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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구리뒷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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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래의 그리움을 위해 오늘을 수집합니다. [ 사진 | 기록 | 콜라주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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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6T07:21: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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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나는 가상회사에 출근했습니다. - 8월 28일 NikonZ7ii와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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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05T09: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08.28 (금) 떠나요~ 치앙마이로!  살면서 떠나보는 첫 해외여행이다. 챙겨주는 사람이 많아서 든든하게 출발했다.                한국 돈이 아닌 다른 나랏돈 처음 만져봤다 신기해&amp;hellip;!  지폐에 국왕이 새겨져 있어서 절대로 밟으면 안 된다고 했다. 이게 한국 돈 50만 원 정도                출발하기 전 먹은 마지막 음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UY%2Fimage%2FLGXIaDKcjtvRf6a3eIiTBsfIGq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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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나는 가상 회사에 출근했습니다. - 8월 27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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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026.08.27 (목) &amp;lsquo;나는 솔로&amp;rsquo; 프로그램을 보면 선택 못 받은 사람들이 고독 정식이라고&amp;nbsp;까만 짜장면을 먹는 장면이 나온다. 그거 볼 때마다 짜장면 먹고 싶어 지는데, 이번엔 꾸덕꾸덕한 짜파게티가 당겼다.  전날 자기 전에 짜파게티 끓여달라고 짝꿍에게 말해서 먹은 짜파게티~!              나는 보부상이다. 람보 같다. (옛날 사람 같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UY%2Fimage%2FM_QIaeSMR4989-ncot9-ZP2fY2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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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나는 가상 회사에 출근했습니다. - 8월 26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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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026.08.26 (수) 오늘의 수집 오늘의 하늘은 신기했다. 구름이 레이스 커튼 같았다.           짝꿍의 병원을 함께 다녀왔다가 본 의사와 간호사 그림. 팻말 속 의사의 꼰대(?) 같은 조언에, 간호사의 해맑은 &amp;ldquo;항상 그랬다&amp;rdquo;의 반격은 성공적인 듯.            얼마나 핫한지 14:30분까지만 운영하는 곳. 부속이 무한리필이다. 혹시 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UY%2Fimage%2F6aquDqqHwQ6b3YLrChq2DVuuqW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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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나는 가상 회사에 출근했습니다. - 8월 2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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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02T08: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08.25 (화) 오늘의 수집 치앙마이에 가려고 주문한 캐리어가 드디어 왔다. 생각보다 너무 큰데.. ​ 막상 가면 작다고 느끼려나 (두근두근)  ​  ​      오늘은 화요일 내일은 수요일  ​   ​     초롱이를 보내고 처음으로 둘이 타임스퀘어 가서 산 운동화. 언젠가부터 &amp;lsquo;이 물건 언제 샀더라?&amp;rsquo;의 기준이 초롱이를 보낸 날이 되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UY%2Fimage%2FFQ6zXWOidfacORYbsRJisGBp0n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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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나는 가상 회사에 출근했습니다. - 8월 24일 DAZZ CAM과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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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026.08.24 (월) 오늘의 수집 양배추 살 때마다 꼭 해 먹는 성시경의 양배추 레시피 올리브유 두른 팬에 양배추 잔뜩 넣고 볶볶 (원래 레시피에는 물을 넣으라지만 안 넣는 게 더 나았다.)  간장 1 + 참치액 1 + 버터 + 고추(페퍼론치노로 대체) 여기에 단백질만 추가해서 먹는 단골 메뉴.               카메라에게 새로운 옷을 사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UY%2Fimage%2FPJaZB4hZP4D14iahLtJH10Cfmn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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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나는 가상 회사에 출근했습니다. - 8월 2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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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026.08.21 (금) 오늘의 수집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amp;lsquo;우리 타치 잘 있나~?&amp;rsquo; (타치: 내 다마고치 별명) 확인하는 루틴이 생겼다. 밥 주고 놀아주면 해맑게 웃는다. 귀여워. ​ 근데 금방 배고파지는 거 보니 나 같다.                   새로운 카메라 가방을 샀다.  뜯으려고 칼로 &amp;lsquo;MAKE CREATION EASIER&amp;rsquo; 밑줄을 쳤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UY%2Fimage%2F1GKgY_MLiMPHRB1k6505LBR10N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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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나는 가상 회사에 출근했습니다. - 8월 20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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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09:00:14Z</updated>
    <published>2026-09-30T09: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08.20 (목) 오늘의 수집 뜨거운 건조기에서 익은 수건들. 수건들아, 기왕이면 알아서 예쁘게 접어져서 나를 기다려주면 안 될까?  ​  ​  ​  ​    어제 책갈피를 선물 받은 김에 책을 빌렸다. 안 읽는척하지만 사실 나는 책을 매우 사랑한다.(히히 속았지?)  나는 주로 책을 빌릴 때 누군가의 삶을 맛볼 수 있는 에세이나, &amp;ldquo;~하지 마라&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UY%2Fimage%2FHo2r3v9FUKtt-_P3oXvlNC2Wd6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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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나는 가상회사에 출근했습니다. - 8월 19일 NikonZ7ii와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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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08:00:05Z</updated>
    <published>2026-09-30T08: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08.19일 (수) 오늘은 현실 출근과 속터뷰 유유기지강화 앞에서 바라본 하늘 김포는 구름이 가득해서 흐릴 줄 알았는데 도착하니 파란 하늘이 빼꼼 고개를 내밀었다.   (한우국밥 맛있겠다. 만 원이면 국에 고기 별로 없을 듯)                 유유기지강화 옆 골목, 오래된 세월의 흔적이 가득하다. 아직은 어색한 사이(?)라서 나중에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UY%2Fimage%2FMKn4gmDMxzRcMn9HU0gVOjPZMo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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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나는 가상회사에 출근했습니다. - 8월 14일&amp;nbsp;PENTAX-WG8와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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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10:00:09Z</updated>
    <published>2026-09-29T1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08.14 (금) 오늘의 지난 수집 오늘은 컨디션이 좋지 않아 바깥에 나가지 못했다? 쉴 수 있었지만 글을 쓰고 싶었기에 이렇게라도 글을..!  ​  오늘은 저의 수많은 취미 중 하나를 소개드립니다.  ​  ​     2019년에 다닌 회사에서 만난 직장동료분을 위한 선물로 만든 반지들이에요. 테토 범벅 대장부 같은 저와 달리, 소녀소녀 하늘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UY%2Fimage%2F7Dp8BGrW184SNG11ajlD7TdgiV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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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나는 가상회사에 출근했습니다. - 8월 13일&amp;nbsp;PENTAX-WG8와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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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09:00:14Z</updated>
    <published>2026-09-29T09: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08.13 (목) 오늘의 수집 20대 때 한약 복용으로 두 달간 두부만 먹었던 시절이 있었다.  얼마나 지겨운 지 10년이 지나도 두부를 입에 대지도 않았다. 그런데 갑자기 두부가 당기기 시작했다. 두부 쿨타임이 다 찼나 보다.  (근데 이거 먹고 급우울해져서 20분 낮잠 잤다. 유독 이 레시피가 체질 상 안 맞는 거 같다.)         짝꿍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UY%2Fimage%2FT0HoYaLzd9MIGsJb9Baja7EaV_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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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나는 가상회사에 출근했습니다. - 8월 12일&amp;nbsp;PENTAX-WG8와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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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08:54:04Z</updated>
    <published>2026-09-28T08:4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08.12 (수) 오늘은 현실 출근 13:00시 유유기지에 출근하니 엽떡 파티를 열고 계셨다. (눈치?) 미역국에 밥 말고 고추장삼겹살이랑 스크램블이랑 김치 먹고 왔는데도 냄새를 맡으니 지나칠 수 없었다.  쫄깃한 떡이 어금니에 닿자마자 초코라테가 당겼다. 이래서 떡볶이는 다이어트의 적이야..  (근데 참을 수 없음)         떡볶이 파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UY%2Fimage%2FXI9wwvOr4VaDefzCMl1DlYEXhr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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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나는 가상회사에 출근했습니다. - 8월 11일 Pentax WG8과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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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4T07:31:53Z</updated>
    <published>2026-08-14T07:3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08.11 (화) 오늘의 수집 온 가족이 모여 점심에 콩국수를 먹으러 갔다. 콩국에 간이 하나도 안되어 있어서 소금을 아낌없이 팍팍 쳤다. 너무 짜져서 짝꿍 국물을 뺏어 희석했고, 그 결과 다시 밍밍해져서 그냥 김치랑 먹었다. ​ ​ ​ ​  ​  다이소 셀프 계산대에서 발견한 추억의 간식. ​ 냉큼 집어왔다.  포도맛을 제일 좋아했는데 여전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UY%2Fimage%2F0YvhbcyQTu2NSsdqRODqLvh8dP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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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을 입력하세요 - Pentax WG8로 담은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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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8T08:14:15Z</updated>
    <published>2026-07-28T08:1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였을까  마음이 가서 찍은 순간들도,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고 싶어서 찍게 된 사진도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올리게 된 날이. 심지어 정말 소중했던 그 순간들은 내 외장메모리에 잠들어 있어.  어릴 때 그림 그릴 때 검은 선을 긋고 빨간색, 노란색 색깔의 크레파스로 색을 채울 때 이런 고민 안 했었잖아.    그냥 좋아서 아무 생각도 없이 했던 그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UY%2Fimage%2FLxasy_-5jx0Ii0puG_UucX7kQ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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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의 그리움을 위해 - #사진집 #북변중로 #재개발 #Pentax-wg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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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8T06:04:25Z</updated>
    <published>2026-07-28T06:0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는 이 빨간 우체통도 사라지는 날이 올까? 20대 초반 군대에 간 짝꿍에게 편지를 보낼 때 우체국 앞 마스코트처럼 자주 봤었다. 특급으로 보내기 위해 써본 적은 없었지만...  몇 년 전 먹던 아이스크림을 우체통에 넣는 아이의 모습을 본 이후로 우체통을 쓴 적이 없다. (얘야 잘 사니~)         빛바랜 사진관의 사진들. 사진도, 추억도 오래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UY%2Fimage%2FSqcJDywpa0V2VzIaqclbkqXj-5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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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알던 동네는 사라졌다. - 한때는 김포의 시내였던 골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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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0T08:24:16Z</updated>
    <published>2026-07-20T08:2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였을까. 15년 전 친구들과 교복을 입고 자주 지나다녔던 골목이 재개발이 되어 통째로 사라진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때는 '그래, 거기 많이 오래되긴 했지. 상가도 대부분 비어 있잖아'라고 생각하고 애써 무시했다.  시간이 흐르고 흘러 2026년 7월 19일, 이 골목을 사진으로 남겨 놓지 않는다면 10년 뒤 나는 후회할 것 같아 짝꿍과 함께 출사를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UY%2Fimage%2FfDYgLjyCFbbbCWwWxwMeNkQBr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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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로카드, 시각장애인은 못 쓴다고요? - 제가 가능하게 만들 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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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2:16:07Z</updated>
    <published>2025-12-24T02:1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타로카드에 관심 있으실까요? ​ ​ ​ ​ ​ 타로카드는 78장으로 구성된 카드 덱으로 크게 메이저 아르카나 (22장)와 마이너 아르카나 (56장)로 나뉩니다. ​ 타로카드는 점술, 심리 상담, 자기 성찰 등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 카드를 뽑아 그림과 의미를 해석함으로써 문제의 원인을 분석하거나 미래의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UY%2Fimage%2Fhlc0MKCUzNV2CqSEkGHo4cU70u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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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즐길 수 있는 점자 타로카드 제작기 - 사적인 콜라주 작가 기록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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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8:11:08Z</updated>
    <published>2025-12-17T08:1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는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점자 타로카드'를 제작하고 있는&amp;nbsp;사적인&amp;nbsp;입니다.         우선 제 소개부터 드리겠습니다.  저는 23년부터 집에서 콜라주 작업을 시작했고                  24년 11월, 빈칸 단체전으로 세상 밖에 나온 콜라주 작가입니다.           (자주 듣는 질문 TOP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UY%2Fimage%2FKhP_rQ_uvRyqSHyWfAX7LpztcT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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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 면접 후기 - 나 같은 사람 없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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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09:36:01Z</updated>
    <published>2025-05-19T08:2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lefthand8/18 &amp;lt;1편 보고 오기&amp;gt; 급하신 분은 아래쪽 결론만 보셔도 좋아요 :)       드디어 그날이 다가옴          2025년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 서류 합격 후 면. 접 일주일이 너무 빠름...        3명의 면접관님과 6명의 면접자가 한 방에 들어가 면접을 본.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UY%2Fimage%2FkxuAmPusmgouiwawlTpn1Rnpf8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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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 서류 합격 - 이런 지원 사업도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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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07:50:00Z</updated>
    <published>2025-05-19T06:4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기 혹시 갭이어 프로그램을&amp;nbsp;아시나요?     경기도 내 19세~39세 프로젝트형 (자기 주도 프로젝트 지원금 최대 500만 원 및 교육) 사회공헌형 (여행+봉사활동 지원금 최대 100만 원 및 교육) 하고 싶은 것을 시도해 보는 가치와 의지를 중점으로 선발  난 프로젝트형으로 지원했고 서류 통과하고 방금 2시에 면접까지 보고 옴. (뜨끈뜨끈)면접관님들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UY%2Fimage%2FsJLa3rcLxjEWptYcmPqxKwaRV-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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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리 쓰는 안녕 편지 - to. 서초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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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4T13:37:09Z</updated>
    <published>2024-08-24T13:3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초롱아 밤이 되니 너는 다시 아파오는구나 2021년 4월부터 지금까지 폐수종 8번과 심낭수 1번, 심정지 한 번을 겪었네 언니랑 오빠는 한 번의 폐수종이 또 온다면&amp;hellip; 너를 더 이상 아프게 하지 않으려고 마음을 먹었어 너를 포기한 건 아니고 어쩌면 우리의 욕심 때문에 고통스러운 너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게 아닐까 싶더라고  근데 어젯밤, 숨 넘어가는 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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