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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랑다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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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노란 햇살 아래, 다랑다랑 흔들리는 마음이소소한 하루의 결, 작고 고운 숨결을 글에 담아 놓습니다.노랑다랑의 이야기는 언제나, 조용한 노란빛으로 스며듭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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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5T14:51: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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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2ㅏ 월욜일.. - 워료일 (휴일없는 워료일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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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23:17:39Z</updated>
    <published>2026-10-11T23:1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화이팅을 외쳐보며  어제는 찰리푸스 내한공연을 보고왔다 백만년만?의 스탠딩 섹시한 목소리다 다했  새 연재는 7화까지 완성 8화,9화,10화로 마무리하고 소재를 더 생각해보려고했던거라 목금토일 연재인데 일요일은 보류하였다 진짜 작가가 되어가고있는거같아 기분이 좋다  그리고 가끔 출몰하는 전x 빈도도 줄었고 아픔도 나름 괜찮아지긴했는데 아직은  이제3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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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쁜게 좋다 - 그리고 예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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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01:04:52Z</updated>
    <published>2026-10-10T01:0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예쁜게 좋다 예쁜 옷도 좋고 예쁜 공간도 좋고 예쁜 사람도 좋다 그리고 나도 예쁘고 싶다 어릴 때보다 지금이 더 그런 것 같기도 하다 옷을 하나 사도 고민하고 머리를 어떻게 묶을지도 고민하고 화장을 조금 다르게 해볼까 싶다가도 막상 해보면 늘 하던 대로 돌아온다 거울을 보면 마음에 드는 날도 있고 유난히 마음에 안 드는 날도 있다 어제와 크게 달라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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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듣고, 말하고, 쓰고 - 기록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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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03:42:24Z</updated>
    <published>2026-10-09T03:4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음악을 좋아한다 노래를 듣다가 가사가 궁금해지고 가사가 좋아서 다시 듣고 어떤 날은 같은 노래를 몇 번씩 반복해서 듣는다 책도 좋아한다 그렇다고 매일 책을 읽는 사람은 아니다 한동안 열심히 읽다가 어느 순간 멀어지기도 하고 그러다 또 읽고 싶은 책이 생긴다 그리고 나는 쓰는 것도 좋아한다 언제부터였을까 생각해보면 2018년부터 캘린더를 미친 듯이 쓰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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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또 2등 되어봤니? - 난 되어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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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08:45:28Z</updated>
    <published>2026-10-08T08:4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또 2등 되어봤니? 난 되어봤거든  정확히 말하면 내가 아니라 아빠가  2등이라 그런가 생각보다 크나큰 변화는 없었던 것 같다  차가 한 대 생겼다는 것뿐?  물론 로또 2등이라는 게 아무나 경험할 수 있는 행운은 아니니까  우리 가족에게 이런 행운이 찾아왔다는 게 좋았고 집에 차도 생겼네 하고 좋아했다  그런데 사람 마음이 참 이상하다 분명 당첨됐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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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저녁이다 - 또 아침이 오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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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12:41:44Z</updated>
    <published>2026-10-07T12:4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사람들은 왜 다 잘지내는거 같을까  나만 힘들고 나만 지치고 나만 짜증나고 나만 화나고 나만 불만많고  오후에 길을걷다가 버럭버럭 화를 내고있는 사람을 봤다 주변 사람들도 그 사람을 쳐다볼정도로 목소리도 컷다  나는 그때 왜 저렇게 화를 낼까 싶었다 그러면 마음이 괜찮아지나? 라는  그래서 요즘 화는 안내는데 속은 부글부글하다가 마는 것 같다  그렇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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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오늘 월요일이었지 - 너무 추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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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13:06:48Z</updated>
    <published>2026-10-05T13:0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일이라 그런가 아쉽기만한 하루지 않았나 싶다  어제 진짜 큰일 날뻔 했다... 이래서 사고 날 수 있는거구나 체감.. 잠 많이 못자고 아침일찍부터 본가갔다가 정말  동네 거의 다와서 첫번째는 과속할뻔하고 두번째는 신호등 앞 차.. 빨간불이 바뀌려할때 였는데 앞차가 가다가 말아버린것이다.. 뭐라할순없지만 정말 아찔했다 다리가 너무 후덜덜... 운전조심을 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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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 사람은 잘 모르겠다 - 그냥 모르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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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19:03:52Z</updated>
    <published>2026-10-03T19:0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궁금한 게 생기면 찾아보는 편이다 부동산이 궁금하면 부동산을 찾아보고 주식이 궁금하면 주식을 찾아보고 땅이 궁금하면 결국 땅까지 사봤다 모르면 공부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아무리 찾아봐도 아직 잘 모르겠는 게 하나 있다 남자 사람 이건 공부한다고 되는 게 아니었다 좋아한다는 건 어디까지일까 자주 보고 싶은 것 연락하고 싶은 것 미래를 같이 생각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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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관심사는 미치게 다양하다 - 왜 그렇게 다양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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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01:09:29Z</updated>
    <published>2026-10-03T01:0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 나의 관심사는 왜 그렇게 미치게 다양할까?  재테크 쪽에서만 봐도 그렇다 부동산 코인 국내주식 해외주식 펀드 뭘 하나 골라서 하면 좋았겠지만  나는 굳이 다 궁금했다 물론 처음부터 이 모든 것에 관심이 있었던 건 아니다 하나를 알게 되면 그 옆에 있는 게 궁금해졌고 그걸 찾아보다 보면 또 다른 게 나왔다 그렇게 관심사는 자꾸 옆으로 번졌다  부동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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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집을 샀다 - 2018년, 변하고 싶었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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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22:35:14Z</updated>
    <published>2026-10-01T22:3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나는 집을 샀다 사실 집보다 먼저 바꾸고 싶었던 건 나였다 이름을 바꿨다 전화번호도 바꿨다 그리고 사는 곳도 바꾸기로 했다 사람 하나가 한꺼번에 달라지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다 그래도 이렇게 조금씩 바꾸는 중이었다 그즈음 오래 만난 사람과도 헤어졌다 3년을 만났다 그런데 정확히 언제 헤어졌냐고 물으면 조금 애매하다 마지막으로 만났던 날인지 마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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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가 되어볼까 - 완전 허구면 재미없으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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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23:00:13Z</updated>
    <published>2026-09-30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나야 아직은 부자는 아냐 아래와 같은 고지가 발행되었고, 한발짝 더 부자에 다가가고있어  내 집의 재개발이 한발짝 더 다가왔다는 의미를 담고있어  내 얘기를 시작해보려해 여기까지는 진짜야  앞으로 어디까지 진짜일지는  나도 몰라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조금 넘나들면서, 내 이야기를 써보려고 해  그럼 부자가 되어볼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MJ%2Fimage%2FO-ha-EzKNTiRmOLbu6jeuU-29c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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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일차 그리고 - 새 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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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22:50:26Z</updated>
    <published>2026-09-29T22:5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또 특이한? 경험 두가지  아침에 머그컵 들고 차타기 머그컵에 든 차 마시며 가는게 생각보다 괜찮았고 컵들고 짧은거리지만 걸어가는게 심히 이상하지도 않았음  그리고 두번째는 아침엔 그렇게 의욕이 뿜뿜이더니 오후엔 왜그렇게 귀찮고 저세상텐션이라니...  들쭉날쭉했고.. 오늘은 수요일   9월의 마지막날이자 10월 시작하기 전날  연재하려고 미룬 부자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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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일차 되기 20분전 - 후련 섭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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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14:41:24Z</updated>
    <published>2026-09-28T14:4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시에 회의실 예약해야되서 새벽에 쓰고 자려고한다  뭔가 하고싶은게 많이 생각나는 하루였던거같다  우선 프로필사진을 다시?찍고싶었고 알아보기만했고,  보컬레슨을 다시 한번 받아보고싶었고 (단순취미) 그래서 전에 잠깐배운분께 연락을 남겼는데 답이 없다 ㅎㅎ...  어디서 나온건지 모르겠는데 의욕이 뿜뿜...했고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데, 저번에 첫 땅을 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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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잠해지는 중입니다 - 10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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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22:28:18Z</updated>
    <published>2026-09-27T22:2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다시 일상 휴일이야 또 오겠지  어제도 동네 산에 다녀왔다 좋았다 (눈물은 또 나긴했다)  오후엔 논알콜 맥주와 팝콘도 조금 먹고  드라이브도 좀하고 주유도하고 사주공부도 좀하고  저녁엔 허기져서 냉면과 족발도 조금해서 먹고  잘지내다 또 급 왜 헤어졌지 분석 아닌 분석도 좀하다가  눈은감았지만 잠이 온건지 안 온건지 새벽에 눈이 떠졌다가  그리고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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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러코스터 아직도 진행중 - 9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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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15:10:54Z</updated>
    <published>2026-09-26T15:1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요일은 원래 다시한번 얘기해보자고 내가 꾸역꾸역 약속을 만들었다가 내 스스로 취소한 그런 날이었다  그래서 오전에 본가도 가고 독서모임도 가고 한게 없지않아 있었다  서울이긴했지만 다시 집으로 돌아오니 너무 피곤했는지 한두시간 자고나니 보기로했던 3시가 지나있었고  연락은 당연히 없었고 5시 독서모임이라 급히 머리를 감고 준비대충하고 출발 30분정도 일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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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속에서 엉엉 - 8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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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23:46:55Z</updated>
    <published>2026-09-25T23:4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집에 혼자였다 그래서 그냥 아침부터 냉털하고 쉬다보니  저녁에 비온다고해서 낮에 좀 걸을까 하는 생각에 밖을 나섰고 이 동네에서 꽤 살았는데 뒷산이 있는지 얘기는 들었는데 위치를 정확히 몰랐기도하고  의지가 딱히 없기도했고  오늘 그곳에 한 한시간정도 걷다 온것 같다 중간에 현실이 떠올라서 그런건지 울음도 잠깐나고 비는 분명 저녁에 온다고했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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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12시 잠들지 못함 - 7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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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15:19:15Z</updated>
    <published>2026-09-24T15:1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아 아니지 어제는 아침부터 바삐 움직였다 세차맡기고 가져오고 씻고 정리하고 친구만나고 카페가고 바가서 논알콜로 대신하고 집오니까 저녁 8신가   씻고 살짝 홈케어하고 일상 그대로 어젯밤처럼 미쳐날뛰는 머리속과 마음 그건 잘 버텼는데 결국 잠은 이루지 못함  오늘이야말로 할게 없는날... 본가도 내일.. 독서모임도 내일...   7일이니 일주일지난건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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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흐르긴하는데요 - 6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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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00:58:13Z</updated>
    <published>2026-09-24T00:5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하루하루 세는게 도움이 되는지는 모르겠다 근데.. 어제도 감정이 클라이막스를 달렸다 내 맘 한켠에 있는 작은 기대감 마저 의미없다는 생각이 스치면서 내탓을 하려고했던 것 같다  그래도 다행히 12시쯤 잠에 든 것 같다  깨달음과 아쉬움의 반복이고,  어제 출근 전에  작은반찬통을 하나보았다 그 통은 뚜껑이 망가져서 버리고 통만 남았던 건데 소금 작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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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짧게 - 5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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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22:36:49Z</updated>
    <published>2026-09-22T22:3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부터 얘기하자면 역시나 입맛이없었다 하지만 그래도 신기하게 저녁되니  많이먹진 못했지만 얼갈이 수제비 몇입이 잘 들어갔고  저녁이 너무 무서운 현재 어제부터 루틴은 필라테스 꼭가기, 집오면 홈케어 시작이 생겼고  필라테스 이틀 연속했더니 온몸이 쑤신다 근데 이게 낫다 그냥 이게 덜 괴롭다 10월까진 매일 저녁은 그곳에 가려한다 잘부탁해  그리고 오늘아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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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일차 새벽 어스름 - 두드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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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20:34:06Z</updated>
    <published>2026-09-21T20:3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에 깼다 낮은 괜찮은 데 밤이 문제다 그래도 어떻게 잠이 들었는데  4시반쯤부터 피곤은 한데 잠이 깼다  타로보다가 했는데  눈 사이가 가려워서 봤는데.. 부어있다 모기는 없는거같은데...  설사에 심란하다 조금더 자봐야겠다 이제 그리고 날이 쌀쌀하다 맘도 쌀쌀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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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3일...차 - 금요일 그리고 토, 일, 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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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14:08:12Z</updated>
    <published>2026-09-21T14:0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아침 일어날때 머리가 깨질듯이 아팠고 그래도.. 회사 가야지 하며 일어났고  오늘은 오후퇴근이라 그나마 마음이 놓였고  역시나 낮은 그래도 힘듦이 덜..하다 회사란 공간이 이럴때는..참으로 괜찮.. 하지만 아직도 속이 썩.. 점심은 설렁탕이었는데 거의 국물만 그리고 김치전 한조각  카페가서 아아 연하게(원래 라떼마시는애가..) 꽈배기 작은 한조각, 초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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