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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두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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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udududu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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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f&amp;quot;{space}에서 {value}를 전달하는 사람입니다.&amp;quo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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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1T11:22: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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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싫어하는 걸 하는 힘 - 나는 그런 사람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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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17:09:45Z</updated>
    <published>2026-04-18T16:2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숏폼을 보다가 아래와 같은 의견을 보게 됐다.  &amp;quot;학벌은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고, 학벌은 하기 싫은 걸 버티고 잘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걸 증명해 준다.&amp;quot;  내 상황과는 조금 달랐다. 학벌이 나에게 도움을 주는 지점이 분명 있겠지만, 나는 하기 싫은 걸 잘 해내서 학벌을 얻었냐에 대해서는 공감할 수 없었다.  그게 특이했다. 나는 해당시기에 공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WC%2Fimage%2FfEmu7dz6mYPlg0oJ_X6RK5JphS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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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연적 혼자의 시대(김수영)을 읽고 - 기깔라게 한강뷰에서 우울해보고 싶다로 대표되는 사회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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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07:09:47Z</updated>
    <published>2026-02-01T05:1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책을 잘 안 읽는 사람이다. 그런데 교보문고는 좋아한다.  교보문고를 그냥 돌아다니던 중 이 책의 제목을 보고는 집어 볼 수밖에 없었다. 내가 가장 두려워하는 그런데 또 결국 나의 미래일 것 같은 이 제목은 과연 나에게 어떤 해답을 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서 간단하게 서서 읽어보았다.  구체적인 사례들과 교수님이 그 사례들을 해석해 주는 방식은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WC%2Fimage%2FpYyV55C4hM5Bvp6FSKPbjRIqyo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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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를 보며 - 대기업에 집도있고 차도있고 다있는데 가만보니 내가없네 골때리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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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06:59:19Z</updated>
    <published>2025-12-08T07:0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겸아, 자기 자신을 찾는답시고 도전하고 실패하고 뭐, 좋아 근데. 그런데 그러다가 돈에 쫒기고 시달리면 어떻게 되는 줄 아니? 결국 너 자신을 잃어버리게 돼. 네가 누구였는지 그리고 이 일을 왜했는지 모르게 된다고, 그게 돈보다 더 무서운거다? 어떻게 해서든지 남들 다 있는 울타리 안에 붙어있어야 돼 네가 보기에는 그게 좀 멋없어 보여도 하나도 안 위대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WC%2Fimage%2FGSjVBctg-7sT1Kf4ujajxy26ai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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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누구와 그렇게 비교했었나? - 어느 정도는 비교하지 않는 삶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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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01:30:26Z</updated>
    <published>2025-11-07T01:3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생각하는 나의 미래는 명확하다. 누구도 닿을 수 없는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는 나의 미래이다. 더불어 내가 원하는 집과 그 안에서 누구의 간섭 없이 온전히 가족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을 정도의 부.  인터넷에는 나에게 많은 영감을 주는 사람들을 마주한다. 사소하게 평창동 주택에 사는 출판사 대표님의 영상을 유튜브에서 보기도 하고, 특임교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WC%2Fimage%2F3MVRgP3vM1LlhAwCYKD2n8hrVx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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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벼랑 끝에서 - 취준과 자존감과 행운과 과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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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06:40:20Z</updated>
    <published>2025-09-30T04:2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한 사람들의 유투브 영상을 보면 항상 나오는 말이 있다.  &amp;quot;노력도 노력이지만 운도 필요하다.&amp;quot;  나는 이 말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다. 그렇게 말하면 그냥 자신의 지금 위치를 겸손하게 말하는 것으로만 들렸다. 그곳에 갈려면 너는 노력만으로는 안돼, 운이 중요하다니까, 너도 운이 좋니? 뭔가 주객전도가 일어난 문장 같았다. 지난 9개월 동안 나는 띈구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WC%2Fimage%2FgzxrQYDFk8ThqIuw0JvUUnDayJ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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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의 누적 - 역동성의 삶을 향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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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14:49:10Z</updated>
    <published>2025-09-21T04:2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전 글을 쓰고 나서, 몇 번 더 글을 쓸까 말까 고민한 순간이 있었다. 다만, 글을 쓰려고 책상 앞에 앉아서 복기를 하려고 하는 과정도 감당하기 버거운 시기들을 이였다.  몇 가지를 좀 정리하고 하는데... 가장 큰 건 역시나 여름방학 KAIST 여름 인턴이다.  여름 인턴  타지에서 생활해 본 첫 번째 경험이자, 연구라는 목적으로 온전히 시간을 쓴 경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WC%2Fimage%2FmoOg32cEnXJwbRj26YO_VfsWkr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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