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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몽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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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gummongl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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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꿈.몽(夢)글: 다양한 꿈을 그림과 글로 표현하는 곳. 여러 생각, 교실 속 이야기, 행복한 기억을 남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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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1T12:44: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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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은 아동학대에 대한 해석이다. - 잡소리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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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3T12:06:21Z</updated>
    <published>2026-05-13T12:0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사들의 정당한 지도가 아동학대로 간주되는 그런 사례들이 이어지고 교사들의 교육은 약화되었다.  세간의 생각과 달리 교실 속 상황은 단순하지가 않다. 교실 속에서 문제 아동의 행동을 바로잡지 못하는 것은 교사의 영향이 부족하거나 교사의 힘이 부족하거나 교사의 신체가 우락부락하지 않아서 생기는 일이 아니다.  그런 단순한 문제였다면 이 주제는 교사들이 화두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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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에서의 위선자가 제일 역겹다. - 잡소리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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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2T15:19:17Z</updated>
    <published>2026-05-12T14:5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 그러면 그대의 눈에 나는 조금의 책임도 지기 싫어서 해야 할 일을 피하는, 그런 비겁한 교사로 보이는가?  나는 그랬다. 젊은 시절부터 선배님들로부터 배운 것을 활용하여 아이들과 열심히 밖으로 다녔다. 다양한 활동을 했고 그 속에서 아이들이 교우 관계를 양적으로 나 질적으로나 내실 있게 다질 수 있기를 바랐다.  그 과정에서 나의 활동을 늘 가로막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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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은 이제 교육이 아니게 된다. - 잡소리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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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13:40:28Z</updated>
    <published>2026-04-28T13:1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일이 생기면 교육을 탓한다. 어떤 일이 생기면 학교를 탓한다. 어떤 일이 생기면 교사를 탓한다.  실제론 그들 때문이 아님을 안다. 그래도 상관은 없다. 그들 때문인 것으로 말하면 된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잘못이 없었는데, 저들 때문에 모두가 피해를 봤다고 설명하면 된다.  많은 이들의 억울함이 해소되고 설명되며, 그들이 겪었던 아픔과 분노는 저들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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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교실] 7화 - 오늘의 교실_B의 교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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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8:13:09Z</updated>
    <published>2026-03-26T08:1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교실 7화  #. 오늘의 일곱 번째 교실  &amp;ldquo;솔직히 말하면 이젠 비판적 의견을 무작정 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제 스스로 내키지 않는 셈이죠. 지금까지 영상마다 덧붙인 의견이 어쩌면 억지를 부리고 있다는 느낌도 강하게 들고요. L 선생님의 말이 어느 정도 맞아떨어지는 현실이란 것도 인정합니다. 이젠 그만해야 할 때가 온 것 같아요.&amp;rdquo; 기준은 그동안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Kw%2Fimage%2FQPYp8sEFJgSgIyMjOX_VBQfgFk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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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교실] 6화 - 오늘의 교실_M의 교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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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8:00:09Z</updated>
    <published>2026-03-18T08: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교실&amp;nbsp;6화 #. 오늘의 여섯 번째 교실  [오늘의 교실] ㅂ초등학교 2학년 1반 남학생 11명, 여학생 7명 담임 교사 M(40대 초반, 교직 경력 21년 차, 여성.) 학급 목표: 미덕을 깨우는 우리 반   &amp;lsquo;드디어 2학년의 교실에 와보는군.&amp;rsquo; 이전 학교와는 멀리 떨어진 2학년의 한 반을 콕 집어 골랐다. 유튜버 T는 기준이 이제야 마땅히 해야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Kw%2Fimage%2FdlZYejjALdgJIF79NbZ9lMRKmE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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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교실] 5화 - 오늘의 교실_W의 교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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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23:31:59Z</updated>
    <published>2026-02-26T23:3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교실 5화 #. 오늘의 다섯 번째 교실  [오늘의 교실] ㅁ초등학교 6학년 2반 남학생 10명, 여학생 10명 담임 교사 W(20대 중반, 교직 경력 2년 차, 여성.) 학급 목표: 소중한 나, 더 소중한 우리!   &amp;lsquo;조용한 아침이군.&amp;rsquo; 학교에 일찍 도착한 기준은 천천히 운동장을 거닐며 생각했다. 그곳에서 교실을 바라보면 창문에는 그 실이 어떤 곳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Kw%2Fimage%2F8tyOqyyfRPaTB-Zzn2M4dOmNE_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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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교실] 4화 - 오늘의 교실_O의 교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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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15:29:00Z</updated>
    <published>2026-02-12T15:2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교실&amp;nbsp;4화  #. 오늘의 네 번째 교실  &amp;ldquo;아, T님. 그래서 하여튼 오늘은 제가 병원에 잠시 다녀오느라 늦을 것 같습니다.&amp;rdquo; &amp;ldquo;네네, 괜찮아요. 작가님 멘트는 자연스럽게 나중에 딸게요. 학교가 도심 한가운데에 있는데, 주차장이 엄청 좁아요. 학교 교직원들도 학교에 주차를 다 못한다네요. 옆 아파트에 돈 내고 주차한다고 하더라구요. 그건 염두에 두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Kw%2Fimage%2Fy-TW7rGn5NbZoUsA1deR3eADiS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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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교실] 3화 - 오늘의 교실_A의 교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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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06:45:16Z</updated>
    <published>2026-01-29T06:4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교실 3화   #. 오늘의 세 번째 교실   [오늘의 교실] ㄷ초등학교 5학년 1반 남학생 12명, 여학생 12명 담임 교사 A(20대 후반, 교직 경력 6년 차, 여성.) 학급 목표: 함께 성장하는 우리   &amp;lsquo;이곳이군.&amp;rsquo; 복도 끝, 햇살이 기울어 드는 창가 앞에서 기준은 잠시 멈춰 섰다. 문틈 사이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새어 나왔다. 깔깔거리는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Kw%2Fimage%2FdLmWEBiNEQQTmh-9PylbnKRXRA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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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교실] 2화 - 오늘의 교실_N의 교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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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9T02:24:39Z</updated>
    <published>2026-01-12T06:3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교실 2화  #. 오늘의 두 번째 교실   [오늘의 교실] ㄴ초등학교 6학년 6반 남학생 10명, 여학생 10명 담임 교사 N(40대 초반, 교직 경력 20년 차, 여성.) 학급 목표: 더디 가도 함께 가요   &amp;lsquo;그래, 이곳인가.&amp;rsquo;  그가 멈춰 선 곳은 &amp;lsquo;ㄴ초등학교&amp;rsquo; 정문 앞. 아직도 기준은 마음먹은 대로 아무 학교 교실이나 찾아갈 수 있는 이 상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Kw%2Fimage%2F3kxWyvxAaF0l_CBccWJ9gciA2n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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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교실] 1화 - 오늘의 교실_L의 교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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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23:54:56Z</updated>
    <published>2025-12-23T23:2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교실&amp;nbsp;1화   #. 오늘의 첫 번째 교실 &amp;ldquo;오늘부터요?&amp;rdquo; 교사 L은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물었다. 약간의 웃음기는 남아있었지만, 적잖이 당황한 눈치였다. 하긴 그럴 만도. 교실을 공개하겠다고 약속했다고 해도, 그게 바로 다음 날일 줄은 몰랐겠지. &amp;lsquo;있는 그대로 수업을 보여주겠다면, 이 정도 각오는 했어야지 않겠나.&amp;rsquo; 기준은 상대의 흔들리는 감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Kw%2Fimage%2FKyaEePJpVWMxEHLow82dkppGRg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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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교실] 0화-2 - 오늘의 교실_학교라는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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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23:52:31Z</updated>
    <published>2025-12-23T23:2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교실&amp;nbsp;0화&amp;nbsp;2 유튜버 T와의 두 번째 만남 땐 좀 더 본격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amp;ldquo;다시 결론을 말씀드리면, 현재 2026년 오늘날의 학교가 제대로 돌아가고 있는지 생생하게 알아보기 위해, 저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교실에 앉아 하루 종일 수업을 참관하는 거죠. 조작 하나 없는, 말 그대로 &amp;lsquo;있는 그대로&amp;rsquo;의 교실을 보여주기 위해서요.&amp;rdquo;  계획과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Kw%2Fimage%2FjNOiAvY2bHd4RCAhN0Wa2JYPd5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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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맞춤통합지원법, 교육을 사그라지게 하는 선언 - 학맞통 법안의 위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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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3:03:21Z</updated>
    <published>2025-12-23T03:0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te.co.kr/mobile/article.html?no=27623  더에듀에 학맞통 법안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여 기고하였습니다.   교육이 교육으로 설 수 있도록 관심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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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교실] 0화-1 - 오늘의 교실_학교라는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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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12:03:19Z</updated>
    <published>2025-12-09T09:3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교실 0화 1: 학교라는 공간         &amp;ldquo;에이, 작가님! 그래도 저희랑 이번 프로젝트, 한 번 같이 해보시게요. 꼭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세요.&amp;rdquo;  헤어지는 순간에도 유튜버 T는 다시 한번 넉살 좋게 말을 붙였다. 보조개를 머금고 생글생글 웃는 표정이야 보기에 밉지 않았다. 그러나 기준은 머쓱한 표정을 지으며 &amp;ldquo;쓰흡&amp;rdquo;하고 못마땅한 소리를 낼 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Kw%2Fimage%2FPHQtOO0xBlV7oDinJscdOAEWKe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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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교실] - 오늘의 교실_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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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03:26:29Z</updated>
    <published>2025-11-23T03:2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이들이 정말로 살아가는 오늘의 교실.  그곳에서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담은 진짜 교육 에세이.  지금 시작합니다.   - 오늘의 교실 -  14인 익명의 교사 올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Kw%2Fimage%2FU9seGnYgQvMjTRLE53VZw5O8b8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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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 교보문고 MD의 선택: 민정이의 등굣길 - 감사 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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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22:04:08Z</updated>
    <published>2025-06-11T11:5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보문고 MD의 선택은 작가에게 큰 힘이 되는 한 요소인 것 같습니다. 매일 매일 다양한 책들이 출간되는 가운데, 담당자 중 한 분이 이 책은 괜찮은 책이라고 공언해 주는 그런 귀한 표시라 생각이 들거든요.  이번 5월 신작 민정이의 등굣길이 교보문고 MD의 선택 도서로 선정되어 감사인사와 함께 소식 공유드려요. 감사합니다.!  환경교육, 생명존중교육을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Kw%2Fimage%2F6XC1Tjl8tdPcI6zo70o1tjPNUr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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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간] 민정이의 등굣길 - 꿈몽글 신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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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11:59:15Z</updated>
    <published>2025-05-14T12:5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m.yes24.com/goods/detail/146531191  교육과실천 꿈몽글 그림동화 시리즈 두 번째 작품이 나왔어요! 상하대칭 구조로 우리가 무심코 하는 행동들이 작은 생명체에겐 어떻게 다가가게 될 지 생각하게 하는 '환경교육+생명존중교육 걸음마 입문용' 그림책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작은 생명도 소중한 존재로 인식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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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가 살아있던 나라 1 - 짧은교실학개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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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00:43:35Z</updated>
    <published>2025-05-13T22:3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의 교육은 살아있었다.  한 직종의 종사자가 해당 과업을 위해 최선을 다할 때 시스템적으로 보상이 하나도 없는 상황에서, 그 종사자에게 더 이상의 노력을 요구하기란 쉽지 않은 일임에도  교직은 그것이 가능했던 독특한 곳이었다.   교사들은 자발적으로 남아 수업 연구를 했고, 특히나 아직 연차가 낮은 교사들은 학교에 단순히 수업 연구 하나만으로도 당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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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고: 민들레 웹진 vol.1] 현장체험학습 - 현장체험학습이 사라지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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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10:20:41Z</updated>
    <published>2025-03-28T23:0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mindle.org/column/?idx=159365915&amp;amp;bmode=view   교육지 민들레에서 새롭게 시작한 웹진 코너에 투고한 현장체험학습 관련 내용입니다.  이번 3월 말부터 매월 1회 발행되기 시작하는 웹진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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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를 포기한 나라 2 - 짧은교실학개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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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8T20:44:03Z</updated>
    <published>2025-02-18T14:3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정 내 아동학대 신고를 하면, 교사가 신고했다는 사실이 아주 쉽게 밝혀지고, 그 교사는 이제 자신을 24시간 감시하는 적군을 옆에 두게 된다.  아동학대를 자행했던 부모는 그 아이를 지켜줄 사람이 부모밖에 없다는 이유로 딱히 큰 타격을 입지 않는 경우가 많다.  현실적으로 그렇다는 건 안다. 이해한다. 아동학대로부터 방치된 아이들을 모두 구할 수 있는 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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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를 포기한 나라 1 - 짧은교실학개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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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6:49:05Z</updated>
    <published>2025-02-18T14:2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가 아이를 데리고 여행을 갔다.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갖길 바랐다. 갈수록 활동량이 많아진 아이는 어디서든 뛰어다니기 좋아한다.  그건 좀 걱정이 컸다. 그래서 여행을 가기 전에도, 여행 중에도, 함부로 뛰지 말고 주변을 잘 살피라고 몇 번을 말했다.  그래도 아이는 역시나 아이. 도착하자마자 방방 뛰기 시작한다.  &amp;quot;얘, 빨리 뛰지 말고 천천히 걸으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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