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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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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9급 공무원을 준비하는 공시생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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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0T05:42: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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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살아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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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12:21:30Z</updated>
    <published>2026-09-20T12:2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싫든 좋든 살아간다.  살기 싫은 순간에도,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싶은 순간에도 우리는 각자에게 주어진 삶의 이유를 따라 살아간다.  무너져 주저앉아 있을 때에도 다시 일어나야 할 이유가 있기에 우리는 또 한 번 몸을 일으킨다.  그만큼 **살아갈 이유는 중요하다.**  그 무엇이 나를 짓밟고 무너뜨리더라도 붙잡고 있는 삶의 이유가 있다면 우리는 다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Hz%2Fimage%2FZDqDC6Cm1VuqPqOYTYmfgGQsl1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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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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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9T13:03:58Z</updated>
    <published>2026-08-29T13:0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사람이란 무엇일까?그저 남을 위해 헌신하고,남을 배려하는 것만이 좋은 사람일까?나 자신이 없는 삶,그리고 상대방만을 위하여 살아가는 삶은결코 건강하지 않다.필자가 생각하기에 좋은 사람이란건강한 균형을 이루는 사람이다.나 자신을 챙기면서상대방도 챙길 줄 아는 자세가 중요하다.당연한 말처럼 들리겠지만,남을 위하여 끊임없이 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Hz%2Fimage%2FJg0pGuGg5BVq7wb3AXEVzKiHYc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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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적 욕망 - 인간관계 소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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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3T12:49:53Z</updated>
    <published>2026-08-23T12:4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내면에 바라는 욕망에 따라 자신만의 언어를 가지고 살아간다.  이 언어는 욕망에 기반한 나만의 언어이기에 상대방이 나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면 그 속에 담긴 뜻까지 파악하기란 쉽지 않다.  여기서 이런 생각이 들 수 있다.  굳이 상대방의 언어까지 알아야 할까?  그러나 상대방의 언어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많은 대화를 나누더라도 서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Hz%2Fimage%2F4hD-ysxMmovOvH0inaF20pljC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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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의 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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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6T23:46:02Z</updated>
    <published>2026-07-16T23:4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도, 오늘도 나는 매일 계획한다. 하지만 계획대로 끝나는 날은 많지 않다.  매일 아침마다 &amp;quot;오늘은 꼭 해내겠다.&amp;quot;며 포부를 담아 계획을 작성하지만,  어김없이 밤이 되면 완료하지 못한 계획들이 수두룩하다.  필자는 이러한 사소한 선택들이 쌓여 결국 내 인생의 결과를 만들어낸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결과에 대한 대가는 언젠가 반드시 나에게 돌아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Hz%2Fimage%2FMSJdhvvLWBwK19zsBmwDfF927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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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은 나를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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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5T10:42:08Z</updated>
    <published>2026-07-05T10:4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는 어디에 사는지가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어디에 사느냐에 따라 아이가 살아갈 환경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공부열이 높은 학군지에 거주한다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그 분위기를 따라 공부와 가까운 환경에서 살아가게 된다.  반대로 비학군지에 거주한다면 그 역시 그 환경에 맞춰 살아갈 가능성이 높다.  이처럼 사람은 어떤 환경에 있는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Hz%2Fimage%2FwTDQLQlH-WemigaRCuiRhnsKl7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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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중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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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14:29:42Z</updated>
    <published>2026-06-07T14:2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늘 무언가를 붙잡고 살아가기 마련이다.  누구는 목표를 붙잡고, 누구는 가정을 붙잡고, 누구는 돈을 붙잡고 살아간다.  삶의 중심이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에 따라 그 삶의 방향성은 달라진다.  그렇다고 모든 사람이 삶의 중심이 잡혀 있는 것은 아니다.  중심이 없는 사람은 다른 이에게 휘둘리는 삶을 산다. 누군가의 말을 따라 살아가며 줏대를 잃어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Hz%2Fimage%2F2GWP03stQTkRkpSv8Zhk42GSN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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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성 시간 vs 소비성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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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4T10:43:41Z</updated>
    <published>2026-05-24T10:4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일과를 크게 두 가지로 나누자면 투자성 시간이거나 소비성 시간으로 나뉜다.  밥을 먹는 것. 샤워를 하는 것. 운동을 하는 것.  이 모든 것들은 투자성 시간이다.  반대로 소비성 시간이란, 무계획으로 유튜브를 보는 것, 계획되지 않은 패스트푸드를 반복해서 먹는 것처럼 미래에 내가 바라는 모습과 맞지 않는 방향으로 살아가는 시간을 말한다.  물론,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Hz%2Fimage%2FOz0rKXiu2AxXuCDIm4hR2BrDf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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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나는 무엇에 투표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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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7T12:01:13Z</updated>
    <published>2026-05-07T12:0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를 되돌아보면 우리는 수없이 많은 선택을 한다.  몇 시에 일어날지, 밥을 먹을지 말지, 어떤 옷을 입을지, 누구를 만날지, 어떤 영상을 볼지.  이처럼 사소해 보이는 선택들이 모여 오늘 하루를 만들어낸다.  그리고 그 작은 선택들은 단순히 하루를 만드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 조금씩, 나라는 사람 자체를 만들어간다.  그렇다면 질문해보자.  오늘 무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Hz%2Fimage%2FdRrfMhuLHO_PJI3ElowR-Vis6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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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닝포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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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14:38:55Z</updated>
    <published>2026-04-25T14:3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며 알게 모르게 수많은 전환점을 마주한다.  어떤 사람에게는 아직 오지 않았을 수도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이미 찾아와 그 기회를 붙잡았을 수도 있다.  필자 또한 짧은 인생을 돌아보면여러 번의 터닝포인트를 지나왔다. 그리고 그때마다 삶의 방향은 조금씩 달라졌다. 지금, 필자는 또 하나의 전환점 위에 서 있다.  돌이켜보면이전의 터닝포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Hz%2Fimage%2FegBEM8Mtpb3KhLvoyEZPCq8ZcM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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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을 이겨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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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10:13:25Z</updated>
    <published>2026-04-04T10:1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공무원 시험 준비에 들어갔다. 누군가의 권유로 선택한 길이 아니다. 오랫동안 고민하고, 깊이 생각한 끝에 내린 선택이다.  시험을 선택하고 공시 중심의 생활을 시작했지만, 막상 많은 시간을 온전히 공부에만 쏟는 일은 결코 쉽지 않았다.  모든 시간을 잘 써야 한다는 압박감, 허투루 보내지 말아야 한다는 부담감, 그리고 1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Hz%2Fimage%2FoGvRUww0VmxYpmjE_z9MRUJy9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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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발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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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3:17:01Z</updated>
    <published>2026-03-23T03:1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어떤 목표를 이루기 위해 자발적, 타의적 의지를 사용해 움직인다.  하기 싫은 것을 버티고, 참고, 끝까지 밀어붙인다.  그리고 그 행동이 끝난 순간, 하나의 감정이 따라온다.  &amp;ldquo;이 정도 했으면, 이제 보상받아도 되지 않을까?&amp;rdquo;  즉, 반발력(보상심리)이다.  운동을 통해 10kg를 감량하면 오늘 하루는 치킨을 먹어도 된다고 생각하고,  하루 종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Hz%2Fimage%2FcQZ5DJqUQt0tOaiB8xFxtLgEr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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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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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23:32:53Z</updated>
    <published>2026-03-09T23:3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인생을 살아오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알아간다.  그리고 배우고 알아온 것들을 지식으로만 남길지 내 것으로 만들지에 대한 선택의 순간이 오게 된다.  이러한 선택의 순간은 하루에도 수없이 존재한다.  어느 것은 지식으로 남기고, 어느 것은 행동으로 만들어 갈지 선택해야 한다.  &amp;ldquo;아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우리는 적용해야 한다.의지만으로는 충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Hz%2Fimage%2FSPEQGjyKUCceh0e4YI_VMkqw_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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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별의 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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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22:00:28Z</updated>
    <published>2026-02-22T22: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오늘도 살아간다.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사회 공동체에 속해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공동체마다 고유한 문화가 있다.  어떤 공동체는 인정과 베풂이 자연스럽고, 어떤 공동체는 시기와 질투가 공기처럼 흐른다.  어디에 속해 있느냐에 따라 우리가 경험하는 삶은 전혀 다른 모습으로 펼쳐진다.  그 공동체 안에서 반복적으로 쌓인 경험이 바로 나의 세상이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Hz%2Fimage%2FHyx4W8O8yM8yOvY96D1C5tf1w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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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회비용과 매몰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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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09:37:55Z</updated>
    <published>2026-02-16T09:3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매 순간 선택한다. 그리고 그 선택에는 언제나 보이지 않는 비용이 따라온다.  바로 기회비용이다.  누군가와 저녁을 먹기로 하면 그날 저녁, 가족과 함께 식탁에 앉을 기회는 사라진다.  값비싼 노트북을 사면 이번 달 적금은 자연스럽게 미뤄진다.  어떤 선택을 한다는 것은 동시에 다른 선택을 내려놓는 일이다. 기회비용이란 내가 포기한 최선의 대안의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Hz%2Fimage%2FBxvM5E4f-2J9h3J9fYKpqjh7s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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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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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13:15:45Z</updated>
    <published>2026-02-07T13:1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에도 길이 있다.  산으로 예시를 들어보자. 산에 오르면 사람들이 자주 다니는 길은 잘 다듬어져 있고 걷기가 편한다. 잡초는 사라지고 누군가가 지나가기 좋게 길을 다듬어 놓기도 한다.  반대로, 한두 번밖에 오르지 않은 길은 험하다. 풀에 가려 있고, 발을 디딜 곳도 불안하다. 그 길을 가려면 마음부터 단단히 먹어야 한다.  어떤 길이 수월해 보이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Hz%2Fimage%2FcgzKHbJfFMkokM-TZA3_HW1VO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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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보는 것은 무엇인가? - RAS 망각활성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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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03:11:21Z</updated>
    <published>2026-01-29T0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망각활성계, RAS(Reticular Activating System)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RAS란 우리 뇌가 수많은 정보들 사이에서 내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정보만을 선별해 나에게 전달해주는 장치다.  예를 들어보자. 어떤 브랜드의 옷이나 특정 차량을 구매하고 싶다고 마음먹은 뒤, 길을 걷다 보면 그 브랜드와 그 차량이 유독 눈에 띄기 시작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Hz%2Fimage%2FYbZ8PGSWb03Ki-39GW1PNperp0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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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의 책임 - 어떤 선택을 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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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13:08:47Z</updated>
    <published>2026-01-24T13:0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유튜브에서 &amp;lsquo;띱&amp;rsquo; 채널의 영상을 하나 보았다. 직쏘를 패러디해, &amp;lsquo;시간&amp;rsquo;에 대한 경각심을 던지는 영상이었다.  그 영상에서는 쇼츠를 보며 3시간을 소비하고 배달의 민족에서 음식을 고르는데 2시간을 소비하는 등 무의미하게 흘려보낸 시간을 살아 있으나, 죽어버린 시간이었다고 말한다.  마지막 장면에서 주인공은 꿈에서 깨어난다. 그러나 악몽에서 깨어났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Hz%2Fimage%2FTn96Ls0zPqFdvox81kRrzdnd9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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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과 집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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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23:53:19Z</updated>
    <published>2026-01-17T23:5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란 존재는 살아가며 수없이 많은 선택의 순간을 마주한다. 그 선택이 타인에 의해 주어진 것이든, 내가 스스로 내린 자발적인 결정이든 우리는 결국 어떤 선택을 하며 오늘을 살아낸다.  그 수많은 선택이 모여 지금의 나를 만들어냈다.  예를 들어보자. &amp;lsquo;화&amp;rsquo;라는 감정을 선택했을 때, 그 순간만큼은 마음이 개운해지고 속이 후련해진 경험이 있었을지도 모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Hz%2Fimage%2Fhc5PIQR8WbjC4mH3kVEo35lrO0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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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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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11:38: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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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이 말처럼, 사람도 나이가 들수록 알게 모르게 수많은 경험을 쌓아간다.  사람을 대하는 경험, 사회 속에서 부딪히며 살아낸 경험 등등 좋든 나쁘든, 지나간 세월 속에서 경험을 하나씩 쌓아 올린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경험이 쌓일수록 우리는 자신의 생각과 가치관이 정답이라고 믿는 오류에 빠지기 쉽다.  내가 살아온 방식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Hz%2Fimage%2Ffq52OH4LH82kxm7mjzyCbAKPo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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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온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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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7:11:34Z</updated>
    <published>2026-01-03T07:0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각자 마음속에 그려두는 모습이 있다. 그리고 그 모습에 조금이라도 가까워지기 위해 오늘도 각자의 속도로 걸어간다.  어떤 이는 부를 향해 나아가고, 어떤 이는 가족을 향해 나아가며, 어떤 이는 사랑을 향해 걸음을 내딛는다.  모양은 달라도, 우리는 모두 어딘가를 향해 가고 싶어 하는 존재다.  만약 그 방향이 없다면, 사람은 자연스럽게 현실에 머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Hz%2Fimage%2Fg4lfaPv2NH3aNhrxYLFLFjzDk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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