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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짱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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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2년 2월부터 주식 공부를 하면서, 새롭게 알게 된 정보를 정리해서 글로 표현하는 '짱구'입니다. 국내 금융 시장의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재밌게 알려드리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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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7T10:27: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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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날 때를 아는 것 - 무언가를 사고 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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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7T10:09:38Z</updated>
    <published>2026-09-07T10:0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3분기가 곧 끝나간다. 추석 연휴가 지나면 4분기가 시작된다. 11월에는 크리스마스 캐롤 송이 들려오고 12월에는 2026년 한 해를 되돌아보면서  2027년을 준비한다.  다들 미래를 바라보면서 살아간다. 과거에 얽매여있단 표현 자체도 미래를 바라보며 살아가야한다는 것을 전제하고 있다.  현재를 즐겨라! 라는 말도 실은 미래를 바라보며 살아가는 게 기본값</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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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곧 기준이다 - 규정과 방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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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2T10:14:40Z</updated>
    <published>2026-08-02T10:1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2월 1일에 임용된 날로부터 9개월이나 지났다.   제일 어려운 일이 뭐냐고 물어보면, 행사를 담당하는 일이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갈피가 안잡힌다. 아무나 붙잡고 과거에 어떻게 행사를 진행했냐고 물어볼 수밖에 없다. 행사는 상식 또는 인간의 경험(?)에 의존한다. 제일 할 만한 일이 뭐냐고 물어보면,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일이다. 규정에 전부 나와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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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군 군무원 소개 - 이직 준비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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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04:27:50Z</updated>
    <published>2026-06-07T04:0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부터 군무원만 바라보고 공부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남성 대부분이 육군에서 복무해봤고 군 처우가 여타 국가와 비교하면 형편없고 군인 스스로, 그리고 군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인식도 존중보다는 하대가 기본이라고 바라보는 탓일 수 있다.   그럼에도 군무원 시험을 응시하는 사람들이 있다. 지방직 공무원, 국가직 공무원 채용 조건과 동일하기 때문이다.  행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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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히 일정하게 - 개인적인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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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5T03:27:06Z</updated>
    <published>2026-05-25T03:2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기만 해도 좋은 게 있다. 맛있는 음식 재밌는 드라마 예쁜 꽃 사랑스러운 사람  사람을 기분좋게 만드는 기준은 불분명하다. 서로 기준이 제각기 다르기 때문이다.  주식은? 일정하게 꾸준히 오르든 한 번에 성큼 오르든 수익률만 주면 된다.  토대를 쌓으며 하단을 천천히 쌓아올려 투자자들의 신뢰를 한껏 머금은 주식은 위와 같다. 판단력을 흐리고 포모를 유발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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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스피 8000, 여기서 더 오른다고? - 이 거 어 디 까 지 올 라 가 나 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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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7T13:10:36Z</updated>
    <published>2026-05-17T13:0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스피 7천이 뉴스 속보로 도배된 뒤, 며칠 지나지 않아 코스피 8천의 시대가 열렸다. 단순히 코스피 8천에 초점을 두기보다는 가파르게 오르는 추세에 초점을 둬야한다.  지난 6개월간 코스피는 쉬지 않고 올랐다. 3월 초 잠깐 주춤했으나, 쉬지 않고 오른 것은 사실이다. 문제는 거래대금 수준에 있다. 6개월간 코스피 거래대금 평균값은 27조원 수준이다. 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bB%2Fimage%2FaJmHhbFmgOS-Yj6k_tPNRA8Xn0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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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쿠팡 사기 좋은 때 - 편향적 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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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15:09:55Z</updated>
    <published>2026-04-26T14:4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라도 쓰자는 생각으로 쿠팡에 대해 구글링을 잠깐 했다. 쿠팡에 대해 짤막한 레포트도 봤다. 한국교통대 학생과 담당 교수가 함께 작성한 6페이지 남짓 페이퍼. 해당 페이퍼에는 22년도 쿠팡을 향한 일침이 담겨있었다.  지속가능한 쿠팡의 성장. 위태로운 쿠팡의 성장을 향한 개선 권고.  쿠팡은 노동자들을 쥐어짜고 있으며, 쿠팡 내 판매자 간 출혈경쟁을 유도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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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성한 완벽주의 - 띄엄띄엄 허둥지둥 허점투성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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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15:23:23Z</updated>
    <published>2026-04-19T14:4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스피 움직임이 심상찮다. 주말을 활용해서 반도체가 왜 그렇게 올랐나 찾아봤다.  한 줄로 요약하면, 반도체 공급 물량이 부족해서 공급자의 협상력이 엄청 강한 상태이므로 주가가 상당히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 있는 것 같다.  왜? 수요가 그렇게 늘었나?  AI라고 단순하게 얘기할 수도 있지만, 네이버 블로거 '메르'님의 글을 읽어보니 국가 간 AI 경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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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잡담&amp;gt; 2026년 1분기 원웨이 투자 잘했을까 - 헷징 없는 투자는 잘못된 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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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3:50:23Z</updated>
    <published>2026-03-29T13:5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분기가 곧 끝나간다. 월급을 쪼개서 투자를 다시 시작했다. 키움증권으로는  KODEX 인버스만 매수했고, 삼성증권으로는 쿠팡만 매수했다. 결과는 폭망.  인버스만 주구장창 샀고, 남들 돈 벌 때 나는 잃었다. 1,2월간 23%가량 인버스 투자로 인해 손해를 봤다. 1월에 인버스 정찰병을 보냇고, 2월부터 조금씩 집어넣었다. 3월에도 인버스를 매수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bB%2Fimage%2FBvGwbbbkyscBwgKiczrWpXWO4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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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경기는 어떻게 될 것인가? - 경기방어주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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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2:06:22Z</updated>
    <published>2026-03-15T12:0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은 소련과 경쟁을 했다. 우리는 그 시기를 냉전 시기라고 부른다. 미국은 소련을 제치고, 소련은 와해됐다. 소련이 붕괴되기 전 일본 역시 미국을 위협했다. 플라자 합의를 기점으로 일본은 격추됐다. 구체적으로는 '잃어버린 30년'을 떠올리면 된다. 일본은 호황을 누렸으나, 장기저성장 국면으로 전환됐다.  우리나라가 지금 저성장 국면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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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흘러가는 대로 받아들이기 - 앞서가긴 어렵지만, 뒤처지는 건&amp;nbsp; 눈 깜짝할 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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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21:55:18Z</updated>
    <published>2026-03-08T21:5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절 주절 내 속 얘기를 쓰는 곳으로 브런치는 적합하지 않다. 이곳은 한 토막의 글을 하나의 주제로 쓰는 공간으로서 작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힘들어서 마음을 털어놓고자 이 곳을 아침 일찍 찾았다.   주식 시장은 시시때때로 다양한 소식들이 반영된다. 주식 시장보다 더 빠르게 반응하는 곳은 어디일까? 채권시장이다. 우리나라도 예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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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SPI 인버스 전술 - KOSPI 인버스 전술적 운용 및 리스크 관리 매뉴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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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12:50:48Z</updated>
    <published>2026-02-22T12:4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코스피의 상승 추이가 심상치 않습니다. 주가지수 변화 자체에도 집중할 만하지만, 거래량을 주목할 필요가 있어 주가지수 관련하여 짤막하게 인버스 포지션에 대해 얘기하고자합니다.  현재 코스피 지수는 5,808.53pt로, 2025년 4월 저점 대비 약 132% 상승한 극단적 오버슈팅 구간에 위치해 있다. 반도체 수출 펀더멘털의 변화가 주요 코스피 견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bB%2Fimage%2F2CYQmJH5zuVE-knpG4AHhI8ue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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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팡 1차 매수 - 첫 직장, 첫 주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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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13:57:07Z</updated>
    <published>2026-02-08T13:5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을 얻고 2개월 만에 주식을 매수해보려 합니다. 늘 관심가졌던 여러 기업 중에서 유독 주구장창 내려가고 있는 쿠팡. 그 쿠팡을 1차 매수해보려합니다.  첫인상은 1초도 안돼서 결정된다고 합니다. 그 사람의 용모와 옷차림, 행동거지를 보고 어떤 성격인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등등 그 사람 이면을 추측하고 때로는 성급한 판단을 내려서 그 사람의 외양만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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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지않은 길&amp;nbsp; - 시작부터 겁 먹지 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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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13:14:09Z</updated>
    <published>2026-02-01T13:1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지 않은 길 로버트 프로스트 지음, 이민정, 장원 역   노랗게 물든 숲 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습니다. 몸이 하나여서 두 길을 모두 가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워 오래도록 서서 한 길이 덤불 사이로 굽어지는 곳까지 멀리, 저 멀리까지 내다보았습니다.  그리고는 다른 길로 나아갔습니다. 똑같이 아름답지만 더 나은 길처럼 보였습니다. 풀이 무성하고 닳지 않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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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비 - 처음엔 원래 그렇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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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14:43:04Z</updated>
    <published>2026-01-25T14:4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비를 넘기다. 의 의미는 누구나 안다.  여기에서 &amp;quot;고비&amp;quot;는 한자인가?  사물의&amp;nbsp;가장 긴요한 기회나 막다른 절정', '어떤 일에서 매우 어려운 순간이나 국면'이란 뜻을 가지고 있는 고비는 '한자'가 아니다.  &amp;lsquo;고비&amp;rsquo;는 &amp;lsquo;일이 되어 가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단계나 대목&amp;rsquo; 또는 &amp;lsquo;막다른 절정&amp;rsquo;을 뜻하는 말인데, 보통 &amp;lsquo;오늘밤이 고비다.&amp;rsquo;, &amp;lsquo;죽을 고비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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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직장 - 한 발 더 나아가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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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14:22:29Z</updated>
    <published>2026-01-18T14:2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간만에, 글을 쓸 수 있는 여유가 생겼습니다. 24년부터 25년도 3분기까지. 학교 공부를 하는 동시에 공무원 수험생활을 했습니다. 공무원 수험생활을 끝마치고, 군무원으로서 직장 생활을 시작한 지 6주 정도 됐습니다. 돌이켜보면 길지 않은 수험생활이었습니다. 글 한 토막 쓰기 어려울 정도로 무언가 몰두를 했으나 그 결과가 처음 목표로 했던 것과 다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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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산 증식을 위한 원칙 - 반복될 수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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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09:16:14Z</updated>
    <published>2023-12-07T04:2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건 얼마나 시간을 적게 소모하고, 많은 걸 배우나에 있습니다.  단순히 요행을 바라는 게 아니라 투자를 지속하는 데 있어 지리한 시간이 꽤 길기 때문입니다.  매분기마다 혹은 매달마다 반복되는 행위가 있으며 매주 혹은 매일 반복해야 하는 행위가 있습니다.  반복해야 하는 게 아니라 새로운 지식을 학습해서 부가가치가 높은 의사결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bB%2Fimage%2Fbl-hIJbwmhcS6pG_2X34F1QEp8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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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출이 증가해야 코스피도 상승한다. - 잠재된 악재와 허울 좋은 호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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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02:44:30Z</updated>
    <published>2023-11-04T06:5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 증권에 투자하다보면, 증시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합니다.  환율과 증시의 상관관계는 -0.79수준이라고 합니다. (-1에 가까울수록 역의 상관관계가 깊음) 환율이 오르면, 증시는 통상 내렸다고 합니다.  다만, 환율은 변동폭이 너무 심하여, 그저 관찰하는 걸로 족합니다.   오늘 얘기할 것은 제조업 기반의 수출 중심으로 고속성장해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bB%2Fimage%2FY3NAW99qBvPvgvbrL90EEzbeVh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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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리면 오르고, 오르면 내린다. - 미수 반대와 저점 사냥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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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1:30:15Z</updated>
    <published>2023-10-22T10:3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짤막하게 다음주 시장 전반에 대해 글을 남겨볼까 합니다.  위 사진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표의 가장 우측에 있는 열입니다. (행은 가로줄, 열은 세로줄을 의미합니다.) 가장 우측의 열인 '미수금 대비 반대매매비중'에 대해 논하기 전, 미수를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한국의 주식 거래 시스템이 전산화 되기 전, 주식거래는 3거래일을 기준으로 확정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bB%2Fimage%2FW10lF45DnLeZQ7eovYDqEVU2yr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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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담) 남의 돈 먹기 쉽지 않다. - 남의 돈 버는 것보다, 남의 돈 앗아오기 더 힘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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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04:20:40Z</updated>
    <published>2023-10-14T03:5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최근 주식 시장 상황이 매수하기에 적절한 시기임을 알려드리고, 약탈이 횡행한 점에 대해서 짧게 말씀드리려 합니다.  칼 폴라니의 &amp;quot;거대한 전환&amp;quot;은 양서인 동시에&amp;nbsp;인기가 많은 책입니다. 보통 유명한 책은 제목만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많은 분들이 읽어 12쇄에 이르는 나름의 스테디셀러입니다.&amp;nbsp;거대한 전환은 자본주의 구조를 단 번에 깨닫게 하는 혜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bB%2Fimage%2F8XjFTy8fSw0n5-fkmf56J1QZD8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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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도체 전쟁; 우리 반도체 기업은? - 우리 정부의 반도체 기업 지원 가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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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6:09:23Z</updated>
    <published>2023-09-23T13:0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경 용어 사전에 따르면 '프렌드 쇼어링'이란 개념은 다음과 같습니다. &amp;quot;미국을 중심으로 동맹국들끼리 핵심 기술의 공유 및 공급망을 구축하려는 움직임을 말한다.&amp;quot;   코로나19 유행이 예상보다 길어지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국제 공급망이 어그러짐에 따라  프렌드쇼어링이란 개념이 작년부터 대두됐습니다.  중요한 건 기본적인 생필품을 기반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bB%2Fimage%2FDTGavbcptK40e-eg_ieqpOz9Y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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