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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지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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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낮에는 딱딱하고, 조금은 어려운 금융 기사를 씁니다. 해가 지고 잠이 안 오면 속 깊은 곳에 숨겨둔 따뜻한 마음을 꺼내 단단하지만 따뜻한 글을 써보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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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1T14:18: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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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글쓰기 노트 - 힘 있는 글 쓰기 vs 부족하지만 그래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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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6T11:26:22Z</updated>
    <published>2022-09-26T05:3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이 한 글자를 보고 있자면 가슴이 턱 막혀온다. 내일은 또 어떤 글을 쓰지? 하는 마음 때문이겠지. 그런데 가슴이 턱 막혀올 사람은 나뿐만이 아닐 것 같다. 글이 업이 아닌 사람들도 '글을 써야지'라고 생각하면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될 것이다.  글에는 무수히 많은 종류가 있다. 일일이 나열하기도 무의미할 만큼 글쓰기에는 다양한 분야가 존재하지만,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X8%2Fimage%2FVZXckLzE0XL8oUMhq61GC6kTI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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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글쓰기 노트 - 지울 필요 없이 그저 끄적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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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6T06:01:39Z</updated>
    <published>2022-09-14T23:4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인 구상(具常)이 이중섭을 보고 &amp;quot;이중섭은 지우개가 필요 없는 작가다&amp;quot;라며 극찬했던 일화는 그림과 가깝지 않은 사람이더라도 한 번은 들어봤음직한 말이다. 이중섭의 드로잉 실력은 단 한 번을 지울 필요도 없이 완벽했다는 뜻이겠지.  자, 나를 그리고 여러분의 그림을 생각해보자.... 아니다.. 생각하지 않는 편이 나을까? 지우개가 필요 없을 정도로 무언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X8%2Fimage%2Ff7gVAyyzlJSHi9dBGz2pilvXU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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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글쓰기 노트 - 글을 쓸 테야, 아주아주 매력적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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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4T11:30:04Z</updated>
    <published>2022-09-14T08:2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써야지. 생각한 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다.  나를 아는 사람들이라면 꽤 아이러니한 일. 매일 같이 글을 쓰며 또 글을 써야겠다 생각했다니..  글로 밥 벌어먹고 산지 벌써 3년 차. 그저 글이 좋아 시작했던 일은 어느덧 시간이 꽤 흘렀고, 내 글쓰기에도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3년이라는 시간 속에 내 글은 단단하고, 매서워졌다. 바꿔 말하면 어느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X8%2Fimage%2F5eAf1xeL8qS629znFB5-zg97P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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