었다. 글을 쓰며 살아가야지. 마침 회사에서도 힘들었고, 좋아하는 일도 찾았으니 하던 일을 관두고 글쓰는 일을 하며 먹고살아야지 싶었다.  그런데, 본업을 그만둔다는 게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었다. 좋아하는 것을 찾기만하면 다인줄 알았지만 좋아하는 일로 먹고사는 일은 또 다른문제다. 먹고살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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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식 58  - 쾌락주의의 핵심, 절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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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04:06:37Z</updated>
    <published>2026-08-30T04:0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대 그리스 쾌락주의의 철학의 핵심은 쾌락인줄 알았는데, 절제에 있었다는 것을 책을 읽으며 알게 되었다.   즐거운 기분을 느껴야 좋은 삶이라는 데 적극 동감이다. 기분, 감정이 별거 아닌 것 같고,이성에 비해 열등한 느낌이 나지만 결국 사람은 감정에 좌지우지 되는 존재이고, 기분이 많은 선택에 영향을 미치게 됨을 부정할 수 없으니까.   쾌락주의는 말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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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식 57  - 나의 원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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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7T00:49:17Z</updated>
    <published>2026-08-17T00:4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원씽은 내 마음의 편안함이다.  나는 두아이의 엄마이고, 한 남자의 아내이지만 최우선으로 삼는 가치는 나의 안정감과 즐거움이다.   나 자신만큼이나 소중한 가족. 그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전달하는 엄마이자 아내이고 싶다. 그러려면 내 마음이 먼저 편안한 하루를 보내야 함을 진작에 깨달았다.   가정을 지키는 부모로써 이렇게 나 자신을 우선으로 해도 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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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식 56 - 새벽의 고요함이 좋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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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23:14:10Z</updated>
    <published>2026-08-12T23:1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을 일찍 시작하면 왜 기분이 좋아질까? 잠이 많은 편이라 일찍일어나는 습관을 들일 생각도 하지 않는다. 며칠 하다 말고 할 게 뻔하니까.  어쩌다 눈이 일찍 떠져 일찍 하루를 시작하는 날에는 그렇게 기분이 좋을 수가 없다.   같은 24시간을 사는 건데, 시간을 더 보낼 수 있어 보람되다 느끼는 것일까?  근데, 일찍 일어나면 그만큼 일찍 졸려 일찍 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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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식 5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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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23:36:54Z</updated>
    <published>2026-08-11T23:2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절실한 것과 진실한 것을 구별하여 삶을 단순하게 만들라는 소로의 말을 곱씹어본다. 그리하여 내 삶의 뿌리가 어디를 향하는 지 잘 살피라는 말도 새겨본다.   절실한 것은 표면위로 드러나는 욕구일 것이다.  인정욕구, 안정된 직장을 유지하고 싶은 마음,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것 등등   진실한 것은 내가 진정으로 추구하는 가치. 살면서 내게 중요하다 느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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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키호테 - 고전문학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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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3T01:55:47Z</updated>
    <published>2026-08-03T01:5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키호테를 이제서야 읽어봤다. 엄마가 아빠한테 종종 하시던 말씀~ 아빠는 돈키호테야~ 그 말에는 종잡을 수 없고, 예측할 수 없다는 뜻, 일단 저지르고 보는 약간의 부정적인 의미가 포함되어 있었다.  요즘은 돈키호테의 그 모험심과 꿈을 좇는 이상을 간직하는 모습을 좋게 평가하는 의견도 많은데, 책을 다 읽고 의외인 부분이 있었다.  세르반테스 작가는 이 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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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식 54 - 이기적인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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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3T00:47:04Z</updated>
    <published>2026-08-03T00:4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노는 내가 좋다.  전에는 나. 너무 이기적인거 아니야? 하는 생각에 죄책감이 들었던 때도 많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으니 혼자일 때 자유로운 것과는 달라야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었으니까.   엄마는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하고싶은 것도 참아야 하고, 나 자신보다는 가정을 더 돌봐야 하는 사람 아닌가? 적어도 우리 엄마는 그랬으니까.   아무리  머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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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식 53 - 긴장과 이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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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1T12:38:39Z</updated>
    <published>2026-07-31T12:3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와서 자연과 가까이 있고, 해야하는 일이 없이 그저 놀고 먹고 쉬니 몸이 저절로 이완이 된다.   여행과 쉼, 휴식이 중간중간 필요한 이유가 그런게 아닐까. 일상에서는 어쩔 수 없이 긴장해야만 하는 일, 원치 않아도 신경써야 하는 일들 투성이다.   마음먹고 이완하는 시간을 갖지 않으면 머릿속은 늘 바쁘게 돌아가고, 어깨와 목에는 힘이 들어가기 일쑤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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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죄와 벌 - 고전문학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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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1T12:18:42Z</updated>
    <published>2026-07-31T12:1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꼭 읽어봐야지 한 죄와 벌을 읽었다. 어려울 것 같아 청소년 소설로 읽었는데도 그 여운이 가시질 않는다.   작가인 도스토예프스키의 사상이 묻어나는 글이었을까. 범죄론이라는 논문 내용이 인상깊다. 평범한 사람이 아닌 비범한 인물인 경우 전체 인류를 구하기 위한 대의를 품은 경우에는 소수의 희생을 정당화 할 수 있는 것인가?  논문에 따르면 그래도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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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싯다르타  - 고전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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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5T23:39:37Z</updated>
    <published>2026-07-25T23:1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베스트셀러 순위 1위에 올라와있는 책이라 궁금해서 읽어보았다. 싯다르타라는 제목에서 불교적인 느낌이 났고, 도를 닦아 부처가 되는 내용일거라 예상했지만 일반적인 득도와는 조금 다르게 부처가 되는 내용이었다.  부처는 내 마음 속에 있다는 말을 좋아한다. 종교는 없지만 이 말을 듣고있으면, 누구나 부처가 되는 것이 가능하다고 들려 득도하는 것이 그리 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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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식 52  - 감정의 방향 돌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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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0T06:50:32Z</updated>
    <published>2026-07-20T06:4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자신을 사랑할 줄 몰랐다. 오직 타인에게 인정과 칭찬을 받을 때에만 그런 나를 사랑했었는데, 요즘은 달라졌다.   두드러지게 달라졌다 느끼는 점은 타인을 미워하는 데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고싶은 마음이 커졌다는 것이다.  감정에 민감하다보니 감정이 상하는 순간들에 한 번 빠지면 잘 헤어나오지 못했었는데, 요즘은 구렁텅이에 빠져 허우적대는 시간이 짧아졌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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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식 51 - 인정욕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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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3T08:17:06Z</updated>
    <published>2026-07-13T08:1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놈의 인정욕구. 늘 나를 기쁘고도 힘들게 하는 녀석이다. 회사에서 내 존재감이 커질 수록, 나를 필요로 하는 직원들이 많을 수록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지만 집에 돌아오면 목이 아프고 몸이 피곤하기도 하다.  업무라는 게 누구나 시간이 지나고 익숙해지면 다 거기서 거기 수준이 될 것을. 너무 적극적으로 아랫직원들에게 많은 것들을 알려주려는 게 아닌가 싶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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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식 50  - 나를 표현하는 단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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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2T10:35:39Z</updated>
    <published>2026-07-12T07:0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소한 순간들에서 나를 발견하는 작은 반짝임이 참 감사하다.  힘든시간을 통해 쉼의 시간을 갖으며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정적인 사람임을 알게 되었다.   단순히 글을 쓰는 걸 좋아한다고 생각했지만 매일 이것저것 쓰다보니, 소설이나 순수창작 말고 무언가 대상을 돋보이는 글을 쓰는 데 흥미가 있다는 걸 발견했다.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시선을 타고난 기질상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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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식 49 - 몸과 마음이 보내는 신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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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1T08:08:16Z</updated>
    <published>2026-07-11T08:0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이든 물어보살 프로를 보았다.  지적장애를 가진  조카를 15년 동안이나 혼자서 키워낸 40대 미혼모의 이야기가 나왔다.   이제 자신의 사랑하는 반쪽을 찾아 결혼을 하려는데, 조카가 발목을 잡고 있었다. 아니, 정확하게는 조카가 아니라 가족들의 반응이 그녀의 마음을 더 무겁게 했다.  결혼을 할 거면 아이도 데려가라는 말...  그녀는 가족을 버리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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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식 48 - 수평선 너머의 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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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6T09:06:09Z</updated>
    <published>2026-07-06T09:0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다는 갈 때마다 영감을 주는 장소.  마음이 어디로 향하는 지 몰랐을 땐  고요한 바다를 보면 닮고싶었다. 소란스럽지 않고도 중심이 있어 요동치지 않는 바다를.  힘든 시간을 겪고 바다를 다시 보니, 가까이에서 보이는 얕은 파도도, 깊은 곳에 고요함도 모두 나의 인생이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삶이 고요하고 평온하기만 할 수가 어찌 있겠나. 매일의 하루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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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식47 - 편안하고 즐거운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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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1T21:55:56Z</updated>
    <published>2026-07-01T21:5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브런치에 들어왔다. 매일 쓰는 형식의 글만 쓰다보니 이 곳의 자유로운 글쓰기가 그리워진다. 지금 나의 머릿속엔 무슨 생각이 가득할까. 하나씩 꺼내어본다.  필사로 아침을 열었다. 새벽에 눈이 일찍 떠진 김에, 남편 출근길 배웅도 하고, 고요한 새벽을 즐겨본다. 좋아하는 괴테의 말로 하루를 시작하니 더욱 즐겁다.  언제나 자기 자신에게 질문하라는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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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식 4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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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30T13:05:11Z</updated>
    <published>2026-05-30T13:0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조때 땅이 갈라지는 바다에 놀러와 길 위를 걷고있자니 이번에도 나를 돌아보게 된다. 여행은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나를 먼 발치에서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이다.   썰물이 되어 바닷물 밑에 땅이 드러나니 저 멀리 보이는 섬까지 들어갈 수 있었다. 그 길은 마치 나 자신에게로 이르는 길이라 생각되었고.  물이 빠져나가고나니 무수히 많은 돌들이 깔려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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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식 45 - 심리상담, 감정의 정리와 해소, 조급함, 두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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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22:20:42Z</updated>
    <published>2026-04-23T22:2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 상담을 받아보았다. 특별한 문제는 없는 요즘이지만 직장 찬스로, 좋은 조건으로 상담을 받아볼 기회가 생겨 받아보니 나를 깊이 발견하는 시간이 되었다.  나는 스스로를 감정을 잘 정리할 줄 아는 사람이라 생각해왔다. 부정적인 감정이 들 때면 늪에 곧잘 빠져 허우적대고, 자극에 많이 민감하기에 그러고 싶지 않아 글로 마음을 적어본다. 지금의 내 마음, 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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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식 44 - 좋아하는 일에 대하여/ 나의 강점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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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0:31:53Z</updated>
    <published>2026-04-19T00:2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북토크에서 질문을 하나 받았다. 좋아하는 일에 대한 내 생각을.  나는 먹고살 정도만 되면, 좋아하는 일을 취미로 하고싶다 답했는데, 집에 돌아오며 곰곰히 다시 생각해보니 조금 다른게 답할 수 있겠다.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아 돈까지 벌 수 있을 때 행복하다는 생각을 가졌던 나다. 좋아하는 일을 찾기 전에는 그것이 무엇일까 고민하는 데 시간을 투자했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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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식 43 - 성장이 아닌 편안함과 자유로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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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22:17:54Z</updated>
    <published>2026-04-10T22:1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장욕구. 나는 내가 그 것이 큰 사람인 줄 알았다. 계속 무언가를 해야 마음이 편한 사람. 가만히 있으면 정체되는 느낌에 가만히 있는 걸 힘들어 하는 사람. 틈만나면 책을 읽고, 새로운 무언가를 하려했다. 주기적으로 안 가본 곳으로 여행을 떠나 나 자신을 들여다보고, 문화생활로 생각을 리프레쉬하는 시간도 좋고, 성찰하는 시간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 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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