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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영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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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청년시절 만화계 입문에서 인생 후반에 소소한 부부 이야기와 추억의 첫사랑 이야기를 풀어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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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5T06:53: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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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푸락씨의 일기 - 제32화:눈높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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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13T03:4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생활, 그리 만만치는 않다 결혼초 와이프는 분명 내 눈높이 밑에 있었는데 어느 순간 같은 위치가 되더니 순식간에 내 눈높이 위쪽에서 내려다보고 있다  이제 와서 눈높이를 맞춰 보려고 바둥바둥해도 되질 않는다 때론 소리도 질러보고 화도 내보고 묵비권 행사도 해 봤지만.... 부처님 손바닥이다 억울하지만 어쩌랴...  이왕 이렇게 된 거부처님 손바닥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q%2Fimage%2Fhqas51SuOY4rg5ncgENv9c9-gT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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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푸락씨의 일기 - 제31화:50억 아파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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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01:24:51Z</updated>
    <published>2026-10-08T01:2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 운명의 결정은 한순간인 거 같다 선택의 길에서 누구는 행복의 길로, 누군가는 불행의 길... 그러나 불행의 길을 택했다고 다 불행한 건 아니고 행복의 길을 잡았다 해도 다 행복을 지켜내는 건 아니다   따라서 어떠한 길을 택했던 본인이 어떻게 만들고 가꾸어 나가느냐에 딸렸다고 본다 나를 보면 알 수 있다 힘든 고난의 길을 선택하긴 했지만 열심히 가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q%2Fimage%2FgjT97fYjB2QwHkrDT5XGcb7Yg7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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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푸락씨의 일기 - 제30화:퇴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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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05:01:38Z</updated>
    <published>2026-10-06T05:0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쓰려니 다소 진지해지고엄숙해지고 숙연해지기까지 한다 현실의 나와 맞닿아 있기 때문이리라  남편의 퇴직은 부부의 인생길에 큰 사건이다 평소에는 크게 생각지 않았던 모든 일상에 엄청난 변화가 생기기 때문이다   어쩔 수 없이 누구나 맞이하게 되는 새로운 길이지만 진정 지금부터가 인생의 행복, 불행을 결정짓는 최종 시기다 어떻게 살아갈 건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q%2Fimage%2Fly2kHKS4iKXJ7dZg2izvpOjlIU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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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푸락씨의 일기 - 제29화: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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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01:35:23Z</updated>
    <published>2026-10-01T01: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가 겪은 한센병(나병, 문둥병)의 고통을 서정적인 시로 많은 감동을 주었던 한하운 시인... 당시에 이 그림을 그릴 때는 별로 감흥이 없었습니다  명랑 만화와 신비적, 동화 같은 만화를 좋아했던 나는 스승님께서 이 작품을 쓰고 뎃상을 하실 때 고등학교를 갓 졸업하고 찾아간 초보 문하생 시절이라 철도 없어 그저 별생각 없이 뒤치다꺼리나 하고 있었습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q%2Fimage%2F-UsmwQh830XovyijJaglf1XbRU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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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푸락씨의 일기 - 제28화:구독자 모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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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01:07:16Z</updated>
    <published>2026-09-29T01:0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광희 작가님이 글 친구를 만났다는 글에 이런 상상을 해봤다 ^^ 하다 하다 별 상상까지 다 해 본다(작가님들 죄송) 우리 작가님들이 한번 모인다는 상상입니다  별 뜻은 없었어요 애독해 주시는 분들이 어떤 분들인지 한 번씩 궁금할 때도 있답니다 좋은 글들 많이 쓰시고 오늘도 찾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q%2Fimage%2FZpcUWMALxwkuHEfBhlx7JcFNKo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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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푸락씨의 일기 - 제27화:추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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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00:36:09Z</updated>
    <published>2026-09-24T00:3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풍요롭고, 행복하고, 사랑 가득한한가위 추석 명절 보내세요 안전 운전, 졸지 마시고... 작가님들의 따뜻한 마음...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다시 뵈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q%2Fimage%2FcIYWuFOihAnpK3vOeppEjm1ZRM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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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푸락씨의 일기 - 제26화:성인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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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02:22:10Z</updated>
    <published>2026-09-22T00:5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주 보이는 성인텍, 나오고 들어가는 사람들 보면 호기심 반, 부러움 반이다 근데 나는 솔직히 몸치다 한 번은 친구가  날렵해서춤 배우면잘 출 것 같은데 했지만, 몸치다  그리고 너무 허옇게 덕지덕지 화장에다 빨갛게 입술 바르고 몸치장 알록달록하게 해서 들락 거리는 거 보면 거북하다   시니어 모델한다는 사람들도 별로고... &amp;quot;내 나이가 어때서&amp;quot; &amp;quot;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q%2Fimage%2FpNdATElKNhIuwfVENusPJUoKyc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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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푸락씨의 일기 - 제25화:글을 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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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00:17:49Z</updated>
    <published>2026-09-17T00:1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쓴다는 건 나의 기록이다 때론 나를 위해, 때론 그 누군가를 위해서... 그러니 글을 써서 내가 만족하면 되고 남들이 좋아하면 더더욱 좋은 거다  돈이 되는 것도 아니고 물론 수익을 창출해 내는 작가분들도 많지만...  나는 수익보다도 이걸로 책 한 권쯤은 내고 싶은데 출판사에 욕먹을까 봐, 이게 뭔데? 할까 봐 엄두도 나질 않는다 그렇다고 고상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q%2Fimage%2Fw7bwMzi89PEiQNxVqehH4_7pYZ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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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푸락씨의 일기 - 제24화:여성사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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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5T00:46:52Z</updated>
    <published>2026-09-15T00:4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제 여성들과 근무를 많이 한 편이다 그만큼 여성들 마음을 잘 읽는다는 거 아니겠나 --   그런데 이게 와이프에게는 잘 통하질 않는다 엄청나게 큰 바위 같다 계란으로 바위 치기...  그냥 잘 놀고 있다는 표정...   열 길 사람 속은 알아도 한 길 와이프 속은 모르겠다 암튼 위 만화처럼 여성들이 나를 그렇게 생각한다면 오늘부터 여성 사절이다  지푸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q%2Fimage%2FZO5gBBLcZJtlRrxsoG_4xFryMs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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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푸락씨의 일기 - 제23화:클럽과 성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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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00:51:25Z</updated>
    <published>2026-09-10T00:5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조용히 과거, 추억을 되새겨 보며 아쉽고 아깝고 후회되는 일들을 떠올릴 때가 있을 거다   그게 인간, 사람이기 때문이리라 오늘 일도 내일 가면 또 후회하며 아쉬워할 수도... 그게 인생인 거 같다  모두들 실수도 하고 후회하며 살아가지만 누가  후회하는 일을 덜 하는지가 잘 살고 못살고의 척도가 될 것이다 최대한 후회하는 일을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q%2Fimage%2FDxp7bDA7FPE_GL-iVL1EMbG-Jq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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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푸락씨의 일기 - 제22화:우황청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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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00:56:01Z</updated>
    <published>2026-09-08T00:5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지방에 포럼 패널로 참석 요청이 있어 갔다 &amp;quot;살짝 졸린 듯 긴장해 보이는 녀석임&amp;quot;         부부싸움 이란 게 칼로 물 베기라 하지만 그건 전쟁을 치른 후고 전쟁을 치를 때는 이것저것 생각의 여유가 없다  그때 그 상황에만 전념할 뿐,  아무리 냉정하게 냉철하게 마음을 다스리며 싸우려 해도 쉽지 않다 울컥! 울컥!...  이 글을 쓰면서도 갑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q%2Fimage%2Fd_QQpwkqEMpXdkjfVWjSmT8TXC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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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푸락씨의 일기 - 제21화:1가구 2주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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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01:36:57Z</updated>
    <published>2026-09-03T01:3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언젠가부터 상대가 많이 편하다 보니 집에서 자주 동물의 습성을 보인다 어찌 보면 당연할 것이다   밖에서 남들 앞에서는 자유롭지 못한 행동, 하면 안 되는 행동을 대부분 알고 있다 그래도 내 집에서 까지 이 모든 것을 조심해 가며 살아야 하는지는 생각해 볼 문제다   또 나이가 들면 신체가 예전 같지 않을 것임에도 지적하는 와이프들이 있다 결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q%2Fimage%2FctHJu7oXPHzo-84ZLCFJc1rRSv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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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푸락씨의 일기 - 제20화:부부 주도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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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1T00:58:39Z</updated>
    <published>2026-09-01T00:5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게... 그런 게... 우리네 부부들의 삶의 방식을 보면 너무도 다양하다  특히, 주도권이 누구한테 있느냐에 따라 삶의 기준이 달라진다 50:50으로 서로 나눠 가지면 참 좋으련만, 100을 가진 자와 100을 잃은 자, 이런 경우라면 100을 잃은 자는 아마 전생에 나라를 구했을 거다 100을 잃은 자가 왜? 그것은 본인이 힘들이지 않아도 모든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q%2Fimage%2FKaZFIjTha1r_2Sr85gqPFVU1eT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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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푸락씨의 일기 - 제19화:다이아몬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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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7T04:04:25Z</updated>
    <published>2026-08-27T04:0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올리다 보면 가끔 댓글을 달아 주시는 분들이 계셔 그분의 글들을 읽어 보게 되는데, 때론 조용하고, 편안하고, 동심에 젖기도, 아름답기도, 현실적이기도 한 이야기들... 이번에도 설해 작가님의 글을 읽다 공감도 가면서 반론도 제기하고 싶은 글이 있어 한번 꾸며 보았습니다  세상에 소중한 것이 어디 한 두 개뿐일까? 그럼에도 곁에 있는 사람이 가장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q%2Fimage%2Fg-0ljWHhNTGeFi0jPQecmGwyTi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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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푸락씨의 일기 - 제18화:인사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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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01:13:37Z</updated>
    <published>2026-08-25T01:1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직하고 새롭게 일하기도 그렇고 해서 적은 연금이지만 부족하지는 않아 그냥 취미 생활만 하고 있는데 우연찮게 연결이 되어 소도시에서 일을 좀 도와 달라는 요청이 있었다   직장이라긴 뭣하고 내 취미 생활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가끔씩 일 있을 때 도와주는 정도다 와이프에게 이 사실을 이야기하고 지방에 얼마간 내려가야 되겠다고 했더니  월급이 얼마냐? 연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q%2Fimage%2FB6omqOQNQczQOfLPIeljhPwF79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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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푸락씨의 일기 - 제17화:추억과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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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01:01:59Z</updated>
    <published>2026-08-20T01:0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대훈 가수의 노래 &amp;lt;비가 온다&amp;gt;    꼭 내 얘기 같다 깊은 정을 남기고 떠난 여인...       이다연 작가님의 순수 동화 &amp;lt;비를 보관하는 아이&amp;gt;를 보다 김대훈 가수가 불렀고 조항조 가수도 부른 &amp;lt;비가 온다&amp;gt; 노래가 생각나 순수하지 않은 한 컷 했습니다 비 오는 날 떠나간 여인을 그리워하는 노래다 떠나 간  여인... 하나, 둘, 셋, 넷, 다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q%2Fimage%2FpcDDJp50FzOj1Jd-RHlohLMhPH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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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푸락씨의 일기 - 제16화:오디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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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8T03:03:05Z</updated>
    <published>2026-08-18T00:4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이프랑 오랜만에 영화관엘 갔다 꼭 영화관에 가서 보고 싶은 영화였기 때문이다 와이프도 그리 싫진 않은 모양, 아니 내심 즐거워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그것도 아이맥스관이니... (후기) 와이프의 놀램, 빽소리... IMAX호불호 있음-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q%2Fimage%2FJtih7RTSS0HKBz6GZf-P57qhSc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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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푸락씨의 일기 - 제15화:분배와 배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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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3T01:09:10Z</updated>
    <published>2026-08-13T01:0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꼭 내 와이프를 두고 하는 얘기가 아니라 와이프들 중에는 수중에 돈이 들어가면 철옹성이 되는 와이프들이 있다 그야말로  내 껀 내 꺼고!니 껏도 내 꺼 ! 공정과 상식이 통하지 않는 와이프... 만약 와이프가 이러하다면 제발 비굴하게 굴지 말고 강력히 자기주장을 하세요  나의 영역을넘보지 말라 ! 던 지 최소 내 껀 내 꺼! 라고 확실하게 하세요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q%2Fimage%2FRBTbtYHzNXUI1rFXtFOvG-X8ES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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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푸락씨의 일기 - 제14화:뜨겁다 뜨거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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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23:31:39Z</updated>
    <published>2026-08-10T23:3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콕이 많은 와이프, 요즘 시원한 영상을 자주 본다    나도 더러 시원한 걸 본다                쾍! 나는 비교적 솔직하고 거짓말은 싫어하기 때문에 죄책감, 고민, 부끄럼을 안고 이 글을 올려본다 요즘은 쇼츠, 릴스, 틱톡, 숏폼 등등 이름으로 수많은 콘텐츠들이 넘쳐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어느 땐 휴대폰을 보다 화들짝 놀랄 때가 한두 번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q%2Fimage%2FqVa6rdX7tZR7xpypoK9sm1csWt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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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푸락씨의 일기 - 제13화: 체질과 식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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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6T04:27:15Z</updated>
    <published>2026-08-06T04:2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체질이 비슷해 식단이 같은 부부를 보면 많이 부럽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나이가 드니까 새삼 느껴진다 그렇다고 계속 식단을 따로 차릴 수도 없는 거, 와이프도 귀찮을 거라는 걸 잘 알아서 나도 어느 정도는 스스로 챙겨 먹는다(혼자서 마트도 잘 감)  이제는 그게 살아가는 방법이란 걸 잘 알기 때문이다 오늘도 바쁜(?) 와이프를 대신해 마트 가서 한 가방 실어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Gq%2Fimage%2FTNvKAhUwk47nMRvtzcWzazumvk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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