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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크나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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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만의 독특한 관점을 표현해보려고 합니다. 반갑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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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3T03:26: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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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범 시민 - 완전무결한 모범시민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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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2T07:38:30Z</updated>
    <published>2026-08-02T07:0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Loading....  횡단보도 무단횡단 38회.  차도 무단횡단 3회.   제한속도 10km 초과 1633회, 15km 초과는 17회. 신호위반 황색불 3412회, 적색불 36회 위반.  불법 유턴 149회, 우회전 위반 21회, 정지선 위반 5236회   인도침범 17회.  추월차로 등 고속도로 통행방법 위반 427회. 음주운전 적발건수 0회, 혈중알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fW%2Fimage%2FQtR3jjbrrWoASIgKXu7VvfCBsf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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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잘못한게 없다 - 존재가 잘못일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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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1T07:42:39Z</updated>
    <published>2026-08-01T07:2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한 번도 내 집을 가져본 적은 없다. 지금도 마찬가지고.  사는 집은 다양했는데 최근엔 거의 아파트에 산다. 원래 집주인들이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만날 때마다 나를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더라. 만나고 나면 가능한 또 보지는 말자고 하고.   하긴 어릴적부터 사람들과는 좋은 기억이 없다.  그래서 그런가? 평소에 돌아다닐 때는 사람들이 없는 틈을 타서 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fW%2Fimage%2F3LTyUVnek2sxHcwWGaEqJQWFvU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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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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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10:21:50Z</updated>
    <published>2026-07-26T08:4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양이 좋다. 눈이 부시도록 이글대는 햇볕은 그 자체로 삶의 기운이다. 푹푹 찌다 못해 사우나 같은 여름이라도 이글대는 태양이 좋다.   마치 제다이의 광선검처럼 햇빛의 질감이 그대로 느껴지는 햇살이 좋다. 아, 이건 햇살이라는 포근한 표현으로 적기엔 너무 과격한 빛의 쏟아짐이다. 아니다, 열기의 쏟아짐이다.   내 피부를 쪼아대는 햇볕이다. 수년 전 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fW%2Fimage%2FOlugMmKsoNpNMK3t-yL9FQR26x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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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더라이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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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5T15:30:51Z</updated>
    <published>2026-07-25T09:0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고가  딱 1번 있었어요. 그런데 나를 왜 거절하죠?뭐라고요? 사고가 두 건이라구요? 아니 그 사고는 내가 너무 억울해요. 내가 먼저 들어갔는데 뒤에서 박아 놓고선 왜 나도 사고가 잡혀요? 내 잘못도 없는데? 그것까지 계산하면 안 되죠.그것 빼면 고작 주차할 때 살짝 긁은 거 그거 하나 냈다고 보험을 안 받아줘요? 그 차주... 하 진짜 생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fW%2Fimage%2Fv46uQ1fVNxOjMeEpx4xV3v5iDX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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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이자 마지막 관람기 - HOP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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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5T11:16:43Z</updated>
    <published>2026-07-25T06: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ㅡ논란의 영화 아는 만큼 보이는 영화 이 영화의 내용을 파헤쳐보자 (스포가 있으니 안보신분은 꼭 보고 나서 봐주길)   1. 호포 (虎浦,虎捕) : 호랑이 포구 호랑이 포획   배경인 호포는 호랑이를 뜻한다. 영화. 초반 죽은 황소의 상처는 호랑이 앞발톱 같으며, 해술의 전언으로 호랑이가 민통선을 넘어 가끔 내려온다고 까지 언급했다 전해진다. 실제 소는 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fW%2Fimage%2F5fL39EFtX_gadsmsH277pGx-aU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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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구#7 농구엔 펠레스코어가 없다 - 평균 득점 향상의 하릴 없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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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5T05:10:54Z</updated>
    <published>2026-07-25T02:3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기 종목은 여러 범주로 나눌 수 있지만 큰 틀에서는 경기 포인트를 제한하는 방식과 경기시간을 제한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전자(A)는 배구나 탁구, 조금 다르지만 테니스 등이 있고 후자(B)는 축구나 야구, 그리고 농구 등이 해당합니다.  A를 볼 때는 어느 누구도 몇점을 낼 지 관심을 두지 않죠 마찬가지로 B를 볼 때도 어느 누구도 하프나 쿼터를 누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fW%2Fimage%2FDxaCriWqUivsSOOjUEcjOvpNmX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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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열의 열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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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5T09:13:43Z</updated>
    <published>2026-07-25T02:0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전 친하진 않았던... 이름은 우리였다. 친근했던 그 친구  경찰이 되고 싶었었지 아마. 몽글몽글한 이름을 부르며 같이  논 우리들이었다. 함께 하게 되는 것만 같은 이름. 나와는 자  란 환경이 다소(많이)다른 아이였다. 나의 촌스런 한자이름  의  뜻 보다 몇 배는 예쁜 이름이었다.   다만, 뒤늦게 알게 되었는데 이름이 한자였었다. 내 이름은 &amp;quot;양&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fW%2Fimage%2FZ0Z2_utWydvs-ybaUuhATY8quC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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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그것을 무어라 이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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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5T12:33:50Z</updated>
    <published>2026-07-05T12:3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 시절 오랫동안 책장에 꽂혀 있던 그 책은 판타지 책이었다. 반지전쟁(반지의 제왕)을 다 읽었지만, 쉬이 손이 가지 않던 책. 그대로 시간이 한참을 지나 30이 훌쩍 넘긴 어느 날 다시금 그 책을 빼어 들었다.   언젠가 게임에서 본 것만 같고, 만화에서도 본 것만 같은 주인공의 이름. 어린 주인공 새매는 뛰어난 능력으로 마법사 수업을 받지만, 어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fW%2Fimage%2FiHrtNKpKtKzV9GBU1H2DQ_j2q_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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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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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4T11:38:47Z</updated>
    <published>2026-07-04T08:4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 자락 초입. 말 그대로 몇 걸음만 걸으면 산입구가 나오는 동네가 어릴 적 기억나는 첫 번째 집이었다.   삐걱대는 공동 철제문은 도둑들 일 따윈 전혀 없는 사정을 알기나 한 듯 항상 열려 있었고, 아마도 주인집이 살고 있을 1.5층으로 가는 계단의 왼편, 반계단을 내려가면, 집 문이 나왔다.    반지하의 샷시문을 열면 신발을 놓는 문간이 있고, 거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fW%2Fimage%2F2BdMo6DB30kKCzq_MDEEu1m7k6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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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짓은 무지개와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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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7T03:02:05Z</updated>
    <published>2024-12-07T03:0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이켜보면 살면서 내가 한 거짓말은 수 만 번은 될 것 같다.  어릴적 어머니 지갑에서 50 원을 슬쩍한 후, 안 가져갔다고 한 거짓말부터 - 물론 뒤지게 혼났다 - 작게는 내 경험에 msg를 살짝 얹는 정도 까지.   누군가의 옷차림이나 외모가 별로여도 가능한 긍정의 표현으로 포장해주는가 하면, 내 실수를 덮기 위해 사실에 거짓을 섞어 이야기한 적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fW%2Fimage%2F8uJboLcK6M9NQai3sLCUrT0z1h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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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트업의 종말 - : 경쟁심을 느낄 수 없다. 나는 어쩔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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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7T03:07:39Z</updated>
    <published>2024-12-07T02:5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대한' 르브론 제임스가 통산 득점 1위에 올랐다. 앞으로 그가 던지는 모든 슛이 NBA 득점 역사를 새로 써내려 가는 상황에서, 아쉽게도 나는 그의 fan이 아니므로 전혀 설레지도 놀랍지도 않은 날들이 흘러가고 있다. 내가 좋아했던 선수들을 나열해보면, Mr.fundamental로 불린 팀 던컨, 권투에서 농구로 전향했던 Larry johnson, 높&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fW%2Fimage%2FVQc4w-5ewgAY_1IfMZzgK6BNP5M.jfif" width="19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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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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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7T04:19:54Z</updated>
    <published>2024-12-07T01:3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해 전에 홍콩에 간적이 있었다. 찌는 듯한 더위, 습한 기후를 제법 걱정하고 간 그곳의 날씨는 특별히 괴롭지 않았는데, 아마도 여행에 대한 좋은 기억의 덧씌움이 있었던 덕인 것 같다. (음식도 맛있었고, 더위는 요즘 한국이 더 심한듯...)   홍콩 말은 광둥어다. 일이삼사 발음이 이얼싼쓰로 읽는 보통화와 달린 얏이쌈쎄이...로 읽힌다. 얼핏 발음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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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주의 - 슈퍼리얼리즘 민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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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7T14:46:00Z</updated>
    <published>2024-04-07T08:3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으로  집은 살 수 있어도 가정은 못 사고 시계는 살 수 있어도 시간은 못 사고 침대는 살 수 있어도 잠은 살 수 없고 의사를 찾아갈 수 있어도 건강은 살 수 없고 보험을 들 순 있어도 안전을 살 수는 없다.  물질적 부 만 가지고는 절대 할 수 없는 것이 있다는 것,  그것이 우리가 가진 문제입니다.  윗글을 그렇구나...라고 생각하며 읽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fW%2Fimage%2F8Owaw-b7yMCmn7qkzelotpGq41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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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블링  - 영원한... 비가역적 결합이라...비관적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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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4T10:21:54Z</updated>
    <published>2023-10-04T07:1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리고기는 내 돈 주고라도 먹고 돼지고기는 누가 사주면 먹고 소고기는 누가 사줘도 먹지 마라   이런 이야기를 누군가에게서 들었다. 오리고기는 14도 이상에서 액체(기름)로 존재하는 반면 돼지고기는 30도 후반, 소고기는 40도 이상에서 액체로 존재하기 때문에 나온 말인 셈인데. 양태가 어떻든 지방이란 영양소는 같겠지만... 여하튼 나는 소고기를 그다지 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fW%2Fimage%2FYOn2yXfG0clyknT05cIgDv0MI_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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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리와 권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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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3T10:15:28Z</updated>
    <published>2023-07-21T04:4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2년 전 난생처음 캐나다 여행을 혼자 간 적이 있습니다. 해외를 나간 것도 생전 처음, 비행기를 탄 것도 생전 처음이니, 첫 해외행 치고는 제법 먼 거리를 선택한 것 같습니다. 제 여행 스타일 대로 전체 일정과 지도상 숙소를 잡은 것이 여행 준비의 전부였죠. 중학교 때 즐겨 듣던 유키구라모토의 lake louise가 들어 있던 앨범 재킷의 수면에 비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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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라는 이름의 죄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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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6T13:46:22Z</updated>
    <published>2023-07-06T07:3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2살 배기 아이가 형과 함께 놀다가 세상을 떠났다. 이면도로에서 벌어진 교통사고. 상상하고 싶지 않은 사고에 감정이입이 되었다.    안타까움과 연민이 가시기 전에, 내 눈길은 댓글란으로 향했다. 신기하게도 무슨 댓글이 달릴 것인지 뻔히 알 것만 같았다. 그리고 상당수의 댓글이 그랬다.   이제 겨우 두 살 된 아이를 골목길에 놔둔 부모들이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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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몰볼의 한계 - 자의든 타의든 절대적이든 상대적이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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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6T06:28:21Z</updated>
    <published>2023-06-16T01:2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의 최애 팀은 샌안토니오 스퍼스인 만큼, 23년 플레이오프에서는 딱히 응원팀 없이 시청 중이었습니다, 그러다 컨퍼런스파이널 까지 오르는 마이애미를 보면서 응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참 아이러니하지요. ALLEN의 3점이 아니라면, 스퍼스와 THE KING의 히트가 맞붙은 13년 파이널의 결과는 당연 스퍼스여야 했다고 생각했었기에 마이애미는 영원히 응원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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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요네즈 - 나의 자제력을 시험하지 말아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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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1T12:54:55Z</updated>
    <published>2023-05-21T07:3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00과장, 밥 먹으러 온 게 아니라 소스 먹으러 왔어?  일터에서 근처 돈카츠 집에 갈라 치면 소스 그릇에 듬뿍 담아 2번은 찍어 먹습니다. 음식에 소스를 찍어 먹거나 곁들여 먹는 것을 꽤나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일까요? 한식은 대부분 소스가 조미되어 나오는 스타일이다 보니 아쉬울 때가 많습니다. 재료 본연의 맛이 느껴지면서, 소스의 맛으로 변주를 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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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브론의 행복농구? - LBJ는 시리즈에서 정말 팀의 중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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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13:16:52Z</updated>
    <published>2023-05-11T07:4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8 LA와 GS의 플옵시리즈를 계속 시청하고 있습니다. 제 예상은 LA의 4-2 또는 4-3 승리였습니다.  현시점에서 3-2로 리드 중이니 아직은 예상이 유효한 것 같습니다.    다만, 이번 시리즈를 보면서도 여전히 전 LBJ가 팀의 중심이고 key 플레이어로서 GS와의 시리즈에서 활약하는지는 의문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LA가 이길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fW%2Fimage%2FlUMeiUgsc-8q5PoNhXoL8gB8LZ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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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치치와 어빙은 성공할 것인가? - 성공적 팀 구성의 핵심적 요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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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3T22:40:49Z</updated>
    <published>2023-04-11T06:2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어빙 트레이드 이후 작성했던 내용이지만, 올려봅니다.   대표적 구기종목인 축구, 하키, 핸드볼과 농구 사이에 가장 큰 차이점은 골키퍼가 없다는 점입니다. 물론 골대(혹은 골라인)가 존재하는 구기종목 중 골키퍼가 없는 종목은 더 있습니다. 럭비나 미식축구 역시 골키퍼가 존재하지 않죠. 다만, 차이점은 필드의 크기가 엄청나게 크다는 점과 저득점vs다득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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